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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추) 9인의 투자철학을 명쾌히 보여준 책 [위대한 투자가들] 꼭읽어보시길 권유드립니다^^*
"(강추) 9인의 투자철학을 명쾌히 보여준 책 [위대한 투자가들] 꼭읽어보시길 권유드립니다^^*" 내용보기
분야 | 경제•경영 _ 편저 | 글렌 아널드 _ 번역 ㅣ 송재욱 _ 분량 | 450 page _ 판형 | 140 * 215ISBN | 978-89-93976-54-0 13320 _ 가격 | 16,000원 _ 발행일 | 2011년 8월 5일 _ 펴낸곳 | ㈜시드페이퍼       ■ 세계의 투자 거장 9인의 이야기가 한 책에! 주식, 펀드 등 투자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들어봤을 법한 이름 워런 버핏, 존 템플턴, 조지 소로스... 전 세계
"(강추) 9인의 투자철학을 명쾌히 보여준 책 [위대한 투자가들] 꼭읽어보시길 권유드립니다^^*" 내용보기

 분야 | 경제•경영 _ 편저 | 글렌 아널드 _ 번역 ㅣ 송재욱 _ 분량 | 450 page _ 판형 | 140 * 215
ISBN | 978-89-93976-54-0 13320 _ 가격 | 16,000원 _ 발행일 | 2011년 8월 5일 _ 펴낸곳 | ㈜시드페이퍼

 

 

 

■ 세계의 투자 거장 9인의 이야기가 한 책에!

주식, 펀드 등 투자에 관심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들어봤을 법한 이름 워런 버핏, 존 템플턴, 조지 소로스... 전 세계 유수의 기업부터 알 수 없는 나라의 작은 기업까지 주무르는 유명한 투자가들과 그들에게 영향을 끼친 투자 거장 9인의 이야기를 한 권의 책 속에서 만난다.

워런 버핏이나 조지 소로스 하면 우리는 투자, 주식 등과 함께 엄청나게 큰 돈 즉, ‘부’를 생각한다. 심지어 투자에 별 관심이 없는 사람조차도 다 아는 이름들이다. 작가는 그런 투자가 아홉 명을 선정하여 그들의 성장배경, 비즈니스 경력, 투자 철학 등을 간략하고 쉽게 소개한다. 그들이 어떻게 자라났고 학습했고 그것을 통해 어떻게 부를 축적했는지는 전문 투자가나 펀드 매니저뿐만 아니라 투자 초보자들에게도 많은 영감을 준다. 즉 위대한 투자가들의 이름만으로도 독자들이 어떠한 의심 없이 배우려는 마음가짐으로 이 책을 집어들 수 있을 것이다.


■ 얄팍한 투자 지식이 아닌 굵직한 투자 철학을 가진 이가 돈을 번다
■ 평범한 당신도 투자 거장처럼 돈을 벌 수 있다

- 그들은 어떻게 엄청난 성공을 거둘 수 있었을까?
- 그들은 어떤 전략으로 부(富)를 얻을 수 있었을까?
- 진정 ‘평범한’ 투자자들도 그들의 전략을 응용할 수 있을까?

평범한 투자자가 위대한 투자가들을 보면 가장 궁금해 하는 질문일 것이다. 작가는 거장들의 과거 업적을 책을 통해 훑었다. 뿐만 아니라 그들이 찾으려 했던 투자 요소와 그들의 인격적 특성까지 정리해 독자들의 이해를 돕는다. 책 속에 등장하는 투자 거장들 역시 일반 투자자처럼 쓰라린 실패와 부진을 겪었다. 그러나 평범한 투자자들과 다른 점은 성패에 일희일비 하지 않고 학습과 경험을 통해 세워진 자신만의 원칙과 철학을 고수한다는 점이다.

작가는 위대한 9인의 투자자를 샅샅이 조사하기 위해 긴 시간을 들이고 방대한 지식을 동원했다. 흩어진 자료를 모아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거장들을 백만장자나 억만장자로 만들어준 정수(精髓)만 모은 책을 만들었다. 그들의 핵심 아이디어와 규칙들을 뽑아 독자들의 거장들의 철학과 원칙에 쉽게 접근해 누구나 책 속의 거장처럼 성공을 맛볼 수 있도록 돕는다.


■ 어려운 비즈니스서가 아닌 에세이 스타일의 쉬운 이야기

이 책은 쉽게 읽힌다. 이 책은 투자 전문 경제 서적이 아니다. 어려운 주식 용어라면 기껏해야 ‘PER(주가 수익 비율)’이나 ‘EPS(주당 순이익)’ 등이다. 초보 투자가에게도 어쩌면 신문, 뉴스 등을 통해 이미 익숙해진 용어일 것이다. 이렇듯 어떤 경제적으로 어려운 연구나 공식 등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본받을만한 투자가들이 어떤 사람들이었는지, 특별히 돈을 잘 벌었지만 독자들과 크게 다를 바 없는 사람이며 그래서 그들의 아주 기본적인 투자 마인드나 방식 등을 독자들이 쉽게 흡수할 수 있다는 것을 알려주는 책이다. 어린 시절 일화나 투자의 실패와 성공담이 친근한 에피소드와 자연스러운 문체와 구성으로 이루어져 있어 누구나 쉽게 대가들의 투자 마인드를 배울 수 있다.

 

■ 책 속으로

● 그는 배운 것을 실전에 쏟아 보고자 본인만의 투자 사업으로 청렴함과 원칙에 기반한 투자 비즈니스를 시작하려고 했었다. 오마하가 뉴욕보다 투자를 실천해볼 수 있는 좋은 곳이라 생각했는데, 뉴욕에서는 너무 많은 자극들이 그를 흔들 수 있다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당신이 온갖 뉴스, 단기 충격이나 투자 조언 등에 의해 흔들린다면, 그런 것들에 당신이 반응하기 시작하는 ‘위험’이 발생했음을 기억하라. 그러한 것들에 즉각적으로 반응하는 것은 정말 중요한 투자 요소들에 대한 통찰력을 잃게 할 수도 있다.

