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7)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29%
  • 리뷰 총점8 57%
  • 리뷰 총점6 14%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10.0
  • 40대 6.0
  • 50대 8.0

포토/동영상 (1)

리뷰 총점 eBook
걱정에만 올인하는 여자들의 잘못된 믿음
"걱정에만 올인하는 여자들의 잘못된 믿음" 내용보기
여성은 왜 남성보다 불안과 걱정에 시달리는가 그 이유를 파헤쳐보자!여성이 남성보다 불안 장애에 걸릴 가능성이 두 배나 높다고 합니다왜 그럴까요?1.부정적 정서가 걱정과 불안을 만든다 즉, 개인적인 성향입니다이러한 성격상을 부정적 감정성향이라고 합니다2.특정 경험이 걱정에 시달리게 한다특정 상황이나 사물에 대해 특히 불안을 느끼는 분에 해당하는 경우입니다예를 들면 개
"걱정에만 올인하는 여자들의 잘못된 믿음" 내용보기

여성은 왜 남성보다 불안과 걱정에 시달리는가 그 이유를 파헤쳐보자!
여성이 남성보다 불안 장애에 걸릴 가능성이 두 배나 높다고 합니다
왜 그럴까요?
1.부정적 정서가 걱정과 불안을 만든다 즉, 개인적인 성향입니다
이러한 성격상을 부정적 감정성향이라고 합니다
2.특정 경험이 걱정에 시달리게 한다
특정 상황이나 사물에 대해 특히 불안을 느끼는 분에 해당하는 경우입니다
예를 들면 개에게 물린 사람은 개를 두려워 하는 것처럼 말입니다
3.여자들의 불안과 우울
아동기에는 남자와 여자가 다르지 않습니다만 사춘기가 다가오면서부터 여자들은 불안과 우울을 더 느낍니다
4.양육 방식과 성 역할의 차이
남아의 경우 활동적이고 독립심 있게 행동하도록 가르치지만
여아의 경우 불안해하고 회피적인 행동을 하도록 부추기는 때가 많다는 점에서 그렇습니다

개인적으로 걱정을 많이 하시는 여성분이나 그런 여성분과 함께 하시는 남성분이 읽으시면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t****1 2016.04.2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걱정에만 올인하는 여자들의 잘못된 믿음 서평.
"걱정에만 올인하는 여자들의 잘못된 믿음 서평." 내용보기
걱정이라는 것에 대해서 제대로 생각해 본 적이 없었던 것 같아요. 매번 걱정이 되는대상들에게만 초점을 맞추고 살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책을 만나기 전에는여성들이 걱정에 올인한다는 책의 제목이 그대로 닿아오지는 않았던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 책을 읽기 시작하고 나서 부터는 정말 여태까지 내가 살아오면서 해왔던 수없는 걱정들의 실체를 조금은 알게 된 것 같습
"걱정에만 올인하는 여자들의 잘못된 믿음 서평." 내용보기


걱정이라는 것에 대해서 제대로 생각해 본 적이 없었던 것 같아요. 매번 걱정이 되는
대상들에게만 초점을 맞추고 살았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책을 만나기 전에는
여성들이 걱정에 올인한다는 책의 제목이 그대로 닿아오지는 않았던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 책을 읽기 시작하고 나서 부터는 정말 여태까지 내가 살아오면서 해왔던 수
없는 걱정들의 실체를 조금은 알게 된 것 같습니다. 걱정을 하면서도 내가 왜, 어째서
걱정을 해야만 하고 또 내가 지금 하는 걱정은 과연 나에게 좋은 결과를 가져다 주는
의미있는 행동인가 하고 생각해보면 결코 '그렇다' 라고 할수는 없을것만 같습니다.



걱정이라는 정신적인 작용에 초점을 맞추기 보다는, 그 걱정이 향하는 대상에만 관심
을 가지고 있었던 나머지, 진정 중요한 핵심을 놓치고 걱정만을 해왔다는 생각이 듭니
다.지나고 나면 아무것도 아닐 사소한 일들, 혹은 지금 어떻게 해도 바꿀수 없는 사실
들에 대한 불안으로 인해 걱정을 하고는 했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그러한 사소한 것들
에 얽매이지 않도록 저 스스로 많이 바뀌어야 할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책은 기본적으로 스트레스를 고질병으로 안고사는 여성들에게 맞추어져 있습니다.
프롤로그에서는 여성들이 남성들보다 걱정과 불안을 안고 살 확률이 더 높으며, 또한
그러한 정신작용을 하도록 교육받는 여성들의 현실이 잘 나와있습니다. 여성이 남성보
다 스트레스를 많이 받으며 양육받는것은 아니지만, 문제가 되는 일이 발생했을 때, 그
것을 스스로 헤쳐나가고 이겨내도록 훈련받는 남자아이들에 반해 여자아이들은 비교적
그것을 회피하도록 훈련받는다는 주장또한 다 맞지는 않더라도 일리는 있어 보입니다.



