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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녀양육서? No! 어른 양육서!! "나도 아내의 의사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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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동안의 직업상 오랜 시간 동안 자녀양육/교육서를 읽어왔고, 그 속의 많은 내용을 내 아이에게 적용하려 노력해 왔습니다.   최근의 화두는 감정! 감정코칭, 아이의 사생활, 자존감...   대부분의 육아서들은 아이의 감정을 알아주고, 공감하는 표현을 해주며, 적절한 코칭을 해주기를 제안했습니다.   하지만 참 어렵습니다.   제가 그렇게 자라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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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동안의 직업상 오랜 시간 동안 자녀양육/교육서를 읽어왔고, 그 속의 많은 내용을 내 아이에게 적용하려 노력해 왔습니다.

 

최근의 화두는 감정! 감정코칭, 아이의 사생활, 자존감...

 

대부분의 육아서들은 아이의 감정을 알아주고, 공감하는 표현을 해주며, 적절한 코칭을 해주기를 제안했습니다.

 

하지만 참 어렵습니다.

 

제가 그렇게 자라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부모의 마음은 변함없지만, 625 세대를 부모로 둔 우리 어머니, 아버지에게는 따신 밥과 따신 집이 최고의 사랑이었기 때문인 거 같습니다.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를 보면서, 각종 육아서를 읽으면서 가끔 가슴이 답답했던 건,

 

모든 문제는 부모로부터였기 때문입니다.

 

100% 맞는 말이지만.. 정작 바뀌어야 할 부모의 감정, 마음은 내팽개친 채 아이의 감정만 바라보고 맞춰줘야 하는 처방이 슬펐습니다.

 

누군가를 만나 사랑하고 그래서 결혼하고 그래서 아이를 낳아 부모가 되었지만 우리에게 감정코칭이란 좀 과장을 붙인다면 미지의 영역입니다.

 

자녀에 대한 책임감으로 인해 흉내는 내보지만 매번 어려운 이유가 습득하지 못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 책이 참으로 반가웠습니다.

 

부부와의 관계에서, 직장생활에서, 내 생활습관에서 오는 스트레스들이 아이에게 큰 영향을 끼친다는 사전지식 때문이기도 하지만

 

그저 부모로 살아가는, 성인으로 살아가는 나에게 위로와 공감어린 코칭을 해줄 것을 기대했기 때문입니다.

 

다양한 사례를 넘어서 경우에 따른 저자의 해결책 제시는 마음의 위로뿐 아니라 현실적인 다짐도 가능하게 했습니다.

 

특히 30대 후반을 달려가는 세대를 둘러싼 상황들(부부, 직장, 고부, 자녀)을 잘 설명해 주어 좋았습니다.

 

이렇게 책을 읽으며 공감을 하고, 저의 상황에 대해 배웠던 건 저자의 진솔함이 한 몫 더한 거 같습니다.

 

이렇게 해야 한다.. 이게 맞다... 전문가의 일방적 가르침(?)이 아니라 의사로서의 경험담을 카페에서 읽는 기분이었습니다.

 

만일 다음 책이 나온다면,

 

자녀교육으로 인해 발생하는 여러가지 어른들의 문제( 남편, 친구 등 관계의 문제, 자기 자존감의 문제..... 등)를 집중적으로 들려주었으면 좋겠습니다.

 

다양한 주제도 좋지만 자녀로 인해 이 시대 부모들이 겪는 스트레스만 해도 정말 엄청날 테니까요...

 

 

 

u*****7 2012.02.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도 의사의 아내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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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Tv에서 방영하는 SOS 24솔루션 프로그램을 봤던 기억이 납니다. 어떻게 그런일이 있을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힘겹게 고통 속에서 힘겨운 삶을 살아가던 사람들의 모습을 기억합니다. 이 책의 저자인 정재훈님은 긴급출동 SOS 프로그램의 솔루션위원으로 활동하신 분입니다. 그래서 더욱 친근감이 들었던 책이 바로 「나도 아내의 의사이고 싶다」였습니다. 인생이 거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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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Tv에서 방영하는 SOS 24솔루션 프로그램을 봤던 기억이 납니다. 어떻게 그런일이 있을 수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들 정도로 힘겹게 고통 속에서 힘겨운 삶을 살아가던 사람들의 모습을 기억합니다. 이 책의 저자인 정재훈님은 긴급출동 SOS 프로그램의 솔루션위원으로 활동하신 분입니다. 그래서 더욱 친근감이 들었던 책이 바로 나도 아내의 의사이고 싶다였습니다.

