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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고 어렵지 않은 홈메이드 칵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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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메이드 칵테일
예전에 연예할때는 신랑이랑 같이 손잡고 다니면서 간간히 칵테일 먹어봤는데요~~^^
이제는 아이도 둘이고 이 어린아이들을 데리고 신랑이랑 손잡고가서 칵테일 먹으로 갈 수 도 없는 노릇이고...ㅎㅎㅎ 그래서 저희집으로 오게 된 책이랍니다~^^
처음에 책을 받고서 생소한 재료나 만드는 방법이 어려우면은 어쩌나하는 생각을 했는데요. 정말 책제목처럼 홈메이드~!! 집에서 만들 수 있는 칵테일이네요~ㅎㅎㅎ 그리고 아이들도 즐길 수 있는 무알콜칵테일도 있어서 꼭 저처럼 애 데리고 나갈 수 없는 사람들을 위해서도 좋은듯해요~^^
제가 좋아하는 백세주가 재료로 등장해서 한번 찍어보았답니다~^^
아이들을 위한 코너~!! 무알코올 칵테일~!! 요것도 좋은듯해요~^^
요즘에 일상적인 재료로 간단하게 만들수있는 요리책이 인기이듯이... 집에서도 쉽고 간단히 즐길 수 있는 핸드메이드칵테일이네요~^^
날 잡아서 아이들이랑 같이 만들어서 즐겨봐야겠어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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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직장 다닐때 친구들과 함께 혹은 동료들과 함께 가끔 칵테일 바를 찾곤 했다. 그때마다 나의 선택은 항상 무알콜 칵테일이나 깔루아 밀크. ![]() 성인이 된 후 처음 마셔 본 미도리 사워 맛에 반해 바텐더가 되기로 결심했다는 저자, 저자의 바텐더가 되기 위한 열의는 군대까지 이어져 군대에서도 열심히 미래를 준비할 정도로 일을 즐기는 것이 눈에 선연히 보인다. 게다가 청출판의 홈메이드 시리즈는 내가 즐겨보는 시리즈 중 하나라 더욱 애착을 갖고 펼쳐든 책이기도 했고 말이다. 이 책의 저자분이 사람들이 어렵게 느끼는 칵테일을 집에서 신선한 재료로 가까운 사람들과 즐거이 만들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썼다는 부분은 그래서 무척이나 와닿는 부분이 되었다. 칵테일에 사용되는 기구 등, 일반 가정에서 구비하기 어려운 재료들을 실제 집에서 구하기 쉬운 재료로 대체해 소개하는 꼼꼼함도 실제 칵테일을 만들 용기를 갖게 해준다.
![]() 부어라 마셔라 하는 양으로 승부하는 음주 문화를 더없이 싫어하는 내게 칵테일 한 잔은 정말 편안하고 부담없는 (가격이 아니라 위에) 음주 문화가 아닐 수 없었다.
그래서 종종 마시곤 하던 깔루아 밀크를 깔루아 리큐르만 구하면 쉽게 만들수 있다는 생각에 마트에서 깔루아 병을 보고 몇번이나 담을까 말까 망설이곤 했는데, 모유 수유 중인 엄마라 참을 수 밖에 없었다. 이제는 수유도 떼었으니 언제고 마음만 먹으면 깔루아 밀크 한잔 마셔도 뭐랄 사람은 없겠지만..