 

▣ 저자
글렌 아놀드는 경제학 박사로서 현재 사업가이며 투자가이고 또한 영국 살포드 (Salford) 경영 대학원에서 교수로 재직 중이다. 저서로는 베스트셀러인 [Corporate Finance Management] 와 [The Financial Times Guide to Investing] 이 있다. 주식 가치 평가에 늘 관심 있으며 경제와 투자에 다가가는 쉽고 명료한 방법에 몰두하여 경제학도들과 일반 독자들이 쉽게 투자를 이해하고 배우도록 하는 것이 교수이자 저자로서의 목표이다.

 

▣ 역자
옮긴이 송재욱은 미국 조지아 공과대학에서 산업공학을 전공하고,현재 서울대학교 대학원 금융리
스크공학 연구실에서 금융공학과 국가경쟁우위의 금융정책 및 전략을 연구하고 있다. 금융과 투자에 관심이 많아 고등학생 때부터 주식 및 파생상품에 투자해 오고 있으며, 금융관련 정책 제언 및 사회환원 활동에도 관심이 많다.


목차
서문
감사의 말
1장 벤자민 그라함
2장 필립 피셔
3장 워렌 버핏과 찰스 멍거
4장 존 템플턴
5장 조지 소로스
6장 피터 린치
7장 존 네프
8장 앤서니 볼턴
참고문헌
색인

 

★감상내용 :

 

투자에 성공하려면 타이밍과 종목선택 이두가지 사항을 명심하라! 

달걀은 한바구니에 담지마라

주식을 사기보다 때를 사라

소문에 사고 뉴스에 팔아라

무릎에 사서 어께에 팔아라

밀짚모자는 겨울에 사라

팔고나서 올라도 애통해하지마라

 

위 7가지사항은 유명한 <주식격언>들입니다^^*

일반적으로 오랜동안 많은 세월이 흐른뒤 축적되어온 경험과 노하우가 하나의 격언으로서

확립된다면 이는 아무리 세월이 흐르고 사회의 변화와 부침이 심해졌다하더라도 어느 정도는

통용되는 불문율로서 어떤 분들은 <주식격언들>을 복사해서 휴대해가지고 다니시는 분들도

계실 정도입니다^^*

 

그런데, 이책을 읽고나니 <밀짚모자는 겨울에 사라>는 격언이 이책에 나오는 <월스트리트의 전설>로

추앙받는 존템플턴에 딱들어맞는 격언이었습니다^^*

그는 1939년 제2차세계대전이 터졌다는 소식을 듣고 직장상사에게 1만달러를 빌려 1달러이하로

거래되는 모든 종목들을 100달러씩 사들였다고 합니다. 그는 전쟁이 엄청난 수요를 창출해 불황에

빠진 미국경제를 건져낼 수 있을 것이란 확신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4년뒤 그가 산 주식의 가치는 4배로 불어났으며 이 자금으로 지금은 세계적인 투자회사가 된

<템플턴투자회사>의 기반을 닦을 수 있었다고 합니다^^*

 

이렇게 존템플턴의 투자이야기를 읽어보니 <주식격언>이 하루아침에 생격난 것은 아니라는걸

다시한번 깨달았습니다.

 

그리고 이책을 통해 또한분의 위대한 투자가를 만날 수 있었습니다.

 

<오마하의 현인>

그는 바로 워렌 버핏입니다.
우리는 워렌버핏을 그렇게 부르기도 합니다^^*

빌게이츠에 이어 세계2위의 갑부인 그지만, 그는 얼마전 재산의 사회환원을 발표하여 세계를 감동의 도가니로 몰아넣었습니다. 세계인들에게 <역시 웨렌버핏!>이란 칭송을 받기도 한것입니다^^*

이렇게 외국의 갑부나 부자들이 사회적으로 존경과 칭송을 받는 것은 이렇게 富를 사회에 환원할줄아는 그들의 건전한 철학과 인생관이 있었기 때문일 것입니다^^*

버핏과의 점심식사한끼하는 자리가 엄청난 돈을 지불해야 같이할 수 있을 정도로 그는 바쁘게 살았고 또 자신의 투자철학을 아낌없이 설파하고 다녔습니다. 또한 기부도 많이 해왔고 이젠 재산의 사회환원까지 발표하기에

이르른 것입니다.

 

글고 저는 워렌 버핏이 주식투자를 최초로 한 나이가 불과 11살에 시작했다는 글을 읽고 신선한 충격을

받았습니다.

1941년 11살의 나이로 누나인 도리스와 함께 <시티즈서비스>우주선주식을 주당 38.25달러에 3주매입한게

버핏의 생애최초의 주식투자라고 합니다^^*

 

그는 이첫투자에서 그의 투자경력에 중요한 영향을 미칠 세가지 교훈을 얻었다고 합니다.

세상에 한창 뛰놀을 11살나이에 주식투자를 시작해 훗날 최고의 투자가라는 명성을 얻기까지 평생 가치투자를 해오면서 그 11살때 얻었던 경험에서 평생을 함께한 투자교훈 3가지를 얻었다니 참으로 대단하신 분이란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런데, 그 3가지교훈은

 

첫째, 주식가격이 떨어졌다고 당황하지말라

둘째, 단기차익때문에 주식을 되팔지말라

세째, 다른 사람의 돈을 맡아 그들을 위해 투자하려면 투자성공을 확신해야만 한다

 

 

는 것입니다.

어떤 면에서는 단순하면서도 뻔한듯해도 11살 버핏에게 있어서는 크나큰 자산이 된 교훈을 얻게된

것이라고 봅니다.

 

이처럼 이책을 읽고나서 저의 느낌은 이 9인의 투자가들이 단순한 투자가들이 아니라 <가치투자를

실현했다>는데 주목하게 되었고 또 평소에도 아낌없이 기부를 하고 재산의 사회환원까지 단행하는

그분들의 나눔의 투자철학에 깊은 감동까지 받았습니다.

