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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소유는 가난을 말하지 않는다
"무소유는 가난을 말하지 않는다" 내용보기
무엇보다 물질에 쫓기고, 돈에 사로잡힌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책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제목에서부터도 알 수 있지만, 이 책은 우리에게 필요한 행복이 물질에서 나오는 것이 아님을 아주아주 정확하게 보여줍니다. 글쓴이가 스님이라서 자신의 것을 과감히 내려놓는 것이 아니라,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을 다만 먼저 한 것 뿐이기에 우리도 이 책을 읽고 변화될 수 있으리라 생
"무소유는 가난을 말하지 않는다" 내용보기

무엇보다 물질에 쫓기고, 돈에 사로잡힌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꼭 필요한 책이 아닌가 생각합니다. 제목에서부터도 알 수 있지만, 이 책은 우리에게 필요한 행복이 물질에서 나오는 것이 아님을 아주아주 정확하게 보여줍니다. 글쓴이가 스님이라서 자신의 것을 과감히 내려놓는 것이 아니라,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을 다만 먼저 한 것 뿐이기에 우리도 이 책을 읽고 변화될 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게다가 이미 검증된 스님의 필력은 책 속으로 더 깊이 명상하듯 이끄는 힘이 있습니다.

사실 스님의 글은 이전에도 이미 접한 바 있습니다. <생각 버리기 연습>이나 <화내지 않는 연습> 등을 통해 고루하고 틀에 박혀 있던 불교의 메시지를 현대적으로 새롭게 접하며 불교 신자가 아님에도 많은 영향을 받았습니다. 이번에 나온 책은 평소에 관심 있던 '무소유'에 관한 책이어서 신간이 나왔을 때, 주저함 없이 읽게 됐습니다.

'무소유'라고 하면 으레 '가난'이 떠오르고, '가난'이라고 하면 '궁핍'이 자연스럽게 연결됩니다. 하지만 이 책은 그런 궁핍과 절박에 관한 책이 아닙니다. 요즘에 밥을 굶을 정도로 가난한 사람은 우리나라에 그리 많지 않습니다. (물론 그런 사람이 없다는 것은 아닙니다.) 자신이 가진 수입 안에서 적당한 소비습관을 가지고, 고통을 가져오지 않는 행복한 소비를 하라는 말입니다. 그리고 그런 부분을 스님 자신의 생활과 경험을 바탕으로 아주 흥미롭게 밝혀주고 있습니다. 어쩌면 우리에게 가장 필요한 습관을 알려주고 있는 것 같습니다.

결론적으로 말하자면 이 책을 읽고나면 지금까지 내 생활에서 왜 그렇게 쓸데없는 곳에 돈을 뿌렸을까 하는 후회가 밀려옵니다. 앞으로 좀 더 계획적으로 돈을 사용하고, 무엇보다 돈에 사로잡히지 않고 돈을 지배할 수 있는 사람이 될 것 같다는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이 책을 읽고 생각이 바뀌길 기대해 봅니다.

p*******8 2011.08.19. 신고 공감 5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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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하지만 풍요롭게 사는 법
"가난하지만 풍요롭게 사는 법" 내용보기
대부분의 사람들은 물건을 소유하는 것이 곧 행복이라고 믿는다. 그런데 많은 것을 가지게 된 부자가 되었다고 과연 그들이 행복하다고 말하는가? 코이케 스님은 가난한 상태에 있을 때는 자신이 불행한 이유가 가난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하지만 이런 착각은 가난에서 벗어나 풍요로움을 체험하기 전까지만 계속될 뿐이라고 말한다. 즉 가난으로 인한 스트레스는 곧 견딜 수 없는 괴로움으
"가난하지만 풍요롭게 사는 법" 내용보기

대부분의 사람들은 물건을 소유하는 것이 곧 행복이라고 믿는다. 그런데 많은 것을 가지게 된 부자가 되었다고 과연 그들이 행복하다고 말하는가? 코이케 스님은 가난한 상태에 있을 때는 자신이 불행한 이유가 가난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하지만 이런 착각은 가난에서 벗어나 풍요로움을 체험하기 전까지만 계속될 뿐이라고 말한다.

즉 가난으로 인한 스트레스는 곧 견딜 수 없는 괴로움으로 이어진다. 괴로움이 쌓이면 마음은 불행해진다. 그래서 괴로움을 해소하기 위해 원하는 것을 가지려고 몸부림치게 되는 것이다. 그리고 그것을 손에 넣으면 그 순간 괴로움이 사라지고 쾌락을 느끼게 된다. 하지만 이런 기분도 원하는 것을 손에 넣었을 때뿐이다. 왜냐하면 원하는 것을 손에 넣은 후에 괴로운 마음 상태가 일어나는데, 이것은 우리가 더 강력한 욕망에 쫓기는 사이클에 빠져들었기 때문이다.

