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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물 변호사의 사건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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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 할러는 범죄자를 변호하는 속물 변호사이다.그는 항상 운전기사가 딸린 자신의 링컨차를 타고 어디든 이동한다.돈이 없다면 변호를 해주지 않는 돈을 좋아하는 그에게 의뢰된 사건하나...부동산 재벌의 아들 루이스 룰레가 강간 폭행 치사로 인해서 잡혀 왔고, 가족 변호사는 부동산에관련된 일반 하는 변호사라서 그에게 의뢰가 온 것...자신의 돈을 위해서라면...어느 정도 조작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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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키 할러는 범죄자를 변호하는 속물 변호사이다.
그는 항상 운전기사가 딸린 자신의 링컨차를 타고 어디든 이동한다.

돈이 없다면 변호를 해주지 않는 돈을 좋아하는 그에게 의뢰된 사건하나...

부동산 재벌의 아들 루이스 룰레가 강간 폭행 치사로 인해서 잡혀 왔고, 가족 변호사는 부동산에
관련된 일반 하는 변호사라서 그에게 의뢰가 온 것...
자신의 돈을 위해서라면...
어느 정도 조작도 가능한 변호사...
그런데 아주 유약해 보이는 루이스 만날 수록 점점 이상한 점을 느끼게 되고...

미키는 자신이 맞았던 사건을 떠올리게 된다.
똑같은 경우로 그 사건의 피해자는 죽었다는 점이 다를 뿐...
한쪽 얼굴만 구타당한 것과 다른 부분은 신경쓰지 않고 때리고 칼을 사용했다는 것이 같았다.

점점 들어나는 진실...
전에 사건으로 감옥에 있던 남자는 정말 죄가 없었던 것이다.
그러나 변호사의 의뢰인 비밀 유지는 지켜져야하므로 자신은 루이스를 고발할 수 없다.

항상 아버지가 했던 말.
자신이 가장 무서운 것은 무고한 의뢰인을 알아보지 못할까봐 걱정이라는 말을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된다.
그리고 사건을 해결하기 위한 미키의 노력이 시작되는데...

유약한 얼굴 뒤에 가려진 또 다른 진실...
그 진실을 파헤치려는 노력이 정말 좋았던 작품이다.

책으로 다시 한 번 읽고 싶다.

p*****9 2011.09.15. 신고 공감 1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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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물 변호사의 정의 실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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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가장 유명한 법정 스릴러 작가라고 할 수 있을 '존 그리샴'의 소설 중에서   직접적으로 인종 차별을 다루었던 '타임 투 킬'은 영화배우인 '매튜 맥커너히'에게   는 너무나 소중한 작품이 아닐까 한다. 그 영화 '타임 투 킬'의 인종 차별에 저항하   는 백인 변호사의 연기를 통해서 '매튜 맥커너히'라는 배우가 자신을 대중들에게   각인시키고 그 영화를 통해서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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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전히 가장 유명한 법정 스릴러 작가라고 할 수 있을 '존 그리샴'의 소설 중에서

 

직접적으로 인종 차별을 다루었던 '타임 투 킬'은 영화배우인 '매튜 맥커너히'에게

 

는 너무나 소중한 작품이 아닐까 한다. 그 영화 '타임 투 킬'의 인종 차별에 저항하

 

는 백인 변호사의 연기를 통해서 '매튜 맥커너히'라는 배우가 자신을 대중들에게

 

각인시키고 그 영화를 통해서 자신의 능력을 증명했기 때문이다. 더불어 지적이면

 

서도 정의를 추구하지만 어쩔 수 없는 인간적인 약함을 갖고 있는 변호사로 등장했

 

던 그는 그렇게 맡은 역만큼이나 매력적인 배우의 모습을 보여주었다. 그리고 그러

 

한 이미지는 이후에 2차 대전을 배경으로 펼쳐지는 잠수함 영화 'U-571'에서도 비

 

슷한 이미지의 해군 장교로 등장해서 다시 한 번 그러한 역할에 너무나 잘 어울리

 

는 배우라는 것을 증명했다. 하지만 그러한 이미지가 너무 강했던 것인지, 사실 이

 

후로 지금까지 '매튜 맥커너히'의 이름에 떠오르는 성공한 작품은 그다지 떠올리지

 

못하는 것도 사실이다. 그런 '매튜 맥커너히'가 '타임 투 킬' 이후에 다시 변호사역

 

을 연기한 것이 바로 이 영화 '링컨 차를 타는 변호사'다.

 

  그를 유명하게 만들어 준 '타임 투 킬'처럼 이 영화 '링컨 차를 타는 변호사'도 원

 

작이 따로 있는 작품이다. 지금은 '존 그리샴'보다 더 유명한 미국의 베스트셀러 스

 

릴러 작가인 '마이클 코넬리'의 소설을 원작으로 만들어진 이 작품은 LA를 배경으

 

로 '링컨 차'를 마스코트처럼 타고 다니며 뒷골목 범죄자들을 변호하는 '미키 할러'

 

를 주인공으로 한 작품이다. 그리고 '매튜 맥커너히'는 '타임 투 킬'의 약간은 순진

 

한 느낌이 있는 변호사보다는 훨씬 세상에 물들어 있고, 자신의 의뢰인을 위해서는

 

적당히 법에서 많이 벗어나지 않는 선에서 나쁜 짓도 하는 그런 속물 변호사를 연기

 

한다. 그럼에도 물론 그의 시작을 알려주었던 그 정의로운 변호사와 많이 닮은 부분

 

이 있다는는 점에서 상당히 흥미롭게 이 영화를 보게된다. 그렇게 이 영화 '링컨 차

 

를 타는 변호사'는 상당히 많은 부분을 '매튜 맥커너히'라는 배우의 매력에 기대고

 

있다. 그리고 '매튜 맥커너히'는 자신의 역할을 최대한 잘 살려내는 모습을 보여준

 

다.

 

  이 영화는 사실 그렇게 자극적인 모습을 보이지는 않는다. 사건과 사건, 그리고 그

 

이야기들의 진행은 속물이지만 정의로운 마음도 갖고 있고, 의외로 따뜻한 모습도

 

보이는 변호사 '미키 할러'라는 캐릭터의 상당히 높은 능력치로 인해서 더욱 그 진행

 

에서 극적인 엄청난 긴장감을 느끼지는 못한다. 물론 마지막에 준비된 반전은 상당

 

히 이 영화다운 반전을 보여준다는 점에서 재미있지만, 그럼에도 이 영화는 자극적

 

이지 않게 잔잔하게 흘러간다. 그런 점에서 이 영화의 가장 재미있는 부분은 그 속

 

물처럼 보이고, 그래서 검찰과 경찰이 싫어하는 이 변호사가 살짝 살짝 보여주는 보

 

통 이러한 캐릭터들이 보여주는 피도 눈물도 없는 모습과는 다른 따뜻하고 의뢰인

 

들에게 헌신하는 모습의 캐릭터 자체가 보여주는 반전이라고 할 수 있을 것이다. 그

 

리고 결국 그 모든 사건을 해결한 '미키 할러'가 다시 여전히 처음의 돈만 밝히는 것

 

처럼 보이는 모습 그 자체가 반전이 되는 모습이 아닐까 한다. 무엇보다도 '링컨 차

 

를 타는 변호사'는 '스릴러'에 더해진 '휴먼 스토리'의 분위기를 적절히 섞어 잔잔하

 

지만 흥미로운 영화를 만나게 한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m******d 2012.02.2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