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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4아이와 아직도 엄마표로 모든 공부를 하고 있습니다. 내 아이에게 가장 적합한 방법으로 가장 최선을 다해 가르쳐줄 수 있는 사람은 엄마라 확신하면서요. 지금껏 아주 공부를 잘해왔습니다. 하지만 엄마로써 더 바라는 점이 있다는 공부를 좀 즐기면서 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특히 수학요. 딸아이는 책읽기를 너무 좋아라하니 국어 공부는 따로 하지않아도 늘 만점을 받아옵니다. 과학 역시 실험으로 자주 접하다보니 이해가 빠르고 재미있게 공부하더군요. 시험 기간에 사회만 봐주면 되는데.. 문제는 수학입니다. 수학 성적이 나빠서가 아니라 가끔 실수가 있는 연산이나 수학 자체가 재미없고 지루한 과목이라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수학..정말 재미있는 과목인데 말이지요. 신통방통 수학시리즈를 만나고나니 수학을 잘하려면 문제를 많이 푸는 것보다 먼저 개념이해를 확실히 한다음 다음 단게로 넘어가야 된다는 제 생각에 확신이 들더라구요. 특히..도형파트요.
아이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단원 중 하나가 바로 도형입니다. 도형? 삼각형,사각형,다각형..쉬운데?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삼각형이나 정다각형,평행사변형의 정의를 물어보면 정확히 답하는 아이가 반에서 몇 명이나 될까요? 왜 도형의 정의를 잘 알아야 할까요? 그래야만 기본뿐 아니라 응용 문제도 풀어나갈 수 있는 힘이 생기기 때문입니다. 전 할아버지의 방식이 참 좋았습니다. 문제로 아이들에게 접근한 것이 아니라 땅에 직접 그려가면서 도형이 뭔지 스스로 그리고 깨닫게 해주셨으니까요. 그렇게 그려봐야 자기 것이 되니까요. 수학은 특히 도형은 실물로 만지고 오리고 그려봐야 자기 것이 됩니다. 그런 배운 것은 머리 속에 오래 정확하게 기억됩니다.
2.3학년에는 도형의 회전을 배우게 됩니다. 특히 도형의 회전을 어려워합니다. 책 속의 방법처럼 무조건 많이 그려보는 것이 좋습니다. 그런 다음 모눈종이에 정확한 위치까지 잡으며 그리면 완성!!! 단계별로 하나하나 짚어가면서 배운 할아버지표 도형 아주 머리에 쏙쏙 들어오더라구요. 그림도 많고 설명도 쉬워서 수학 공부가 책을 읽는다는 느낌이라 책을 읽는 아이도 자연이나 보담이처럼 적극적으로 알아보려는 자세를 취하더군요. 이것이 이 시리즈의 가장 큰 장점이 아닌가 싶어요. 나도 할 수 있어! 해보자!라는 자신감을 심어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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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책어린이에 참 좋은책들이 많은데요~ 좋은책 어린이 저학년문고도 좋고 신통방통 시리즈도 너무 좋더라구요^^ 요즘 신통방통 시리즈 한권씩 읽는데 울 딸아이 재미있게 읽으면서 좀 약했던 수학 깨치고 있어요~
신통방통 도형 마무리에요~ 여자아이라 수학중에서도 도형부분은 참 약한데요~ 요 책 재미있게 잘 써있어서 읽기만 하면 자연스레 도형박사가 되더라구요^^ 도형이 바삭바삭한 과자처럼 맛있게 느껴지는 책~ 그림도 초등 저학년 아이들이 보기에 너무 재미있구요~ 여러가지 상황들과 접목해서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부분이 참 좋더라구요. 특히 요 부분 울 딸아이가 너무너무 공감했다죠 ㅎㅎ 저희집이랑 똑같다고~ 여러가지 생활속에서 만나는 도형에 대해서 친구와의 이야기를 통해 하나하나 풀어가는 과정도 좋구요~ 요렇게 직접 바닥에 그려가며 깨달아 가는 모습도 너무 재미있구요~ 요 책 한권이면 평면도형에 대해선 박사가 되요. 신통방통하게 도형마무리가 되는 책~ 그림도 예쁘고 내용도 재미있고 도형공부도 하고~ 초등 3학년 1학기 수학에 평면도형에 대해서 나오는데요~ 초등 3학년 교과과정과 연계가 되서 더 좋더라구요.
