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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책벌레 릴리의 모험-질리언 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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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재미있다. 특히 글자를 막 익혀 읽기 시작한 친구들부터 초등학교 1학년정도까지를 타겟으로 하면 딱 맞을 만큼 길지 않은 문장과 아름다운 그림으로 하여금 책에 쏙 빠져들게 만든다. 그러나 이야기 자체는 유치하지 않다. 그래서 더욱 흥미롭게 만드는 편이다. 글자를 알기 시작하면서부터 책을 읽게 된 릴리가 주인공이다. 그녀의 엄마는 릴리에게 도서관카드를 만들어 주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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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 재미있다. 특히 글자를 막 익혀 읽기 시작한 친구들부터 초등학교 1학년정도까지를 타겟으로 하면 딱 맞을 만큼 길지 않은 문장과 아름다운 그림으로 하여금 책에 쏙 빠져들게 만든다. 그러나 이야기 자체는 유치하지 않다. 그래서 더욱 흥미롭게 만드는 편이다. 글자를 알기 시작하면서부터 책을 읽게 된 릴리가 주인공이다. 그녀의 엄마는 릴리에게 도서관카드를 만들어 주었고 도서관에 가는 일은 릴리에게 있어 그 어느 장소를 가는 것보다도 즐겁고 신나는 일이다.

나도 어렸을때 책을 많이 읽는 편이었고 책벌레라는 별명도 있었고 조금은 범생이적인 느낌을 주기도 하는 편이어서 그런지 몰라도 릴리의 행동에 조금은 더 공감을 하는 편이다. 우리집에는 책이 끊이지 않았고 엄마가 그당시 유행하던 전집은 다 사줬던 듯 하다. 내 동생도 그래서인지 모르겠지만 화장실 갈때도 책을 가져가서 읽을 정도였고 오죽하면 엄마가 화장실에서 책을 보면 눈 나빠진다고 못 읽게 말릴정도였으니. 요즘 아이들은 책보다는 만화책을 더 좋아하고 만화책보다는 컴퓨터를 더 좋아한다. 그래서인지 몰라도 책이 한발자국 뒤에 있는 듯한 느낌을 받는다. 그러나 책은 그 자체로써가 다가 아니다. 책을 읽음으로써 간접경험을 하게 된다고 옛날 어른들은 말했지만 그런 경험을 요즘은 책보다는 오히려 다른 매체를 통해서 할수 있는 것이고 나는 개인적으로 책을 읽으면 정서발달과 또한 집중력 향상과 살아가는 희망을 준다고 말하고 싶다. 자기소개서나 대학에 들어가기 위한 입학사정관 제도 또한 책을 읽어야 할 이유이다. 자신이 글을 쓴다는 것 자체가 만화책이나 게임을 통해서는 얻을 수 없는 지식이기 때문이다. 글은 많이 읽어 본 사람이 잘 쓴다고 한다. 어떤  문서를 쓰는데 있어서 구체적인 요령도 중요하겠으나 그 모든 것이 하루아침에 이루어질 리는 없고 꾸준히 책을 읽고 자신만의 틀을 만드는 것이 필요할듯 싶다.

릴리는 나보다 더했으면 더했지 절대 덜하지는 않는 친구이다. 동네에 책벌레라고 소문도 날 정도이니까. 그런 릴리가 밀리를 만나면서 조금씩 바뀌어 간다. 너무 책만 읽는 것을 걱정한 엄마가 공원에 가보라고 하고 그곳에서도 무언가 읽을 것을 찾던 릴리는 책이라면 질색을 하는 밀리를 만난다. 그 둘은 반대적인 성격을 가지고 있지만 너무나도 좋은 친구가 된다. 릴리는 밀리에게 도서관 카드를 만들어 주고 책을 읽는 방법을 알려주고 책에 있는 재미있는 것들을 알려준다. 또한 밀리는 책에서는 볼수 없는 풍경이나 경치나 재미있는 놀이들을 알려준다. 그 둘은 그렇게 함으로써 서로의 즐거움을 공유하게 되고 그리고 자신이 알지 못했던 또 다른 세계를 알아 나가게 된다.