책은 이러한 교육으로, 혹은 걱정을 잘 하는 유전자의 반응으로 인해 걱정을 늘 안고
살아가고 있는 여자들을 위해 조언을 아끼지 않습니다. 우선 걱정이라는 것을 똑바로
바라보고 자신에게 꼭 필요한, 한단계 성장을 가져다 주는 유익한 걱정인지 아니면 어
떻게 되어도 좋을 시간낭비와도 다르지 않은 쓸데없는 걱정인지 확인하도록 합니다.

의외로 살아가면서 쓸데없이 낭비하는 시간이 적지 않은것을 느낍니다. 그 중에는 걱정
도 어느정도 포함될 것입니다. 만약 자신에게는 마음을 나눌 친구가 없다는 것을 걱정
한다면, 그것을 극복하기 위한 실천방안을 세우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 그자리에 가만
서서 그것에 대한 생각만 계속한다면, 그것은 자신을 더욱 작게 만들고 우울하게 할 것
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걱정이 꼭 나쁜것은 아니지만, 제대로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자신의 마음가짐을 좀더 긍정적으로 가지는것도 필요한 자세입니다. 무엇에든지 긍정적
의미를 부여하라는 의미는 아니더라도, 자신에게 주어진 걱정거리를 효율적으로 다루기
위해서는 마음가짐을 탄탄히 해서 언제나 중심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되어야 합니다. 절
망에 빠져있는 사람이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우울증에 더 걸리기 쉽다는 것은 모두가 알
것입니다. 자신의 평소 생활습관 또한 건강하게 유지하는것이 도움이 될 것 입니다.

이렇게 사소할지도 모르지만, 또 우리가 알지 못하고 있었던 '걱정' 그 자체에 대한 책
을 접하게 되어서 많은 도움이 된것 같습니다. 여태까지 나의 미래나 여러가지 주변상황
에 의해서 걱정을 떠맡아서 해 온 것 처럼 느껴지기도 했습니다. 앞으로는 걱정도 똑똑
하게 활용해서 앞으로의 인생에 도움이 되는 방향으로 사용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c********7 2011.09.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걱정에만 올인하는 여자들의 잘못된 믿음
"걱정에만 올인하는 여자들의 잘못된 믿음" 내용보기
부제 : 떨쳐내려고 해도 여전히 걱정이 가시지 않는 그녀들의 심리     불안 장애나 우울증 같은 정서적인 문제들에는 한 가지 공통점이 있다. 대체로 불쾌한 느낌을 쉽게 갖는 성향과 관련이 있다는 것이다.   -본문 중에서-   정말 여성이 남성보다 걱정이나 불안을 더 많이 안고 살아갈까?   어린 시절에는 남자아이와 여자아이의 차이가 없지만 사춘기를 지나고 청소
"걱정에만 올인하는 여자들의 잘못된 믿음" 내용보기

부제 : 떨쳐내려고 해도 여전히 걱정이 가시지 않는 그녀들의 심리

 

 

불안 장애나 우울증 같은 정서적인 문제들에는 한 가지 공통점이 있다. 대체로 불쾌한 느낌을 쉽게 갖는 성향과 관련이 있다는 것이다.

 

-본문 중에서-

 

정말 여성이 남성보다 걱정이나 불안을 더 많이 안고 살아갈까?

