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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따로 과일을 이용해서 요리를 한다는 생각이 거의 없어서, 그냥 생걸로 바로 섭취합니다 과일을 가지고 어떻게 요리 해야할지 잘 모르고 과일을 익히거나 하면 무슨맛인지 두려워서^^;
그러던중 '과일 수업'을 보게 되었는데 정말 다양한 과일 레시피들이 있더라구요
구성은 총 3파트(그리고 보너스도 한 개)로 되어있구요.
Part 2에서는 과일음료 레시피 , Part 3에서는 과일 예쁘게 담는법 마지막 Bonus Info은 늘 접하는 과일에 대해 몰랐던 상식이 있습니다
산지와 종류, 영양, 선택법과 손질법 그리고 먹는법(궁합, 추천메뉴)을 알려줘서 그냥 과일을 생걸로 그냥 먹기만 하고 아무것도 모르는 저같은 초보에게
과일을 좀더 오랫동안 즐길수 있는 간단히 저장할수 있는 레시피들이 있어서 반가운!
바쁠때 손쉽게 과일을 섭취할수 있는 방법은 바로 과일음료지요!
(메이플 시럽이 없어서 설탕(물엿)으로 사용하고, 레몬즙,계핏가루는 없어서 생략했어요 ㅜㅜ)
![]() 재료는 바나나,우유,설탕(또는 꿀),얼음
믹서에 바나나,우유,설탕,얼음을 넣고 곱게 갑니다.
(마찬가지로 공부하느라 바쁜 수험생들에게도!)
Part 3는 예쁘게 과일 담는 법이 있는데, 전 바나나를 낼때 도대체 어떻게 내야할지 몰라서
'보기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라는 말이 있잖아요!ㅎ
과일로 이렇게 다양한 요리를 할수 있다는걸 깨달았어요!! 모두다 한번씩 시도해보고싶은 완소 레시피 >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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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일로는 밥먹고 나면 먹는 후식이나 디저트만 만들수 있다고 생각했는데 이 책을 보니 과일로도 충분히 요리가 된다는 걸 보고 놀라웠고 감탄하게 되었다. 맛있는 대표과일 7가지로 만드는 사계절 과일 메뉴 100가지가 이 책에 담겨 있다. 표지에서 보듯이 귤도 있고 딸기, 바나나, 사과, 오렌지, 키위, 토마토, 포도 등 익숙한 대표 과일의 요리들이 가득하다. 밥반찬으로 활용하기 좋은 요리도 있고, 폼나는 일품 요리도 있어 손님 초대요리로도 손색이 없다. 남은 과일을 활용한 다양한 저장법이나 간편한 잼 레시피는 물론 과일 깎는 요령도 담겨 있어 정말 좋다. ![]() 과일의 산지와 종류, 영양, 선택법, 손질법, 먹는 법 , 궁합과 추천메뉴, 저장메뉴, 뉴 레슨 등을 과일별로 만나볼 수 있어서 정말 좋은 것 같다. 딸기로 만든 요리는 다 맛있어 보이지만 그 중에서도 딸기 빙수와 딸기 요구르트 아이스바가 제일 기대된다. 봄에 미리 만들어둔 딸기 절임으로 딸기 빙수를 여름철에 만들어 먹으면 최고일것 같다.
![]() 바나나 요리도 맛있어 보이는데 그 중에서도 바나나 초콜릿 아이스바가 가장 기대되고 맛있을 것 같다. 바나나에 달콤 쌉싸름한 초콜릿 옷을 입혀 고소한 땅콩을 뿌린 뒤 얼려 먹는 그 맛은 사먹는 아이스바 부러울일 전혀 없을 것 같다. 또한 아이들이 무척 좋아하는 간식 1위가 되지 않을까. 더 예쁘고 맛있게 만드는 노하우가 담겨 있어 누구나 100% 성공률을 보이지 않을까. 사과는 우리나라에서는 식후 깎아먹는 과일이지만 외국에서는 다야한 요리 변신을 시도해서 먹는다고 한다. 우리나라와 서양의 품종이 달라서이겠지만 우리나라의 사과는 달콤하니만큼 요리에 이용한다면 더욱 빛을 발할 것이다. 이 책에도 나와있듯이 외국에서는 사과를 오븐에 주로 구워먹는다고 한다. 나는 사과 요리 중에서 사과 탕수육이 가장 마음에 든다. 새콤한 탕수육 소스와 단맛이 강한 사과가 만나서 정말 맛있을 것 같은 메뉴이다.