 

이처럼 이책은 단순히 그들의 투자경향만을 소개한게 아니라 출생부터 성장과정까지 파헤침으로서

그들이 어려서부터 어떤 가치관과 원칙에 입각해서 투자를 해왔는지 소상히 서술하여 일반독자들도

이책을 손쉽게 읽을 수 있게 한 책입니다.  

 

그리하여, 실제적으로 이책은 코스피가 오르내림을 반복하고 미증시의 영향을 받을 수 밖에 없는 한국증시

상황을 볼때 넓고 길게 보아 투자하는 아홉분의 투자철학은 이책을 읽는 한국의 투자자들에게도 많은 시사점을 던져줄것으로 기대됩니다. 또한, 한국의 투자자들에게도 <내가 왜 투자를 하는가>, <내가 투자를 하는 궁극의 목적은 무엇인가>하는 투자의 철학 내지 마인드까지 심어줄걸로 기대되며, 한국증권가에도 신선한 바람을

몰고올걸로 기대됩니다^^*

그런 의미에서 벤저민 그레이엄, 필립 피셔, 조지 소로스, 피터 린치, 존네프, 앤서니 볼튼, 존템플턴, 워렌버핏 등 9인의 투자철학과 가치투자의 정수를 맛보기 위해서는 이책을 읽어보시길 권유드립니다^^*

글고 모든 분들의 투자철학이 다 훌륭하지만, 쉬운 듯하면서도 훌륭한 뜻을 품고있는 워렌 버핏의 투자철학을소개하는 것으로 저의 서평후기를 마칠까 합니다^^*

훌륭한 타자는 나쁜 공에 방망이를 휘두르지않는다.

훌륭한 투자가는 투자라는 타석에서 최적의 투자기회가 나타나기를 기다려야한다.

k****3 2011.09.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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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투자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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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부자가 되기를 바란다.   그것은 태초부터 가지고 있었던 본능적 욕구와 같다고 생각한다.   그렇다면 얼마를 가지고 있어야 부자라고 할 수 있을까?   10억, 100억, 1000억...   세계적인 부자인 빌게이츠나 워렌버핏, 삼성 이건희 회장은 부자일까?   시골의사인 박경철님이 쓰신 부자경제학이라는 책에서 부자의 정의를 알 수 있다.   부자란 더이상 부를 늘리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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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은 부자가 되기를 바란다.

 

그것은 태초부터 가지고 있었던 본능적 욕구와 같다고 생각한다.

 

그렇다면 얼마를 가지고 있어야 부자라고 할 수 있을까?

 

10억, 100억, 1000억...

 

세계적인 부자인 빌게이츠나 워렌버핏, 삼성 이건희 회장은 부자일까?

 

시골의사인 박경철님이 쓰신 부자경제학이라는 책에서 부자의 정의를 알 수 있다.

 

부자란 더이상 부를 늘리려는 활동을 하지 않는 사람이라고 했다.

 

더 이상 돈을 벌기위해 노력하거나 돈에 연연해 하지 않는 사람이 부자라는 말이다.

 

그렇다면 위에서 이야기한 빌게이츠나 워렌버핏, 이건희회장은 부자가 아닌것이 된다.

 

이처럼 돈이 없는 사람도 그리고 돈이 아주 많은 사람도 더 많은 부를 늘리려고 한다.

 

그리고 부를 늘리는 방법도 아주 다양하다.

 

누군가는 열심히 남보다 더 일을 할것이고, 또다른 누군가는 공부를 열심히 할것이다.

 

그리고 누군가는 다른 사람들이 생각하지 않은 새로운 아이디어를 생각할 것이다.

 

하지만 뭐 하나 쉬운것이 없다. 쉬운 것이었다면 모든 사람들이 다 부자가 되지 않았을까?

 

위에서 말한 것은 근본적인 부의 창출이라고 말하고 싶다. 그 자체로 부를 창출하는 

 

것이다. 그러나 현대의 경제는 더욱 복잡해 지면서 부를 늘리는 방법도 다양해 지고 있다.

 

그리고 굳이 내가 부를 창출하지 않아도 미래에 부가가치가 있을것 같은 사업에 투자를

 

해서 부를 증가시키는 방법도 있다.

 

그 대표적인 것이 주식이 아닐까 생각한다.

 

주식은 소액으로도 누구나 할 수 있고 저평가된 기업의 주식이 미래에 재평가되면서 정확

 

한 금액이 되면 쉽게 몇배의 부를 얻을 수 있기에 많은 이들이 쉽게 투자를 한다.

 

그러나 뉴스나 신문 또는 주변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누가 주식해서 큰 돈을 벌었더라는

 

말보다는 깡통이 되었다라든지, 빚만 늘었다라는 말을 더 많이 듣는다.

 

극단적인 뉴스는 자신의 처지를 비관해 목숨까지 버렸다는 말도 듣게 된다.

 

그래서 주가가 근 폭으로 하락하면 농담처럼 몇사람 한강 가겠다는 말이 일상이 된 것

 

이 아닐까 생각한다.

 

하지만 투자라는 것이 투기와는 달리 정확한 정보와 판단을 가지고 소신있게 투자한다면

 

쉽게 흔들리거나 하지는 않을 것이다.

 

여기 "위대한 투자가들" 이라는 책을 보면 주식의 "주" 자도 모르는 사람이라도 한 번쯤은

 

들어 봤을 사람들의 이야기가 나온다.

 

이들은 동전의 앞면이 나올지 뒷면이 나올지 맞추는 확률 게임과 같은 주식시장에서 어떻게

 

성공할 수 있었을까?

 

그들은 어떠한 원칙을 가지고 투자에 임했을까? 하는 물음에 답하는 책이다.

 

단순하게 주식 고수의 투자의 기법이나 차트를 읽는 기술은 알려주는 그런 책이 아니라

 

투자가들의 어린시절과 교육까지 짚어가면서 그들의 성향을 파악해내는 책이다.

 

누군가 주식시장을 "crazy market" 이라고 비유했던 책을 읽은 생각이 난다. 그만큼 

 

주식시장은 상식과 통념이 통하는 정상적인 시장이 아니라는 의미가 아닐까 생각한다. 