 

어린 시절에는 남자아이와 여자아이의 차이가 없지만 사춘기를 지나고 청소년기에 접어들면 실제로 여자아이가 남자아이에 비해 불안증세가 커진다고 한다. 이런 사실은 실험결과를 통해 알게 된 것으로 무려 그 수치가 6배에 달한다고 한다. 여자가 남자보다 불안증세를 잘 느끼는 원인이 전부 밝혀진 것은 아니지만 책에서는 이미 밝혀진 기존의 원인을 크게 3가지로 정리했다. 우선 양육방식의 차이에 따른 것으로 여자아이인지 남자아이인지에 따른 성역할을 미리 구분짓는 것 자체가 불안증세에 반응하는 차이를 가지게 된다. 뿐만아니라 여성의 경우 특정 감정에 반응을 보이는 경향이 크고 특히 세번째 원인은 스트레스에 대한 생물학적 차이가 존재한다고 한다. 양쪽 모두 스트레스를 받게 되면 회피하거나 도망가려는 증상이 나타나는데 여자아이의 경우 주위에서 보살펴주려하고 친구가 되어주려는 성향이 오히려 불안을 더 강화시킨다고 한다. 물론 사람은 누구나 걱정을 하며 살아가는데 이때 문제해결을 위한 걱정을 하는지, 걱정을 위한 걱정을 하는지에 따라 문제가 될 수 있다고 말한다. 문제 해결을 위한 걱정이란 구체적인 문제며 가능한 해결책이 있고 무엇보다 앞일에 대핸 생각이 행동으로 이어진다고 한다. 반면 걱정을 위한 걱정은 문제자체가 모호한데다 구체적인 해결책도 없고 가장 큰 차이는 앞일에 대한 생각이 오히려 불안으로 이어진다는 데 있다. 각 챕터 마무리에는 걱정버리기 연습이란 코너가 자리하는 데 첫번째 방법은 바로 앞에서 설명한 문제 해결을 위한 걱정인지 걱정을 위한 걱정인지를 분리하는 작업부터 시작한다. 걱정을 위한 걱정에는 만성적인 걱정이 포함되는데 가령 회사나 학교에 지각하면 어쩌나 하는 걱정 등을 말한다. 다행인 것은 걱정을 많이 하는 사람이라고 해서 평생 그렇게 살지는 않는다고 한다. 선천적으로 불안증세를 받고 태어난 경우와는 조금 다르다고 볼 수 있다. 걱정을 덜하고 살 수 있는 방법은 다름 아닌 걱정하려는 상태에서 어떻게 반응하는지를 직접 확인하고, 반응을 달리하는 연습을 꾸준히 반복함으로 해서 걱정을 줄여가는 것이다. 걱정악순환을 끊는 것으로 최근에 걱정했던 경험을 하나 꺼내어 왜 그랬는지, 몸이 어떤 현상을 보이고 어떤 기분을 느꼈는지를 역으로 추척하면서 반응을 달리해면서 구체적으로 걱정을 마주하는 방법이다.

 

걱정은 내일의 슬픔을 덜어주는 것이 아니라

오늘의 힘을 앗아갈 뿐이다. - 코리 덴 붐

 

여자들이 걱정에 올인하는데는 실제 사건과 생각을 일치시키는 데 있다고 한다. 일어날지도 모를일은 실제 10%도 현실화되지 않고 사실이 아닌 경우도 많은데 자신이 걱정하는 것을 사실화 시키면서 안도하고 대비할 수 있다는 착각에서 비롯된다고 한다. 다른 사람들의 문제까지 찾아서 걱정하고, 자신의 판단으로 그 사람을 고치려드는 것 부터 중지해야하며 모든 상황이 옳게 흘러가야한다는 부담에서도 벗어나야 한다고 말한다. 또한 연말이나 연초에 무리하게 계획을 세우거나 시간을 초단위로 나눠 끼어맞추려 하는 것도 불안 혹은 걱정거리를 늘리는 좋지 않은 습관이다. 이렇게 과도하게 걱정을 하다보면 신체적으로 긴장상태가 되므로 때로는 호흡을 제대로 해주는 것만으로도 어느정도 걱정이 해소되기도 한다.

 

이 책의 핵심은 여자들이 주로하는 걱정이 무엇인지, 왜 남성에 비해 더 많은 걱정거리를 안고사는지에 대한 분석에서 그치는 것이 아닌 실제로 해결하는 방법 훈련할 수 있는데 있다. 만약 자신이 타인에 비해 걱정을 많이 안고 살고 있다면 유전적이거나 환경탓으로 돌리기 전에 스스로의 걱정을 점검해 볼 필요가 있다.

