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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께끼의 능력자 제너럴 진 능력의 비밀... '아다마스 5'
"수수께끼의 능력자 제너럴 진 능력의 비밀... '아다마스 5'" 내용보기
박진감 넘치는 여러 액션, 소년만화를 그렸던 미나가와 료지의 작품들중, 아마 유일하게 여자가 주인공인 작품이지 않을까 하는 아다마스 5권. 꽤 오래간만에 나온거라 거의 잊고 있었다^^;압도적인 카리스마와 외모로 그 존재감을 화려하고 어필하던 제너럴 진이 어떤 보석의 마스터이고 무슨 능력이 있는지 밝혀졌는데... 음.... 이거 그냥 판타지 인가요. 아니 미나가와 료지의 만화에
"수수께끼의 능력자 제너럴 진 능력의 비밀... '아다마스 5'" 내용보기

박진감 넘치는 여러 액션, 소년만화를 그렸던 미나가와 료지의 작품들중, 아마 유일하게 여자가 주인공인 작품이지 않을까 하는 아다마스 5권. 꽤 오래간만에 나온거라 거의 잊고 있었다^^;
압도적인 카리스마와 외모로 그 존재감을 화려하고 어필하던 제너럴 진이 어떤 보석의 마스터이고 무슨 능력이 있는지 밝혀졌는데... 음.... 이거 그냥 판타지 인가요. 아니 미나가와 료지의 만화에 능력의 현실성을 따지는 것 부터가 바보같은 일 이기는 한데 정말 이거 종족이 다르다! 전권만해도 이런 능력체계가 점점 그 말도 안돼는 범위를 넓혀가는것 같아서 살짝 불안 했는데 이왕 이렇게 진행된거 그냥 별 생각없이 봐야될것 같고...
역시나 진과 레이카의 러브 떡밥이 계~속 뿌려지는 상황이었던지라, 카리스마 있고 절대 악 처럼 보였던 샤니기업과 진의 이미지가 조금 순해졌다. 개인적으로는 딱 그 정도의 이미지가 좋다. 암스의 화이트같이 되면 악당 으로서는 매력적일지 몰라도 아다마스의 전체적인 분위기 상으로 뭔가 불협화음일것 같고, 그렇다고 여기서 더 순해져서 호구 처럼 된다면 초반의 독한 이미지의 등장에 심어졌던 매력적인 이미지가 아예 훌훌 산새처럼 날라갈듯 하니...^^ 부디 이 정도로만 유지해졌음... 하는 마음이다.
이번권은 진의 능력과 진이 대항하려는 자들에 대한 언급이 나왔다는것을 빼고는 그다지 진전된 건 없어 보인다. 액션적인 면으로도 만족하지 못하겠고 다이아 몬드와 인륜적인 문제를 저울질 하는건 그냥 별 생각없이 '그래, 만화잖아' 라고 본다고하면 좀 뻔한 스토리였던것 같은데... 사실 그다지 재미있다거나 하는건 없었던듯 ㅠ 그냥 앞으로 작품의 진행방향에 대한 진로만 살짝 맛보여 준 느낌?
이 작가의 전작품들에 비하면 긴장감이나 다음권이 정말 기대되는 폭풍 재미는 아직 없다. 추천하기에도 애매... 한 만화.

q***********2 2011.09.0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