 

그러나 여기 위대한 투자가 한사람 한사람의 투자의 원칙을 읽고 따라가다 보면 앞이

 

보이지 않는 어두운 바다에서 길잡이가 되어 주는 등대와 같이 당신의 투자가 성공으로

 

가도록 이끌어 주는 등대의 불빛이 되어 줄 것이다.

k********1 2011.09.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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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투자자들이 쉽게 읽을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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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투자자라면 꼭 알아야할 꼭 알고 있어야할 9명의 인물이 아닐까? 투자의 거장이라 불리는 아홈명의 인물 그리고, 그 아홉명의 성장배경, 비지니스 경력과 투자철학을 하나의 책에서 만날 수 있다는 자체만으로 반가운 소식이 아닐수 없다.* 어떻게 엄청난 성공을 거둘 수 있었을까?* 어떤 전략으로 부를 거머쥘 수 있었을까?* 그들은 어떤 투자인생을 살았을까?특별한 기술이나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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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투자자라면 꼭 알아야할 꼭 알고 있어야할 9명의 인물이 아닐까? 투자의 거장이라 불리는 아홈명의 인물 그리고, 그 아홉명의 성장배경, 비지니스 경력과 투자철학을 하나의 책에서 만날 수 있다는 자체만으로 반가운 소식이 아닐수 없다.

* 어떻게 엄청난 성공을 거둘 수 있었을까?
* 어떤 전략으로 부를 거머쥘 수 있었을까?
* 그들은 어떤 투자인생을 살았을까?

특별한 기술이나 공식을 언급하지 않고 단지, 아홉명의 투자자들의 투자철학과 성장배경만으로 나의 투자에 대한 마인드를 점검할 수 있고 수정보완하는데 부족함이 없었고 단 한권의 책에 아홉명의 투자철학을 담았기 때문에 휴대하기 좋은 핸드북으로도 손색이 없는것 같다.

위대한 투자자들의 작가 글렌아널드는 무수히 많은 시간과 방대한 지식을 동원해 9명의 투자자에 대해 낱낱이 조사하였고 또한 흩어진 자료를 모아 일목요연하게 정리를 해 위대한 투자가들 이라는 책을 내놓았다. 이 책을 통해 주식투자의 기술을 배울 수는 없지만 어쩌면 투자기술보다 더 중요한 나 자신만의 투자철학을 성립하는데 더 큰 도움을 주는 책이 될것 같다.

annapurna516.tistory.com

o*******a 2011.08.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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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투자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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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같은 시대에 재테크를 빼놓고는 살아갈 수 없는 막중한 경제적 중요성을 띄고 있는 시점에 워렌 버핏이나 피터 린치, 존 네프와 같은 사람들의 투자에 대해서 한 번 쯤 관심있게 지켜보지 않은 사람들은 아마 없을 것이다. 이렇듯 투자에 대해 필요조건이 아닌 필수조건으로 자리잡은 시점에서 주식이나 펀드, 채권이나 부동산 같은 분야가 이제는 낯설지 않은 제2의 필수과목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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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같은 시대에 재테크를 빼놓고는 살아갈 수 없는 막중한 경제적 중요성을 띄고 있는 시점에 워렌 버핏이나 피터 린치, 존 네프와 같은 사람들의 투자에 대해서 한 번 쯤 관심있게 지켜보지 않은 사람들은 아마 없을 것이다. 이렇듯 투자에 대해 필요조건이 아닌 필수조건으로 자리잡은 시점에서 주식이나 펀드, 채권이나 부동산 같은 분야가 이제는 낯설지 않은 제2의 필수과목이지 않나 싶다.

 

어떤이들은 이러한 분야가 자칫 투기나 도박으로써의 부정적인 관점으로 다가가는 사람들도 있는데 어떻게 다가가느냐, 아니면 어떠한 목적을 가지고 시작하느냐에 따라 그 의도가 확연히 달라지기도 한다고 본다.

 

개인적으로 재테크의 필요성을 누구보다도 잘알기 때문에 관심있게 다가가려 애쓰는 부분도 분명 있다.

또한 나쁜 의도만 아니라면 분명 우리에게 공부가 되고 세계를 바라보는 관점 또한 넓어지고 경제적 흐름도 파악할 수 있는 아주 좋은 과목이라고 생각한다.

 

이러한 현재 아주 좋은 교과서가 될만한 좋은 책이 나왔다. 바로 '위대한 투자가들'이란 책이다.  

『위대한 투자가들』은 본받을만한 투자가들이 어떤 사람들이었는지, 그들의 아주 기본적인 투자 마인드나 방식 등이 어떤 것인지 독자들이 쉽게 알 수 있도록 구성한 책이다. 독자들이 쉽게 흡수할 수 있다는 것을 알려주는 책이다. 어떤 경제적으로 어려운 연구나 공식 등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어린 시절 일화나 투자의 실패와 성공담이 친근한 에피소드와 자연스러운 문체와 구성으로 이루어져 있어 누구나 쉽게 대가들의 투자 마인드를 배울 수 있다.

 

또한 그들의 경제적 개념이나 재테크의 중요성들을 살짝 엿볼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한다.

대가들의 생활 습관이라든지 경제적 개념, 경제를 다가가는 마인드 등 좋은 점들을 벤치마킹한다면 분명 우리들도 수십조를 벌 순 없어도 그만한 가치와 '경제'를 확실히 얻을 수 있지 않을까 싶다.

 

 반면 우리들은 그들에게 이러한 질문들을 안할 수가 없을 것이다.

'어떻게 그 많은 돈을 벌 수 있었을까?'

'엄청난 성공은 어떠한 루트로 이루어 졌을까?'

 

나또한 엄청 관심있고 알고 싶어하는 질문이다

 

 이러한 질문에 작가는 거장들의 과거 업적을 책을 통해 훑었다. 뿐만 아니라 그들이 찾으려 했던 투자 요소와 그들의 인격적 특성까지 정리해 독자들의 이해를 돕는다. 책 속에 등장하는 투자 거장들 역시 일반 투자자처럼 쓰라린 실패와 부진을 겪었다. 그러나 평범한 투자자들과 다른 점은 성패에 일희일비 하지 않고 학습과 경험을 통해 세워진 자신만의 원칙과 철학을 고수한다는 점이다.