친구는 언제나 중요하지만 특히 어렸을때는 친구가 더욱 더 중요하다. 그 친구가 하는 대로 따라서 하기 때문이다. 릴리도 밀리를 만나서 책이 아닌 다른 즐거움을 알게 되었고 밀리고 릴리를 만나서 책에 대한 즐거움을 알게 되었다. 만약 서로가 서로를 만나지 못했다면 밀리는 그냥 그런 놀기만 좋아하는 친구가 되었을 것이고 릴리는 말 그대로 책벌레만 되었을 것이다. 둘은 자신들이 한 모든 행동들을 모아 책으로 펴내게 된다. 나는 그들이 펴낸 릴리와 밀리의 모험이라는 책을 또 읽고 싶어졌다.

b***8 2011.09.17.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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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세기형 아이에게 꼭 필요한...책벌레 릴리의 모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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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세기형 아이에게 꼭 필요한...책벌레 릴리의 모험  ☆..★           책벌레 릴리의 모험 (상상 그림책 학교 02) 질리언 쉴즈 저 이상희 역 상상스쿨 2011.08.10 9.38 네티즌리뷰 18건 12,000원       책속의 주인공의 모험을 너무나도 즐겁게 보고 또 보고 하더니.. 결국 집에 대려온 동화랍니다.           살짝 살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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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세기형 아이에게 꼭 필요한...책벌레 릴리의 모험  ☆..★


 

 

 

 

 책 썸네일

책벌레 릴리의 모험 (상상 그림책 학교 02)
질리언 쉴즈이상희 역 상상스쿨 2011.08.10

9.38 네티즌리뷰 18건 12,000원

 

 

 

책속의 주인공의 모험을 너무나도 즐겁게 보고 또 보고 하더니..

결국 집에 대려온 동화랍니다.

 

 

 

 

 

살짝 살펴보면

 

 

 

 

대부분의 부모들이 바라는 이상형의 아이의 모습

그게 아마 책벌레 릴리의 모습이 아닐까? 싶네요..

 

 

주변의 모슨 사람들이 인정하는 책벌레 릴리







그 소녀에게 새로운 세상에 눈을 뜰수 있게 도와주는 밀리라는 친구를 만나게 되어

 

 

 

즐거운 모험과 함께 더불어 생활하는 문화를 흥미롭게 배우고

서로에게 도움을 주는 친구의 모습을 만날 수 있는 책이랍니다.

 

 

 

 

 

 

 독 후 활 동

 

 

 









 

가장 인상 깊었던 장면이라면서 그림 독후한거랍니다.

 

혼자서 책보며 밤하늘을 보는 것이 가장 맘에 들었나 보네요..

 

 

 

 

 

 

 

 

  읽 고 난 후 

 

 

 

 

 

20세기의 세상을 살아가기에는 더할 나위없이 히상형이 될 수 있ㄷ었던 책속의 주인공(릴리)의 모습

하지만.. 21세기에 있어 책벌레는 더 이상 세상의 주인공이 되기란 그리 쉽지가 않잖아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우리네 마음과는 달리 한쪽으로 치우친 교육이나.. 같은 부류의 만남의 연속

반복되어지는 끼리끼리 노는 친구들...  편식하듯이 만나는 친구들과의 만남

 

그것이 꼭 장점이 아닐 수도있다는 것을 다시금 생각해 볼 수 있었던 책이라고 생각할 수 있는 책이랍니다.

 

 

딸아이에게 있어선.. 책속의 여행도, 새로운 체험 할 수 있는 모험도

모두 흥리로운 이야기로 다가 갔었던지.. 보고보고 또 보는 책이 되었네요...

