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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와 아이가 같이 보는 체험 학습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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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체험 학습이 중요 시되는것이 어제 오늘 일만은 아니지요 특히  역사 부분에 있어서는  유적지를 둘러 본다던가... 박물관을 가는등 책으로만 보는것이 아닌  눈으로 보고 직접 느껴보는 것이  더  중요 하지요..   아이들 체험학습  하면 엄마들은 어떻게 준비를 해주어야 하는지.. 어떻게 같이 다녀야 하는지   막막 할때도 많지요 그럴땐 도움이 되는 책 한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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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에게  체험 학습이 중요 시되는것이

어제 오늘 일만은 아니지요

특히  역사 부분에 있어서는  유적지를 둘러 본다던가...

박물관을 가는등

책으로만 보는것이 아닌 

눈으로 보고 직접 느껴보는 것이  더  중요 하지요..

 

아이들 체험학습  하면

엄마들은 어떻게 준비를 해주어야 하는지..

어떻게 같이 다녀야 하는지   막막 할때도 많지요

그럴땐 도움이 되는 책 한권이 절실히  필요 합니다..

 

발 도장  쿵쿵 역사 시리즈는

체험 학습 전문 브랜드  핵교에서

만든  체험 워크북이라고 할수 있지요

 

 

 

전  핵교에서 만든  교과서 체험 학습 시리즈나

발로 배우는 우리 역사

책도 보았는데

그 책들은  책이   좀 두껍기에  

체험 학습 현장에 직접 가지고 다니는것은

무리가  있습니다..

 

그러나 발 도장 쿵쿵  시리즈는   부담 없는 사이즈라 아이 배낭에도

엄마  손에도   가볍게  들을수 있지요..

 

아이랑  경주를  2008년.2009년에 다녀왓지요

그때는 1.2학년 이다보니  역사의 깊이 대신에

유적지의 관심 위주로 보았던거 같습니다..

 

이번에  가자 역사 속  신라 편을 보면서

다시 경주를 가면   

삼국 시대의  신라를  제대로 이해 할수 잇겠구나 라는 생각이 들더군요^^

 

 

 먼저  역사 이야기로 

 신라의 건국과  기틀을 잡은 왕들을  알아 보고

발도장 쿵쿵 현장 탐방을  통해 신라로의  여행을 합니다..

이때  다녀면서  책과 함께  보아도 좋지요

 

 

다녀와서는  역사 이야기를  다시  다지고 나면

신라천년이  손에 들어 오는듯 합니다..

 

경주로 떠나기전

더 많이 보고 올려면  발도장 쿵쿵 시리즈를 챙겨야 하지요^^




 

t****o 2011.09.21.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가자!! 역사속 신라 - 경주편 신라의 역사속 유물을 한권에서 찾아봅니다 !!
"가자!! 역사속 신라 - 경주편 신라의 역사속 유물을 한권에서 찾아봅니다 !!" 내용보기
체험학습브랜드 핵교에서 출간된 발도장 쿵쿵 역사시리즈 !!!   지난 5대 궁궐에 이은 두번째 이야기랍니다 ~~   이번에는 제가 좋아라하는 신라를 발도장 쿵쿵 역사시리즈로 만나보려고 합니당 !!!        발도장 쿵쿵 역사시리즈 # 발도장 쿵쿵 가자 !! 역사 속 신라 - 경주  #     핵교의 발도장 쿵쿵 역사 시리즈는 20권으로 만나볼수 있는데요   선사시대부터 역
"가자!! 역사속 신라 - 경주편 신라의 역사속 유물을 한권에서 찾아봅니다 !!" 내용보기

 체험학습브랜드 핵교에서 출간된 발도장 쿵쿵 역사시리즈 !!!

 

지난 5대 궁궐에 이은 두번째 이야기랍니다 ~~

 

이번에는 제가 좋아라하는 신라를 발도장 쿵쿵 역사시리즈로 만나보려고 합니당 !!!