![]() 오렌지는 외국 과일인만큼 다양한 요리 메뉴가 가장 많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역시나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다. 오렌지 연어 카나페를 사진 찍어 보았는데 특별한 날 손님 초대요리로 적당한 메뉴인 것 같다. 풍미가 진한 크림치즈 + 연어 + 오렌지의 만남인데 색이 정말 곱다. 귤은 오렌지과여서 특별히 사진을 찍지는 않았는데 귤 그라니타 등 맛있는 귤 요리도 이 책에서 만나볼 수 있다.
포도는 이 책에 나와 있는 것처럼 샐러드나 젤리, 타르트 하고만 어울리는 줄 알았는데 피자하고도 만날 수 있다니 놀라울 따름이다. 고르곤졸라 포도 피자 사진을 보니 그 맛이 나쁘지 않을 것 같다. 본적도 맛본적도 없는 메뉴이지만 포도를 이용한 요리 메뉴에서 가장 기대가 되는 요리이다.
이 책에는 이책에 소개된 과일 음료 만드는 음료편도 따로 소개되어 있다. 또한 과일을 예쁘,게 모양내서 담는 스타일링법도 소개하고 있는데 요리 전문가가 아니어도 예쁘게 깎아 접시에 담는 법을 소개하고 있어 정말 좋다. 그리고 이 책에 나온 과일 말고도 참외, 복숭아, 수박, 멜론 등의 과일을 소개하며 선택법과 먹는 법, 추천 메뉴 등이 나와 있어서 정말 유익하다. 과일을 밥먹고 난 다음에 먹는 후식으로만 생각해 집에 남아돌아 썩을 지경이라면 이제 과감히 요리로 변신시켜 밥상에 올려보는 것은 어떨까. 이 책에 나온 요리법을 활용한다면 기분 좋은 칭찬을 듣게 되지 않을까. 여름이라 입맛도 없고 과일이 남아 돌아 고민인 분들께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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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만 보고 있어도 입에 군침이 돌게 만드는 책! 워낙에 과일을 좋아하는터라 과일 그 자체로 만족하지만 과일을 이용한 요리법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고, 그나마 과일이 들어간 요리로는 과일 샐러드 종류만 조금 알뿐이었다. 그런데 과일을 식재료로 요리에 이용한다? 일단 주제가 신선했다. 과일을 이용해서 후식을 만드는 것은 알고 있었지만, 그것을 주메뉴에 적용하는 것은 생각해보지 못했다. 프루츠 칵테일이 들어간 탕수육, 배를 갈아넣어 재운 갈비찜 등 생각해보면 과일이 들어간 요리를 많이 먹었는데 그동안 무엇이 들어갔는지도 모르면서 먹었다면? 이제부터라도 내가 즐겨먹는 음식에 무슨 양념이 들어가는지는 알아보고 먹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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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을 사면서 레시피도 간단해서 빨리 해볼까? 하는 생각이 들기도 하구요.
좀 복잡하거나 너무 서양디저트 느낌 나는것도 있긴 했으나 대부분은 정말 따라서 해볼수 있는 것이었습니다. 특히 그냥 디저트만이 아닌 실제 요리에도 이용할수 있는 관자요리나 포도 피자같은 요리도 있어서 더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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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철에 나오는 신선한 과일들~~ 생각만으로도 참 좋아요~~ 과일 사랑 나라 사랑이라며~~ 정말 과일을 좋아했던 적이 있었어요 ㅎㅎㅎ 지금도 물론 좋아하구요~~
제철 과일을 주로 선호하구요~~ 과일의 성질을 조금이라도 알아두고 먹는 편이에요~~ 과일의 대부분은 찬성질을 가지고 있잖아요~~ 특히 열대지방 과일들...여름에 나는 과일들~~
여자인라~ 음양의 조화를 머릿속으로는 조금 유념하면서 골라서 섭취하죠~~ 몸이 찬편이거든요~~ 손발이 따뜻한 여성분들 제일 부러워요 ㅎㅎ 취향에 맞는 꾸준한 운동과 따뜻하게 해주는 음식들~~ 이렇게 나름 편안하게 쉽게 식이요법을 하려고 평생 노력해야 할것 같아요~~~~
이렇게 저는 과일로 생식으로 먹는 경우 혹은 베이킹에 활용하는 경우 정도로 그쳤던것 같아요~~ 음식에서는 과일즙을 내어서 양념장에서 천연의 단맛을 내는 정도로만 사용했던것 같구요~~
이런 와중에 주변에서 쉽게 만날 수 있는 7가지 대표 과일로 만든 요리법이 담긴 [과일수업]을 만나게 되었어요~
이제는 과일로 요리할 때! 하지만 과일은 익혔을 때 영양이 더 풍부해지고, 조리방법에 따라 생으로 먹을 때와는 다른 풍미를 냅니다. 새콤달콤한 맛의 과일이 식사로는 어울리지 않을 거라고 생각하지만 드레싱 재료부터 메인요리까지 여러 가지로 응용할 수 있습니다. 다이어트를 할 때 빠지지 않는 과일주스를 보다 건강하고 맛있게 즐길 수 있는 방법과 다과상을 예쁘게 차릴 수 있는 과일 깎기 요령도 알려드립니다. 놀라운 맛을 내는 과일 요리의 모든 것, 이제 공개합니다. 출판사 서평 中 . . .