 




c******1 2011.09.06.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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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스쿨] 책벌레 릴리의 모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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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벌레 릴리의 모험 질리언 쉴즈 글/ 프란체스카 체사 그림/ 이상희 옮김 상상스쿨   아이가 책을 좋아하게 된지 얼마되지 않았답니다. 그런데 릴리는 책벌레라고 하니 궁금해졌나 봐요~   글을 읽게 되면서 도서관을 찾게 된 릴리~ 책이 가져다 주는 즐거움에 푹 빠지게 된답니다. 하지만 너무 책만 보는 것도 좋지 않겠죠~ 그런 릴리앞에 놀기를 좋아하는 밀리가 나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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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벌레 릴리의 모험

질리언 쉴즈 글/ 프란체스카 체사 그림/ 이상희 옮김

상상스쿨

 

아이가 책을 좋아하게 된지 얼마되지 않았답니다.

그런데 릴리는 책벌레라고 하니 궁금해졌나 봐요~

 

글을 읽게 되면서 도서관을 찾게 된 릴리~

책이 가져다 주는 즐거움에 푹 빠지게 된답니다.

하지만 너무 책만 보는 것도 좋지 않겠죠~

그런 릴리앞에 놀기를 좋아하는 밀리가 나타나지요.

서로가 즐거워 하는 것들의 재미를 알려주며 친해지는게 되는데....

 

이 책은 책도 좋지만 가끔은 야외에서 뛰어다니며 즐겁게 노는 것도 좋다는 것을 알려주네요.

책속으로 모험을 떠나도 좋지만

자신이 직접 찾아다니며 즐기는 모험도 좋다는 것...

서로 다른 릴리와 밀리가 친구가 되어 가는 과정에서

함꼐 할 수 있는 것을 찾아보는 것도 좋다는 것을 알려줍니다.

 

학교생활을 하게 되면서 친구를 정말 좋아하게 된 딸아이..

좋아하는 것이 서로 달라도 친구가 될 수 있다는 것...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친구에게 알려주고

친구가 좋아하는 것을 받아들이고 함께 즐길 수 있는 것이

행복하다는 것을 알게 된 것 같아요.

요즘 아이의 생활을 지켜보면 친구와 함께 하는 시간이 더욱 많아지고 있음이 느껴져요~

예전보다 의견다툼이 줄어든 것 같아 참 좋네요..

 

제목은 책벌레 릴리지만 책 뿐만 아니라 일상에서도 모험을 즐길 수 있다는 것을 알려주는 책이에요.

책 읽는 즐거움, 몸으로 부딪히는 즐거움을 동시에 만날 수 있답니다.

친구와 함께 한 일을 책으로 만들어 내는 꿈도 이루어낸 릴리를 보면서

아이들도 자신의 꿈을 이루어갈 수 있는 희망을 가질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p****1 2011.09.0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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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벌레 릴리, 놀이대장 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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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런 4살 손녀와 함께 읽었어요. 단번에 두 번 연속 읽어달라네요^^ 저희 손녀는 책도 좋아해서 앉은 자리에 수십권 목이 아프도록 읽어줘야 하지만, 밖에서 뛰어노는것도 아주 좋아해서 릴리와는 거리가 멀지만, 릴리와 밀리 두 친구가 서로의 장점을 배워가는 모습이 사랑스러워요^^ 아기때부터 지적인 교육에만 치중하는 젊은 부모들에게 강추합니다~ 우리 자녀들이 지식적인 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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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스런 4살 손녀와 함께 읽었어요. 단번에 두 번 연속 읽어달라네요^^ 저희 손녀는 책도 좋아해서 앉은 자리에 수십권 목이 아프도록 읽어줘야 하지만, 밖에서 뛰어노는것도 아주 좋아해서 릴리와는 거리가 멀지만, 릴리와 밀리 두 친구가 서로의 장점을 배워가는 모습이 사랑스러워요^^ 아기때부터 지적인 교육에만 치중하는 젊은 부모들에게 강추합니다~ 우리 자녀들이 지식적인 공부 이전에 먼저 친구를 사랑하고 자연을 아낄 줄 아는 마음이 따뜻한 아이들로 자라나길...
YES마니아 : 로얄 l****5 2016.04.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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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벌레 릴리의 모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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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면서 딴 집 아이가 부러울 때가 있다. 바로 책을 혼자서도 읽는 아이다. 책이 좋아 도서관에 늘 오며가며 하는 아이. 집에서 빌려 오라고 말도 하지 않았는데 스스로 도서관 와서 책을 읽거나 빌리는 아이. 아직 울 효진이는 이 어미가 읽어주는데 말이다. 도서관에 일주일에 두번 와도 정작 내 딸래미는 거저 도서관에서 논다. 엄마의 열심이다. 그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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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면서 딴 집 아이가 부러울 때가 있다.