이처럼 인간은 욕망의 메커니즘에 의해 생겨나는 마음의 감정에 끌려 다니는 것이다. 하지만 코이케 스님은 이 책을 통해 우리 스스로 마음 상태를 조절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해, 우리를 고통스럽게 만드는 욕망으로부터 벗어나 자유롭게 될 수 있다고 강조한다. 또한 코이케 스님은 욕망에 휘둘러졌던 자신의 학생시절부터 현재의 풍부한 가난 생활 이야기까지를 들려주며 소유하지 않는 삶의 즐거움을 말한다.

이 책에서는 가지지 않아도 가난해도 풍요롭게 사는 법에 대해서 말하고 있다
스님이 말하는 가지지 않아도 풍요롭게 사는 것에 많은 생각을 갖게 만들었다
채널예스에서 당첨된 책으로 얼마나 열심히 읽었는지 모른다 그리고 코이케 스님의 책이라서 더 좋아서 그랬는지 다른 책들보다 더 꼼꼼히 읽고 또 읽었다 책을 읽으면서 내가 처한 상황과 비슷한지라 마음속에 들어왔다 욕망에서 생겨나는 마음의 감정에 끌려다니지 않는 방법 그리고 마음 상태를 스스로 조절할 수 있는 방법과 함께 풍요로운 가난이라는 것에 대해서도 내 마음을 다시 한번 다잡게 해주었다

나 또한 가지고 싶은 욕망 즉 물욕이 좀 심하지 않았나 싶기도 했다
소유하지 않아도 삶은 즐거울수 있다고 말하고 있다 어떻게 그러냐고 하겠지만 읽다보면 공감이 가는 부분이 꽤 많았다 스님의 경험담도 그렇고 원하는 것을 손에 넣어도 왜 괴로운 마음 상태가 일어나는 이유에 대해서도 말이다 가지면 가질수록 더 갖고 싶은게 사람 마음이라는 것도 새삼 깨닫게 되면서 버리고 사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이달의 사락 s****8 2011.10.07.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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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진 것을 내려놓자
"가진 것을 내려놓자" 내용보기
책제목처럼 버리고 사는 연습을 해야한다고 절실히 느끼는 사람중에 한사람이다 정말 정리정돈,버리기등 많은 책들을 읽었다 결국 버려야 일이 된다는 것 나의 복잡하고 짜증스런 모든것들이 버리면서 해결이 된다고 하는데 정말 버리고 싶다 나또한 정리정돈이 안되어 마음자체뿐 아니라 생각까지도 멍해진다 솔직히 옷은 먼저 시도 해보았다 그외것은 아직도 못 버리고 있다
"가진 것을 내려놓자" 내용보기

책제목처럼 버리고 사는 연습을 해야한다고 절실히 느끼는 사람중에 한사람이다

정말 정리정돈,버리기등 많은 책들을 읽었다

결국 버려야 일이 된다는 것

나의 복잡하고 짜증스런 모든것들이 버리면서 해결이 된다고 하는데 정말 버리고 싶다

나또한 정리정돈이 안되어 마음자체뿐 아니라 생각까지도 멍해진다

솔직히 옷은 먼저 시도 해보았다

그외것은 아직도 못 버리고 있다

계속 변명거리만 늘어놓게 되고 버리고 사는 집에 가 보면 현관문을 여는 순간 자연바람이 나를 맞이하는 것을 느꼈다

나도 그렇게 살고 싶다

먼저 버리고 사는 연습을 해야한다는 것

나의 모든 욕망 욕심등 가지고 있는 것을 다 내려놓는것이 제일 우선

왜 지배하고 싶은가에서 난 머리를 한방 맞은 느낌이다

왜 지배하고 싶은가? 그것은 세상에 불안이다

정말 우리가 느끼는 불안,,,이 불안이 나의 존재를 지배하고 있구나

그러면서 나도 모르게 모든 것에 불안을 느끼면서 하루하루 살고 있구나

절약한다면서 싸고 조잡한 물건을 잔뜩 사면 버리고 사는 연습과도 거리가 멀어진다

절약에 집착한다는 것은 돈을 향한 욕망이 너무 강해 물욕이 억압된 상태

욕망이 명하는대로 돈 버는 일에 매달리는 것만큼이나 돈에 지배받는 상태라 할 수 있다

버리고 사는 연습이란,,,욕망의 메커니즘을 잘 알고 그 흐름을 타 적은 물건을 소유하면서 생활을 즐기는것이다 조잡한 물건을 싸다는 이유로 덥석 사버리는 것이 아니라 꼭 필요한 물건만 가격에 구애받지 않고 사는 것이기도 하다 버리고 사는 연습을 하기 위해 먼저 욕망이란 무엇인지 부터 살펴야한다

