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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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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돌아보게 하네요 울큰애들은 미나렐라가 자기들이라고 하구 6살 울막내는 언니가 미워~~ 엄마인 나는 “ 이 엄마 참 너무 하네 ~~” 하는 순간 큰애들 소리에 나자신을 돌아봅니다 어쩌면 아이들이 느끼는 심리가 아닐까 싶어지더라구요 처음에 책을 받을때 6살 울막내보단 9살 큰애들이 더 좋아하더라구요 그러더니만 6살 울막내 책을 감춰워 둬  얼마전에야 찾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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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돌아보게 하네요

울큰애들은 미나렐라가 자기들이라고 하구 6살 울막내는 언니가 미워~~

엄마인 나는 “ 이 엄마 참 너무 하네 ~~” 하는 순간 큰애들 소리에 나자신을 돌아봅니다

어쩌면 아이들이 느끼는 심리가 아닐까 싶어지더라구요

처음에 책을 받을때 6살 울막내보단 9살 큰애들이 더 좋아하더라구요

그러더니만 6살 울막내 책을 감춰워 둬  얼마전에야 찾았네요

읽으면서 6살이 느끼는  상황과 9살이 느끼는 상황을 보면서 나 또한 생각을 하게끔 하는 책이였네요

다양한 색상과 화려한 의상에 아이들의 상상 또한 풍성한 것 같구요

“열한 시 오십분, 아니 열한시 오십구 분으로라도 제발,,,,,”

이 대목이 얼마나 아이다운 발상인지 이 구절이 잊혀지지가 않네요

난 이책을 통해 아이들의 심리를 돌아보게 되면서 엄마가 비추지는 모습이 아이에 따라 달라지겠구나를 느끼면서 나의 생각, 행동을 다시 해야겠으며 내가 너무 6살 막내와 9살 큰아이들 셋을 똑같이 대했다고 생각을 하는데도  다른 모습으로 아이들에게 비춰 진 것 같아 반성도 하게 되었습니다

k*****6 2011.09.0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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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림보/미나렐라] 신데렐라 NO! 너무 사랑스런 미나렐라!
"[느림보/미나렐라] 신데렐라 NO! 너무 사랑스런 미나렐라!" 내용보기
조금 특별한 책 '미나렐라' 왜 특별하냐면~ ㅎㅎ 음~ 신데델라의 새로운 각색?이라고 할수 있구요. 그리고 정말 특별한 이유는 박새봄 일러스트레이터의 데뷔작이라 특별하다. 박새봄님을 잘 알지는 못하지만 누군가의 첫작품이을 가지고 있다는것 자체만으로도 특별한 이유가 된다. 게다가 박새봄님도 좋하한다고 했지만 나역시 달콤한 케익 쿠키 아이스크림등 내가 좋하하
"[느림보/미나렐라] 신데렐라 NO! 너무 사랑스런 미나렐라!" 내용보기

조금 특별한 책 '미나렐라'

왜 특별하냐면~

ㅎㅎ

음~ 신데델라의 새로운 각색?이라고 할수 있구요.

그리고 정말 특별한 이유는

박새봄 일러스트레이터의 데뷔작이라 특별하다.

박새봄님을 잘 알지는 못하지만

누군가의 첫작품이을 가지고 있다는것 자체만으로도 특별한 이유가 된다.

게다가 박새봄님도 좋하한다고 했지만

나역시 달콤한 케익 쿠키 아이스크림등 내가 좋하하는 먹거리 그림이 가득한 책이다.

 

 

책을 읽으면서 신데렐라를 기대했는데..ㅎㅎ

신데렐라 처럼이 맞는 표현같다.

 

 

신데렐라 처럼..

못된엄마와 언니...

(하지만 진짜 엄마이고 언니는 한명뿐이다.)

그리고 무엇보다 미나는 뚱뚱하다.

그렇다고 미나가 이상하리만큼 뚱뚱하지는 않다.

(그림을 보면 알수 있다.)

울지우 '엄마 미나 언니만 날씬하고 여기나오는 사람들 다 뚱뚱해~'

ㅎㅎ

그렇다 미나언니만 날씬하다는게 맞다.

엄마는 언니만 데리고 학원도 가고, 스케이트장도 간다.

하지만 미나는 집을 지키며 청소를 해야했고

언니옷은 절~~대 입으면 안되고

엄마가 새엄마 못지 않다.ㅋㅋ

 

요정님?! 아니~청소도우미 뻐꾸삐꾸!!