 

YES마니아 : 로얄 i********g 2016.01.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걱정에만 올인하는 여자들의 잘못된 믿음
"걱정에만 올인하는 여자들의 잘못된 믿음" 내용보기
책 제목 [걱정에만 올인하는 여자들의 잘못된 믿음]에서 웬지 모를 동질감과 함께 내가 여자여서가 아니라 걱정에 걱정을 거듭하고 있는 나 자신과 그런 마음을 가지고 있는 나를 만나는 것에 대해서 많은 공감을 가지게 되는 책이다라고 생각을 들었다.   이 책과 함께 나의 잘못된 생각과 걱정에 대한 오류를 찾고자 하는 기대감이 먼저 앞서기도 했고 책표지에서 주는 여자의
"걱정에만 올인하는 여자들의 잘못된 믿음" 내용보기

책 제목 [걱정에만 올인하는 여자들의 잘못된 믿음]에서 웬지 모를 동질감과 함께

내가 여자여서가 아니라 걱정에 걱정을 거듭하고 있는 나 자신과 그런 마음을

가지고 있는 나를 만나는 것에 대해서 많은 공감을

가지게 되는 책이다라고 생각을 들었다.

 

이 책과 함께 나의 잘못된 생각과 걱정에 대한 오류를

찾고자 하는 기대감이 먼저 앞서기도 했고

책표지에서 주는 여자의 뒷모습에서 웬지 백조의 우아함에

가려진 물 속의 상반된 바둥거림이 매치되는 기분을 가질 수 있었다.

 

이 책 속에는 여자들이 가지고 있는 많은 생각과 걱정과

이로 인해 가지게 되고 겪게 되는 잘못된 오류와 믿음 부분을

지적해 주고 있다.

 

여자들의 성향상 가지게 되는 불안과 걱정에 대한 이유에

대해서 언급해 주고 있고, 여자들의 성향과 기질면에서

가지게 되는 어쩌면 자연스러운 감정 그리고 걱정들에

대해서 어떻게 하면 해결할 수 있고 자신의 성향으로

인정하고 순응하는 것이 아니라 극복하고 이길 수 있는지에

대해서 말해 주고 있다.

 

걱정에 쌓여 일상이 엉망인 상황에 대해서 사례를 들어 설명해 주고 있고

이를 토대로 나 자신의 입장에서 그리고 자신의 현주소를 되짚어 볼 수

있도록 여러가지 다양한 질문들의 들어 있어서

나 자신을 점검하고 생각해 보고, 그 질문에 대답해 볼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또한 걱정 버리기 연습을 통해서 문제해결을 할 수 있는 모드로

전환할 수 있도록 좀 더 구체적으로 생각해 보고

실질적인 행동 변화를 촉구할 수 있도록

내용을 실어 놓았고, 테스트 부분도 실어 놓아서

나의 현재 상태를 점검해 보고 나의 상태에 좀 더

민감하게 반응할 수 있도록 내용들을 담아 놓아서

책을 읽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중간 중간 나에 대해서 생각을 해보고

나를 알아 갈 수 있는 시간을 가질 수 있도록 책이

구성되어 있어서 좋았다.

 

이 책에 수록되어 있는 '걱정 버리기 연습'을 통해서

알게 모르게 나의 생각과 행동을 잠식하고 있는 걱정들을

조금씩 조금씩 떨쳐 내는 연습을 하면 좋을 것 같다.

 

걱정으로 부터 탈피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하여

질문식 구성도 좋았지만

좀 더 구체적인 예시를 더 많이 들어 주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 보면서 이 책을 통해서 걱정에 올인하기 보다는

진정한 나를 찾는 시간으로 그리고 새로운 나를 찾기를

기대해 본다.

 

 

 

 

(이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무료로 제공 받아서 작성한 서평입니다.)

 


 