 

  

 

발도장 쿵쿵 역사시리즈 # 발도장 쿵쿵 가자 !! 역사 속 신라 - 경주  #

 

 

핵교의 발도장 쿵쿵 역사 시리즈는 20권으로 만나볼수 있는데요

 

선사시대부터 역사속 전쟁 그리고 조선과 일제강점기 백제 가야 신라 등등

 

역사편에 맞추어 재미난 우리의 역사를 만날수 있는 체험학습 가이드라고 할수 있답니다

 

덕분에 저처럼 역사라면 일단 어렵다 하시는
 
부모에겐 아주 유용한 가이드 도서가 되지 않을까 싶더라구요

 

 

 발도장 쿵쿵 역사시리즈는

 

역사이야기도 그리고 역사의 현장탐방 그리고 유적지 까지 소개되어 있습니다

 

물론 아이와 함께 역사현장을 체험했을 때 사용할수 있는

부모 매뉴얼 카드도 부록으로 들어있었드랬져 ^^

 

 

 

 

두번째로 만날 발도장쿵쿵 역사 시리즈는 신라라는 나라에 대해

 

그리고 천년간 한나라의 수도였던 경주에 대해 소개하고 있습니다

 

그만큼 수많은 유적과 신라의 역사속 재미난 이야기도 함께 만날수 있어욤 ~

 

 

 

 

물론 신라 하면 선덕여왕 ~~ 혹은 경주 첨성대가 제일 먼저 떠올를 텐데요

 

먼저 경주의 지도를 잠깐 짚고 넘어가봅니다

 

홈페이지와 연락처 그리고 가볼만한 곳이 한눈에 들어온다져 ~~

 

특히 경주의 유적지는 예전 1박 2일을 통해 이미 접했던 터라 아이에게도 익숙한 편이었습니다

 

 

먼저 신라 건국의 배경부터 짚고 넘어가봅니다 ~~~

 

지도를 통해 이미지로 먼저 확인 !! 이쯤 되면 아이들은 고구려를 세운 사람 신라를 세운 사람

 

질문이 이어진답니다 그리고 노랫가사에 있던 " 알에서 나온 혁거세 " 의 주인공도 찾게 됩니다

 

유독 알에서 나온 인물이 많은 것 같은 신라의 신화 ~~

 

 

 

발도장 쿵쿵 역사시리즈에서 만난 신라는 신화 이야기를 한 곳에

 

그리고 주제별로 꼼꼼하게 정리되어 있는 것이 인상적이었는데요

 

순서대로 읽다보면 저절로 신라의 역사가 정리되는 듯한

고학년 아이들에겐 제법 유익한 도서중하나랍니다

 

 

신라의 건국과 신라의 왕들을 소개하고 호칭을 정리해주며 그 시대에 있었던 사건을

 

하나씩 이야기로 풀어봅니다 ~~

발도장 쿵쿵 역사시리즈는 웬지 교육잡지처럼 정보도 가득하면서

 

재미도 있는 편인데요 단원이 끝날때마다 살짝 풀어가는 퀴즈 또한 유익한 편이었습니다

 

 

 

신라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발도장 쿵쿵 현장탐방 !!

 

긴 역사를 가진 경주의 문화유산을 하나씩 소개하며 역사와 연결 풀어내고 있었습니다 

 

우선 지형적 특색을 그리고 하늘에서 내려다본 사진 그리고 사진이 자연스럽게 어울려

 

현재의 시각으로 그리고 그 당시의 상황을 자세하게 소개 ~~ 

 

  하늘에서 내려다 본 대릉원의 모습이라는 데 이미지 만으로도 신기하다져 ~~

 

 

 

  알고 계시나요 ??총과 능의 차이를요 ~

 

총은 흙을 쌓아서 거대하게 만든 무덤이지만 무덤의 주인이 밝혀지지 않은 곳

 