![]() 또한 요즘 고속도로 휴게소에 가면 시원한 휴양지의 바다가 펼쳐지는 가운데 모히토 칵테일에 대한 이야기가 한편의 광고 포스터로 실려 있어서, 아니 휴게소에서 모히토를 판매한다는 것도 아니고 무슨 광고지? 했었는데 잘 보니 모히토 향이 나는 담배 광고였다. 담배 역시 싫어하는 나로써는 모히토에 더욱 관심이 갔다. 그래서 이 책을 펼쳐들고 제일 먼저 찾아본 것도 모히토 레시피였다. 59가지의 칵테일 중에 두 가지의 모히토가 나온다. 소주 오이 모히토와 무알코올 모히토. 당연히 내겐 무알코올 모히토지. 아직 마셔보지 못한 맛이지만, 쿠바가 본고장인 모히토는 '노인과 바다'의 저자로 유명한 헤밍웨이가 다이퀴리와 함께 죽을때까지 즐겨마셨던 칵테일이라고 한다. 원래 들어가는 레시피에서 럼만 빼면 시원하고 신선한 무알코올 모히토가 된다는 설명에 어떤 맛일지, 한잔의 모히토로 헤밍웨이의 기쁨을 같이 누려보고픈 마음이 들었다. 레시피를 찾다보니, 딸기 모히토 재료까지 추가되어 사실상으로는 총 3종의 모히토 레시피가 소개된 셈이었다.
술을 싫어하는 나와 달리 뒤늦게 술맛을 알았다는 신랑은 맥주를 비롯한 다양한 주류 세계를 섭렵하고 있는 중이다. 와인과 고량주 등을 제외하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집에 있는 와인병 역시 어느새 다 비어 있었다) 어지간한 술들을 모조리 좋아하는 편인데 칵테일은 아직 친하지 않은 듯 했다. 우선 술 자체를 집에서 마시는 것을 좋아해 칵테일과 더욱 친해질 계기가 없었을 듯. 건강을 위해서라도 신랑이 술을 좀 줄이기를 바라는 마음이기에 비타민 가득한 과일 야채 칵테일이나 피로와 건강에 좋은 칵테일을 만들어주고 싶은 마음이다. 단 맛을 싫어하는 신랑이니 단맛만 좀 줄이면 신선한 칵테일의 세계에 새로이 빠져들지도 모를 일이기도 하고.. 저자분처럼 미도리 사워를 해주면 그 맛에 홀딱 빠질 수도 있지 않을까? 아, 아쉽게도 미도리 사워는 재료때문인지 레시피가 소개되지는 않았다.
![]() 집에서 포틀럭 파티나 간단한 홈파티를 열기를 희망하는 꿈을 갖고 있는 나로써는 (사실 막상 현실화되면 얼마나 귀찮을지 상상하기 힘들지만) 가벼운 식사 후에 멋진 디저트로 홈메이드 칵테일을 짜잔 하고 내놓고 신선한 반응을 살펴보고 싶기도 하다. 그럴때 어울리는 홈파티 칵테일과 디저트 칵테일 코너도 눈에 띄었다. 총 8장으로 구분되어 있는 칵테일 소개글을 읽고 있으면 무알콜 칵테일이 아니라도 얼마든지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칵테일의 세계가 무궁무진해보였다.
![]() 보기도 예쁘고 맛도 즐거울 것이 상상되는 칵테일. 제대로 만든 칵테일인지 판단하기도 힘들었던 초보 손님으로써 그저 만들어주는 대로 먹을 수 밖에 없었는데 (저자 말에 의하면 어느 바에서는 제대로 된 주 재료보다 주스 등을 과하게 넣어 흉내만 내는 곳도 있다고 해서 아쉽기도했다) 이 책을 쓴 취지대로 집에서도 신선하게 좋은 재료로 만들어 먹을 수 있는 칵테일이라면 얼마든지 환영이다. 실천하는 사람이 많지는 않아도 집에서 간단한 커피 머신 들이고 홈카페 분위기를 즐기는 사람들이 늘어가고 있는 요즘, 홈 칵테일은 더욱 드물지만 그래서 더 맛있는 인생이 되지 않을까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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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을 생각해보면 카페에서 즐겼던 것이 바로 칵테일이다! 처음 맛을 보았던 칵테일 맛과 향은 잊을 수 없을 것이다. 성인이 된 듯한 느낌과 함께 맛은 잘 몰랐어도 왠지 어른이 된 듯한 마음과 느낌 그래서 인지 칵테일의 향과 맛은 잊을 수 없을 것 같다! 그럼면서 늘 궁금했던것이 바로 어떻게 이 칵테일을 만들었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고 한 동안은 바텐더의 꿈을 갖기도 했었지... 그 맛도 다양하고 색감이나 향도 다양해서 여성들의 마음을 사로잡는게 아닐까 생각해본다. 그래서 선택한 책이 바로 홈메이드 칵테일 왠지 집에서 느낄 수 있는 바텐더의 느낌과 분위기 있는 주부의 모습일것 같아서 말이다! 물론 처음인지라 잘 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도 들지만 말이다 홈메이드 칵테일은 맛있고 어렵지 않게 말 그대로 집에서 손쉽게 만들 수 있는 홈메이드라고 한다!