인생이 거쳐야 하는 부분이 바로 결혼이라는 큰 일이 있지요. 이 책을 만나기 전에는 가끔 남편을 향해 느끼던 서운함이나 야속한 감정들로 똑같은 사람이지만 정말 이해되지 않을 때가 많았었거든요. 너무 먼 거리가 느껴질 땐 아마 자라온 가정환경 탓이라고 생각을 한 일이 있는데요. 자라온 환경이 다가 아니라 더 근본적으로 팽팽하게 대립이 되는 바로 남성과 여성의 성적인 차이점이 있다는 사실을 알고는 이 책을 좀 더 일찍 만나지 못한 것이 아쉬운 느낌이었습니다. 사람인지라 가끔은 참을성의 한계에 부딪혀 하지 말아야 할 말들도 하게 되었고, 언성도 높인 경험이 떠오릅니다.

 

 

서문에서 언급한 저자의 아내에 대한 한마디 말이 공감됩니다.

저자의 아내: “~! 나도 당신이 그냥 아는 여자이고 싶다

저자: “그래? 난 그냥 아는 여자에게 사랑을 주진 않아.”

이 말에 아내는 사랑은 됐으니, 그냥 친절만 주시지.”라고 했다고 하는 내용입니다.

아내들은 남편들이 좀 더 친절하게 대해주었으면 하는 바람을 가지고 살아가는 존재들이기 때문입니다. 그저 말을 들어주기만 해도 고맙고, 객관적인 화자가 아닌 내편에 서서 이해해 주길 바라는 마음을 남편은 때때로 오해하고 평가자가 되어 가시 박힌 말들을 쏟아낼 때가 있었습니다. 그 때의 서운함이란 정말 말로 표현하기 힘들 정도로 심하였답니다. 사람이 이 세상을 살아갈 때 가장 중요한 요소 중 하나가 자신의 말을 들어줄 상대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합니다. 속내를 털어놓은 상대가 남편이 되면 안 되는 것인지 하는 아쉬움이 남을 때가 있습니다.

 

친구처럼 아내의 말에 귀를 기울여줄 수 있는 남편은 아내의 희망입니다. 소통과 회복이 연상되는 책 이 책과 더불어 가을 한 때가 사람으로서 또 한 번의 성장을 경험하는 과정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거친 세파 많은 세상을 살아갈 좋은 길벗이 바로 아내와 남편의 관계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서로의 등불이 되어주고 벗이 되어 험난한 세상을 동행하는 멋진 인생의 주인공이 되길 희망합니다.

 

성인남녀에서도 이런 차이점들은 두드러진다. 여성에게 결혼은 사랑의 결정체이기 때문에 결혼 후 가정을 가장 우선적으로 생각한다.

남편에 대한 기대도 커지는데 사랑과 관심을 남편에게 자주 받기를 원하며 힘들 때 더 의존적이 된다. 여성은 남편과 친근한 교감을 이루기를 원하며 사랑한다’. ‘고생했다’, ‘힘들지?’, ‘미안해라는 애정 어린 따뜻한 반응을 원하게 된다. 또한 어떤 결정을 할 때는 자신과 가정을 가장 우선적으로 배려해 주길 바란다.

반면 남성은 결혼 후 마음의 안정을 느낀다. 그리고 안정된 가정을 기반 삼아 좀 더 사허적으로 도약하기를 바란다. 남성은 결혼 후 본능적으로 거의 대다수가 가장으로서의 책임감과 모든 것을 다 잘 해야 한다는 소위 가장 콤플렉스’, ‘슈퍼맨 콤플렉스를 느낀다. 따라서 남성은 결혼 후 더 사회적이 되고 일에 몰두하게 되며, 가정은 사회생활 속에서 쌓인 피로를 푸는 곳이 되기를 바란다. -p.26

 

l*****1 2011.10.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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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과 마음이 소통 할 수 있도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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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기억에 남는 광고가 둘 있다. 하나는 공익광고로 안에서의 모습과 밖에서의 모습이 다른 한 가족의 모습을 보여주는데 다른 사람에겐 친절해도 가까운 사람에겐 툭툭 거리는 모습을 보면서 많은 생각이 들었다. 가까운 사람, 가족에게 제일 잘해야 할 것 같은데도 우린 그러지 못한다. 또 하나는 그녀가 좋아하는 해주는 것 보다는 싫어하는 것을 하지 않는 것이 신뢰를 얻는 방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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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기억에 남는 광고가 둘 있다. 하나는 공익광고로 안에서의 모습과 밖에서의 모습이 다른 한 가족의 모습을 보여주는데 다른 사람에겐 친절해도 가까운 사람에겐 툭툭 거리는 모습을 보면서 많은 생각이 들었다. 가까운 사람, 가족에게 제일 잘해야 할 것 같은데도 우린 그러지 못한다. 또 하나는 그녀가 좋아하는 해주는 것 보다는 싫어하는 것을 하지 않는 것이 신뢰를 얻는 방법이라는 내용이다. 여자, 남자 그리고 저마다의 입장에 따라서 우린 다른 모습을 한다.