울 딸래미 잠자기 전에 아빠랑 신통방통 도형 마무리 읽으면서 재미있는 시간 보냈답니다. 건축과를 나와 도형에 강한 아빠랑 읽어서 더 재밌게 이해하더라구요^^ 신통방통하게 깨치는 수학이야기... 곱셈구구, 나눗셈, 분수, 받아올림, 머리셈 연산 등등 신통방통 시리즈 모두 읽으면 어렵게 느껴지는 수학 자연스레 깨닫게 될것 같아요~ 요게 바로 요즘 말하는 스토리 텔링이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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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 준비 해야할 지.. 우왕좌용. 마음만 엄청 분주하다는 거.. 기왕 학습을 해 주는 것이라면.. 재미나게 즐겁게 하면 더 좋은데.. 마땅한 방법을 몰라.. 아이를 지겨움 속에 살도록 해야하지요... 아이들이 가장 어려워 하는 과목중 하나가.. 수학이지 싶습니다.. 수학 중에서도 도형에 나오는 단어들은 생소해서.. 더욱 어렵게 느껴지지요..ㅎㅎ 이런 아이들에게 도형을 재미난 이야기로.. 즐겁게 알 수 있도록 해준 신통방통 시리즈~ 도형 마무리 편을 아이와 함께 보았어요~
이제는 글밥이 많은 책들이 자꾸 등장을 하게 됩니다..ㅎㅎ 아직은 엄마가 읽어 주는 것을 너무나 좋아하는 공주님인데.. ㅋㅋㅋ 한 번에 다 읽는 것은 힘들고.. 조금씩 나누어 읽어 주고 있어요..ㅎㅎ 주인공은 남자 아이 자연이 인데요.. 자연이네 집 일요일 풍경으로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아.. 씽크로율.. 100% ㅋㅋ 물론 저희 아이는 일찍 일어나지만..
이 일요일 풍경 어쩔.. ㅋㅋㅋ 놀러가자는 아이를 설득해.. 인스턴트만 잔뜩 배부르게 섭취하고 있는 광경.. 아아~~~ 그러던 중 자연이네 마을에 쓰레기가 마구 쌓여있어.. 귀신이 나온다는 곳에 자연이와 보담이가 어떤 할아버지를 보고 있어요.. 할아버지의 정체가 무엇일까? 궁금해 하며. 아이들은 지켜보지요~
밝혀진 것은 할아버지는 마을을 깨끗이 하기 위해 노력하신 분이셨고..ㅎㅎ 또 예전에 교장 선생님도 하셨던 분이시라네요.. 그러면서 도형에 대해 알려 주시는데.. 참 재미나게 되어 있지요? ㅎㅎ 할아버지가 내주신 문제~~~ 직각이 몇개 일까요? 열심히 세어 보시길.. ㅋㅋ
정답이 공개 되었는데.. 보셨나요? ㅎㅎ 그런데.. 정답에 오류가 좀 있지 싶었어요.. 답에는 8개라도 되어있었으나.. 1번은 사실 선으로 등분이 되어 있기 때문에 제외되어야 한다 싶어요.. 그래서 저희는 읽으며.. 답은 7개인 걸로 했습니다..ㅎㅎ 학교에 간 자연이.. 선생님과 함께 도형의 이름을 다시한번 배워 봅니다~ 직각이 하나 있는 삼각형을 직각 삼각형이라 부른다~~~ 책 속에서 읽으며 배울 수 있어 넘 좋더라구요~
공주님.. 어제 저녁에 두 챕터 읽어 주었는데.. 넘 재미나게 보더라구요..ㅎㅎ 처음 챕터들은 일상 이야기로 꾸며져 있어서.. 일반 동화책과 크게 다르지 않게 느껴졌지요.. 도형에 대한 이야기가 나와도 자연스럽게 보아주시더라구요..ㅎㅎ
책을 보면서 문제를 풀수 있도록 되어 있으니.. 직각도 열심히 찾아 봅니다.. 어떤 것이 직각이 있는지.. 눈을 크게 뜨고 찾아 보아요..ㅎㅎ 사실 공주님.. 직각이라는 말이 어렵지 않을까 했는데.. 어린이집에서 가배를 하면서 들은 적이 있다네요..ㅎㅎ 배운 내용을 강화 시키는 형태가 되니.. 오~ 넘 잘 이해하네요~