프롤로그 일본에서 요리와 푸드 스타일링을 배웠을적에 디저트 수업에서 처음 만난 오븐 사과 구이의 맛을 보면서 신선한 놀라움을 느낀 저자가 그 이후로 과일을 활용한 디저트에 관심을 갖게 되고~~ 과일요리가 많은 외국 자료를 뒤지고 유명한 레스토랑을 찾아 다녔다고 해요~~ 그러면서 몸소 느끼고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다양한 과일의 풍미를 알게 되었다고 합니다~~ 주연 혹은 조연으로 음식에서 제 몫의 역할을 하는 과일들을 만나 볼까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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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기, 바나나, 사과, 귤·오렌지, 키위, 토마토, 포도 이렇게 총 7가지의 과일을 다루고 있는 이 책의 구성은 각각의 과일별로 한챕터를 차지하면서 설명되어지고 있어요 첫장에서는 이론적인 부분~~ 산지와 종류, 영양, 선택과 손질법을 꼼꼼하게 짚어주고 있구요~~ . . .
먹는법에서는 다른 식재료와의 궁합이 나와 있어요~~ 그거 아시죠???아무리 뛰어난 영양성분을 가진 식재료라고 하더라도 궁합이 맞지 않는것과 함께 한다면 오히려 그 둘다 독이 될 수 있다는거~~ 지금 문득 드는 생각은~~ 나중에 결혼해서 엄마가 되면 더 많이 공부해둬야 할것 같은 기분이에요 ㅎㅎ
저자의 추천메뉴도 만나 볼 수 있구요~~ 그 다음 순서로~~ 저장 메뉴들을 만나 볼 수 있어요~~ 당도가 떨어지거나~~ 양이 많이 남아서 곤란할때 애용하면 좋을 법한 메뉴들이 각각의 과일마다 소개되어지고 있답니다~~ . . . 자 그러면 7가지 과일을 하나씩 살펴 볼까요?? 제일 먼저 딸기에요 ^^
7가지 과일을 예쁘고 다양하게 담는 방법들이 소개되고 있어요~~ 한번쯤 연습해두면 손님이나 친구들 초대했을때 요긴하게 활용하면 좋을것 같아요~~ . .
Bonus Info 7가지 과일 이외에~~ 참외, 수박, 복숭아, 멜론, 블루베리, 레몬 체리, 파인애플, 망고, 배에 관련된 특징, 선택법, 먹는법, 추천메뉴에 대해서 설명이 되어지고 있답니다~~ 솔깃하고 신선한 추천메뉴들이 눈길이 가더라구요 ~~ . . .
참 익숙한 7가지 과일들의 싱그러운 변신^^ 디저트, 베이킹 뿐만 아니라~~ 천연과일소스를 비롯한 입맛을 확 사로잡는 과일 요리들로 색다른 식탁을 차려보고 싶은 마음이 들었답니다~~
다양한 테마~~ 참신한 레시피를 주제로하는 요리책들이 나오는 요즘~~참 반갑던데요~~ 그 중에 하나인 과일수업!! 마음에 쏘옥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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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가지 과일로 만든 맛있는 요리법이 담긴...과일수업
우리가 일상에서 흔하게 접하는 대표적인 과일인 토마토,바나나,오렌지&귤,포도,딸기,키위,사과 7가지를 이용한 여러 과일요리 100가지나 담겨져 있어요...