 

'나도 아내의 의사이고 싶다'는 행복한 가정을 위한 지침서가 담겨 있다. 내 모습을 돌아보게 하고, 가족의 의미에 대해 생각해 보게 되었다. 사랑으로 맺어졌지만 살다 보면 '현실이구나'를 실감하게 된다. 때론 자신의 문제 보다 남편, 고부 갈등 등으로 더 힘든 시간을 보내기도 한다. 상처 없고, 사연 없는 사람을 없다. 저마다 행복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서로 소통하기 위해 애를 쓴다. 어떤 이는 열린 마음으로 고치려고 하지만, 어떤 이는 자신의 문제를 들여다 보지 않고 탓만 한다. 그 차이는 전혀 다른 결과로 이어진다.

 

부부 간의 갈등, 고부 갈등, 부모 자식 간의 갈등으로 힘들어 하는 사람들의 다양한 사연을 읽어 가다 보면 공감이 간다. 때론 '내 마음 그릇이 부족했구나'를 느끼게 되서 괜시리 콧날이 시큰해지기도 한다. 사랑하는 사람과 전쟁 같은 시간을 보낸다는 것은 슬픈 일이다. 서로 상처를 주고받으며 살 수 밖에 없지만 그럴수록 마음과 마음이 소통해야 한다. 그래야 내 안의 상처도 치유할 수 있고, 다른 이의 마음 또한 보듬어 줄 있다. 나와 내 가족에 대해 돌아볼 수 있는 시간이라서 의미있었다.



p*******0 2011.10.1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해결책을 제시하며 상처를 치유하고 어루만져주는 고마운 책이에요
"해결책을 제시하며 상처를 치유하고 어루만져주는 고마운 책이에요" 내용보기
<나도 아내의 의사이고 싶다>는 정신과 의사이면서 한 여자의 남편으로.. 애들의 아빠이기도 한 작가의 관점에서 쓴 책인데도 불구하고 여러 관점(부모나 엄마, 자식, 아내등등)에서 적용이 가능한 고마운 선물 같은 책이었습니다. 생활에서의 사례를 가감없이 보여주고 상담해주는 데 이 글을 읽으면서 공감도 되고 치유도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나름 행복한 삶
"해결책을 제시하며 상처를 치유하고 어루만져주는 고마운 책이에요" 내용보기


<나도 아내의 의사이고 싶다>는

정신과 의사이면서 한 여자의 남편으로.. 애들의 아빠이기도 한

작가의 관점에서 쓴 책인데도 불구하고

여러 관점(부모나 엄마, 자식, 아내등등)에서 적용이 가능한

고마운 선물 같은 책이었습니다.


생활에서의 사례를 가감없이 보여주고 상담해주는 데

이 글을 읽으면서 공감도 되고 치유도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나름 행복한 삶을 살고 있다고 자신하고 있었는 데

그동안 쌓인 게 있었던 지 마음이 시원히 풀리는 것을 느꼈습니다^^


화가나서 흐트러진 감정을 스스로 절제하거나 해소하는 방법을 보여주는 데

사람의 마음은 스스로 치유해야만 부작용이 없을 것 같습니다..

물론 주변 가족들의 이해나 배려, 도움이 절대적으로 필요하긴 하지만요..

문제를 드러 내 놓고 자신이 인정하고 바로 직시하면서

상황의 원인을 찾고 분석해서 자신이 용서하고..

모든 것에 자기가 스스로 해결해야 만 할 것 같아요..

그리고 무엇보다 마음과 마음을 진심으로 소통해야 한다는 것도 알았구요..

항상 가족간의 의사소통을 많이 해야 할 것 같았습니다^^


이성적으로는 잘 알고 있는 데 단점을 행동으로 고쳐 옮기지 않으면

장점과 단점을 모르는 사람이나 마찬가지가 아닐까 하는

제 자신을 반성하는 시간도 만들어 주시더라구요..


