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린다 하워드 작가님의 내 사랑 에반젤린 리뷰입니다. 작가님 맥켄지 시리즈 재밌게 읽어서 나머지 작품들 도장깨기 중입니다. 이 작품 역시 재밌게 읽을 수 있었습니다. 범죄자라고 생각하는 여주에게 자신도 모르게 점점 빠져드는 남주의 모습이 흥미진진했습니다. 힘든 상황에서도 열심히 살아가려는 여주 매력적이었습니다. 재밌게 읽었습니다. 다음 작품도 기대하겠습니다. |
|
린다하워드작가는 편차가 좀 있어 좋아하는 작가는 아니였지만 새로운 책을 읽고싶어 구매한책- 첫사랑과 결혼한 에반젤린 첫날밤 남편을 잃고 마음을 닫은채 12년동안 혼자 살아간다 뭐든면에서 만능인 젊은 사업가 로버트 애국심음 가지고 나라와 관련된 일을 도와주는데 본인의 회사에서 중요한 데이터를 팔아넘기는 직원을 직접 잡으러 간다 내면이 강한 여주 에반젤린에 반했고, 남주는 실제로 저런 사람이 있을까 싶지만 너무 매력적인~ 가볍고 재미있게읽었고 실물책으로 갖고싶은~ e북이라 중간에 끈긴부분이 있는거같다 내용이 매끄럽지않아서 수정 되었으면 좋겠다 |
|
린다 하워드 책에서 나왔던 남주인공 중에 제일 별로인 남주인공이었습니다. 오해+계략남인데 진짜 여주인공을 너무 극한으로 몰고 가는 게 아닌가 싶고.. 나중에 사과도 하는둥 마는둥해서 좀 별로였어요. 여주인공 차 망가뜨리고, 냉장고 망가뜨리고.. 여주인공에 대한 채권을 매입해서 당장 채무를 갚지 않으면 여주인공이 소중하게 여기는 계류장이 남의 손에 넘어가게끔 한 거 보고 진짜 와.. 결국 여주인공 에비는 채무를 갚기 위해서 본인이 살던 집을 팔아버립니다. 그런데도 에비가 감옥에 가지 않도록 자기가 해결해줄거라나.. 오.. 진짜 별로.. |
|
여주인공은 보트 등을 대여 하면서 살아갑니다. 평범하게 대출금등을 갚으면서 주위 사람들과 친하게 지내면서 하루하루 살아가는데 그녀 앞에 대단한 부자인 한 남자가 나타납니다. 그리고 그는 그녀를 유혹하기 시작하죠. 그는 사실 자신의 회사와 관련 정보를 팔아넘기는 사람을 잡으려고 하는 것인데 그녀를 용의자로 의심하고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그리고 그런 그녀에게 접근하여 모든 것을 까발리려고 하는 상태죠. 그렇게 하다가 자신도 그녀에게 매혹당하고 뭐 둘이 사랑에 빠진다는 내용인데 이 소설 속 여주인공이 다른 여주인공들과 달리 꽤나 사랑도 일도 적극적이라 인상깊었어요. 그런 점이 남자에게 더 특별하게 다가왔을 것 같다 싶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