그러면서~~ 칠판에.. 엄마가 그려준 삼각형과 사각형에 직각을 찾아 봅니다~ 반든한 네모가 그려지면~ 직각~ 지각을 찾고는 설명도 해주네요...ㅎㅎㅎ 이건 변~ 이야.. 변이 하나 둘 셋~ 꼭지점은 하나 둘 셋~ 이렇게 말이지요... 도형 박사라고 칭찬해 주었답니다..하하
아.. 이렇게 아이가 즐거워 해서 였군요...ㅎㅎㅎ 공주님 신통방통 시리즈 넘 재미나해서~ 다른 것들도 하나 둘 데려와야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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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책어린이] 신통방통 수학 7 <신통방통 도형 마무리>
읽는 재미와 수학 공부를 신통방통하게 한꺼번에 잡자! 라는 뜻의 신통방통인데요~ 신통방통 수학은 다양한 내용들의 시리즈로 되어 있어요~ 그 중에서 7권인 신통방통 모형마무리를 만나보았답니다~ 일상 속에서 만나는 다양한 사물에서 도형을 찾아가면서 도형에 대해 쉽고 재미있게 알아갈 수 있는 책인데요~ 저는 어릴 적에 수학에서 도형이 참 어렵게 느껴졌던 기억이 있는데요... 요 책을 보니 참 아이들에게 도형을 쉽고 재미있게 알려주면서 이해할 수 있게 만든 책인 거 같아 참 좋더라구요~
초등교과 연계로는 3학년 1학기 수학과 관련이 있어 은채에겐 다소 어려울 수도 있겠다 싶었는데 막상 책을 읽어보니 은채도 충분히 이해할 수 있는 내용들이더라구요~
삼각형, 사각형, 원 등...도형의 이름과 모양 정도만 알았던 은채에게 각이 뭔지, 직각이 뭔지, 변이 뭔지 등... 도형의 비밀들을 알 수 있었던 시간이에요~~
주인공인 냉천초등학교 2학년 2반 송자연 그리고 자연이네 식구들의 이야기로 시작되는데요... 책 속의 캐릭터가 참 재미있게 그려져 있고 그림이며 내용들이 참 아이들 눈높이에 맞게 잘 표현된 거 같아요~~
신통방통 도형 마무리의 스토리는 자연이네 동네에 있는 귀신본부라고 불리우는 쓰레기 공터에서 시골 초등학교 교장선생님으로 계셨던 할아버지를 만나 도형에 대해 하나하나 즐겁게 배워 나가는 자연이의 이야기인데요~ 공터를 텃밭으로 바꿔 가꾸시는 할아버지를 보면서 농사에 대해 관심도 갖게 되고 채소도 잘 먹게 되는 자연이는 할아버지 덕분에 도형 천재가 되어가네요~~ 일상 생활를 통해 도형 문제를 풀어보고 도형을 쉽게 배워가면서 도형 천재가 된 자연이를 보면서 은채도 도형을 즐겁고 쉽게 조금이나마 알 수 있었던 거 같아요~
우리 주위에서 볼 수 있는 모든 사물들을 도형과 연관지어서 생각해 볼 수 있는데요~~ 우리가 어릴 적 배우던 틀에 박힌 도형에 대한 이론적인 내용이 아닌 실생활과 관련지어 생각해 보는 도형이야기로 참 알기 쉽게 보여줬던 책이에요~
3학년 교과 연계에 맞춘 책이라 3학년이 되는 아이들이 보면 좋겠지만 도형에 대해 몰라도 도형을 쉽게 알 수 있는 책이라 초등 1,2 학년 아이들도 재미있게 볼 수 있는 책인 거 같아요~ 신통방통 도형마무리 덕분에 도형에 대해 신통방통 깨우칠 수 있었던 시간이였는데요~ 은채도 앞으로 도형의 재미를 느끼고 배워서 자연이처럼 도형 천재가 되어보길 기대해봅니다~~
신통방통 도형마무리의 내용이 참 좋았기에 신통방통 수학의 다른 시리즈들도 만나보고 싶네요~~