제가 이 책을 보고 싶었던 이유는....가족들 떄문이였는데요.. 다른 분들도 마찬가지이겠지만...저도 주부이다 보니, 아무래도 요리책이라는 것을 접하게 되면.. 제일 먼저 가족들 생각을 하게 되더군요.. 특히나. 저희 집은...저 빼고, 다들 과일을 너무 좋아하거든요... 제가 과일을 싫어하는건 아닌데, 잘 챙겨 먹지 못하는 습성이 있어서....늘 아이들에게 충분한 과일을 제대로 못챙겨 주고 있는 것 같단 생각에.. 아이들에게..과일도 챙겨주고 또 과일 자체를 색다르게 해주고파서 좋겠다 싶었어요..^^
맛있는 과일 7가지중 가장 먼저 나온 것은..바로바로~~~ "딸기" 랍니다..^^ 각 과일을 소개할때마다...선택방법과 손질법,보관법,종류,영양등등에 대한 내용이 잘 나와 있답니다. 특히나, 궁합에 맞는 식재료와 그렇지 않은 식재료가 적힌 부분도..정말 많은 도움이 된답니다..
딸기쨈쿠키는 아마..베이킹 하시는 분들은 평범하게 접해보셨을 법한 요리이지만.. 그 외의..딸기크럼블이나 딸기소스생선튀김은...생소한 것 같아요... 특히나 딸기를 따뜻하게 만든 크럼블로 먹는 것....과연 어떤 맛일까...넘넘 궁금해지더군요...^^ 딸기소스를 곁들인 생선튀김이라니...아무래도 더 상큼하고 느끼하지 않게 즐길 수 있을 법 할 것 같아요..
그리고 우리가 사시사철 접하고 먹을 수 있는 "바나나" 바나나에 대한 소개로... 바나나의 종류와 영양...그리고 선택,손질법,바나나와 잘 맞는 음식 궁합,해먹으면 좋은 요리법등에 대한 내용이 적혀져 있어요..^^
바나나는 항상 그냥 먹거나, 우유와 함께 갈아 마시거나..뭐 그런 용도로 많이 했었는데요... 그 외에도 바나나 식초가...참 독특하게 다가왔어요.. 바나나와 식초..왠지 갸우뚱~해지는 느낌인데요... 물에 희석하여 음료처럼 마시거나, 샐러드 드레싱으로 활용하면 좋다고 하네요.. 특히나 매 끼니마다 3큰술씩 먹으면..다이어트에 효과적이라고 하니... 저 또한 혹~해지네요..ㅎㅎ
그 외에도 바나나커피양갱이 제 눈을 사로잡았는데요... 커피 좋아하는 저로써는...이것도 꼭 한번 시도해보고 싶은 레시피였어요..^^
울 딸아이가...과일 중에 가장 좋아하는 사과... 딸아이가 지금보다 더 어렸을적엔..다른 과일은 먹지 않는데 사과는 너무 잘 먹었었어요... 하지만 매번..사과를 깍아주기만 했기에... 색다르게 먹이기에...좋은 방법들이 많아서 좋았답니다..^^
사과 관련 레시피는 생각보다 더 독특한 것들이 눈에 많이 보였는데요.. 전 특히나 사과를 고추장무침으로 해 먹는게..너무 신기했네요..ㅎㅎ 물론, 보통 골뱅이 무침등의 무침류에 다른 야채들과 곁들여 넣기도 했지만.... 말린사과를 고추장에 무쳐서 즉성 장아찌처럼 먹는 것은 낯선 느낌이였어요... 이것도 한번 해먹고 싶은 생각이 막막 들었네요..^^ 그리고 사과를 통째로 넣긴 하였지만....사과의 심을 파내고 그 속에 견과류와 계핏가루,버터,설탕등을 곁들여 넣어 그대로 오븐 속에서 구워낸 것이랍니다... 사과 모양 그대로를 흩트러트리지 않고 그대로 보존하면서...맛은 더해서..색다른 간식이 될 것 같아요...^^
오렌지& 귤
위의 다른 과일들처럼..간략하지만 요점이 팍팍~ 잡혀져 있는 소개가 있고요...