b*******2 2011.09.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걱정에 올인
"걱정에 올인" 내용보기
세상에 걱정이 없는 사람이 어디 있겠어요?하지만 문제는 걱정이 너무 지나치면 안된다는 거겠죠.물론 아무런 걱정 없는 사람도 문제가 있지만 말이죠.옛날에 기우라는 사람이 살고 있었다고 하던가요?도대체 안해도 될 걱정까지 하고 사는 사람. 어떤가요?우리가 보기에 참 바보같은 사람이라고 놀리지만 정작 자신의 모습이 그렇다면 어떨까요?그런데 이런 걱정을 남자들보다 여자들이
"걱정에 올인" 내용보기
세상에 걱정이 없는 사람이 어디 있겠어요?
하지만 문제는 걱정이 너무 지나치면 안된다는 거겠죠.
물론 아무런 걱정 없는 사람도 문제가 있지만 말이죠.
옛날에 기우라는 사람이 살고 있었다고 하던가요?
도대체 안해도 될 걱정까지 하고 사는 사람. 어떤가요?
우리가 보기에 참 바보같은 사람이라고 놀리지만 정작 자신의 모습이 그렇다면 어떨까요?
그런데 이런 걱정을 남자들보다 여자들이 더 많이 한다고 하네요.
그 이유를 걱정만 10년을 연구한 심리학 교수는 첫째가 남자와 여자가 어릴 때 받는 양육 방식이 다르다는 것과 둘째, 여성이 남성보다 부정적인 감정에 더 끌린다는 것. 셋째가 남녀가 스트레스에 대한 반응이 다르다는 것을 들고 있어요.
그렇기 때문에 여자가 걱정에 더 쉽게 빠져들 수 있고 특히나 이런 걱정들에 파묻혀서 살아가는 삶이 문제가 된다는 거죠.
왜 그러면 걱정에 끌려 다닐 수 밖에 없는 걸까요?
자신이 감당할 수 조차 없는 걱정까지 껴안으면서 살아가는 여자들을 보면서 걱정이 또 다른 걱정을 낳고 점점 더 걱정이 걱정을 부르는 악순환에 빠지지 않기 위해서 어떻해야 할까요?
이런 여자들에게 조언을 하기 위해서 저자는 3가지로 나누어서 이야기하고 있는데, 첫째는 여자들이 걱정에 빠질 수 밖에 없는 이유들을 찾아보고 그 원인을 분석해서 더 이상 걱정에 빠지지 않도록 하는 것과, 둘째 걱정을 벗어날 수 있는 해결책. 셋째는 사실 인생에 걱정이 없기를 바라는 것은 그저 꿈에 불과하겠죠.
단지 걱정에 물들지 않는 삶을 사는 방법. 그런 삶을 살 수 있게 다양한 연습을 할 수 있도록 해주고 있네요.
걱정은 누구에게나 있지만 얼마나 현명하게 걱정을 극복하느냐가 중요한 일이겠죠.
걱정에 빠져서 헤어나오지 못하는 삶이 아니라 진짜 자신의 삶을 누려보자구요.

해당 서평은 팬덤북스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n******s 2011.09.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걱정에만 올인하는 여자들의 잘못된 믿음
"걱정에만 올인하는 여자들의 잘못된 믿음" 내용보기
걱정에만 올인하는 여자들의 잘못된 믿음!앞일에 대해 미리 생각할 수 있는 능력은 문제가 발생하기 전에 예상해 해결할 수 있게 해준다는 점에서 장점이 된다. 이 경우 미래를 생각해 보는 일은 당장의 구체적인 문제의 구체적인 해결책을 만들어 주는 행동으로 이어진다.  ---몇 시간 전에 미리 생각을 하고 행동을 취함으로써 구체적이고 분명한 문제 하나를 효과적으로 해결할 수 있
"걱정에만 올인하는 여자들의 잘못된 믿음" 내용보기

걱정에만 올인하는 여자들의 잘못된 믿음!

앞일에 대해 미리 생각할 수 있는 능력은 문제가 발생하기 전에 예상해 해결할 수 있게 해준다는 점에서 장점이 된다. 이 경우 미래를 생각해 보는 일은 당장의 구체적인 문제의 구체적인 해결책을 만들어 주는 행동으로 이어진다.  ---몇 시간 전에 미리 생각을 하고 행동을 취함으로써 구체적이고 분명한 문제 하나를 효과적으로 해결할 수 있다. '해결해야 할' 문제이기때문에 미리 해결책을 찾는것!

문제 해결을 위한 걱정
1.구체적문제 2.가능한 해결책이 있다 3.여러 가지 선택을  고려한 뒤 문제를 해결한다.
4.앞일에 대한 생각이 행동으로 이어진다.


걱정을 위한 걱정
1.모호한 문제 2. 구체적인 해결책이 없다 3. 문제가 미해결 상태로 남는다.
4. 앞일에 대한 생각이 불안으로 이어진다.

해결할 수 있는 걱정이라면 여러 가지 선택사항을 고려해 걱정을 해결하고,
걱정을 위한 걱정이라면  그냥 단순하게 생각하라.