<책소개> 신통방통하게 수학을 깨치는 「신통방통 수학」 제7권 『신통방통 도형 마무리』. 이 시리즈는 아이들이 매일 경험하는 일상 속에서 수학적 소재를 끄집어내 재미있는 사건과 경험 속에 자연스럽게 녹여낸 수학동화로 이루어져 있다. 수학적 개념을 동화 속에 녹아내 수학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주면서 학습 의욕을 불러일으킨다. 제7권에서는 <신통방통 도형 첫걸음>에 이어 '도형'에 대해 학습할 수 있다. 쓰레기로 가득하여 '귀신 본부'라고 불리는 공터를 깨끗이 치워 텃밭을 일구려는 이웃 할아버지에게서 도형을 배우게 된 소년 '자연이'의 이야기를 담았다. 자연이를 따라 도형을 그리고 자르고 뒤집고 돌려보며 쉽고 재미있게 개념을 확실히 잡는다. 특히 놀이를 하듯 일상 속에서 만나는 다양한 사물에서 도형을 찾아가면서 도형 간의 차이와 특성에 대해 이해해할 수 있다. 세상의 신비도 깨우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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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통방통 도형 마무리 서지원 글 / 이채원 그림 좋은책 어린이
좋은책 어린이의 신통방통 수학 7번째 이야기 신통방통 도형 마무리편이네요.
도형편은 첫걸음과 마무리 2편으로 이루어졌어요. 물론 서로 다른 내용이라 각권 따로 봐도 상관없구요. 다양한 도형의 각과 직각,도형돌리기에 대해 배워볼 수 있네요.
동네에 귀신본부라는 곳이 있는데.. 원래 있던 큰 건물을 허물고 공터가 되어 동네 사람들이 쓰레기를 마구 버리면서 쓰레기장이 되다시피해 못쓰는 별의별 물건들이 잔뜩 쌓여있는 곳이지요. 보담이와 자연이는 학교가 끝나고 귀신본부에 들렀다가 쓰레기를 가져가는 할아버지를 만나게 되지요. 귀신도둑이라 생각하고 있는 친구들에게 다가온 할아버지는 산딸기를 주시며 자신을 도와달라 하시네요. 할아버지를 도우면 삼각형은 꼭지점 세개와 세변,그리고 세각으로 이루어졌다는 것도 배우고, 각과 직각에 대해서도 배우게 되지요. 사실 할아버지는 초등학교 교장선생님을지내신 분으로 공터를 텃밭으로 일구시는 분이였지요. 아이들은 할아버지와 함께 텃밭을 가꾸며 도형박사가 되어 가네요.ㅋ
다양한 직사각형을 통해 직사각형은 네각이 모두 직각임을 알게 되고, 서로 마주보는 변의 길이는 같다는 것도 배우지요.
보담이와 자연이는 할아버지 텃밭에서 도형을 돌리면 다른 모양이되지만 결국 같은 모양임을 알게 되고, 할아버지가 낸 문제를 맞추고 할아버지의 텃밭을 가꿀 수 있게 되었네요. 스토리가 자연을 배경으로 하여 온화한 분위기와 마음이 따뜻해지는 동화네요. 재밌는 이야기를 통해 수학적 개념을 배울 수 있는 신통방통 수학시리즈는 수학을 어려워하는 아이들에게 안성맞춤인 책이란 생각이 드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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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계인이 나오는 도형 첫걸음편을 읽고 우리 아이들은 재밌다며 다른것도 읽어달라고 한다. 그래서 오늘은 신통방통 도형 마무리편을 아이들과 읽어보았다.
