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그래픽 노블에 빠져있어서 이런저런 책을 기웃거리다 이 책을 알게됐다.따스한 노란색의 표지에 이끌려서 책을 구매하게됐고 역시나 간결한 그림체와 색감은 너무 마음에 든다. 수채화로만 그려졌다는것도 이 책이 가진 매력 중 하나이다.책의 서문에는 이 책이 노마디즘에 대한 책이라고 설명하고 있다. 원한다면 어디든 떠나서 살 수 있는 세상이 되었다.우리는 언제든 속해있던 곳을 떠나 새로운 곳으로 갈 수있다.그 경험에서 우리는 무엇을 발견 하고 느낄 수 있을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