오늘부터 저도 자존감 찾기 운동 해보려구요^^

저를 포함한 독자들이 이 글을 읽으면 행복한 삶을 향하는 좀 더 빠른 길이

열리지 않을 까 합니다^^*.

a********3 2011.10.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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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아내의 의사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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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과 의사선생님이쓴  책.. 다른사람이 아닌  아내의 의사이고 싶다 ... 제목에서 느낀점은 왠지 책을 쓴 본인도 아내의 마음과 서로 소통이 안됫을것 같다는 생각이 문득 들었다^^ 항상 다른사람의 치료를 위해 사는의사란 직업때문에 그런지 제느낌은 그랬지만 책의내용은 모든 남편을 향해서 이야기하는듯 했다 책의내용을 보면 상담했던 사람들의 사례를 예로들어 그 원인의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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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과 의사선생님이쓴  책..
다른사람이 아닌  아내의 의사이고 싶다 ...
제목에서 느낀점은 왠지 책을 쓴 본인도 아내의 마음과 서로 소통이 안됫을것 같다는 생각이 문득 들었다^^
항상 다른사람의 치료를 위해 사는의사란 직업때문에 그런지 제느낌은 그랬지만 책의내용은 모든 남편을 향해서 이야기하는듯 했다

책의내용을 보면 상담했던 사람들의 사례를 예로들어 그 원인의 해결방법을 제시해주는내용이 많이들어있다
어쩜 주부들을 생각을 정확히 알고있는듯한 내용들..시어머니와의 갈등을 .. 내가정인데도 간섭하는 어머님들이 계시면 정만 스트레스가 이만자만이아니다. 둘사이는 문제될께없는데 꼭 이런문제로 이혼까지 하게되는경우가 많다
며느리는 자식이 아닌가?? 평상시 주부들이 스트레스 받는 1순위가 아닌듯 싶다
하지만 정말 늙고 힘이 없다면 꼭 찾는게 며느리가 아닌가?? 여자는 마음이 통해서?? 미운정 고운정 다 들었으니 며느리를 고집하게된다
시집살이 처가살이. 사실 어떻게보면 다 불편한건 마찬가지인것같다 난 시댁살이를 안해봤지만 신랑이 처가살이를해봐서 왠지 더 잘해야겠다는 생각만 들뿐이다 ^^
상대방위 입장을 이해하고 내 마음을 넓게 가져야만 불화가 없을것 같다 ㅡ
폭력에대해 또 스트레스에 대한이야기 자녀사랑법등 많은 내용들이 설명되어있다
내가 내린결론은 스트레스 받지않고 지금 내가하는일에 즐거움을느끼고 항상 웃음을 잃지않는 내가 되길 바라고 싶다 특히 아이를 키우는 엄마로써 항상 웃는 얼굴만 보이는 사랑스런 아이들에게까지 힘든 내색을 한다는건 독약이 아닐까??
모든 병을 치료할수있는 최고의 처방은 나에게 있는것 같다

 

h*******k 2011.10.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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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아내의 의사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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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뢰를 바탕으로 평생을 함께 살아야하는 관계임에도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바탕위에 부부는 서로 무관심과 불친절 그리고 배려가 아웃된 상태로 서로에게 모르는 상처를 안기며 살아각 있는것은 아닐까? 사랑과 믿음으로 이뤄진 부부관계, 그 관계는 1년 365 일상을 함께하고 서로 속까지 훤히 꿰뚫어 보아선지 가깝지만 더 많이 이해하려는 노력이 부족한것 같단 생각을 하게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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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뢰를 바탕으로 평생을 함께 살아야하는 관계임에도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바탕위에

부부는 서로 무관심과 불친절 그리고 배려가 아웃된 상태로 서로에게 모르는 상처를 안기며 살아각 있는것은 아닐까?

사랑과 믿음으로 이뤄진 부부관계, 그 관계는 1년 365 일상을 함께하고 서로 속까지 훤히 꿰뚫어 보아선지 가깝지만 더 많이 이해하려는 노력이 부족한것 같단 생각을 하게된다.가끔씩 우스개 소리로 남편에게 하는 말들이 있다. 그럴때 남편은 웃음지으며 짧으 말로 응대하기만 했는데 , 정작 허투루 던진듯 한 내 속마음을 남편이 제대로 알아차려주는 날이 없을때마다 속은 늘 허허로웠다.