지금 내개 없는것을 갖고 싶다 아직 그것을 가지지 못해 괴로움(스트레스)이 발생했다

연봉 200만엔인 사람이 별다른 노력없이 400만엔을 받았으면 좋겠다고 생각한다면 그것도 욕망이다

그렇군,,,나또한 매일 이런 생각으로 살고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면서 욕망을 나의 마음속 깊이 자연스럽게 나와 함께 동행하고 있었다

자신의 욕망에  대한 분노는 무기력으로 나타나기도 한다

무기력한 사람은 늘 힘이 없고 노곤하게 그늘에 웅크리고 있다

반복해서 말하지만 이들은 결코 욕망이 없는 것이 아니다 만의 번노 때문에 욕망위에 분노라는 보다 강력한 자극을 덮어 욕망을 틀어막고 있는 것이다 분노가 안쪽을 향하면 스스로 공격해 무기력해지는 것이다

돈을 행복하게 쓰기 위한 첫걸음은 단순히 욕망에 이끌려 원하는 것과 정말로 필요한 것을 구별하는 일이다 그리고 필요한 것에만 돈을 쓰는 것이다 현대인은 자신의 심신에 필요한 것을 뒤로 미루고 가짜로 자아를 자극하는 것에 돈을 쓰기 쉽다 우리가 원하는 것은 무엇이고 필요한것은 무엇인가?

필요한 것을 사지 않고 인색하게 구는 이유는 장래에 대한 불안 때문이기도 하다

미래를 위해 저축하려고 필요한 일에도 돈을 쓰지 못하는 사람들은 주로 노후대비를 한다면서 기본적인 자기 재생산을 위한 일에도 인색하기 마련이다 이런 저축방식은 본말이 전도된 예라고 할 수 있다

돈을 소유하고 싶다는 욕망이 너무 강해 기본적인 소비재를 제대로 살 수 없게 된 것도 절약이란 이름 아래에서 돈에 의해 세뇌당하고 있기 때문이다 절약도 소비와 마찬가지로 고통 - 쾌락의 사이클을 만들어 내는 강한 자극이다

돈이 있든 없든 그것에 영향을 받지 않고 담담하게 돈을 쓴다 즉 돈이 있을때도 행복하고 돈이 없을때도 행복하며 마음이 돈으로부터 자유롭다는 사실이 평상심을 유지하게 해준다

우리는 약한 부분을 덮어 자신을 지키기 위해 돈이라는 갑옷을 입고 허세를 부리는 것은 아닐까?

자신의 마음이 평안하고 고요한 상태를 유지하고 있으면 돈이라는 갑옷 따위는 필요없다

돈은 그저 살아가는데 필요한 도구일뿐이다

버리고 사는 연습을 통해 돈에 대해서도 다시 생각하게 되었고 나의 삶을 다시 버리고 사는 연습을 시작해야겠다

 

이달의 사락 k*****6 2013.01.1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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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또 무엇을 갖고 있는가
"난 또 무엇을 갖고 있는가" 내용보기
버리라 하였는데 이 책에 대한 소유욕은 버리지 못했다.책 한권으로 앞으로의 행복을 얻을 수 있으니 더 이득인가우선 내가 무엇을 갖고 있는지 살펴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이 든다. 그리고'또 나는 무엇을 가지고 있는가?' 가 중요하다.한 가지의 아이템이더라도 색깔 별로, 디자인 별로, 브랜드 별로 갖고 싶어 하기에물건을 추려야 한다는 결심을 했다.이 책은 크게 "무소유"가 주는
"난 또 무엇을 갖고 있는가" 내용보기

버리라 하였는데 이 책에 대한 소유욕은 버리지 못했다.


책 한권으로 앞으로의 행복을 얻을 수 있으니 더 이득인가



우선 내가 무엇을 갖고 있는지 살펴 볼 필요가 있다고 생각이 든다.

그리고

'또 나는 무엇을 가지고 있는가?' 가 중요하다.


한 가지의 아이템이더라도 색깔 별로, 디자인 별로, 브랜드 별로 갖고 싶어 하기에

물건을 추려야 한다는 결심을 했다.