첫페이를 넘기자 게으른 가족의 일요일 풍경이라는 부제목이 나왔다. 책의 그림이 어찌 이리도 우리가족과 흡사한지...^^ 일요일은 모두가 쉬고 싶어하는 날인것 같다. 이책의 주인공은 송자연이라는 9살의 친구이다. 자연이는 동물원에 가고 싶어했는데 어찌어찌해서 못가게 되었다. 일이 많으신 아빠 때문인듯하다. 읽고 있다가 여니와 비니도 동물원가고 싶다며 재잘 거린다. 자연이도 속상하고 우리 아이들도 자연이와 같은 마음일것 같다 ㅎㅎ 자연이와 친구들은 귀신본부에서 놀고 있었는데 귀신도둑이 나타났다며 놀란다. 그런데 알고보니 그냥 할아버지였다. 무서워서 못보겠다는둥 너무 웃겼는데 나중에 할아버지라고 하자 실망하는 기색이 역력했다. ^^
이부분은 꼭짓점과 각에 대한 설명을 해주고 있다. 이야기를 읽으면서 자연스럽게 알아볼 수 있었다. 공부하자하고 하면 아이들이 싫어하는데 요렇게 하니 안그런거 같았다. 이 사진은 커다란 삼각형과 사각형 속에는 작은 도형들이 아주 많이 들어 있다는걸 보여주고 있다.
첫걸음이 우리 아이들에겐 쉬웠는데 요건 좀...ㅎㅎ 난이도가 있었다. 초등학생이 되면 차차 이해가 될것 같았다. 신통방통 수학으로 어려운 도형에서 재미난 도형으로 바뀐것 같아 기분좋은 하루가 되었다. 여니와 비니에겐 아직 많이 어렵지만 신통방통을 만나서 조금씩조금씩 변해갈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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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산보다 도형이 많이 생각하게 하는 문제이고 뒤집기, 돌리기에서 많이 어려워하는 부분이라고 생각합니다. 일단 아이들의 눈길을 끌어야 책을 읽을 마음을 잡는데 이 책을 보니 표지나 책 속 그림이 아이들이 좋아하게끔 눈길을 끄네요. 이야기 주인공은 초등2학년 자연이 이야기랍니다. 초등학교 교장선생님을 하시다 은퇴하셔서 텃밭을 가꾸시는 할아버지와의 도형공부가 재미있게 펼쳐집니다. 각, 직각, 직각삼각형, 직사각형, 정사각형, 도형 뒤집기, 돌리기등.. 공부가 아닌 할아버지께서 이야기를 들려주시는 듯 자연스럽게 빠져들게 됩니다. 그리고 또하나 좋은점은 텃밭을 가꾸시는 할아버지와 나물을 비벼서 비빔밥을 먹는 아이들의 모습에서 식습관에도 좋은 영향을 줄 수 있는 책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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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통 방통 시리즈는 언제봐도 재미있다. 신통 방통 도형 마무리를 우리 작은 아이 가방에 넣어주었더니 단숨에 읽고 와서는 무지 재미있었다고 얘기한다. 학교에 갔더니 친구들이 너도 나도 빌려읽자고 해서 어깨도 으쓱했다고 한다. 신통 방통 도형 마무리는 신통 방통 도형 첫걸음 처럼 도형에 대한 수학적 개념을 이야기로 풀고 있다. 수학교과서에서 도형이 다루어 지기 시작하면 정확한 개념이 없으면 심화문제에 꽉 막히게 된다. 신통 방통 도형 마무리에 나오는 우주에서 가장 어려운 문제가 바로 그렇다. 깊이 생각하지 않으면 또 도형에 대한 개념을 정확하게 알지 못하면 틀리는 문제들이다. 그렇지만 이야기로 풀어 우주에서 가장 어려운 문제들이 쏙쏙 눈에 들어온다. 또 3학년때 나오는 도형 뒤집기는 어른인 내가도 제일 어려워하는 문제이다. 고개를 이리 돌리고 저리 돌리고 해서도 이해가 안가는 문제들인데 신통 방통 도형 마무리에서는 도형 뒤집기의 개념도 명쾌하게 풀었다. 수학을 막 시작하는 초등학교 저학년 어린이들에게 반드시 꼭 읽혀주어야 하는 책이다. 도형은 어렵지 않다. 