무덤에서 발견된 벽화나 유물등의 이름을 따서 총이라고 부릅니다

 

반면 능은 왕이나 왕비의 무덤이구요 ~~ 물론 무덤의 주인공이 밝혀진 무덤이 바로 능입니다

 

 

 

이름도 조금 생소했던 돌무지덧널무덤 ~~

 

쉬운 그림을 통해 이야기를 읽으면서 이해도 자연스럽게

 

덧널무덤은 한번 만들면 안으로 들어갈수 없기 때문에 도둑이 침입하기 불가능했다고 합니다

 

그래서 도굴을 피해 지금까지 무사히 보존되었고 우리가 박물관에서 만날수 있는 것이라구요 ^^

 

 

 

 

정보를 많이 접하는 것도 좋지만 역사속 이야기를 한편씩 만나는 것도
 
제법 읽는 재미를 더해주고 있었는데요

 

첨성대에 담긴 숫자의 신비 모르셨져 ^^

 

 

아래 12단은 12달을 ~ 그리고 창부분을 제외한 24단은 24절기를 나타낸다고 합니다.

 

거기에 창부분의 3을 더하면 선덕여왕의 27대 왕을 의미하고 있구요

 

물론 요런 숫자는 추측에 불과하다고는 하지만 역사적 유물에 담긴 뜻은 무척 신기했습니다

 

 

 

 

정말 많은 신라의 역사속 유물을 만날수 잇는 발도장 쿵쿵 현장탐방 !!!

 

이미 접하고 있는 것도 그리고 생소했던 것도
 
아이와 그림을 보며 이야기 할수 있어 좋았던 것 같아요

 

차근 차근 정독을 하며 읽는 것은 조금 뒤로 미루구요 ~~ 경주에 가게 된다면 하나씩 찾고 싶은

 

재미난 체험 학습 도서였답니다 아마 tv에 선덕여왕이 방영되었을 때
 
읽었음 더 호기심을 끌었을지도 모르겠습니다

 

 


 

 

이미지가 전해주는 효과는 생각보다 크더라구요

 

퀴즈 풀이를 하면서 정답은 바로 작성하지 못하나 봤던 그림이라는 거 ~~

 

그리고 앞페이지를 뒤져 한번 더 읽어보고 정답을 적고 있는 아이입니다

 

 

선덕여왕의 첨성대 속 숫자의 의미를 묻는 질문이었습니다

 

재미나게 읽었던 이야기이기에 앞을 펼쳐보지 않아도 정답을 적고 있었답니다

 

이렇게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접하는 역사 속 신라는 큰 것 같아요

 

 

이어지는 선덕대왕과 신종 에밀레 종은 이미

아이가 이야기를 알고 있어 더 관심을 보이기도 했었구요

 

궁궐과는 또다른 역사속 재미가 있던 가자!! 역사속 신라 ~~

 

신라의 역사를 좀 더 재미나게 읽은 것 같아 제법 흥미로웠답니다

 

기회가 된다면 발도장 쿵쿵 체험 카드를 가지고 경주를 찾고 싶었구요

 

역사속 경주에 관련된 또 다른 도서를 찾으면서 한번 더 연결해보고 싶은 욕심도 생기더라구요

 

 

 


x*******n 2011.10.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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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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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고학년이 되면 필코스가 경주라는 걸 알게 됐다.'경주'하면 천년고도, 왕릉, 첨성대, 국립 경주 박물관...온 도시가 하나의 문화유산인 경주를 둘러 보려면 장시간 머물며 시간을 투자해얄 것이다. 그런데 단순히 휙~지나치며 어 저게 석가탑,이건 다보탑 하며 2박 3일을 여행하다오니 머릿속에 남은게 하나도 없다. 어렸을때 신라 왕의 호칭은 왜 그리 복잡하게 느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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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고학년이 되면 필코스가 경주라는 걸 알게 됐다.
'경주'하면 천년고도, 왕릉, 첨성대, 국립 경주 박물관...
온 도시가 하나의 문화유산인 경주를 둘러 보려면 장시간 머물며
시간을 투자해얄 것이다. 그런데 단순히 휙~지나치며 어 저게 석가탑,
이건 다보탑 하며 2박 3일을 여행하다오니 머릿속에 남은게 하나도 없다.