뻐꾸삐꾸는 뻐꾸기시계에 살고 있는 아저씨~

그래도 미나를 위해 청소고 해주고

미나를 생일잔치에 보내기위해

머리부터 발끝까지 예쁘게 코디도 해주고

세발자전거로 케이크마차를 만들어 데려다 주기까지~

신데렐라를 읽어서인지 미나역시 뻐꾸삐꾸의 대사를 미리 말해 한소리까지 듣게되는데..

12시까지 들어와야 하는 미나..

ㅎㅎㅎ

미나는 멋진친구 지용이랑 행복하게 살았어요가 아니라~

삐꾸뻐꾸에게 시간을 조금만 돌려달라고 애원한다.

지용이랑 춤만추느라 맛난 쿠키도 못먹었다며

얘기한다.

ㅎㅎㅎ

나도 아이를 키우는 입장에서

우리아이도 정말 이런생각을 할때가 많은데..

미나역시 순수한 여자아이구나

맛난거 좋아하고 예쁜거 좋아하고

딱 유아시기에 맞는 아이를 위한 재밌는 동화다.

우리딸 나한테 당부한다..

엄마는 오빠만데리고 어디 가면 안돼요~

나도 맨날맨날 손잡고 데리고 다녀요~

하면서..

미나렐라를 읽으며 행복했습니다.

우리지우역시 잠자리에 꼭 읽어달라는 책으로 들고오네요^^

 

 

요건 책 마지막장에 살짝 끼워있었는데요~

옛날 생각나는 종이인형이네요~

그런데..

그런데..

미나의 목이 어깨에 딱 붙어서

종이옷을 입히기에 좀 그래용ㅠㅠ

 울 지우에게 그냥 주게되면 하루만에 찢어질꺼 같아요~ㅎㅎ

좀 더 있다가

아이가 잘 놀수 있을때 오려주던가 하려고 했는데..ㅋㅋ

울딸 미나의 옷들에 멋지게

싸인펜으로 그림을 넣어주겠다면

색칠을 해버렸네용~ㅎㅎㅎ

어쩜좋아~

 

s********5 2011.08.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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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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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는 순간 신데렐라가 생각났어요.제목에서 알수 있듯 주인공 이름은 신데렐라가 아닌 미나렐라에요.뚱뚱한 미나는 엄마에게 미움을 받고 그런 미나렐라를 뻐꾸기 시계가 도와줘요.지용이 초대를 받은 미나렐라는 맛있는 케이크와 빵,쿠키가 있는데도 먹지도 못하고 지용이와 춤만 추다 12시를 울리는 종소리에 급히 집으로 뛰어가지요..드레스는 무릎나온 청바지로 변하고 마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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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는 순간 신데렐라가 생각났어요.
제목에서 알수 있듯 주인공 이름은 신데렐라가 아닌 미나렐라에요.
뚱뚱한 미나는 엄마에게 미움을 받고 그런 미나렐라를 뻐꾸기 시계가 도와줘요.
지용이 초대를 받은 미나렐라는 맛있는 케이크와 빵,쿠키가 있는데도 먹지도 못하고 지용이와 춤만 추다 12시를 울리는 종소리에 급히 집으로 뛰어가지요..
드레스는 무릎나온 청바지로 변하고 마차는 세발 자전거로 변했을때 뻐꾸기가 나타났는데 미나의 소원은 행복한 왕비가 아닌 1분만이라도 시간을 11시 59분으로 돌려달라고 하지요..
이유는..맛있는 쿠키를 한개도 못먹었기 때문이랍니다.
생각지도 못한 결말에 웃음이 나왔는데 미나의 순수함을 볼수 있어 좋았어요.
우리 아이는 1분은 너무 적다며 적어도 30분은 쿠키를 실컷 먹어야 한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뻐꾸기 시계가 자기에게도 있었으면 좋겠다고 했어요..
그래서 엄마가 뻐꾸기 시계가 되어줄테니 한가지 소원만 말해보라고 했더니 통닭먹고 싶대요.,
아이들은 아직까지 순수하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답니다/.