만들어진 책이라고 볼 수 있다. 소주, 막걸리 베이스의 레시피뿐만 아니라 인터넷이나 마트에서 접하기 쉬운 브랜드의 보드카와 럼, 담금주 등을 이용하여 누구나 손쉽게 접하고 구 할 수 있는 제료들로 홈메이드라 더 믿을 수 있는 그 맛과 향을 직접 해 볼 수 있기 때문이다 집에서 즐기만한 것들로 구성이 되어있기 때문이다 오이, 멜론 5조각, 꿀, 탄산수만 있으면 어렵지 않게 한 잔을 만들어낼 수 있습니다. 가족과 함께 즐기는 레시피뿐만 아니라 손님 초대에 어울릴만한 것들과 허브와 디저트에 안성맞춤인 여러 종류의 칵테일 레시피도 담았습니다. 특히 토닉워터, 스프라이트, 소다수로 만든 칵테일은 얼음 가득 채운 잔을 보는 것만으로도 갈증을 해소하고 청량감을 더해줍니다. 이렇듯 어른에서 아이들까지 다양한 칵테일 맛을 즐길수있도록 요리책을 보는듯한 상세한 설명과 사진 그리고 순서까지 알려주면서 책을 보고 데코레이션도 가능하도록 되어있다. 그래서 홈메이드겠지만 말이다. 울 아들은 이 책을 보고는 주스라고 한다~ 그 만큼 맛깔스럽고 향이 느껴지는 책이다. 간단한 초 간편 재료로 분위기 있는 칵테일을 연출할 수 있는 맛고 멋과 향이 들어있는 홈메이드 칵테일~ 강 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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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메이드 칵테일
술을 잘 하지 못하는 나는 그나마 간혹 칵테일을 먹을 기회를 갖곤 했는데, 일반 술에 비해 쉽게 먹을 수 있어 선호하는 편이다. 술을 즐기는 남편과 달리 거의 모든 술을 입에 대지 않는 편이다. 맥주도 한 잔 정도, 소주는 전혀, 막걸리도 입에 대는 정도다. 예전에 연애하면서 몇 번 먹어본 칵테일은 그나마 분위기도 맞추면서 한 잔 정도 즐기는 편이어서 [홈메이드 칵테일]이라는 책 제목을 보는 순간 너무도 관심이 가는 책이었다. 사실 한 번도 집에서 칵테일을 만들 수 있다는 생각을 하지 못했고, 재료를 준비하는 것이 더 힘들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어 엄두를 내지 않았는데 이 책을 보면서 몇 가지 재료만 있으면 얼마든지 집에서도 만들 수 있다는 자신감이 생긴다.
더구나 가장 관심이 가는 부분은 part 3 '아이들과 술이 약한 사람을 위한 무알코올 칵테일'이라는 제목이었다. 제목을 보고 한 가지씩 만드는 방법과 다섯 가지의 레시피를 보는 순간 온 가족이 함께 칵테일을 즐기며 대화시간을 가질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동안 칵테일이라면 멀게만 생가했었고, 몇 가지 칵테일 이름 정도만 알고 예전에 그 중에 몇 가지 맛본 정도가 다 였다. 그리고 교과서의 공식처럼 당연히 칵테일은 어떤 메뉴가 따로 정해져 있다고 생각하고 있었다.