어렸을때 신라 왕의 호칭은 왜 그리 복잡하게 느꼈는지 모르겠다.
이렇게 정리가 돼 있고 이야기도 있으니 참 재밌다.



경주에가면 꼭 빼먹지 말고 가야한다는 곳~~ 국리 경주 박물관^^
전시된 신라 유물들의 사진과 함께 설명이 세세하게 나와있다.



 학창 시절 국사 시간에 배웠던 짧은 지식으로 아이들의 질문에 바로 답하기는 
곤란하다. 엄마도 아이와 함께 공부한다는 자세를 가져야 지속적으로
아이들도 역사에 대한 관심이 이어질 것이다.
그러 점에서 핵교의 발도장 쿵쿵은 얇아서 솔직히 부담감도 없고
그러면서서 주제별로 아이들이 잘 알볼 수 있게 구성된 시리즈라
출간되는것마다 욕심나는 책들이다. 아이가 신라에 대해 더 알아보고
싶대서 선택한[가자!! 역사 속 신라]-경주1.



 

 


지금 살고 있는 곳이 서울이다보니 경험 할 수 있는 기회가
백제보다 상대적으로 덜해서 신라는 늘 동경이 대상인것 같다.
어찌 그러지 않겠는가. 차분히 돌아본 적도 없고 바쁘다 바빠 모드로 몇 번 다녔으니
체험다녀와도 생각 안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아는 만큼 보인다"는 말 특히 역사에 가장 적용되는 말이다.
자~~ 이제 [가자!! 역사 속 신라]를 차분히 살펴보고 요리 조리 뜯어봐서
다음 경주 여행에서는 아이들과 제대로 보고 느껴봐야겠다^^

y*****1 2011.10.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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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도장 쿵쿵 역사시리즈 체험 워크북 가자 역사 속 신라.^^ 로 함께 떠나볼까요?
"발도장 쿵쿵 역사시리즈 체험 워크북 가자 역사 속 신라.^^ 로 함께 떠나볼까요?" 내용보기
아이들과 역사 드라마를 함께 할때면~ 늘 궁금증들이 참 많아진다.. 그당시의 살았던 지역부터, 어떻게 살았는지... 어떤 일이 있었는지 등. 아주 오래전에 살아숨쉬었던 그 곳에 대한 기대감과 지금은 어떻게 바뀌었을까?? 어떻게 남겨져 있을까? 등등.. 가보지 않고는 알수없는 경험들이 참 많다라는 생각에.. 꼭 가보고싶게 만들어 지는데..   아이들과 함께 떠나기
"발도장 쿵쿵 역사시리즈 체험 워크북 가자 역사 속 신라.^^ 로 함께 떠나볼까요?" 내용보기

 

아이들과 역사 드라마를 함께 할때면~

늘 궁금증들이 참 많아진다.. 그당시의 살았던 지역부터,

어떻게 살았는지... 어떤 일이 있었는지 등.

아주 오래전에 살아숨쉬었던 그 곳에 대한 기대감과

지금은 어떻게 바뀌었을까??

어떻게 남겨져 있을까? 등등..

가보지 않고는 알수없는 경험들이 참 많다라는 생각에..

꼭 가보고싶게 만들어 지는데..

 

아이들과 함께 떠나기전에 꼭 있어야 할 사전 지식들..

이런 저런 해결들을 해줄 책이 바로 발도장 쿵 쿵 시리즈가 아닐까 한다..^^

 

 

 

경주에  가볼곳이 한눈에... ^^ 소개되어져 있다...

물론 주소와 홈페이지 연락처등도 함께 기재되어져 있고..