바로 책을 혼자서도 읽는 아이다.

책이 좋아 도서관에 늘 오며가며 하는 아이.

집에서 빌려 오라고 말도 하지 않았는데 스스로 도서관 와서 책을 읽거나 빌리는 아이.

아직 울 효진이는 이 어미가 읽어주는데 말이다.

도서관에 일주일에 두번 와도 정작 내 딸래미는 거저 도서관에서 논다.

엄마의 열심이다.

그럼에도 감사한것은 효진이에게 늘 책을 읽어줬더니,

하루라도 책을 읽지 않는 날은 효진이가 먼저 묻는다.

'엄마, 오늘 책 안 읽어?" 라고......

책도 한권에서 두권.... 두권에서 세권까지 읽어달라고 한다.

책을 읽어줄때도 늘 집중하지 않고 딴짓 해서 혼줄도 나지만......

그럼에도 여전히 아이는 책을 읽어달라고 하며,

다 듣지 않는것처럼 보여도 '엄마, 읽어주는 책 다 듣고 있거든...' 말하니.........

그림책 <책벌레 릴리의 모험>이다.

 

 

 

 

릴리는 오로지 책이다. 밥을 먹을 때도, 씻을 때도, 길을 걸을 때도......

책을 늘 옆에 끼고 사는 아이다.

너무 책을 좋아하니 어느 날 엄마가 공원에 데리고 나간다.

다른 친구들처럼 뛰어 놀아라고...

하지만 릴리는 공원에 와서도 책을 들고 왔다.

공원에서 릴리는 책과는 담을 쌓은 아해, 밀리를 만난다.

밀리와 나무 위에 올라가 앉아 세상 구경을 한다.

자연스레 둘은 친구가 되어 밀리는 밖의 세상을, 릴리는 책 속의 세상을 소개한다.

서로의 세상을 엿보며 그렇게 탐험을 즐긴다^^

책을 따분하게만 느꼈던 밀리도 릴리처럼 책을 좋아하게 된다.

둘은 늘 함께라서 좋다.

그렇게 릴리와 밀리는 언제나 모험을 떠날 준비가 되어있다.

서로가 서로의 세상에 대해 나눌 수 있는 눈높이 친구가 있음은 행복이다.

그리고 무언가를 함께 할 수 있다는 것도 아주 커다란 행복이다.

책을 통해 모험을 떠나고, 세상 속에서 또다른 신기한 탐험을 체험하고.....

책과 바깥 세상의 놀이와의 균형이 얼마나 중요한지 알게된다.

책벌레... 집 안에서 책만 읽는 아해....... 좋지만,

바깥 세상에서도 호기심을 가지고 탐험을 즐길 수 있는 아해라면 더 좋을 것 같다.

축하한다, 릴리^^ 바깥 세상으로의 탐험도 언제든지 콜~~~~~ ^^

릴리처럼은 아니지만 울 효진이도 시간이 좀 더 지나면 자유자제로 읽기의 독립이 이루어지겠지.