또한 작가는 위대한 9인의 투자자를 샅샅이 조사하기 위해 긴 시간을 들이고 방대한 지식을 동원했다. 흩어진 자료를 모아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거장들을 백만장자나 억만장자로 만들어준 정수(精髓)만 모은 책을 만들었다. 그들의 핵심 아이디어와 규칙들을 뽑아 독자들의 거장들의 철학과 원칙에 쉽게 접근해 누구나 책 속의 거장처럼 성공을 맛볼 수 있도록 돕는다.

이렇듯 어떠한 공식이 있다기 보다 그들의 생활방식과 습관, 공부, 철학 등을 통해 그들의 지금 위치를 대신 대변해주는 것이다.

 

우리는 결국 그들의 생활을 벤치마킹 해야 하는 것이다.

 

모범생의 습관을 따라 자기 것으로 만들어야 나도 모범생이 되듯, 9인의 거장들의 생활 습관과 인생을 배워야 우리도 거장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이 책이 없었더라면 난 아마도 지금까지 그들의 막대한 부를 마냥 부러워만 하고 있었을지 모른다.

지금의 모습을 한탄만 하고 있었을지 모른다.

 

또다른 생활과 마인드를 가지고 다시금 바뀔 수 있게 도와준 고마운 책이라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물론 난 지금도 재테크에 굉장히 관심이 높다...

 

앞으로도 재테크를 할 것이다.

 

하지만 어떻게 하느냐가 중요할 것으로 보인다.

 

그들을 롤모델로 삼아 멘토로 삼아 나의 경제적 인생을 바꿔보련다..

m******5 2011.09.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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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자 거장을 한자리에서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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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투자가들- 투자 거장 9인에게 배우는 살아있는 투자 원칙   벤자민 그라함 , 필립 피셔 ,워런 버핏, 찰스 멍거, 존 템플턴 , 조지 소로스 , 피터 린치 ,존 네프 ,앤서니 볼턴 !! 주식 투자를 오래한 사람이라면 그리고 주식 투자에 대해 조금이라도 공부해 본 사람이라면 아니 주식 투자를 모르는 사람이라도 위에서 나오는 아홉 명의 거장들 중 한 두 명의 이름은 들어 보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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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투자가들- 투자 거장 9인에게 배우는 살아있는 투자 원칙

 

벤자민 그라함 , 필립 피셔 ,워런 버핏, 찰스 멍거, 존 템플턴 , 조지 소로스 , 피터 린치 ,존 네프 ,앤서니 볼턴 !! 주식 투자를 오래한 사람이라면 그리고 주식 투자에 대해 조금이라도 공부해 본 사람이라면 아니 주식 투자를 모르는 사람이라도 위에서 나오는 아홉 명의 거장들 중 한 두 명의 이름은 들어 보았을 것이다. 또 투자자라면 위에 소개한 9명의 거장들처럼 되고 싶다는 생각을 할 것이다.  

 

올해 이베이 경매에서 워런 버핏과의 점심식사는 263만 달러에 낙찰이 되었다.

 

버핏 한사람을 만나는데 263만 달러를 지불해야 한다, 하지만 9명의 투자 거장들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자리를 (직접 만나는 것과 많은 차이가 난다고 말하는 이도 있겠지만) 이 책 위대한 투자가들- 투자 거장 9인에게 배우는 살아있는 투자 원칙은 마련해 주고 있다.

 

벤자민 그라함 , 필립 피셔 ,워런 버핏, 찰스 멍거, 존 템플턴 , 조지 소로스 , 피터 린치 ,존 네프 ,앤서니 볼턴 그들이 어떻게 투자로 성공 했는지,  그들은 어떤 투자 원칙을 가지고 있는지 어떻게 투자 하는 지 어떤 종목을 선정하는 지에 관한 노하우를 이 책을 통해 엿볼 수 있다.

만약 직접 투자를 하고 있는 투자자라면 한번쯤은 꼭 읽어 보아야 할 책이라고 생각된다.

 

미국발 악재로 글로벌 증시가 급락했다. 현재의 주식시장을 한마디로 표현하자면 한치 앞을 예상할 수 없는 안개 속이라고 말하는 이들이 많이 있을 것이다.

주식 투자로 수익을 올리기 쉽지 않다는 것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인정하는 사실이다.

주식 투자방법을 가르쳐주거나 상승 하는 주식 종목만을 알려 주는 사람을 만나 주식 투자로 부자가 되길 바라는 사람들이 많다. 그런 사람들은 만나기는 쉽지 않을 뿐만 아니라 사람만을 의지하는 투자에는 한계가 있다. 자신만의 투자 방법을 확립해야 주식 시장에서 이겨 나갈 수 있다.

이 책은 스스로 생각하고 스스로 자신만의 투자 방법을 발전시키는데 좋은 밑거름이 될 것이다.

h****e 2011.08.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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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투자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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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영굴 샐포드 대학교 경영 대학원에서 교수로 재직 중이신 글렌 아널드 교수께서 쓰신 책입니다.   이 책을 처음 받고 쓱 넘겨 보았을 때 대학전공책을 연상시켜 제게 충격을 주었습니다 ㅠ_ㅠ;   간간히 있는 차트와 그래프때문에 그런 느낌을 받은 것 같습니다 ㅋ   그런데 사회 초년생으로써 재테크라고는 절약정신과 적금통장 예금통장정도만 가지고 있는 저에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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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영굴 샐포드 대학교 경영 대학원에서 교수로 재직 중이신 글렌 아널드 교수께서 쓰신 책입니다.

 

이 책을 처음 받고 쓱 넘겨 보았을 때 대학전공책을 연상시켜 제게 충격을 주었습니다 ㅠ_ㅠ;

 

간간히 있는 차트와 그래프때문에 그런 느낌을 받은 것 같습니다 ㅋ

 

그런데 사회 초년생으로써 재테크라고는 절약정신과 적금통장 예금통장정도만 가지고 있는 저에게도

 

참으로 괜찮은 입문서가 아닐까 싶습니다.