 

[나도 아내의 의사이고 싶다]책의 제목이 이색적이여서 눈기를 끌었다. '아내의 의사'라니 "아내의 심리를 모두 알고 그에 맞게 치료해주고 싶은 남편의 마음을 담은 이야길까?" 그럴수만 있다면 아니 그런 아내의 마음을 이해하려 노력하려는 기뜩한 남편이라면

이미 치료는 받은 샘인거 같은 기분까지 들었다. 제목에서 느껴지는 나의 이런 생각들을 앉고 책을 읽어보기 시작했다.

 

 

 책에서 알게된 '선택적 비집중 , 선택적 집중'이란 용어가 낯설지만 그 의미는 익숙하다
우리는 대인관계에서 내가 필요로로 하는 부분에 대해선 관심있게 듣지만 그렇지 않는 부분에선
상대방에게 책임전가를 하고 무의식적으로 듣지 않으려고 한다.
이런경우는 대부분 자라온 환경에 의해서 기인한다고 하지만 어찌보면 신이 아닌 약한 인간이기에
자기 치유적 암시인 셈이란 생각도 든다.


작가는 정신과 의사다 .많은 환자들의 이야기는 선택적 집중으로  들으면서 최대한의 친절과 배려를 배푼다. 그러면서 반려자인 아내에  대해선 선택적 비집중을 하고 있다는것, 아내에 대한 선택적 비집중은
무의식으로 대부분 이뤄진다.
사랑으로 이뤄진 가족이란 집단에 필요한것은 서로의 관심과 배려 그리고 사랑이 아닐까?
가족관계를 지탱하기 위해서 부부는 어쩜 서로뻔히 알면서도 일정부분 포기하는것들도 많으리라 짐작된다. 함께 살아가면서 철도 들어간다. 그러면서 예전에 느끼지 못했던 서로에 대한 신뢰속에서 이젠 가까이에 있는 사람의
마음을 치유해주고 픈 마음이 드는건 당연한 일이 아닐까?

작가는 이러한 희망을 안고 사회속에 만나는 모든 남여 인관관계의 구축에 대해 그의 오랜 경험담에 의한  이야기들을 진솔하게 들려준다.

글을 읽는 자체만으로도 뭔가 부족하고 상처로 얼룩진 마음이 치유되는듯 하다. 그리고 더불어 살고 있는 내 이웃들에게  상처를 감싸안으며 따뜻한 시선과 친절로 모든이들을 포옹할줄 아는 마음의 문을 열게 해주는 값진 인생지침서이다.

 

w********r 2011.10.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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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아내의 의사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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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아내의 의사이고 싶다. 제목이 눈길을 끈다. 정신과 의사로 환자들을 돌보고 또 방송활동을 하면서 정작 자신의 아내를 위한다 생각했지만, 아내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았음을 알고 반성하며 아내의 의사이고 싶다고 말하는 저자의 한마디 속에 아내에 대한 깊은 사랑과 배려가 담겨있다. 이 책 속에는 저자가 환자들을 치료하며 상담한 사례를 소개하고 또 거기에 대한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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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아내의 의사이고 싶다.

제목이 눈길을 끈다. 정신과 의사로 환자들을 돌보고 또 방송활동을 하면서 정작 자신의 아내를 위한다 생각했지만, 아내는 그렇게 생각하지 않았음을 알고 반성하며 아내의 의사이고 싶다고 말하는 저자의 한마디 속에 아내에 대한 깊은 사랑과 배려가 담겨있다.

이 책 속에는 저자가 환자들을 치료하며 상담한 사례를 소개하고 또 거기에 대한 설명을 해놓았기에 한 장 한 장 쉼없이 빨리 읽어나가게된다.

부부간의 갈등, 자꾸만 작아지는 자아를 위한 코치법, 자녀사랑법, 심리학, 인간의 무한한 가능성 이렇게 총5장의 구성으로 자신을 돌아볼 수 있는 깊은 시간을 가지게 하는 내용들이 가득하다.

부부라면 부부간의 갈등요소가 무엇인지? 왜 남자와 여자의 생각에 차이가 있는지? 또 자녀와의 갈등으로 힘들어하는 부모라면 어떻게 자녀의 마음을 어루만져줄 수 있는지? 이러한 고민을 가진 사람들에 마음을 어루만져주고 또 해결책을 제시하여 답답한 마음을 시원하게 뚫어주는 내용들이다.

환자와의 상담사례를 토대로 책에 내용이 전개되기 때문에 독자들도 더욱 신뢰를 가지고 읽게되고 또 공감하는 부분을 많이 느끼게 된다.