 

 

이번 이야기 책 속에는...

 

하나. 역사 이야기 -  신라의 건국과 기틀을 잡은 신라왕들
둘. 발도장 쿵쿵 현장 탐방 - 역사속 신라

셋 역사이야기 - 신라의 삼국 통일과 대외관계

 

가 소개되어져 있는데.

 



 

신라의 건국과 신라속의 왕들에 대한 이야기가 재미있게 소개되어져 있는데..

^^ 특이하게 기억에 남는다면...

왕이란 칭호를 예전부터 사용했던건 아니였다라는것...

 

 

왕을 부르는 호칭의 변화

 

거서간, - 박혁거세

차차웅 - 남해왕

이사금 - ( 석탈해의 이야기가 재미있지요 ^^) 유리왕

마립간 - 내물왕때부터...

 

 

 

쏙쏙 생각 더하기는   역사 이야기를 따라 읽다가  쉬어가는듯... 기억에 남게되는 이야기들이 참 즐겁다.

지금 보시는 이야기는.

신라 왕들에 따른 신화적 이야기가 소개되어져 있다.

 

 

이야기를 다 배우고 나면... 풀수 있는 눈도장 콕콕 ! 퀴즈^^

혹시 아이들이 이야기를 따라가다 놓친부분은 없는지..

쉬어가는 코너로... 풀어보는 재미가 있답니다.

 

이부분은 체험을 하고서... 아이들과 정리하는 시간을 가지면서... 풀이하는데 많은 도움이 된답니다.^^


 

그림으로  표현되어지는 부분들 역시 잘되어져 있지만..

체험워크북의 특성상...실사 사진들이 아주 많아야 하지요?^^

역시 이책안에도 유물들에 대한 사진들이 아주 많아요..

 

우리가 가봐야 할곳에 대한 장소나 그곳에서 발견된 유물...

그리고 , 박물관등에 가서 보고 배워야할 사진자료들이 참 많이 담겨져 있지요



 

 

 

특히 이부분은 놓치지 마세요~~^^

 

체험 학습을 떠날때 어디부터 가야할지... 부모님들로서는...가이드가 절실합니다.

그래서... 필요한... 카드~~가 들어가 있답니다.

아이들에게는 유물에 대한 중요한 점등을 설명해 주실수도 있답니다.

 

 

체험 장소를 가고서 둘러보고나올때...는

참 즐겁습니다..그런데  뒷마무리에서는 늘 무언가 남겨야  할것 같은데.

사진도 많이 찍고,,

수첩으로 아이가 이것 저것 정보도 많이 적지요...

 

^^ 그런면에서..

발도장 쿵쿵 역사시리즈 체험 워크북 은

참 장점이 많은것 같네요

얇은 두께여도 알차게  내용들이 있고,

혹여. 설명을 보고 듣고하다가 더 보충해서 적어놓는다면..

나중에라도 들쳐보면서...많은 기억을 떠올리게 해줄테니 말이지요~

 

a*****n 2011.10.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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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 이전의 신라의 역사에 대해 촘촘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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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 이전의 신라의 역사에 대해 촘촘히]핵교의 발도장 쿵쿵 시리즈17권은 삼국 가운데 신라의 역사를 다룬다. 통일 신라 이전까지 신라의 역사와 답사할 만한 유적과 살펴볼 유물에 대한 소개가 나와있다. 초등학교 3학년 즈음에 답사를 시작하고 4학년 때 본격적으로 역사 답사를 시작하는 것이 요즘 추세이다. 초등 5학년 교과서를 중심으로 대강의 내용이 다루어지리라는 짐작은 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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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 이전의 신라의 역사에 대해 촘촘히]

핵교의 발도장 쿵쿵 시리즈17권은 삼국 가운데 신라의 역사를 다룬다. 통일 신라 이전까지 신라의 역사와 답사할 만한 유적과 살펴볼 유물에 대한 소개가 나와있다. 초등학교 3학년 즈음에 답사를 시작하고 4학년 때 본격적으로 역사 답사를 시작하는 것이 요즘 추세이다. 초등 5학년 교과서를 중심으로 대강의 내용이 다루어지리라는 짐작은 누구나 한다. 그렇지만 감히 말하건데 핵교의 발도장쿵쿵 역사 시리즈에서는 답사를 하지 않고는 간과하게 되는 부분은 물론이고 중학교 역사 과정에 나오는 중요한 내용도 빼놓지 않고 있다.

