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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휘 공부 책 중에 꽤 유명한 책이라고 한다. 내용을 보면 유명한 이유가 납득이 간다. 우선 한 회에서 다루는 단어의 양이 10개 정도로 많지 않아 부담이 없다. 영어로 단어의 의미를 설명하고 예문을 제시하는 것도, 영어를 영어로 생각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때문에 만족스럽다. 문제풀이도 간단하여 전날 공부한 내용을 리뷰하는 데에 긴 시간이 걸리지 않는다. 무엇보다 인상적인 것은 이전 회에 나온 단어들이 뒤에서 또 나와 refresh하는 데에 도움을 준다는 것이다. 반복적으로 학습하면 어휘를 좀 더 바르게 이해할 수 있을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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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단어에 대한 한 줄 내외의 간단한 영영 뜻과, 예문 세 개를 활용하여 영단어가 어떻게 쓰이는지 익힙니다. 단어 수준은 고교 주로 초급에서 가끔 고교 이상을 넘나듭니다. 하루 12단어로 부담되지 않으면서 적절한 학습과 적절한 숙제 적절한 농담이 버무려진 꽤 재밌는 구성입니다. 동생이랑 둘이서 재밌게 공부하고 있습니다 ㅋㅋ recommended for students of intermediate level or high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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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필요한 단어를 뽑아서 구성했다고 나와있네요 전체적으로 편집이 깔끔하고 핵심어휘를 공부할 수 있어서 좋은거 같습니다. 전체적인 편집도 깔끔하구요 문제를 통해서 학습할 수 있는 구성으로 되어있습니다. 외서의 가장 큰 장점은 한글 번역의 집착으로 부터 벗어날 수 있다는 점이구요. 영어적으로 사고 할 수 있다는 점입니다. 기초를 다지기에 정말 괜찮은 책 같습니다.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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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마인유즈만큼이나 좋은 책이다.
정말 도움이 된다.
괜한 어원 중심 공부보다 훨씬 '실용적'이다.
물론 원래 아는 단어도 꽤 많다.
학습자의 실력에 따라 효과는 다를 수 있겠다.
영어로 된 책이다. 너무 초급자에게는 비추.
어느 정도 실력 있으면 강추. |
| 미국의 중,고등학생 수준의 각종 시험을 위한 우선순위 단어들이 포함되어있으며 일반인이나 영어를 학습하는 외국인들에게도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다. 한 챕터당 12단어로 매일 공부 하기에도 부담없이 짜여져 있으며 단어당 여러 상황의 예문과 문제들이 수록되어있다. 가장 효과적인 이 책의 장점은 1장부터 나오는 단어들이 끝날때까지 계속해서 예문들에 반복해 등장한다는 점이다. 만약 공부를 하며 복습을 하지 않더라도 자동적으로 머릿속에서 끄집어내 줄 장치들을 심어놓은 것이다. 전체적인 수준은 그리 어렵지 않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