삶을 살면서 자신을 한번도 돌아보지 않고 뭔가 아닌 것 같으면서도 그대로 밀고나가는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이 책은 그런 사람들에게 잘못된 부분을 지적해주고 또 바로잡는 방법을 제시함으로 더욱 행복한 삶, 미래지향적인 삶을 살도록 도와준다.

배우자에게 더욱 사랑스러운 사람이 되고 싶다면 자녀에게 최고의 멋진 부모가 되고 싶다면그리고 나 자신에게 자랑스러워지고 싶다면 꼭 이 책을 읽기를 권한다.

q*******o 2011.10.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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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아내의 의사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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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아내의 의사이고 싶다'? 처음에 제목으로 봐서는 아내가 고칠 수 없는 병에 걸려 애달파하는 이야기인가? 생각했다. 저자는 정신과 의사. "나도 당신의 환자이고 싶어"라는 아내의 그 한마디가 자신을 뒤돌아 보게 한다. 정신과 의사가? 라는 꼬리표를 나도 모르게 붙이고 싶어진다. 때론 그렇지 않은가? 내가 힘들땐 나외의 다른 사람들은 다 평안해 보이고, 정신과 의사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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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아내의 의사이고 싶다'?

처음에 제목으로 봐서는 아내가 고칠 수 없는 병에 걸려 애달파하는 이야기인가? 생각했다.

저자는 정신과 의사. "나도 당신의 환자이고 싶어"라는 아내의 그 한마디가 자신을 뒤돌아 보게 한다. 정신과 의사가? 라는 꼬리표를 나도 모르게 붙이고 싶어진다. 때론 그렇지 않은가? 내가 힘들땐 나외의 다른 사람들은 다 평안해 보이고, 정신과 의사라면 인간을 잘 이해하는 공부를 많이도 했고, 자신을 분석하는 시간도 많았기에 얼마나 서로 잘 살겠는가 말이다. 하지만 그의 정직한 고백이 정신과 의사도 어디까지나 남자이고, 여느 남편과 다르지 않다는 고백.

 

실상과 환상 속의 남 & 여- 남녀는 달라도 너무 다른 존재~

'화성남 금성녀'가 유행할 때가 내 이십대 중,후반. 결혼에 대한 환상을 갖고 있다는 말을 들을 때면 그게 무슨 말일까? 궁금했는데, 이제 결혼 9년차에 40을 코앞에 두고 생각해 보니 이제서야 그 말을 깨닫게 된다. 동년배의 선배가 내가 결혼한지 3년정도 됐을 때, 나의 결혼을 두고 한 말이 '좀더 자상한 남자를 만났어야 했는데'라는 말을 했던 기억이 난다. 그 선배가 결혼의 문턱에 다다라 있다. 장장 7년이나 어린 남자. 그 남자가 외로운 자기가 기댈 수 있을 정도로 자상하단다.

이렇듯, 남과 여는 연애와 결혼에서의 생각이 현저히 다른 시간을 같은 공간에서 살아간다. 남자들은 가정에서만은 편안하게 쉴 수 있길 바라고, 하루종일 남편만 기다리던 여자는 남편이 자기 좀 위해줬으면 하고 바란다. 그런 평행선의 작업이 평생이라니. 지금이야말로 다시 '화성남 금성녀'에 대해서 공부할 때가 아닌다 싶다. 너무도 당연시 하는 것은 각자의 생각일 뿐. 저자는 그걸 너무도 정확하게 짚어주었다.

 

삼각관계의 아픔을 치유하다-'오이디푸스 콤플렉스의 재현'

아들과 어머니 사이에 며느리가 끼어들었다? 솔직히 아들 둔 엄마들이라면 여기에서 예외라고 어떻게 장담할 수 있을까. 하지만 이 삼각관계에도 너무도 당연시 하는 생각이 변함없이 흐르고 있다는 것이 문제가 아닐까? '너는 이 집에 시집왔으니 당연히 내 어머니한테 잘 해야 하고, 복종해야 한다는 생각', '우리 엄마는 좋은 엄마이고, 그럴리가 없다는 생각'말이다. 그러다보니 해결되지 않는 갈등 중의 하나로 작용한다.

 

마음을 어루만지는 자녀 사랑법

요즘이야말로 자녀를 하나, 둘만 낳아 애지중지 키우며 그야말로 사랑받아 자존감이 강한 아이로 키우는 시대아닌가? 하지만 그 안을 들여다보면, 아이의 교육을 위해 모든 것을 희생하다보니 정작 아이는 외롭다. 그토록 사랑하는 내 아이가 혼자 있어 외롭고, 누구한테도 내 마음을 보여줄 수 없어 외롭다. 학교에서도 그렇고, 어디에서도 친구를 찾을 수 없어한다. 하지만 부모들은 그 메시지를 읽지 못하고 모든 것이 잘 되어 가고 있다고 생각한다.