 

이야기 식으로 풀어 놓았을 뿐만 아니라 어려운 전문용어도 그다지 없었던 것같고요.

 

서문에서 밝혀두신 듯이 초보자의 이해를 돕기 쉽게 만들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제가 책을 목차를 보고 읽고 싶은 부분만 읽다보니 전 부분을 다 읽지는 못했지만

 

중요한 부분일 것 같은 

 

투자철학, 접근방식, 피해야할 것들, 투자이론 개발 부분은 다 읽어봤네요

 

몇번 더 읽어볼 만한 가치가 있을 것 같고요.

 

책자체가 교수님께서 쓰신 글 답게 사례연구나 추세분석, 객관적인 자료에 의한 결론 도출로

 

믿음직한 내용들로 차 있습니다.

 

또한 성공한 투자자들의 투자철학과 투자방법들이 소개되어있어서

 

투자 초심자들이 방향을 잡기 아주 좋은 것 같습니다.

 

아직 초판 발행이라 편집이 잘 안된 것 같아 아쉽지만

 

여러쇄 인쇄 되면서 수정해가면 좋을 듯 합니다.

 

편집이 제본 뜬 전공서적같은 느낌이 들어요 ㅠㅠ

 

암튼 내용은 굿~! 입니다.

 

내용이 너무 좋아서 한번더 읽어봐야겠습니다. 잘 읽겠습니다!

 

1*******m 2011.09.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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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위대한 투자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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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명의 세계적 투자의 거장들의 이야기가 담겨있는 만큼 왠지 위엄이 느껴지는 책이다. 단지 부러움에 그의 업적만을 따라다니는 책이 아니라. 그들이 실패와 극복을 통해 얻어낸 자신들만의 투자 전략을 저자는 날카롭게 분석해 풀어낸다.   이 책에 소개되는 인물들은 벤저민 그레이엄 /  필립 피셔 / 웨렌 버핏 & 찰스 멍거 / 존 템플턴 / 조지 소로스 / 피터 린치 / 존 네프 / 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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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명의 세계적 투자의 거장들의 이야기가 담겨있는 만큼 왠지 위엄이 느껴지는 책이다. 단지 부러움에 그의 업적만을 따라다니는 책이 아니라. 그들이 실패와 극복을 통해 얻어낸 자신들만의 투자 전략을 저자는 날카롭게 분석해 풀어낸다.

 

이 책에 소개되는 인물들은 벤저민 그레이엄 /  필립 피셔 / 웨렌 버핏 & 찰스 멍거 / 존 템플턴 / 조지 소로스 / 피터 린치 / 존 네프 / 엔서니 볼튼  등이다.


저자는 각각의 인물의 투자전략을 통일된 관점이 아닌 다양한 방법으로 분석한다. 예를들어 벤저민 그레이엄의 경우의 분석법칙은 안전마진/주체적 사고/ 투기보다는 투자/내재 가치/미스터 마켓/순유동자산가치투자/방어적,진취적 가치투자의 투자원칙을 중심으로 분석한다.  

 

필립 피셔는 소문의 중요성/소수 기업에 투자/좋은 경영진과 강한 경쟁력으리 가진 회사찾기/스스로 평가하기/장기간의 수익/고도 성장 회사의 주식에 투자/시자으이 흐름 예측에 시간낭비하지마라. 등등의 투자 전략을 제시한다.


워렌 버핏과 찰스멍거의 경우는 산업분석/프랜차이즈 기반/자기자본이익/현금흐름정보확인/필연적인 성공기업에 투자 등등의 투자 전략을 제시한다.

 

그 외의 다른 이들의 투자 전략도 그들에게 적합한 잣대를 통해서 적절히 분석하고 그들의 투자전략을 소개한다. 또한 그들에게 배울수 있는 것이 무엇인지도 따로 요약하여 제공하고 있다.

 

단순히 분석의 제목만 일부 나열했지만 실제 책 내용에 있어서는 경영과 투자에 상당히 체계적이고 깊이있는 분석적 내용들이 다루어진다. 가벼운 읽을 거리 수준으로  다가가기 보다, 거장들의 투자 기법을 배우겠다는 다소 진지한 접근자세가 필요한 책이었다.

 

솔직히 내게는 다소 버겁고 힘겨운 책이었음을 자인한다. 그들의 투자기법을 배우고 싶지만, 투자에 눈을 돌릴 수 있을 만큼 여유도 없기에 아직 처절하게 절실하지 못한 탓일지도 모르겠다. 그들은 너무 높이 있고, 나의 투자관련 지식은 너무나 일천한 탓이리라.

 

j******m 2011.08.2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위대한 투자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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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받아본 책의 느낌은 톡톡한 두께감에 꽤 내실있는 책일것 같은 느낌도 들었지만 어딘지 책이 세련된 느낌이 없이 문방구에서 제본한 듯하게 거친듯한 느낌과 내용으로 쓰여진 글들이 페이지를 너무 꽉~ 채워서 왠지 좀 답답한 느낌이 들었다는 것... 게다가 읽어 내려가다 보니 오타가 종종 발견되고 똑같은 문장이 반복되는 부분들도 있어서 충분한 교정을 거치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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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받아본 책의 느낌은 톡톡한 두께감에 꽤 내실있는 책일것 같은 느낌도 들었지만

어딘지 책이 세련된 느낌이 없이 문방구에서 제본한 듯하게 거친듯한 느낌과

내용으로 쓰여진 글들이 페이지를 너무 꽉~ 채워서 왠지 좀 답답한 느낌이 들었다는 것...

게다가 읽어 내려가다 보니 오타가 종종 발견되고 똑같은 문장이 반복되는 부분들도 있어서

충분한 교정을 거치지 않고 시간에 쫓겨 급히 출판했나 라는 생각이 살짝 들었다.