이 책은 크게 "무소유"가 주는 행복을 얘기하고 있지만 "완전히 모든 것을 버려라!"는 아니다.


코이케 스님 자신도 음식은 유기농으로 먹으며 자신만의 "사치"를 한다.

대신 옷과 소모품에는 돈을 아낀다.

진심으로 고민하고 생각한 후에 자신이 가치를 느끼는 곳에 소비하라는 얘기가 주다.


<아까워하는 병에서 탈출하자>

읽자마자...'나...구나' 했다.

나중에, 언젠가는 필요할 지도 모른다는 요상한 고집으로 물건을 갖고 있으려 한다.


아까우니 버릴 수 없다는 생각이 문제의 핵심이라도 한다.

쓸모없는 것을 버리고 나면 마음이 상쾌해지고 생각의 소음이 줄어듣다.


"버리는 것보다 더 아까운 것은 물건을 함부로 사는 것이다."

-> 내가 하루에 한 번씩 리마인드 해야 하는 구절이다.


소유와 욕망에 걸쳐 일상생활 속에서 집중하는 법도 알려주고 있다.


오감을 통해 들오온 정보를 마음의 정보 처리 시스템 속으로 들어가지 않게 하라고 한다.

자동적이 아니라 "의식적"으로 확실하게 보는 상태나 듣는 상태로 전환하라  한다.

즉, 능동적인 삶을 살라는 얘기다. 다른 책에서도 이 부분을 강조했던 것이 기억 난다.


내가 느끼고 느꼈어야 할 부분,

"행복해지기 위해 무언가를 산다는 것이 사실은 별로 도움이 되지 않는다."


물건이 많으니 정리 정돈이 안 되고, 이것은 잡 생각을 만들어 내고, 평소 집중력이 떨어지고, 행복하지 않고... 악순환이다.


당장 내가 갖고 있는 것이 무엇이 있는지 리스트를 작성해야 겠다!


* 무조건 적으로 버리라는 얘기가 아니라 자~알 판단하여 소비하라는 얘기여서 더 마음에 와 닿는 책이다.

t****3 2011.09.2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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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리고 사는 연습 -코이케 류노스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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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 버리기 연습, 화내지 않는 연습에 이어 세번째로 보는 코이케 류노스케의 책이다. 제목부터가 딱 법정스님의 무소유를 떠오르게 만든다.(아, 나꼼수의 무소유 에피소드가 생각나버렸다.) 욕심은 아무리 채워도 밑빠진 독처럼 채워질 수 없는 법. 적절한 수준에서의 자기 관리를 통해 쓸데없는 고뇌를 줄이고 만족하며 살 수 있다는 것이다. 무언가 가지고 싶다는 마음이 든다면 이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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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 버리기 연습, 화내지 않는 연습에 이어 세번째로 보는 코이케 류노스케의 책이다. 제목부터가 딱 법정스님의 무소유를 떠오르게 만든다.(아, 나꼼수의 무소유 에피소드가 생각나버렸다.) 욕심은 아무리 채워도 밑빠진 독처럼 채워질 수 없는 법. 적절한 수준에서의 자기 관리를 통해 쓸데없는 고뇌를 줄이고 만족하며 살 수 있다는 것이다. 무언가 가지고 싶다는 마음이 든다면 이것이 꼭 나에게 필요한 것인지를 생각해보고 우선순위를 매겨보는 것도 좋다고 말한다. 외식할때는 육식을 먹게 되는 경우가 많으니 집에서는 가급적 채식을 하는 편이 설겆이 거리를 덜 만들기 때문에라도 좋다는 부분에서는 참 솔직하구나라는 생각도 해본다. 식기 같은 경우도 마찬가지였다. 다른건 몰라도 스텐인레스도 음식 맛을 변하게 만들 수 있으니 자신은 독일의 특수한 재질의 냄비를 사용한다던데 비싸더라도 구입할만하다라고 써있는 부분에서는 간접광고가 아닐까 싶은 마음이 들 정도로 자유롭게 쓰여져 있다.