그 날들을 기다리며..... 내일부터 난 또 효진이랑 일주일에 3~4번 도서관으로 고고씽이다^^

 

 



l*****5 2014.01.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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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벌레 릴리의 모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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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책을 읽기 시작하면 잠을 자는 것과 밥을 먹는 것 까지 잃어버릴 정도로 책 속의 모험에 빠지기 시작하는 릴리, 사람들이 책벌레라는 별명을 안겨줄 정도로 책에 코를 받고 다닌다. 이런 릴리의 엄마는 릴리가 너무 책속에만 빠져있기 보다 다른 아이들처럼 밖에 나가 뛰어놀며 그 속에서 또 다른 것들을 배우고 느끼길 원해 공원에 나가 놀아 라고 권유한다. 이 때 릴리는 자신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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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책을 읽기 시작하면 잠을 자는 것과 밥을 먹는 것 까지 잃어버릴 정도로 책 속의 모험에 빠지기 시작하는 릴리, 사람들이 책벌레라는 별명을 안겨줄 정도로 책에 코를 받고 다닌다. 이런 릴리의 엄마는 릴리가 너무 책속에만 빠져있기 보다 다른 아이들처럼 밖에 나가 뛰어놀며 그 속에서 또 다른 것들을 배우고 느끼길 원해 공원에 나가 놀아 라고 권유한다. 이 때 릴리는 자신과 정반대의 밀리를 만나게 된다. 하지만 밀리는 릴리와 달리 책읽기는커녕 놀기, 나무타기 등을 좋아한다.

 


상반된 개성을 가진 두 아이를 통해 서로 차이를 극복하며 두 아이의 공통점인 탐험정신을 근거로 릴리는 책으로 밀리는 놀기로 서로 함께하기 시작하면서 책읽기 싫어하던 밀리는 책에 빠지며 릴리는 밀리와 함께 노는 것에 빠지기 시작된다. 처음 두 아이가 만나 상반된 차이점을 보였을 때 과연 이들이 좋은 친구가 될 수 있을까? 라며 의문을 품게 된다. 하지만 너무나 다른 두 아이의 차이점을 서로의 공통 관심분야를 통해 함께 하며 함께 할 수 있게 되므로 서로 변화와 발전을 가져오는 두 친구의 모습을 꿈으로 표현해 주고 있다.

 


어릴 적 내 모습은 책읽기를 좋아하는 릴리보다 밖에서 친구들과 뛰어노는 것을 더 좋아하던 밀리에 가까웠던 것 같다. 하지만 나 또한 릴리 같은 친구가 있었기에 책의 중요성에 대해 배워갈 수 있었던 시기가 있었던 것 같다. 책벌레 릴리의 모험은 단순히 책읽기의 중요성만 강조하는 게 아니라 아이들에게 경험의 소중함을 알려주는 듯하며 더불어 어른들에게는 아이들에게 무조건 어떻게 하라고 강조만할 게 아니라 자신의 추억을 연상케 하며 잠시나마 자신의 과거를 뒤돌아보며 반성할 수 있는 계기가 되리라 생각된다.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z******0 2011.09.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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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스쿨-책벌레 릴리의 모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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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 책카페에서 받은 상상스쿨의 책벌레 릴리의 모험 을 소개합니다... 책표지에서 반해버린 책벌레 릴리의 모험.... 울 딸아이와 닮음 모습이요... 이렇게 책을 좋아하면 좋겠지만 클수록 책보다는 노는걸 더 좋아하네요... 나는 노는게 더 좋아 나는 책읽기가 좋아 라고 표지에 씌여있는걸 보고 딸아이가 "나는 먹는게 더 좋아" 이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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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아이 책카페에서 받은

상상스쿨의 책벌레 릴리의 모험 을 소개합니다...

책표지에서 반해버린 책벌레 릴리의 모험....

울 딸아이와 닮음 모습이요...

이렇게 책을 좋아하면 좋겠지만

클수록 책보다는 노는걸 더 좋아하네요...

나는 노는게 더 좋아

나는 책읽기가 좋아 라고 표지에 씌여있는걸 보고

딸아이가

"나는 먹는게 더 좋아"

이러네요....-.-;;

뒷면모습이에요...

책벌레 릴리와 말괄량이 밀리의 이야기가 담겨있어요...



릴리는 글을 읽을 수 있게 되자 도서관에 가는걸 너무나 좋아하게 됐어요...

도서관에 가서 도서대출카드 만들고

여러가지 종류의 책을 만나게 되어 좋아하는 릴리랍니다..