교정이라든가 내용 외적인 것들에도 조금만 더 신경을 썼으면 훨씬 좋았을것 같다.

 

하지만 책이 내실이 중요하지 껍데기가 중요한게 아니므로 이부분은 패스~~!!

 

이 책은 벤저민 그레이엄, 필립 피셔, 웨렌 버핏, 찰스 멍거, 존 템플턴, 조지 소로스,
피터 린치, 존 네프, 엔서니 볼튼...
이 아홉분의 투자 거장들이 알려주는
생생한 투자철학과 투자원칙들에 대한 이야기이다.

 

투자에 대한 이야기가 주식시장에 국한된 것이어서 현재 주식투자를 하지 않고있는 나에게는

약간 아쉬움이 남는 부분이 있지만 주식투자를 하시는 분들에게는
정말 좋은 지침이 될 듯한 책이다.

이 책은 최소 50년 이상씩 주식투자를 하신 투자거장 9인의 투자원칙과 철학 중에도
축적된 액기스만을
뽑아 저술된 것으로서 그들이 평생을 통해 터득한 것들이 고스란히 담겨있다.

 

다소 어려운 전문용어들이 많이 등장해서 같은 구문을 반복해서 읽어도 머릿속에
이미지가 그려지지 않아
끝까지 숙독하느라 정말 많은 시간을 할애했지만
아직도 겨우
40%정도밖에 이해가 되지 않은 느낌이다.

 

하지만 현재 주식투자를 하고 계신 분들이라면 네번, 다섯번을 읽더라도
반드시 이 책을 완벽 소화하기를 권한다.

지금의 시장은 온갖 글로벌 악재에다 너무도 지능화, 다각화되고 검증되지 않은 정보의 홍수속에 살고 있다보니 자신만의 확고한 투자원칙이 없으면 널 뛰는 시장에 휩쓸려
자칫 지금껏 일구어온 자산을 탕진할수도 있으므로
반드시 이 책을 여러번 읽고
9명
거장들의 투자원칙들 중 나의 투자성향에 맞는 확고한 자신만의 원칙을 만들어서

한치앞도 예측할 수 없는 불확실성의 시장에서 승리자로 우뚝 설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

 

이 책에 등장하는 9명의 투자거장들 중 나의 보수적인 투자성향에 딱 맞는 원칙을 가지신 분은

바로 많은 거장들의 멘토이신 벤자민 그레이엄이다.

그레이엄은 '안전'을 투자의 최우선원칙으로 삼고, 올바른 투자자가 되기 위해서는

철저한 분석, 안전마진, 본질적 가치, 시장의 흔들림에 대처하는 감정통제를
항상 명심하라고 조언했다.

그 중에서도 평가를 통해 예측한 내재가치의 아래쪽 경계보다 밑에 있는 것만을 사라고 조언하는 안전마진과 시장이 공황상태에 빠지거나 비합리적으로 열광적일 때 대세에 휩쓸리지 않고
 더 좋은 결과를 위해
기다릴줄 아는 불굴의 배짱과 용기
즉, 감정을 통제할수 있는 강한 기질을 기르라는 말은 얼마나 매력적인가...

이런 훈련을 통해 길러진 기초체력은 꼭 주식투자가 아니더라도 다른 경제활동이나 
성공적인 삶을 살아내는데 있어서
당연히 훨씬 더 훌륭한 성과를 가져올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그레이엄의 멘티인 워렌 버핏은 그레이엄이 쓴 <현명한 투자자>라는 책을 이 시대
최고의 투자서로 꼽았다는데
벤자민 그레이엄만의 투자원칙을 좀 더 체화시키는데 
큰 도움이 될 것 같아 나도 꼭 한번 읽어보고 싶은 책이다.

그레이엄의 투자방식이 좋다는 분들을 한권씩 사서 투자지침서로 삼으면 좋을것 같다.

 

종종 발견되는 오타가 독서의 흐름을 깨긴 했지만 현재 주식투자를 하고 계신 분들이나
초보 투자자들에게는 투자거장 9인을 억만장자로 만들어준 정수만을 추출해 낸 이 책이
올바른 '자신만의 투자원칙과 철학'을
구축하는데 반드시 엄청난 기여를 할 것이라 굳게 믿는다.

이 책의 독자들이 자신만의 튼튼한 투자근육을 키워 제로섬 전쟁인 투자의 세계에서
반드시 승리하기를 기원한다.

 

 

끝으로 책을 읽으면서 인상적인 구절들 몇가지 인용하며 후기를 마친다.

 

워렌 버핏

"개인투자자는 경기장에 서서 완벽한 공을 기다릴 수 있다.

3개의 공을 치지 못해도 쫓겨나는 일은 없다.
그러니 수십, 수백 회사들을 지나치더라도 괜챦은 것이다.

좋은 공을 기다려라. 무차별적으로 마구 휘두르지 말아라."

 

찰스 멍거

"수영 잘 하는 사람이 익사한다.

우리는 비법을 통해서가 아니라 항상 기억하고 있는 명확한 것을 통해
수익을 창출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필립 피셔

"지나친 분산투자는 '몰빵' 투자보다도 성과가 나쁠수 있다.

그러므로 하나의 바구니안에 너무 많은 달걀을 담지 마라.
그 달걀들을 모두 주시하는 것은 불가능에 가깝다."

 

존 템플턴

"길거리에 피가 낭자할 때 사라

상승장은 절망에서 태어나 회의 속에서 성장하며, 낙관론에서 만개하고 도취 상태에서 죽어간다.

가장 비관적인 시점이 바로 매수시점이고, 가장 낙관적인 시점이 바로 매도시점이다."

 

피터 린치

'북소리 효과(drumbeat dffect)'-어떤 소문때문에 겁에 질려 앞다투어 매각하는 것

"당신이 이해하지 못하는 사건들과 소문들로해서 이리 저리 흔들리지 마라.

즉, 어떤 나쁜소문을 듣게 되는 경우 당신이 다음으로 듣게 될 정보는 시장이
10% 떨어질 것이라는 것을 기억하라."