모기에 물린 경우에라도 간지러우니 긁어야겠다는 마음보다 그렇지 않다라는 마음을 더 세게 만들수 있다면 수십번의 모기물림에도 아무렇지 않을 수 있다는 부분이나 마음먹기에 따라서 어디든 명상하기에 좋은 곳이 될 수 있다는 부분을 통해서는 다시한번 마음가짐의 중요성을 깨우칠 수 있었다. 초식남이라는 용어를 설명하는 부분에서는 나도 내가 이룰수 없음에, 혹은 시도조차 하지 않는 나 자신을 합리화 하기 위해 신경씀을 인위적으로 끊어버린 것이 아닐까라는 생각도 해볼 수 있었다. 이러한 관점에서 오타쿠를 비판적인 시각에서 설명한 부분도 와닿는 부분이었고. 반대로 생각해보면 그런식으로 사람이란 자기 나름대로의 자기위안을 얻는게 아닐까라는 생각도 든다. 사회적 관계에 미숙한 사람들이 놀라운 발견이나 지적 결과물을 도출해내는, 사회전체적으로 봤을때 긍정적인 경우도 있을테니 말이다. 약간의 비약이 있을지도 모르겠지만.

아무튼 마지막 페이지를 넘기고 나서는 내가 지금 있는 이 곳에서도 뭔가 버릴게 없나 돌아보게 만드는, 쓸데없이 공간만 차지하고 있는게 무엇인지 찾아보게 만드는 책이었다.



b******o 2011.09.2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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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이케 류노스케의 행복한 무소유[버리고 사는 연습]
"코이케 류노스케의 행복한 무소유[버리고 사는 연습]" 내용보기
버리고 사는 연습 코이케 류노스케 지음 유윤한 옮김 21세기북스   <생각 버리기 연습>저자 코이케 류노스케의 버리고 사는 연습 도서를 만나봤어요 늘 베스트셀러 위에 놓였던 책이라 참 흥미롭게 만났었는데 이번엔 행복의 무소유에 관한 버리고 사는 연습에 관한 이야기를 풀어내셨네요^^   사실 돈이란 금전적 문제에 직면하면 참 그 욕망앞에 무너지는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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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리고 사는 연습

코이케 류노스케 지음

유윤한 옮김

21세기북스

 

<생각 버리기 연습>저자 코이케 류노스케의 버리고 사는 연습 도서를 만나봤어요

늘 베스트셀러 위에 놓였던 책이라 참 흥미롭게 만났었는데

이번엔 행복의 무소유에 관한 버리고 사는 연습에 관한 이야기를 풀어내셨네요^^

 

사실 돈이란 금전적 문제에 직면하면 참 그 욕망앞에 무너지는 저를 느끼게 되요

그런 경험이 많아지면 차츰 이건 내것이 아니구나 싶어 지레 포기하게 되며

 소위 여기서 말하는 마치 해탈한듯 관심없는척 하게 되는 모습....

아마 이 책을 읽기시작하면 공감이 많이 되시길꺼예요

 

물질 앞에 당장 눈에 보이고 과시하고 싶어 무리해서 내것으로 만들고 그 짧은 기쁨앞에 엄습하는 짖눌림을 말이죠

 

직접 경험한 부분을 풀어놓고 일일이 생활 속 지출내역까지 밝혀내며

풍요로운 가난을 추구하는 코이케 류노스케 스님의 모습이 참 인상적이였어요

좀더 현실적이고 확연한 풀이인탓에 멀어 보이지 않았단 표현이 맞겠죠 ㅋ

 

부담없이 술술 페이지가 넘어갔어요 이 책을 읽고 주변에 집안가득 쓰지않는 물건들을 찾아보며

 입지않는 옷가지들하며 쭈욱 정리하고 수거함에 버리면서 어찌나 홀가분하던지 그 기분처럼 상쾌한 느낌이랄까요???

소유를 하고 있다란것 필요이상의 소유욕이 스스로를 힘들게하고 그 틀안에

자꾸 가두고 생각하게 하는 시간들에 대해 공감이 많이 되었어요

일단 버리고 나니 이렇게 홀가분한데말이죠^^ 주변을 차츰 정리해보고

코이케 류노스케 스님이 제안하는 필요리스트와 욕망리스트를 적어보며

정말 곰곰히 생각하며 돈의 노예가 아닌 돈이란 수단을 통해 즐기법을 차츰 배워나가게 됩니다

 

단순히 무조건 절약하고 돈을 쓰지말고 일단 사지말고 아껴라 무조건 필요없는건 버려라라기 보다는

 자신의 원칙을 정해 그 안에서 욕망으로 흐르지 않는 시간을 벌며

생각하고 행동할 수 있는 다양한 지침이 담겨 유용했답니다

 

...버리고 사는 연습이라는 것은 무조건 돈을 쓰지 않는 가난한 사람이 되자는 것이 아니다.

 욕망에 따르는 소비를 그만두고 필요한 것을 좋은 것으로 사고,

그런 것을 만드는 산업에 투자하는 자세로 변하자는 이야기다....