해결할 수 있는 걱정만을 사항을 고려해 해결하고, 걱정을 위한 걱정을 하지는 말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두려움에 맞서자!!!
대인관계에 대한 걱정이 있다면 아마 당신은 회피하는 어떤 사회적 상황이나 사람들과의 교류가 있었을 것이다 .다른 사람들이  당신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걱정이 되는가? 그렇다면 당신을 불편하게 만드는 사회적 상황에 접근하도록 노력하자. 말을 건네는 것처럼 단순한 일부터 접근해도 된다.
그다음에는 친구릉 점심식사에 초대하는 식으로 발전시킬 수 잇따.
그다음에는 좀 더 어려운 상황. 예를 들어 자신의 의견을 분명히 밝히는 것이라든지 다른 사람에게 뭔가를 요구하는 것 등을 시도해볼 수 있을 것이다.
점점 더 많은 사회적 상황에 도전해 나가다보면 나중에는 상사에게 프로젝트에 대한 의견을 말해달라고 하거나 여러 사람들 앞에서 프레젠테이션을 하는 단계까지 올라갈 수 있을 것이다.

걱정을 하기 보다는 맞서서 상황을 이끌어 가고 관계를 발전 시켜나가는것에 중요성을 다시한번 생각하게 해준 책이었다. 얼마나 무의미한 걱정에만 사로잡혀 살았는지......중요한것이 무엇인지 깨닫지 못하고 살고 있었는지에 대한 물음을 갖게한 책이었다.

s*****5 2011.09.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이 책이 너무 난해해서 걱정
"이 책이 너무 난해해서 걱정" 내용보기
책을 읽기 전에는 무척 기대를 했다. 예쁜 표지하며, 제목부터가 확 땡긴다. 그러나 책을 읽으면서 이상하게도 무슨 말인지 도통 모르겠고 집중이 되지 않았으며 알아들을 수 있었던 글들은 모두 너무나도 자명한 사실들이었다. '뭐 이딴 책이 다 있어!'하고 몇 번씩이나 집어 던지고 싶은 충동을 이겨야 했다.  내가 항상 하던 말 중의 하나가 바로 '난 걱정이 너무 많은게 걱정이야'였
"이 책이 너무 난해해서 걱정" 내용보기

책을 읽기 전에는 무척 기대를 했다. 예쁜 표지하며, 제목부터가 확 땡긴다. 그러나 책을 읽으면서 이상하게도 무슨 말인지 도통 모르겠고 집중이 되지 않았으며 알아들을 수 있었던 글들은 모두 너무나도 자명한 사실들이었다. '뭐 이딴 책이 다 있어!'하고 몇 번씩이나 집어 던지고 싶은 충동을 이겨야 했다. 


내가 항상 하던 말 중의 하나가 바로 '난 걱정이 너무 많은게 걱정이야'였다. 시험기간에는 시험공부에 대한 걱정이 앞섰고, 대인관계의 트러블도 걱정이었다. 심지어 너무 걱정이 많아서 망친 중요한 일들도 제법 있다. 이쯤 되면 만성적인 병으로 여길수도 있겠으나 그 정도는 아니라고 생각하고 싶다. 그래서 이 책으로 스스로를 진단해보고 나같은 걱정 많은 사람이 어떻게 난관을 헤쳐나가야 하는지 알고 싶었다. 


책에서 소개하고 있는 각종 걱정 사례들은 내가 한 번씩은 경험해 본 걱정들이었다. 무엇보다도 나는 미래에 대한 걱정 뿐만 아니라 과거의 걱정 그리고 혼자만의 해석으로 스스로 걱정의 무덤을 판 적도 많았다. 그러나 나이가 들어가면서 넓게 볼 수 있는 지혜가 생겼고 지금 내가 하고 있는 걱정들이 멀리 내다봤을 때는 큰 걱정거리가 아니라는 생각으로 스스로 걱정의 늪에서 빠져나오기 위해서 노력하고 있다. 이 책의 걱정에서 헤어나오기 위한 방안도 내가 하고 있는 솔루션과 많이 다르지 않다.  


걱정은 남성보다는 여성이 일반적으로 더 많이 하기 때문에 이 책의 제목 안에도 '걱정'과 '여자'가 함께 들어가있다. 언제나 생각하는거지만 때로는 일반적인 남자들처럼 걱정 없이 살아가는 것도 여자들이 꼭 필요로 해야 하는 면이라고 본다.

p******i 2011.09.1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