이책을 재미있게 읽는다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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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학년때 도형돌리기 뒤집기 넘 힘들어 했었어요 투명 시트지를 이용해 유성매직으로 도형을 그리고 첨 도형위치에 별을 그려서 몇번이나 회전 시켜보면서 힘들게 가르쳤던 생각이 나네요 아이랑 저랑 진땀을 흘리면서 고군분투 했었죠 이젠 둘째에게 도형마무리를 통해 쉽게 가르칠 수 있게 되어 다행입니다. 도형돌리기에도 원리가 숨어 있다는 사실이 놀라웠습니다. 본문의 내용은 자연이와 보담이가 할아버지를 만나면서 조금씩 도형의 개념을 알아가는 이야기입니다 직사각형, 정사각형의도형에서 개념 ,길이 구하는 방법등을 알 수 있습니다. 직각삼각형의 갯수구하기 직사각형의 갯수 구하기등을 알기 쉽게 설명해 줍니다. 도형에서 가장 어려운 도형 뒤집기에서 원리를 알면 쉽게 풀수 있었어요 예를 들면 원리를 알면 이 문제는 아주 쉬워. 화살표 끝의 위치가 같으면 도형을 각 방향으로 돌렸을 때 생기는 모양도 같다는 것입니다. 첨부터 원리를 알았다면 그렇게 힘들게 설명하지 않아도 되었을 걸 도형마무리를 여러번 읽히면 금방 이해를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둘째아이의 수학도형수업은 신이 날 것 같아요 수학동화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숙지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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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도착하자마자 바로 읽는 울 아들!! 표지 그림이 너무 이뻐 엄마인 나도 바로 읽고 싶은 충동을 느꼈어요.
첫 장면에 평범한 우리의 모습을 보여 주면서 이야기가 시작되요. 아이들에게 딱딱한 수학책이라는 거부감이 느끼지 않게 재미있는 동화책이라는 느낌을 주지요.
기본 개념을 학교 수업시간에 선생님과 수업하는 장면으로 설명하고 있어요. 책을 읽다보면, 수업시간에 선생님께서 어떤 질문을 하는지.... 또 그때 대답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자연스럽게 알수 있어요. 이 장을 보면 수업시간에 발표하는 방법까지 알수 있을꺼 같아요.^^
어려운 문제에서 어떻게 풀어야 하는지 아이의 얼굴 표정이 단계별로 넘 재미있게 그려져 있어요. 울 아이들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 자기 얘기처럼 빠져들게 되지요.....^^
도시 생활에만 익숙한 아이들에게 농장의 모습을 보여 주고 있어 자연의 소중함도 느낄 수 있어요. 재미있게 '토'자를 이용해 뒤집기를 알려주죠. 게임 형식으로 묻고 답을 찾는 내용이 자꾸만 책을 읽게 만들어요.
방향 돌리기 원리를 요점정리로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어요. 조금 아쉬운점은 예를 들어 직접 같다는 것을 눈으로 볼 수 있었으면 해요. 이 부분이 조금 부족한것 같아요.
적당한 글씨체와 아이들의 모습이 담긴 그림, 도형 그림등 저학년 아이들에게 너무 적당한 것 같아요. 2학년 여름 방학과 겨울 방학때 읽으면 적당 할 것 같아요. 문제집만 풀지 않고도 즐겁게 책을 읽으며 3학년 선행이 되겠어요..... 2학년 아이들에게 꼭 추천해요!!! 미리 읽고 3학년을 준비 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