(본문 207 page 中에서)

 

돈의 지배에서 벗어나 진정으로 버리고 사는 연습으로 자신의 삶을

 한층 풍요롭게 할 수 있는 행복한 무소유를 꼬옥 만나보시길 바래요^^

 

 

f******n 2011.09.2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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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리고 사는 연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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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리고 사는 연습 - 코이케 류노스케    책이 얇다. 여백도 많고 글자도 커서 마음만 먹으면 후딱 읽을 수 있는 책이다. 그런데 정말 읽기 힘들었고, 화도 났다. 이 글을 쓴 지은이는 스님이다. 아버지가 주지 스님이다. 본인이 말한다. 주지스님은 왠만한 샐러리맨보다 더 풍요로운 삶을 산다고. 그리고 그 절을 물려받을 수도 있다. 스님이 된 것도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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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리고 사는 연습 - 코이케 류노스케 

 

책이 얇다. 여백도 많고 글자도 커서 마음만 먹으면 후딱 읽을 수 있는 책이다.

그런데 정말 읽기 힘들었고, 화도 났다.

이 글을 쓴 지은이는 스님이다. 아버지가 주지 스님이다.

본인이 말한다. 주지스님은 왠만한 샐러리맨보다 더 풍요로운 삶을 산다고.

그리고 그 절을 물려받을 수도 있다.

스님이 된 것도 어렸을 때 승적에 오를 수 있어서라고 한다.

어떤 괴로움과 노력이 있어 이 자리에 오를 수 있었는지 잘 알 수 없으니

그냥 아버지 덕으로 먹고 살기 편하게 살고 있다고 밖에 보이지 않았다.

글쓴이는 말한다. 자신은 여유롭지 않다고.

이 시대를 살아가는 88만원 세대인 내가 보기엔 풍요롭기 그지없다.

아무리 일본과 우리나라의 물가 차이가 난다고 해도

아르바이트를 해서 170만원 정도를 벌 수 있고

거기다가 스님으로 일하면서 사람들이 기부하는 평균 나오는 돈이 200만원에다가

사람들이 이것저것 기부해주니 버리고 사는 연습이 어렵지 않게 느껴진다.

유기농 체소를 먹고, 한달에 60만원짜리 월세를 살아가고. 20만원대의 승복을 입고

살아가는 그가 아둥바둥 살아가는 사람들을 보는 시선이 너무나 차갑게 느껴졌다.

그러면서 글쓴이 자신도 지금까지 모았던 옷을 버리지 못하고 본가에 맡겼다고 하니

대체 무엇을 버렸단 말인가.

 

또한 욕망을 채우라는 것인지 욕망을 채우지 말라는 것인지...

인생하지도 말 것이며, 그렇다고 돈에 쫓기는 인생을 살지 말라고 하고

너무나 어렵다.

거기다가 인간을 기계처럼 바라본다. 정보처리 시스템이라니...

세상은 괴로움 투성이고 그 괴로움을 벗어나려고 애쓰는 사람들은 괴로움을 벗어나기 위해

큰 자극만 찾아나선다고 했는데

차라리 인간이기보다는 기계가 더 행복할 것 같다.

괴로움도 없고 정확하고, 고장나도 슬픔은 없이니 말이다.

 

세상에는 많이 가진 자보다는 가지지 못한 자가 많다.

너무나 많은 가지고 싶은 물건들이 잔뜩 전시되어 있다.

가지고 싶다. 가지고 있어도 또 가지고 싶고

필요하지 않아도 꼭 필요할 것 같고

버려도 괜찮지만 쉽사리 버리지 못한다.

이런 것들을 버리고 사는 연습이 필요한 건 당연한 일이다.

하지만...

이 책은 너무나 냉소적으로 인간을 바라보는 것 같았다.

글쓴이는 무엇을 버렸는가.

그리고 괴로워하는 사람들을 위해 어떤 일을 해나가고 있는가...

진정으로 버리고 사는 연습이 필요할 때지만

사람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먼저 보다듬어 주는 것도 필요하다고 느꼈다.

k*******5 2011.09.2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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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리고 사는 연습 - 코이케 류노스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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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이책을 접했을 때... 제목이 참으로 끌렸다. 간결하면서도 내 복잡한 지금의 심정에 참 심금을 울리는 듯 짧은 한 마디...   무언가를 버린다는 거... 어찌보면 참으로 쉬운 일일지도 모르지만.... 예전의 나처럼 무언가하나 버리지 못하고.. 나 끌어안고 가야만 하는 나에게는 참으로 힘들고 어려운 일이다.   현대인들의 걱정 중 50%는 이미 지나간 일들이고 40%는 아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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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이책을 접했을 때... 제목이 참으로 끌렸다.