제주도에서도 감귤초컬릿이...나오기 시작하여.. 최근에는 시중에서도 흔하게 오렌지나 귤로 만들어진 초컬릿을 접할 수 있어요... 드셔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달콤한 초컬릿에 상큼한 느낌의 귤이 독특하게 어우려져...은근히 매력적이지요... 오렌지를 이용한 생초컬릿도 이 책에 수록되어 있답니다..^^
요즘 저희집 식탁에 자주 오르는 무나물... 그런데 귤을 곁들인 귤무생채가 소개되어 있답니다.., 귤과 무라...왠지 어울리지 않을 것만 같은 느낌의 이 궁합... 단촛물에 절인 무생채에 귤껍질을 넣어 상콤함을 더한 요리라고 합니다... 귤껍질과 무를 비슷한 크기와 길이로 채썰어 넣고...귤의 과즙은 버무리는 용도로 쓰네요... 달콤하고 상콤한 귤무생채는 고기를 먹을때나 파스타등을 먹을때 곁들여 먹기에 좋다고 합니다.. 이것도 꼭~~ 찜~~~ ^^
싱그러운 초롯빛의 키위 특히나 초록빛 키위는 골드키위보다 시콤함이 더해서...그냥 먹는 것보다는 좀 숙성시켜서 많이 먹게 되는데요... 단순히 샐러드나 쥬스용 외에도...키위 역시 다양한 응용이 가능했어요..
키위는 소고기와 아주 궁합이 잘 맞는다고 하는데요... 저도 예전에 남편이 수육을 할적에...이 키위를 갈아서 넣는 것을 보았어요..ㅎㅎ 저보다 더 요리에 관심이 많은 남편은.... 저보다 이런 내용을 더 잘 알더라고요..^^:;;
키위를 넣은 파스타,초밥,해파리냉채...나아가 월남쌈까지~~~~~
과일이냐 야채이냐....토마토
토마토를 분류할때 애매하지만.....여하튼 여기에서는 과일요리에 토마토가 들어갔네요..
다들 잘 아시듯...토마토는 설탕과는 상극이지요...절대 함께 하면 좋지 않은..1! 토마토와 설탕이 합쳐져 나온 달콤한 과즙까지 싹~~ 쓸어 먹곤 했었는데..... 절대 함께 먹음 안되는 상극이였다니...참 안타까운..ㅠ.ㅠ
그리고 올리브오일과 토마토는 찰떡 궁합이란거... 이건 요리에 관심 있으신 분들이라면...잘 아실 것 같고... 양파 역시도..의외로 토마토와 아주 잘 맞는다고 적혀져 있어요... 특히나 양파와 토마토를 함께 섭취할 경우..피로회복에 도움을 준다고 하니....양파즙 해서 먹을때..토마토도 함께 곁들여 넣어도 좋을 것 같단 생각이 살짝~ 들었네요..^^
토마토가 들어간 대표적인 음식?이 바로 다들 잘 아시는 케찹~~이지요..ㅎㅎ 그리고 토마토스마케티..뭐 이런거.. ^^ 토마토는 생으로도 많이 먹지만, 갈아서 먹고 익혀서 먹고..각종 고기나 밀가루 요리등에도 빠지지 않고 자주 등장하는 것 같아요... 어디에 들어가도 아주 그 어울림이 쉬운 과일중 하나가 아닐까....생각되기도 하네요..^^
오늘 시장에서 한박스 사들고 온...포도..
블래푸드 열풍으로 인해....포도가 또 많이 각광받고 있는 요즈음인데요... 이 포도를 더 맛나고 알차게 해먹는 방법이 소개되어져 있어요...
특히나 포도는 그 종류가 다양한데요... 포도의 산지와 종류(캠벨,청포도,머루포도,거봉,델라웨어,톰슨시들레스)에 대한 짧고 간단한 소개와 더불어.. 선택법과 손질법이 잘 나와있답니다.. 그리고 포토는 토마토와는 다르게 설탕과의 궁합이 아주 잘 맞는데요.. 껍질 벗긴 포도에 젤라틴과 설탕을 넣어 포도젤리를 만들어 먹으면 피로회복에 많은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맛도 넘 좋은 포도젤리가 피로회복에까지 좋으니...일석이조겠지요..^^ 빈혈 있으신 분들은 건포도를 자주 드심 좋을 것 같네요..^^ 그리고 잘 알다 싶이, 포도는 껍질과 씨,..모두 다 먹으면 좋지요... 그냥 막 먹기 부담스러우시면...주스나 술,잼등으로 만들어서 통째로 먹음 한결 더 편안하고 맛있게 먹을 수 있어요..^^
포도 역시..참 다양한 활용이 가능했는데요... 피자나 베이컨볶음등에 들어가는건... 접해 보았지만...포도양파소스가 색달랐어요... 포도의 새콤달콤한 맛과..익히면 단맛이 강해지는 양파의 만남... 이 포도양파소스는 스테이크나 구운고기에 곁들여 먹어도 좋고 빵에 발라 먹어도 넘 맛나다고 하네요.. 만들기도 그닥 어렵지 않으니... 이번에 사 온 포도로 한번 시도해 볼까?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 . 각각의 7가지 과일에 대한 레시피 외에도.. 과일 음료가 따로 소개 되어져 있는데요..