 

"꽃을 뽑아내고 잡초에 물을 주지 마라.

즉, 다시 오르기를 기대하며 떨어진 주식을 쥐고 있으면서
가격이 상승한 주식을 반사적으로 판매하지 마라."

 

존 네프 

"너무 오래 잡고 있다가 떠난 버스를 그리워하지 말아라.

많은 투자자들이 주식을 너무 오래 붙들고 있다가 가장 이익이 좋았던 때만을 그리워한다.

매도는 타이밍이 중요하므로 주식이 정당하게 평가받고 있을때 팔아라."

 

 

z******4 2011.09.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위대한 투자가들 서평
"위대한 투자가들 서평" 내용보기
<한줄평>내용 : 인생사를 소개하는 책을 기대했으나, 투자 관련 내용에 치중되어 있음. 호불호가 갈릴 것 같은 내용.구성 : 깔끔한 구성이 돋보이기는 하나, 이왕 정보전달을 목적으로 했으면 요약을 보다 적극적으로 활용해서 쉽게 전달되도록 했으면 좋았을 것 같다.     요즘들어서 주식투자에 대한 관심은 부쩍이나 높아졌고, 주변에서도 주식에 투자하는 사람들을 쉽게 접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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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내용 : 인생사를 소개하는 책을 기대했으나, 투자 관련 내용에 치중되어 있음. 호불호가 갈릴 것 같은 내용.
구성 : 깔끔한 구성이 돋보이기는 하나, 이왕 정보전달을 목적으로 했으면 요약을 보다 적극적으로 활용해서 쉽게 전달되도록 했으면 좋았을 것 같다.

 

  요즘들어서 주식투자에 대한 관심은 부쩍이나 높아졌고, 주변에서도 주식에 투자하는 사람들을 쉽게 접할 수 있게 되었다. 비록 많은 자본은 아닐지라도, 나 또한 학교에서 주식동향을 실시간으로 체크하는 선배들이나, 친구의 이야기를 통해서 주식을 하고 있는 사람들이 많아졌음을 피부로 느끼고 있다. 이제는 굳이 여유가 있어서, 또는 꼭 돈을 벌어야겠다는 생각으로가 아닌 단순히 취미처럼 주식을 하는 사람들이 많이 생겼다. 그래서인지 서점에서 주식 관련된 책들을 예전에 비해 쉽게 접할 수 있게되었고, 판매량에서 또한 그 인기를 입증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위대한 투자가들은 일반인들도 기사나 티비에서 한번쯤은 들어봤을법한 워런버핏와 같은 투자가들 9인이 전하는 그들의 성공 투자원칙을 다루는 책이다. 그들의 이름만으로도 충분히 호기심을 유발하게 되는 효과를 갖게 되며, 성공을 향한 지침서가 되어주기를 바라는 마음을 유발하게 되는 것 같다.
  이 책을 읽으면서 받았던 전반적인 느낌은 오프라윈프리가 썼던 책들처럼 성공한 이들의 생공스토리, 인생사를 기대했던 것과는 달리, 정말로 투자에 관련된 철학들을 써내려갔다는 점이다. 책 표지에 접하는 문구 ' 투자 거장 9인에게 배우는 살아있는 투자 원칙' 처럼 말 그대로 투자원칙들이 자세하게 나와있다. 필립피셔가 주식을 살때 어떠한 요소들을 중요시 여겼으며, 그가 몇년도에 어떠한 기업을 얼마에 사서 얼마에 팔았다와 같이 정말로 자세하게 나와있다. 이러한 구체적인 설명은 그들의 성공스토리를 같이 경험하는 듯한 느낌을 줘 함께 호흡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그러나 어쩌면 가벼운 수필정도가 아닌 교과서와 같이 내용전달을 목적으로 둔다는 느낌도 함께 받게 되는 것 같다. 책의 서문에서 : 완전히 초보자인 사람은 투자 관련 용어들에 좀 더 친숙해지기 위해 입문자를 위한 책의 도움을 받는것도 고려해 볼 수 있다 라고 명시하고 있는데, 인물보다는 투자원칙에 치중하고 있는 책이다.
  이렇듯 투자에 관심있는 사람에게는 교과서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 책이며 그런 이들에게는 많은 도움과 흥미를 이끌어 낼것임에는 틀림없다. 하지만 굳이 투자에 관심이 없다해도 충분히 흥미를 가질 수 있는 책이다. 이 책에 등장하는 인물들은 모두 나름의 원칙을 통해서 성공을 거둔 사람들이고, 이들의 원칙을 통해서 우리의 삶과 경제에 응용할 수 있는 부분들도 많은것 같다. 공통적으로 이들은 투자는 단기적인 흐름을 주시하는 것이 아니라, 기업의 운영진과 미래에 믿음을 갖고 장기적인 안목으로 바라보는 것이라고 하고 있다. 이렇듯 당장의 이익에 눈이 멀어 바로 앞에만 바라보는 실수는 인생에서 누구나 쉽게 범할 수 있다. 하지만 보다 깊고 넓은 시야를 통해서만 진정한 발전이 이루어질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다. 또한 워런버펫은 수백만 달러의 자산가가 되어 편히 은퇴할 수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투자를 하는것은 탭댄스 추는 것과 같이 느꼈기 때문에 계속해서 몸담고 있음을 밝혔는데, 자신이 하고있는 일에 몰입하고 즐기는 것의 중요성을 또 다시 알게 되었다.
  이렇듯 전문용어가 등장하기도 하고, 지나치게 주식관련 내용에 치중되어 있어 투자 거장 9인의 라이프 스토리를 기대하는 이들에게는 다소 실망감을 안겨줄 수 있다. 그러나 이들의 투자 성공 스토리를통해 우리가 살아가는 데 질문을 던지게끔 하고 있어 놓치고 있는 부분들을 상기시켜 주는 책인 것 같다. 조금은 어렵게 느껴지는 책일 수도 있으나, 연속된 내용들이 아닌 탓에 틈틈히 부담 갖지 않고 읽을 수 있는 책인듯하다.

 

k********k 2011.08.26.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