간결하면서도 내 복잡한 지금의 심정에 참 심금을 울리는 듯 짧은 한 마디...

 

무언가를 버린다는 거... 어찌보면 참으로 쉬운 일일지도 모르지만....

예전의 나처럼 무언가하나 버리지 못하고.. 나 끌어안고 가야만 하는 나에게는

참으로 힘들고 어려운 일이다.

 

현대인들의 걱정 중 50%는 이미 지나간 일들이고 40%는 아직 일어나지도 않은 미래에 대한 걱정이란다..... 정작 우리가 하고 있는 걱정은 겨우 10%라는 이야기이다.

 

이 책을 처음 볼 때 첫부분에 나오는 이야기는 돈이다.

모든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욕심, 욕망으로 인해 우리는 점점 불안하고 조급한 삶을 살아간다.

그치만 돈과 욕망을 버리는 순간, 참 행복을 알게 된다.

 

풍족하게 산다는 것은 필요없는 것을 구하지 않는 것이다.

한줄한줄 책 속 내용은 내 가슴에 쿵!! 뭔가의 메세지를 전해준다.

 

처음 이 책을 읽기 전에는 버릴수록 넉넉해 진다는 행복한 무쇼유의 참됨을 알지 못했다.

그치만 이 책 한장한장을 넘길수록... 비로소 난 무소유의 행복함을 알게 되었다.

 

버리고 사는 것도 참 끊임없는 노력이 필요하다.

난 앞으로 끊임없는 버리고 사는 연습을 할 것이며 돈의 지배로부터 비로서 자유로울 수 있을 것이다.

미래의 밝은 내 삶을 생각하니 마음이 푸근해진다.

 

e*****r 2011.09.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버리고 사는 연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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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리고 사는 연습이란 말 속에는 많은 의미가 포함되어있다. 경제적 여유를 가리키는 돈의 문제에서 떠나 사람과의 관계, 물건에 대한 집착들도 모두 버리는 연습이 필요한 것들이다. 코이케 류노스케가 말하는 가난이란, 경제적으로 여유가 있든 없든 돈을 최대한 적게 쓰고 소유물도 최대한 줄여 돈으로부터 자유로워지는 것을 말한다. 소유에 대한 집착을 느끼고 있는 내 자신을 발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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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리고 사는 연습이란 말 속에는 많은 의미가 포함되어있다. 경제적 여유를 가리키는 돈의 문제에서 떠나 사람과의 관계, 물건에 대한 집착들도 모두 버리는 연습이 필요한 것들이다. 코이케 류노스케가 말하는 가난이란, 경제적으로 여유가 있든 없든 돈을 최대한 적게 쓰고 소유물도 최대한 줄여 돈으로부터 자유로워지는 것을 말한다. 소유에 대한 집착을 느끼고 있는 내 자신을 발견할때 마다 '욕심을 버리자'라고 되뇌이지만 매번 제자리인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입지 않는 옷들을 쌓아 두는것, 더 이상 읽지 않을 것 같은 책들도 가득 쌓아두는건 소유에 대한 집착이 만들어 낸 결과물들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미 필요이상의 많은 물건들을 소유하고 있다. 오랫동안 사용하지 않았고 앞으로도 사용하지 않을 물건들은 처분해야한다. 가진것이 많을수록 마음 어딘가에는 물건에 대한 생각이 자리잡아 결국은 쓰지 않는 물건때문에 자신의 메모리를 낭비하고 있는 셈이다. 행복의 원천이라고 생각하는 소유가 결코 행복만을 주지 않는다. 사람들은 물건을 가지고 싶다라는 욕심 때문에 많은 소유물들이 자신의 존재를 지탱하고 있다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이런 것들이 자신을 지탱해주는 것이아니라 생각의 잡음을 만들어 내고 있다는것을 우리는 깨닫지 못하고 있다.

 

많이 가진다고 해서 결코 행복해지는 것은 아니다. 이유는 가지면 가질수록 더욱 많은걸 소유하고 싶다는 욕심을 만들어내기 때문이다. 소유의 욕망은 결코 채워질수 없다. 이러한 욕망들이 반복되다 보면 결국 가지고 싶은 물건들은 늘어날수 밖에 없고 그에 대한 비용을 충당하기 위해 돈을 쫓아가다 보면 삶이 결코 행복할수도 그 삶에 대해 만족할수도 없는 결과를 낳는다.