 

 



  저자는 계속해서 이렇게 말한다. 대화를 하라. 대화를 하라. 계속해서 대화를 하라고 한다. 대화는 마주대하고 이야기를 주고 받는 것이라 한다. 우리는 끊임없이 대화를 하고 있다고 생각을 한다. 하지만 그것은 대단한 착각이었다. 내 마음속에 상대를 향한 기대감을 나만 가지고 있었다. '너는 이렇게 해줄 거야' '너는 이렇게 해야 해' 사람들은 무엇이 두려운 걸까? 진정한 대화를 하는 가정은 과연 몇 프로일까? 자신에 대해서, 부부간 서로에 대해서, 자신의 아이에 대해서, 부모님과의 일들에 대해서.

때로는 화목이란 가장하에 모든 것을 은패하고 살아가는 사람들이 너무도 많다. 그 속에서는 곪아가고 있는 속살을 감추면서 말이다. 한번도 내 진심을 말해보지 못하고 오늘을 살아간다. 상대방은 "당신의 환자이고 싶어"라고 아우성 치고 있는데, "괜찮아 ,괜찮아 모든 게 괜찮아. 모든게 다 괜찮아 질 거야" "봐, 이렇게 일이 잘 되어 가고 있잖아" 하면서 우리는 서로를 외면하고 있지는 않은지..

성경에서는 결혼에서 대해서 이렇게 기록한다.

"이러므로 남자가 부모를 떠나 그의 아내와 합하여 둘이 한 몸을 이룰지로다"(창세기2장24절)

남자가 그 부모를 떠나는 것이 시작이다. 그리고 그의 아내와 합하여

둘이 한 몸을이룬다고 말이다.
이참에 '대화법' 공부의 길에 나서야 겠다.



결국 사람이 희망이다.

YES마니아 : 로얄 g*******s 2011.10.0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도 아내의 의사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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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책은 우리 남편에게 먼저 읽혔어야 했는데.............. 내가 먼저 읽는다는게 많이 아쉬운 책이였다... 저자인 그는 아내의 의사이고픈 마음깊은 남자인것 같다.. 우리 남편도 혹여 자신도 아내의 평생주치의가 되고픈 생각이나 있을까? 아님 평생 끌고가야할 짐같이 느껴질까?? 읽다보니 문득 그런생각이 나더라...정말...   저자의 아내가 내뱉은말 "나도 당신이 아는 여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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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책은 우리 남편에게 먼저 읽혔어야 했는데..............
내가 먼저 읽는다는게 많이 아쉬운 책이였다...
저자인 그는 아내의 의사이고픈 마음깊은 남자인것 같다..
우리 남편도 혹여 자신도 아내의 평생주치의가 되고픈 생각이나 있을까?
아님 평생 끌고가야할 짐같이 느껴질까??
읽다보니 문득 그런생각이 나더라...정말...
 
저자의 아내가 내뱉은말 "나도 당신이 아는 여자이고 싶다."
"사랑은 됐으니 그냥 친절만 주시지."
어쩜 내이야기가 들어있는듯 뜨끔했었다...
나도 남편에게 부족함을 느끼며 살아왔었다는 느낌....
현재의 부족함이 아닌 과거 삶에서 차곡차곡 축적돼온 부적함 이라..............
 
저자의 삶속에 우리 삶이 들어가있는것처럼 느껴진다..
바로 우리들은 그렇게 살아가는게 아닐까 싶다.
 
1장에서는 남자와 여자의 실상이야기,
2장은 자아를 위한 코치법과 3장은 마음을 어루만지는 자녀사랑법
4장은 심리학에 대해 5장은 심신의학에 대해 이렇게 나와있다.
부부갈등의 해결원칙과 특히 아이문제에 대해 다룬부분에서는
아주 머리속에 팍팍 들어왔던것 같다,.
요즘 신체적이 아닌 정서적인 문제가 있는 아이들이 많기에
정말 중요한 내용을 알수있었다.
 