우리가 흔하게 해먹었던 쥬스류를 포함하여.... 작은 변화를 곁들여 색다르게 즐길 수 있는 음료도 소개되어져 있답니다..
저희 딸이 원래 과일을 아주 좋아하지 않는 편이였는데.... 이런 과일음료를 만들어 주면 좋아하고 잘 먹긴 했었어요...
과일 자체의 모습을 떠나, 마시기 간편한 음료로 만들어 주면.... 과일 섭취도 높이고.. 또 바쁜 시간대에 후루룩~~~ 한잔 마시면서 부족한 과일의 영양을 쉽게 섭취할수 있어 좋은 것 같아요... 사실 저도 과일을 깍아 먹고 이래저래 챙겨 먹는건 잘 못해도..과일음료는 참 좋아라 한답니다..^^; . .
그리고 손님이 오실때에나 아이들의 관심을 확~ 끌 수 있는.. 이쁘게 과일 담는 방법도 소개되어 있는데요... 전 이 부분도 넘 좋았어요..흐흣~~~
토마토 회오리랑 귤꽃받침...이거 정말 특이했어요... 특히나 귤꽃받침...이거는 진짜 한번 따라해봐야지 결심했네요..^^ 집에 손님이 오셨을때에나... 가족들에게 과일을 내놓을때에...조금만 변화를 주면... 하나 먹을 과일..두세개 더 먹게 될 것 같아요~
이 책에 중점으로 소개된 7가지 과일 외에도... 뒷편에 가면..짧게나마...우리가 접하게 되는 과일들에 대한 소개와 선택법과 레시피명이 간단하게 소개되어 있어요.. 상세한 요리법은 없지만..과일을 선택하고 보관하고 건강하게 먹는 것에 대해 알수 있고요.. 더불어 해먹을 수 있는 요리에 대한 이른이 적혀져 있어서... 참고하여 인터넷검색을 통하여..살펴볼 수도 있을 것 같아요..^^
그리 두껍지도 않고...뭐랄까...보기에 딱~~ 좋은 크기라고 해야할런지...^^ 이 한권으로...과일을 그저 단순하게만 먹던 방법에서 탈피하여..좀더 다양하고 또 색다른 맛을 낼 수 있는 방법을 익힐 수 있을 것 같아요.. 이 책에 실린 100가지 과일 요리법을 익힌다면....나아가 더 색다르게 응용도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우리가 흔히 접하고 먹게 되는 과일에 대한 알찬 요리법이 담긴 과일수업.. 과일에 대한 다양한 요리법이 궁금하신 분들에게... 따라하기 간편한 이 책...추천해드리고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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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트에 가면 과일 코너에서 망설이는 일이 많지요. 싱글들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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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주변에 흔히 있는 과일을 물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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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은 꼭지를 따고 껍질을 까서 후식으로나 손님 접대용으로 먹을 생각만 하는데 ![]() 각 과일마다 본격적인 과일수업에 들어가기 앞서 성분과 영양과 선택법과 손질법 그리고 먹는법등이 간략하게 소개되어있으며 잼이나 절임같은 요리법을 먼저 알려준다. ![]() 우선 봄의 전령사 딸기 수업이다. 