그런데 책을 너무 좋아하게 된 릴리는 밤낮을 가리지않고

시간과 장소도 신경쓰지않고 책만 읽기 시작했어요...

그래서 주위사람들한테 책벌레 라는 별명도 얻게 되었어요..

책만 좋아하는 릴리에게 엄마가 공원에 가서 놀게 했어요...





공원에서도 글자만 읽는 릴리에게 노는것을 좋아하는 밀리를 만나게 됐어요...

밀리는 책 읽는것보다 놀기, 나무타기, 탐험하기를 좋아하는 친구였어요..

릴리는 밀리를 만나서 같이 나무에 올라가서 놀고, 그림그리기도 하고

밀리는 릴리를 만나서 재미있는 그림책 여행을 떠나기도 했어요...


릴리와 밀리는 무엇이든 둘이서 함께 할수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어요..

밀리에게 도서관 대출카드도 만들게 해주구요..

릴리와 밀리는 같이 책읽기도 하고 모험도 떠나고 탐험을 했어요...

릴리는 밀리와 함께한 모험을 글로 써서

세상에ㅔ서 가장 멋지고 완벽한 책을 만들었답니다...

릴리와 밀리처럼 그림을 그린다고 공책에 그리고 있어요...

그림을 그린다기 보다는 낙서죠...

책을 펴서 보고 그린대요...

도서관에 있는 책들을 보고 제목도 읽어 보고

자기도 도서관에 가봤다고 하네요...

자기전에

책을 비행기 태워준다고 이렇게 보고 있어요...

책을 누워서 보는걸 좋아하는데 크기가 커서 발로 받쳐서 보고 있어요...

혼자서도 이렇게 들고 보니 흐뭇하네요...

잔다고 하면서 한참을 이렇게 보고 있었답니다...

릴리,밀리랑 탐험을 떠났나봐요...

앉아서도 잘 읽도록 해야겠는데요.....

이제 가을도 되니 슬슬 책읽기를 습관화해야겠어요...

릴리처럼 아니더라도 책을 좋아하는 아이가 됐음 좋겠네요...

릴리와 밀리처럼 친구와 함께 책을 보는것도 재미있을것같아요...

도서관도 다시 가보고 해야겠어요..

어린이집 다닌후로는 도서관을 잘 안갔는데요...

책에 나온 주인공과 똑같이 하면 기억에 더 오래 남는것같아요...

z***d 2011.09.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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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다른 성향의 사람과 친구가 된다는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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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벌레 릴리가 어떤 모험을 하게 되는 걸까요^^?                 이 책 주인공 릴리는 책을 무척 좋아한답니다.             잠도 안자고 화장실가서도 책을 읽고   밥먹을때도 책을 보고,   이렇게 릴리는 정말 정말 책을 좋아하는 아이랍니다.                 그런데 이런 릴리에게 정말 새로운 일이 생겼어요.     공원에 놀러가서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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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벌레 릴리가 어떤 모험을 하게 되는 걸까요^^?

 

 

 

 

 

 

 

 

이 책 주인공 릴리는 책을 무척 좋아한답니다.



 

 

 

 

 

 

잠도 안자고 화장실가서도 책을 읽고

 

밥먹을때도 책을 보고,

 

이렇게 릴리는 정말 정말 책을 좋아하는 아이랍니다.

 

 

 

 

 

 

 

 

그런데 이런 릴리에게 정말 새로운 일이 생겼어요.

 

 

공원에 놀러가서 우연히

 

릴리 자신과는  전혀 반대의 성향을 가진 친구, 밀리를 만나게 된것이죠.

 

 

 

그동안 책만 좋아하고 책이랑 친구로 지냈던 릴리는 이 모험심가득한 밀리와 친해질 수가 있을까요^^




 

 

 

 

 

 

 

두 아이는 서로가 지닌 다른점에 대해서 잘 이해하게 되었고

 

자신이 가지지 못한 매력을 친구로부터 채울 수있는 기회를 가진 셈이 되었죠.