[홈메이드 칵테일]은 그런 내 생각을 한 순간에 바꿔 놓았다. 우리가 주변에서 흔히 구할 수 있는 여러가지 재료가 모두 칵테일의 재료가 될 수 있었고, 특히 모든 과일이 다 칵테일에 사용이 가능했다. 모두 8part로 나누어 과일과 야채를 이용한 칵테일, 건강에 좋은 칵테일, 무알코올 칵테일, 손님 초대용 칵테일, 디저트로 가능한 칵테일, 허브를 이용한 칵테일, 간단한 재료를 이용한 가벼운 칵테일과 여러가지 기술이 필요한 고급 칵테일 까지 수 십 가지의 칵테일을 만드는 방법을 담고 있다.
그저 사먹어야 하는 줄 알았던 칵테일이 사실은 얼마든지 집에서도 만들 수 있으면서, 조금 익숙해지면 얼마든지 다양한 재료를 이용한 응용이 가능하다는 것을 알게 되면서 새롭게 칵테일의 세계를 경험하는 시간이었다. 집에서 꼬물 꼬물 음식만들기와 베이킹, 음료 등을 즐겨 만드는 나에게는 매우 유익한 공부였다. 수 없이 많은 사진들이 담겨 있어 보는 재미와 공부하는 재미를 함께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고, 두고 두고 도움이 될 유익한 책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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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있는 요리책이 많이 출간되는 청출판에서 이번에는 홈메이드 시리즈 중에서 칵테일이 나왔네요. 전에 구입한 홈메이드 아이스크림과 음료 책은 너무 잘 활용이 되고 있어서 언제나 청출판 책은 반갑더라구요.
그래서 이번엔 칵테일은 어떤 느낌으로 실렸을지 너무 궁금했는데. 이번에 읽어 보았네요.
얼마전에 남편이 술을 끊으면서 가끔 칵테일이라도 한잔씩은 같이 마시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거든요. 그런데 인터넷으로 찾아 보려니 마땅치도 않고 마음에 들지도 않더라구요. 그리고 들어 가는것들이 많아서 구입하다보면 그냥 한잔 사 먹고 말지 하는 생각을 하게 되더라구요.
그런데 이번에 청출판에서 홈메이드 칵테일을 출간하면서 집에서 뿐만 아니라 캠핑장까지 다양하게 즐길수 있고 만들기도 쉬운 칵테일은 59가지나 담아서 나왔는데 책을 펼치는 순간 "와~이런 칵테일도 있어? 라면 탄성이 나오더라구요. ![]() 칵테일의 기본인 보드카가 거의 다 들어 가요. 무알콜에만 빠지네요. 그리고 신선한 과일과 우유나 시럽이 기본이 더라구요.
과일,야채 칵테일, 건강 칵테일, 무알콜 칵테일,홈파티 칵테일,디저트 칵테일 허브 칵테일,소다수 칵테일, 고급 칵테일까지 다양한 칵테일의 종류와 만드는 방법이 상세히 나와있는데요.
전 그중에서도 가장 관심이 가는것이 건강 칵테일이더라구요. 생각지도 못했던 복분자와 백세주로 만든 칵테일이 어떤 맛일지 정말 궁금해 지더라구요.
칵테일에 쓰이는 주류들을 집에서 만들수 있도록 간단한 레시피도 담겨 있구요. 다양한 시럽도 집에서 간단하게 만들수 있도록 설명되어있답니다.
이제는 칵테일도 집에서 손쉽게 만들어 마실수 있을거 같아요. 하나하나 살펴보니 정말 간단하게 5..6가지 재료만 있으면 후다닥 만들수 있는 칵테일들만 나와있어서 남편과 함께 분위기 내고 싶을때나 친구들과 지인들 모임이 집에서 있을때는 멋스럽게 한잔씩 내어주면 칭찬 받기 딱 좋을거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