c**********5 2011.08.1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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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찬란한 뚱보 신데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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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데렐라는 이 세상 여성들이 꿈꾸는 공주의 대명사이다. 멋진 왕자를 만나 한꺼번에 신분 상승을 하고 싶은 여성들의 욕망이 끊임없이 신데렐라를 현실에 불러들인다. 그렇지만 신데렐라는 자신이 애써 노력한 결과로 공주가 되는 것이 아니라 왕자를 만나 신분이 바뀐다. 왕자의 눈이 중요하다. 그렇기 때문에 신데렐라는 왕자의 눈을 의식하지 않을 수 없다. 왕자가 원하는 아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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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데렐라는 이 세상 여성들이 꿈꾸는 공주의 대명사이다. 멋진 왕자를 만나 한꺼번에 신분 상승을 하고 싶은 여성들의 욕망이 끊임없이 신데렐라를 현실에 불러들인다. 그렇지만 신데렐라는 자신이 애써 노력한 결과로 공주가 되는 것이 아니라 왕자를 만나 신분이 바뀐다. 왕자의 눈이 중요하다. 그렇기 때문에 신데렐라는 왕자의 눈을 의식하지 않을 수 없다. 왕자가 원하는 아름다운 얼굴과 날씬한 몸매가 전제되어야 한다.


신데렐라는 시대가 정하는 미의 기준을 정확히 따른다. 이 시대 신데렐라는 흰 피부에 날씬한 몸매를 가졌다. 예쁜 얼굴은 기본. 그러나 우리의 미나렐라는 신데렐라의 모습과 거리가 멀다. 넓적한 얼굴에 주근깨가 덕지덕지한 뚱뚱보다. 마음씨가 착하다고 하지만 그것조차 미심쩍다. 엄마가 언니를 데리고 학원에 갔다 올 동안 집안 청소를 해야 하지만 미나렐라가 직접 하지 않는다. 시계에서 뻐꾸기가 튀어나와 청소 도우미 역할을 할 동안 소파에 누워 음냐음냐 낮잠을 잘 뿐이다.


엄마는 계모처럼 미나렐라를 구박한다. 미나렐라가 유치원에 가려고 버스를 기다리고 있을 때 엄마가 치마를 벗으라고 소리친다. 엄마 손에 들려 있는 것은 어제 입은, 무릎이 튀어나온 청바지다. 미나렐라는 인기 짱 지용이가 생일 파티에 오라고 해도 즐겁지가 않다. 무릎이 나온 청바지가 마음에 걸려 심술이 난다. 엄마랑 언니 둘이서만 스케이트장에 갔을 때 미나렐라는 냉장고 문을 활짝 열고, 케이크랑 쿠키를 몽땅 꺼내 먹으며, 언니 몰래 크레파스를 가져와 파티 드레스를 그리며 논다. 이러한 미나렐라를 시계에서 튀어나온 뻐꾸기가 돕는다. 멋진 드레스를 만들어 주고, 세발자전거에 마법을 걸어 달콤한 케이크 마차를 만들며, 밤하늘을 날아 지용이네 집에 갈 수 있게 해 준다. 미나렐라는 세상에 부러울 것 하나 없는 공주다. 


지용이 눈에는 미나렐라만 보이나 봐요.

지용이는 미나렐라하고만 춤을 춰요.

배에서 꼬르륵 소리가 나는데도

미나렐라는 계속 춤만 췄지요.


열두 시가 되자 미나렐라는 지용이의 손을 뿌리친다. 미나렐라는 우당탕탕 계단을 뛰어올라간다. 시계 종소리가 뒤를 쫓아오고, 드레스는 무릎 나온 청바지로 바뀌며, 구두도 한쪽만 남는다. 옥상 위 마차도 벌써 세발자전거로 바뀌었다. 그때 뻐꾸기가 나타나 행복한 왕비가 될 것이라고 말한다. 미나렐라는 이제 행복의 문으로 들어설까? 귀여운 반전이 일어나니 미나렐라는 왕비가 되는 것을 바라지 않는다. 시간을 뒤로 돌려 쿠키를 먹고 싶을 뿐이다.


옛이야기 형식을 빌어 거기에 담긴 생각에 보기 좋게 한방 먹이는 그림책이다. 미나렐라 캐릭터를 보면 우리가 생각하는 신데렐라의 모습과 한참 동떨어져 있다. 신데렐라는커녕 어린이 특유의 귀염성도 하나 없고 유치찬란할 뿐이다. 그렇지만 행복한 왕비가 되는 대신 기꺼이 쿠키 하나를 선택하는 미나렐라야말로 어린이 마음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는 진짜 신데렐라가 아닐 수 없다. 그러니 자신이 진정 먹고 싶은 것은 포기하지 않고 끝내 선택한다.