 

 

 

모든 사람들이 그렇듯이 무엇이든 다 잘할 수없으며 내가 가지지 못한 것들을 가끔은 내 주변의 사람들로부터

 

그것들을 충족하며 함께 나누기도 하죠.

 

 

그것이 수많은 다른 사람들이 잘 어울려 살아가는 방법이 아닐까싶어요.

 

 


 

 

 

 

 

 

아직은 어리지만 나중에 친구를 스스로 사귈 때가 되었을 때,

 

이렇게 밀리와 릴리처럼 나와 다른 사람과도 친해질 수있으며

 

그 재미 또한 더 없이 클 수있다는 걸 아이에게 잘 전달이 되었으면 좋겠구요,

 

 

살아가면서 좋은 친구 많이 만나길 바래봅니다 ^^

c*******4 2011.09.0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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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상스쿨] 책벌레 릴리의모험!즐겁게 릴리와밀리의 모험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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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벌레 릴리의 모험! 상상스쿨 상상그림책 학교 책벌레 릴리와 말괄량이 밀리의 즐거운여행속으로빠져보아요!! 린이는 이책이오는날 넘재미잇다면서 몇번을 봤는지 몰라요!! 그림부터 린이가 너무좋아할스타일이라서 재미잇다고 그러네요!! 릴리는 책을 사랑하고 도서관에 가기를 좋아해요 항상 언제나 어느때나 책과함께하는 아이랍니다!! 봄여름가을 겨울 아침점심 저
"[상상스쿨] 책벌레 릴리의모험!즐겁게 릴리와밀리의 모험속으로*^^" 내용보기















 

책벌레 릴리의 모험!

상상스쿨

상상그림책 학교

책벌레 릴리와 말괄량이 밀리의 즐거운여행속으로빠져보아요!!

린이는 이책이오는날 넘재미잇다면서 몇번을 봤는지 몰라요!!

그림부터 린이가 너무좋아할스타일이라서 재미잇다고 그러네요!!

릴리는 책을 사랑하고 도서관에 가기를 좋아해요

항상 언제나 어느때나 책과함께하는 아이랍니다!!

봄여름가을 겨울 아침점심 저녁 밥먹을때도 잘때도 항상 책과함께 하는아이랍니다!!!

그래서 별명도 책벌레 라지요!!

린이는 책도좋지만 밖에나가는게 더재미있다고하긴해요!!

린이두 책을 읽고 종알 종알 거리며 하는걸 좋아하지만 그래도 밖에나가놀구 집에서 역할놀이를 하는걸 좋아하는

아이랍니다.!!

그런릴리에게 놀기좋아하는 밀리가 나타나요!이름도비슷하고 얼굴도 비슷하고

둘은 친구가될수있을까요?

릴리는 노는걸 좋아하는 밀리에게 책읽는즐거움을 가르쳐주고

밀리는 책만읽기를 좋아하는 릴리에게 밖에서 노는재미를 가르쳐주어요!

둘은 서로 단짝친구처럼 매번 같이다니며

도서관에서두 놀이터에서도 항상 둘은 함께였어요

이제둘은책읽는즐거움을 그리고 밖에선 노느재미를 서로 알게되었어요!!

그리고둘은 멋진 탐험가가되기로해요!!

저도 이책을린이랑 읽으면서 린이도 이렇게 책도좋아하고 골고루 밖에나가서 놀때는

모든걸다잊고 즐겁게 놀아주는멋진 아이로 자라주길 바라고있답니다..!!

아이들은 즐겁게 뛰어놀구 재미나게 책을읽을 의무가있거든요

책벌레 릴리처럼 책도읽고

바깥놀이를 좋아하는 밀리처럼 재미나게 자라주엇으면 좋겠어요!!!

꿈많은 아이들이니깐요!!]]