빨간 딸기 생각만으로 입에 침이 고이는 딸기는 비타민C의 여왕이라고 불릴정도이며 꾸준히 먹으면 감기는 물론 기미 주근깨도 예방에 도움을 주기도 한단다. 꼭지의 잎이 마르지 않은 골고루 붉고 윤기가 흐르는 딸기가 싱싱한 딸기이며 보관시에는 씻지 않고 랩에 싸서 냉장고 채소칸에 넣고 이틀안에 먹는것이 좋단다. 딸기 컵케익을 보니 어느새 입안에 침이 고여 흘러 내릴것만 같다. ![]() 딸기 요구르트 아이스바와 같은 경우는 여름철 아이스크림을 입에 달고 사는 아이들에게 친환경적이고 건강에도 유익한 최고의 인기 빙과로 아이들에게 사랑받는 엄마가 되겠다. 이 이외에도 딸기빙수, 딸기 크럼블, 딸기당고, 딸기 샐러드, 딸기 시금치샌드위치등 보기만 해도 군침도는 딸기 요리가 소개되어 있다. ![]() 아이들이 제일 좋아하는 바나나를 얼려 만든 바나나초콜릿아이스바를 보니 당장 만들어보고 싶다. 바나나는 아무래도 가장 손쉽게 먹을 수 있는 과일로 아이들이 특히나 좋아라하는데 요렇게 센스 있는 아이스바를 만들어 준다면 매일 해달라고 조를지도 모른다. 그리고 바나나쿠키,바나나브라우니,바나나찹쌀도넛, 바나나샌드위치등 역시 여러가지 응용 요리들이 등장한다. ![]() 그리고 새콤달콤 사과는 만인에게 사랑받는 과일이 아닐까 싶다. 예전엔 농약을 많이 친다고 사과껍질을 다 벗겨내고 먹었지만 요즘은 껍질에 영양분이 풍부하다고 껍질채 그냥 먹는것이 좋다고 하며 다른 채소와는 보관하지 않는것이 좋다. 사과코울슬로는 약간 손품을 팔아 가볍게 아침식사 디용으로 먹을수도 있을듯하다. 사과미역초무침, 사과호두 샐러드, 사과소시지오븐구이,사과고구마수프, 사과탕수육등 요리도 참 다양하다. ![]() 귤과 오렌지는 한겨울 인기만점 과일이지만 요즘은 하우스 재배로 한여름에도 먹을 수 있다. 귤껍질은 보통 그냥 버리기 일쑤인데 데쳐서 요리를 할수도 있다니 참 신기하기도 하고 귤을 살짝 얼려 먹으면 왠만한 아삭아삭 과육이 얼어 씹히는 그맛이 일품이기도 하다. 오렌지부추샐러드, 버섯귤샐러드, 귤무생채,귤말랭이, 오렌지연어카나페 등 상큼한 귤향이 느껴지는듯 하다. ![]() 엄마는 꼭 쇠고기에 키위를 갈아 넣어 고기를 부드럽게 만들곤 했는데 키위때문에 소화도 잘 된단다. 아이들에게 키위를 살짝 얼려 반으로 잘라 차숟가락을 쥐어주면 어찌나 맛있게 먹는지,,, 그런 키위로도 샐러드나 초밥이나 파스타나 월남쌈으로도 해먹을 수 있다니 책장을 넘길때마다 침이 줄줄 흘러 거의 고문처럼 여겨지는 과일 수업이다. ![]() 토마토가 사실 과일이라고 하기에 참 애매하지만 요리보다는 후식으로 즐기니 과일이라고 해야할듯, 그런 토마토가 우리몸에 좋다는 사실은 삼척동자도 다 알고 있지 않을까? 그런데 예전엔 그렇게 흔해서 싸게 먹을 수 있는 과일이 지금은 보통 과일보다 비싸다. 그래도 가족들의 건강을 위해 한번씩 구이나 샐러드로 먹거나 샌드위치에 넣어 먹는다면 한끼 식사를 대신할수도 있으니 가끔은 먹어볼만 하다. ![]()
![]() 책의 뒤쪽에는 직접 만들어 먹을 수 있는 과일음료와 예쁘게 과일 담는법을 알려 주고 있다. 사실 보기도 좋은 떡이 먹기도 좋다고 좀 예쁘게 담아내면 먹는 사람도 더 맛있게 먹을수 있으니 참 유용한 페이지란 생각이 든다. 각각의 과일로 이렇게 종류도 다양한 먹거리들을 만들 수 있다는 사실이 참 놀랍고 무엇이건 응용만 한다면 좀 더 맛있는 식탁을 만들수 있을거 같은 자신감이 생긴다. 학교간 아이들이 돌아오면 출출한 배를 채울 수 있는 간단한 과일요리 준비해 봐야겠다. 친절한 사진 설명이 있으니 쉬운것부터 하나씩 해보면 못할것도 없을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