YES마니아 : 골드 g*******g 2011.08.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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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나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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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윤재인  그림  박새봄 느림보 출판사   책의 줄거리 : 엄마는 날씬하고 예쁜 언니만 좋아해 뚱뚱한 미나는 항상 슬프다. 맛있는 케이크랑 쿠키, 예쁜 옷은 모두 언니 차지이고, 미나만 쏙 빼놓고 외출하면서 미나에게는 청소나 해 놓으라고 시킨다.거실 벽에 걸린 뻐꾹 시계의 뻐꾸기가 튀어 나오면서 신기한 마법이 시작된다. 뻐꾸삐꾸는 미나를 미나렐라라고 부르며 청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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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윤재인  그림  박새봄

느림보 출판사

 

책의 줄거리 :

엄마는 날씬하고 예쁜 언니만 좋아해 뚱뚱한 미나는 항상 슬프다.
맛있는 케이크랑 쿠키, 예쁜 옷은 모두 언니 차지이고,

미나만 쏙 빼놓고 외출하면서 미나에게는 청소나 해 놓으라고 시킨다.
거실 벽에 걸린 뻐꾹 시계의 뻐꾸기가 튀어 나오면서 신기한 마법이 시작된다.
뻐꾸삐꾸는 미나를 미나렐라라고 부르며 청소를 다 해주고

미나를 유치원 최고 인기남 지용이의 생일파티에 데려다 준다.
세상에서 가장 예쁜 드레스와 구두를 신은 미나렐라.

신데렐라처럼 미나렐라도 밤 열두 시가 되기 전에 집으로 돌아가야 하는데

미나렐라는 왕비가 되는 대신 시간을 돌려  달라고 말한다.

과연 미나렐라는 왜그랬을까? -기사 참조-

 

이 책은 명작 동화 ‘신데렐라’의 패러디라고 생각하면 될 듯 하다.

첫장을 넘기면서 당연히 '미나렐라는 왕자와 결혼하여 행복하게 살았습니다'를

기대하면서 마지막장으로 넘겼는데 반전의 결과가 너무 당황스럽기도 하고

정말 아이답기도 해서 웃음이 나왔다.

 

'미나렐라'는 공주의 전형적인 외모와 몸매, 생각을 따르지 않는다.

그래서 남자인 울 아이는 공주가 왜 이렇게 생겼나며 공주가 맞냐고 계속 묻는다.

모든 동화책의 공주는 날씬하고 아름다운 모습으로만 그려져 있기에

미나렐라의 모습에 의아했던가 보다.

 

미나렐라는 꼭 우리 아이를 보는 듯 하다.

여유있는 듯 하지만 느릿느릿 하고

달콤한 음식들을 좋아하며

중요한 일보다 배고프고 먹고 싶은 음식이 더 중요한....

그덕에 우리 아이는 신체검사시 과체중이라는 타이틀을 달았다.

미나렐라도 그랬으리라....그래도 울아이는 미나렐라 처럼 오늘도 너무나 행복하다.

 

'미나렐라' 동화책은 아이가 읽으며 가장 행복하게 본 책이기도 하다.

정말 먹고 싶을 만큼 눈을 즐겁게, 마음을 행복하게 그린 갖가지 동화책의 배경들...

쿠키, 케이크, 아이스크림, 사탕, 과자, 머핀~

아이는 한페이지 한페이지 넘길때마다 침이 꿀떡꿀떡 넘어간다.

"엄마, 이것도 사주고 쿠기도 만들어 주라.  이런 모양으로 만들어 보자"등등

갑자기 적극적이 되어 행복해하는 아이의 모습에 웃음보가 터진다.

 

작가의 해석을 보며 권선징악의 교훈 대신 욕구를 억제 당한 어린이가

판타지를 통해 현실의 긴장을 해소하는 이야기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나름의 철학과 가치를 글로 표현하는 작가의 해석을 통해 더 깊은 동화의

맛을 알게 된것 같다.

그냥 읽으면 가벼운 동화지만 작가의 숨겨진 의도를

마음에 두고 읽으면 부모도, 아이도 행복을 조금은 찾을 수 있는 동화이기도 하다.

함께 들어있는 종이인형은 쳐다보지 않는 남자 아들덕에

30대 중반의 여자인 엄마가

잠시동안이나마 어린여자 아이가 되어

인형을 오리고 옷을 입혀보며 즐거웠던 시간이 되었다.

YES마니아 : 골드 s****7 2011.08.2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