 

s******8 2011.08.3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책벌레 릴리의 모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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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벌레 릴리의 모험이라.. 어떤 내용일까? 상상스쿨은 늘 새롭고 재미있는 책을 내어주는 고마운 출판사중에 한곳이다. 아이의 마음 저 깊은곳에 있는 그 무엇인가를 탁 건드려주는 책^^ 이번 책벌레 릴리의 표지를 보고 있노라니 왠지 우리집꼬맹이를 보는듯하다 나가서 노는것도 좋아하고 장난치는 것도 좋아하는 개구쟁이지만 책 읽는것도 너무나 좋아하고 책 속의 지식을 습득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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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벌레 릴리의 모험이라.. 어떤 내용일까?

상상스쿨은 늘 새롭고 재미있는 책을 내어주는 고마운 출판사중에 한곳이다. 아이의 마음 저 깊은곳에 있는 그 무엇인가를 탁 건드려주는 책^^

이번 책벌레 릴리의 표지를 보고 있노라니 왠지 우리집꼬맹이를 보는듯하다

나가서 노는것도 좋아하고 장난치는 것도 좋아하는 개구쟁이지만 책 읽는것도 너무나 좋아하고 책 속의 지식을 습득하고 그것을 엄마 아빠에게 알려주는것도 너무나 좋아하는 아이이다. 책벌레 릴리의 모습과 많이 닮아있지 않을까 궁금하기도 했다.

과연 릴리는 어떻게 책벌레라는 별명을 얻었을까?

글자를 읽을 수 있게 된 릴리를 엄마는 도서관에 데리고 가서 대출카드를 만들어준다

도서관은 커다란 모험의 세계인 릴리는 날이 바뀌고 계절이 바뀌어도 책 읽기에만 열중한다.

사람들은 그런 릴리를 책벌레 릴리라고 말하지만 릴리는 아무 소리도 듣지 못하는듯 책만 열심히 본다..

어느날 엄마의 등떠밈에 어쩔수 없이 공원에 가게 된 릴리는 밀리라는 책을 아주아주 싫어하는 친구를 만나게 된다.

과연 밀리와 친구가 될 수 있을까?

책을 좋아하는 릴리 책을 싫어하는 밀리

서로의 취미가 다르고 좋아하는 분야가 다른 두 친구는 어떻게 우정을 쌓고 즐거움을 찾을까?

어떻게 보면 너무 책만 파고 드는 집돌이 아이에게 꼭 필요한 책이 아닐까 싶다.

책을 읽고 즐거워하는 것도 좋지만 나가서 친구와 어울릴줄도 알아야 한다는 내용을 왠지 담고 있는 듯한 책이였다.

아기자기한 색감에 재미있는 글밥들..

그렇게 많은 글밥이 아니라 5살배기 우리 아이가 앉아서 혼자서도 충분히 읽고 내용을 이해할 수 있는 책이였다.

책속의 릴리는 밀리를 만나서 서로의 꿈에 대해서도 이야기하는 부분이 나온다.

책은 그냥 읽기에서 끝나는것이 아니다. 아이로 하여금 나중에 커서 뭐가 되고 싶은지를 묻고 있고,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두 친구 밀리와 릴리를 통해서 보여주고 있는 책이다.

간결하고 짧은 아이들의 동화이지만 그 안에서 아이로 하여금 나중에 커서 무엇이 될까? 그렇게 하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까?를 생각하고 엄마와 이야기할 수 있도록 해주는 책이다.

우리 아이는 커서 화가가 되고 싶다고 한다. 그렇게 하려면 어떻게 해야 하냐고 물으니 우선 미술학원을 다녀야 한다고 미술학원에 다니고 싶다고 말하는 아이. 책은 이렇듯 아이에게 선생님보다 엄마 아빠의 조언보다도 먼저 아이로 하여금 실천하고 생각하게 도와주는 멋진 조력자의 역할도 하고 있다.

이 책을 읽는 동안 우리 아이는 화가가 되는 멋진 상상을 하였을것이다.

릴리의 즐거운 모험을 읽는동안 즐거워하는 우리 아이의 멋진 미래를 위해 당장 미술학원을 알아봐야 하나 하는 푼수같은 생각도 했었던 엄마^^

아이의 미래의 꿈을 향해 나아갈 수 있게 조력해주는 멋진 책이다^^

YES마니아 : 로얄 y******7 2011.08.3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