마지막엔 정신건강의 중요성이 강하게 드러나는 부분이였다..
심신의학 아주 꽤나 흥미롭게 다가왔다.
마음으로 몸을 치료한다는 의학..
그래 어쩜 맞는말인것 같다..
마음먹기에 따라 삶이 틀려질수 있다.!
행복하고 감사하며 긍정적인 마음을 가지며
특히 스트레스를 적절히 나만의 방식으로 풀어야하는것..
바로 건강한 정신을 가지고 건강한 인생을 살아가야 한다.
읽다보니 저자의 깊은 본심을 느낄수 있다.
진정한 자신의 내면을 바라보고 인간의 내며을 이해하며 포용하여
자신을 바꿀수 있는 계기가 되는 간절한 바람을 다은 저자의 말.....
사람이 희망이다.
내 주위에 좋은 사람들이 있는것에 감사함은 느낀다는 말까지....
책을 읽으며 내 환경에 대한 감사함을 절대 잊으면 안되겠다는 생각이 든다..
주위사람들에게 이책을 꼭 권해야겠다..

j*****5 2011.10.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내 자신을 찾아가는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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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한 이야기를 그대로 들려주어 마음의 병을 고쳐나가는 방법을 눈으로 보는듯한 느낌이 들고 사람들과 마주보고 이야기 하는듯한 느낌이 들었다 나는 무엇을 위해 이렇게 힘들게 살아왔는지 나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이 되었다 사람의 마음을 이해하는 방법을 배우고 마음이 치유되면서 살아가는 희망을 알고 배우게 해 주었습니다 살아가는 삶에 도움을 주고 행복이 무엇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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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한 이야기를 그대로 들려주어 마음의 병을 고쳐나가는 방법을

눈으로 보는듯한 느낌이 들고 사람들과 마주보고 이야기 하는듯한 느낌이 들었다

나는 무엇을 위해 이렇게 힘들게 살아왔는지 나 자신을 돌아보는 시간이 되었다

사람의 마음을 이해하는 방법을 배우고 마음이 치유되면서 살아가는 희망을

알고 배우게 해 주었습니다

살아가는 삶에 도움을 주고 행복이 무엇인지 느끼게 해주고

남자와 여자는 서로 다른 존재이고 다른 존재의 감정을 이해해야

살아가는데 도움이 됩니다

내마음을 돌아보는 시간이 되었다

상대방에 대해 포기하기 전에 노력할 부분이 무엇인지 충분히 살펴보는 것이

최소한의 예의입니다

이혼이 아이들에게 주는 상처는 어른들의 생각이나

상상 이상의 아주 커다랗고 깊은 상처가 됩니다

콤플렉스가 한 사회에서는 단점이 될수 있고 다른 사회에서는 장점이 될수 있습니다

낮은 자존감은 나 자신에 대해 성찰할 수 있는

좋은 기회와 인간이 반전할 수 있는 계기로 만들어 주기도 한다

성격형성에도 지대한 영향을 끼칩니다

인간의 성격과 우울증 등 정신과적 질환에 많은 영향을 줍니다

본능적으로 존재하고 발전의 원동력이 되게 하고 지나치면 자신의

행복을 가로막는 장애물이 되기도 합니다

단점을 받아들이고 인정하는 것이 어렵다

스트레스는 푸는것이 아니라 해결해야 합니다

자신의 장점을 잘 이해하고 장점을 살리려고 노력하고 단점은 겸허하게 받아들입니다

긍정적인 사고 방식과 다른 사람들의 단점보다는 장점을 더 잘 봅니다

자신의 능력을 개발하는데 의미를 둡니다

다른사람을 배려하고 자기 충전의 시간을 갖는다

의존적인 성격은 스스로에 대한 자신감이 부족하다

저항적인 성격은 반항심이 생기고 부모나 어른에 대한 신뢰감이 없다

무기력한 성격은 그대로 포기해 버린다

혼합형 성격은 위 3가지 유형을 다 가지는 것이다

자녀와의 대화를 통해 자녀 스스로 결정하고 행동할 때 발달합니다

인간의 마음은 복잡합니다

인간의 내안의 다른 나와 전쟁을 치루어야 합니다

꿈을 통해 자신의 처해진 환경과 마음을 알수 있습니다

인간은 누구나 행복한 삶과 생활을 원하고 인생은 죽기전까지 자신의 행복을 위해

노력하는 삶입니다

마음속에서 우러나는 행복감이 있어야 진정 행복한 삶을 살 수 있고

자신의 내면을 바라보고 이해하고 자신을 바꿀수 있는 용기와 함께

계기를 마련해 주는것 같습니다

내 자신을 알게 해주고 가족의 소중함을 알게 해 주었습니다

j*****2 2011.09.2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