 신라의 역사를 이해하기 위해서 가장 먼저 신라의 건국설화부터 소개된다. 고구려나 백제의 신화가 단촐한데 비해 신라는 자그마치 3-4명의 신화가 전해진다. 박혁거세, 석탈해, 김알지, 그리고 박혁거세의 배필이 되는 알영이야기까지 소개되는데 한눈에 쏙쏙 혼동되지 않게 정리하고 기억할 만하다.



다음에 소개하는 부분은 신라의 왕을 부르는 호칭의 변화이다. 중학생이 된 딸이 6학년1학기 사회 시간에 배운 국사부분에서 이 호칭에 대한 것은 외우기까지 않했지만 현재 중학교에서는 이 호칭의 변화까지 달달 외워야 하는데 정말 정리가 잘 되어있다. 거서간, 차차웅, 이사금, 마립간의 호칭이 어느 왕때 사용되었는지 알게 된다. 왕이라는 호칭은 지증왕때부터 사용되었다고 하니 잘 정리해 두면 좋을 듯하다.



신라의 역사가 대강 정리되고 나면 본격적으로 신라의 역사 중심지인 경주에 대한 답사가 시작된다.
반월성 혹은 월성이라고 불리는 곳의 항공사진이 소개되어서 깜짝 놀랐다. 대개 그림지도 형식인데 항공사진으로 위치를 설명하니 가장 최신자료?라는 느낌마저 든다.


삼국의 무덤 양식이 다 다른데 신라의 무덤 양식은 더욱 독특하다. 도굴의 위험으로부터 벗어날 수 있었던 '돌무지 덧널무덤'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그림으로 설명되어있다. 이 설명을 보면 왜 도굴꾼이 함부로 손을 대지 못했는지 확실히 알 수 있다. 커다란 봉분을 만들어 흙을 쌓았으니 한 쪽을 도굴해서 파들어가려면 시간도 많이 걸리고 무너질 위험이 있으니 누가 도굴할 엄두를 냈을까? 이런 양식 때문에 왕비가 죽고 왕이 함께 묻히고 싶어도 어쩔수 없이 그 옆에 낙타봉분 형식으로 지을 수 밖에 없었을 것이다.지금은 개방된 천마총 같은 곳에 들어가면 실물을 볼 수 있다


유물에 대한 자료를 세심히 살피려면 박물관 시리즈나 다른 책을 살펴봐야 하는데 이 시리즈에서는 풍부한 사진과 함께 설명이 세세한 점이 마음에 든다. 신라 토기에 달린 토우들의 의미와 모양도 사진으로 부각되고 있고 신라 사람들의 위트가 느껴지는 대목이라서 읽으면서 웃음이 절로 났따. 금의 제국이라 할만한 신라는 무덤에서 금관이나 금허리띠 등이 발견되는데 금허리띠에 대한 설명이 있다 금허리띠에 달려있는 것마다 의미가 있는 것이니 살펴보면서 왕권을 강화하고 백성을 따르게 하기 위해 무던히 애쓴 점을 엿볼 수도 있겠다.  기마형토기에 대한 설명도 세세한데 다래라는 것이 보인다. 진흙이 튀지 않게 쓴 다래에 천마도가 그려진 것이 바로 천마총에서 볼 수 있는 그것이다.