 

행복한 소비를 위해서는 자신이 진짜 필요한건지 아니면 욕심을 채우고 있는건지에 대한 리스트를 만들어 관리하는 연습이 필요하다. 자신에게 필요한 것들과 욕망에 대한 경계를 정하기는 쉽지 않지만 연습을 통해 돈에서부터 자유로워져야한다. 이 책은 돈과 욕망을 버리고 참 행복을 찾으라고 끊임없이 이야기한다. 문제는 실천이지 않을까 싶다. 소유에서 자유로워지는 연습, 욕망을 버리고 필요한 물건들을 구입하고 돈에 지배되지 않는 연습, 아직은 부족하지만 끊임없이 시도해봐야할 과제이다.

e********7 2011.09.2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버리고 사는 연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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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리고 사는 연습.. 누구나 지금보다 좀 더 가지려고 하고 좀 더 편안해 지려고 하고 좀 더 행복해지고 싶어 하는것이 사실이다. 그러기위해 열심히 노력한다고 생각하는 것 또한 사실이다. 그런데 저자는 버리고 사는 것이 불필요한 것을 가지려는 욕심을 버리는 것이 진정 행복임을 우리에게 알려준다. 스님이기에 가능한 것이 아니라 누구나 할 수 있는 버리고 사는 것을 그가 먼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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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리고 사는 연습..

누구나 지금보다 좀 더 가지려고 하고 좀 더 편안해 지려고 하고 좀 더 행복해지고 싶어 하는것이 사실이다. 그러기위해 열심히 노력한다고 생각하는 것 또한 사실이다. 그런데 저자는 버리고 사는 것이 불필요한 것을 가지려는 욕심을 버리는 것이 진정 행복임을 우리에게 알려준다.

스님이기에 가능한 것이 아니라 누구나 할 수 있는 버리고 사는 것을 그가 먼저 행동으로 옮긴 것임을 보여주는데 책을 읽으며 나를 다시 한 번 돌아보게 되었다.

 

 

 

법정스님의 무소유라는 말을 많이 들어서인지 버리고 사는 연습도 그리 새롭거나 낯설게 다가 오지는 않았다. 하지만 일반적으로 살아가는 사람들이 무소유, 버리고 살기는 그리 쉬운 일이 아닌 것 같다. 많이 가진사람이 꼭 행복하다는 것은 아니지만 가지지 않으려는 마음을 갖는 것 만으로도 큰 결심이 필요한 것이 아닌가 싶다.

저자는 사람들이 필요한 것을 갖지 않는 것이 아니라 불필요 한 것까지 가지려는 것 때문에 문제가 된다는 것이다. 그것이 저자가 얘기하는 버리고 사는 것이라고 말한다.  물론 충분히 이해가 되는 부분이다.

 

 

 

저자는 우리들이 불필요한 것을 가지려는 욕심을 버리는 것 만으로 마음에 안정을 찾게되고 한결 여유로운 생활을 할 수 있음을 알려준다.

사람들은 가진것이 많으면 마음이 복잡해지고 소유물에 마음을 빼앗기기 쉬우므로 불필요한 것에서 자유로워 지는 것이 무엇보다 필요함을 주장한다. 돈을 많이 가진다고 행복한 것이 아니라는 것은 누구나 잘 아는 사실이다. 그 돈이라는 것은 손에 넣을 수 없을수록 간절함이 더 해지므로 돈 에서 자유로워 지는 것도 중요한 일인것 같다. 그런데 참 쉽지가 않다. 행복해지는 마음을 가짐으로써, 일상 속에서 집중함으로

행복을 찾는 방법도 알려준다. 마지막으로 행복하게 돈 쓰기도 알려 주는데 돈으로부터 자유로워지면 돈이 없어도 자신감을 가질 수 있다고 한다. 쉽게 따라할 수 있을 것 같지는 않지만 불필요한 것을 가지지 않으려는 노력은 해야 되겠다.

 

 

 

누군가의 강요에 의해 가지지 않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불필요한 것을 가지지 않는 것이 버리고 사는 것의 첫 걸음임을 기억해야 되겠다.

필요한 것을 가지지 않는 것이 아니라 불필요한 것 까지 가지려고 하지는 않았는지 내가 가진 것들은 모두 필요한 것들인지 자꾸 돌아보게 한다. 불필요한 것을 가지려는 마음을 내려 놓는 것 만으로도 충분히 행복해 질 수 있다니 그 행복 꼭 가지도록 해야 되겠다.

 

 

 

 

 

 



a*******4 2011.09.1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