답사에 필요한 것뿐 아니라 역사적인 전개가 지도자료와 함께 있으니 답사서의 역할 플러스 역사서의 역할을 톡톡히 함을 다시 한번 느끼게 된다. 신라가 어떻게 영토를 확장하게 되었는지 그 과정을 설명 뿐 아니라 지도 자료까지 함께 있으니 두고두고 보면 좋을 듯하다.


이렇게 다양한 정보를 얻은 후에는 꼭 간단한 문제를 통해서 확인을 하게 되는데 아래와 처럼 지도자료를 통해서 신라의 대외 관계를 정리해보는 문제까지 함께 주어진다.


마지막으로 연표를 통해서 통일 이전까지의 신라의 역사를 전개해 본다.

통일 신라의 역사가 궁금하니 당연히 다음 권을 찾을 수 밖에~~다음 권인 <가자 남북극 시대>를 읽으러 고고씽~~

c******u 2011.09.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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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자 역사속 신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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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전 부산에 살았기에 경주에 가는 일이 어려운일은 아니었지요.. 초등학교 수학여행을 비롯해서 친구들과 그리고 연애시절에 몇번 가본 곳이지요.. 이 경주가 아이들의 교육현장이라 아이들과 함께 가야하는데.. 필요한 지금 시점엔 거리가 멀어 가기가 힘이 들더군요.. 아이와 함께 경주에 가본적은 있지만 그때 나이가 어려 역사속 현장을 제대로 알아볼수가 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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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전 부산에 살았기에 경주에 가는 일이 어려운일은 아니었지요..

초등학교 수학여행을 비롯해서 친구들과 그리고 연애시절에 몇번 가본 곳이지요..

이 경주가 아이들의 교육현장이라 아이들과 함께 가야하는데..

필요한 지금 시점엔 거리가 멀어 가기가 힘이 들더군요..

아이와 함께 경주에 가본적은 있지만 그때 나이가 어려 역사속 현장을 제대로 알아볼수가 없었지요

이번 1학기 교과서에 실려진 경주..

그래서 올 초에 가볼려고 했었는데...

사정상 못갔답니다..

그래서 책으로 경험하게 하기 위해 고른 책이 <가자! 역사 속 신라> 랍니다..

체험학습으로 유명한 핵교에서 나온 책이라 믿음도 갔었구요...

책속으로 경주여행을 가볼까요..





먼저 신라의 건국과 기틀을 잡은 신라 왕들을 살펴볼까요..

신라의 시조 박혁거세와 그의 부인 알영, 석탈해, 김알지의 탄생설화와 배경을 알아보고

왕들의 업적을 통한 신라의 역사도 살펴봅니다

신라에서는 처음 왕이라 부르지 않았지요...

왕이라는 칭호는 언제부터 불렀을까요...

바로 지증왕때이지요..

임금의 칭소는 거서간 - 차차웅 - 이사금 - 마립간 - 왕의 순서대로 불러졌답니다...

역사이야기와 함께 곳곳에 숨어있는 쏙쏙 생각더하기가 역사이야기에 또다른 재미를 더해주네요

천년 왕국이 상아숨쉬는 신라의 도읍지 경주

책으로 신라건국신화를 살펴봤으니 이젠 경주의 현장체험탐방을 가봅니다...




월성, 대릉원, 첨성대, 황룡사터, 분황사, 그리고 경주박물관까지

경주 곳곳에 있는 유적지를 살펴보지요..

어릴때 가서 기억날까 했는데...

대릉원은 기억하더군요...

어렸어도 커다란 무덤이 인상깊었겠지요



아는만큼 보인다고 하나요...

그동안 몇번을 경주에 가봤지만 수박겉핡기식이 아니였나 싶네요..

한가지 유물을 봐도 그냥보는것과 이야기를 알고 보는것과는 많이 틀리지요..

관심도도 떨어질테구요...

다음번 아이와 함께 경주에 가게되면 좋은 공부를 해가면서 보지않을까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