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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자 아이들 - 배신당한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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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자 아이들을 처음 읽었을때 시리즈인줄 모르고 읽었다. 그때는 루크가 리 그랜트로 신분증을 받고 인생을 새출발할때 모든게 다 잘되었다 이게바로 해피엔딩이야를 외쳤었다. 아마도 이건 드라마를 너무 많이 봐서 그랬을것이다. 그이후의 세상은 무좋건 행복했었다로 끝나길 희망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안타깝게도 그건 완전히 나 혼자만의 착각이었다. 루크는 숨어살던 삶에서 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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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자 아이들을 처음 읽었을때 시리즈인줄 모르고 읽었다. 그때는 루크가 리 그랜트로 신분증을 받고 인생을 새출발할때 모든게 다 잘되었다 이게바로 해피엔딩이야를 외쳤었다. 아마도 이건 드라마를 너무 많이 봐서 그랬을것이다. 그이후의 세상은 무좋건 행복했었다로 끝나길 희망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안타깝게도 그건 완전히 나 혼자만의 착각이었다. 루크는 숨어살던 삶에서 리 그랜트로 적응하는게 쉽지 않았다 기숙사에서 친구들을 사귀지도 못하고 그들이 자신을 의심할까봐 전전긍긍한다 그러 내민 손을 쉽게 잡을수 밖에 없었다. 그런데 그건 썩은 동아줄이었다는게 문제였다 다만 더 늦기전에 진실을 알게되어 다행이 목숨은 건졌다. 삶이란 그런것이다. 우리는 결혼만 하면 모두 행복할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결혼은 시작이라는걸 해보면 알게된다 루크또한 리 그랜트의 신분증을 손에쥔순간이 시작이였다.

 

이번에는 표지에 등장하는 소녀 니나가 주인공이다.

루크가 친구의 배신을 알아내고 탤벗 아저씨에 알리면서 또다른 상황이 전개된다. 니나는 그날 아침도 평소와 다름없이 시작되었다 하지만 인구경찰이 식당에 나타나고 아이들은 굳어있었다 그들이 뭐라고 했는지조차 기억나지 않지만 니나는 이 모든 상황의 중심에 자신이있다는 생각을한다 그리고 그들앞에 손을 내민다. 인구경찰에게 잡힌 니나는 감옥에 갖히고 그 사악한 인구경찰의 신문을 받는다. 그런데 제이슨은 어떻게된걸까 왜 그아이가 나를 배신하고 그런말을 했을까 니나는 분노와 절망감에 빠지지만 언제 죽을지 모르는 공포에 더욱 지쳐간다. 그런데 밉상스런 인구경찰은 자신을 밀고자로 만들려고한다. 니나는 갈등한다. 살고싶다는 욕구와 제이슨같은 사람이 되고싶지 않다는 생각사이에서 그리고 자신의 정체가 들어나면 자신을 위해 모든걸 희생한 할머니와 이모들에게 피해가 갈지도 모른다는 압박에 하루하루를 벗티고있다. 니나가 더 힘든건 인구경찰의 요구좋건도 요구좋건이지만 니나를 빼고 똘똘뭉친 세아이의 모습이다. 니나도 아이들과 같이 온기를 나누고 싶은데 아이들은 니나를 믿지 않는다.

 

우리는 중요한 결정을 해야할때가있다. 결과를 알수는 없지만 자신의 양심에 거짓없는 결정을 하기란 말갖지 쉽지 않다. 더구나 니나같이 믿어주지 않는 상대를 두고 자신만이 희생해야하는 상황이라면 나에게 유리한 쪽으로 선택하려는 유혹이 더 심해진다. 아마도 그런 선택의 기로에서 올바른 선택을 하기위해서 평생을 노력하는지도 모르겠다. 식량자원의 부족을 저출산인구정책으로 해결하려는 정부와 생명의 소중함과 살 권리를 외치는 셋번째 아이들과의 대립은 어찌될지 아직도 끝이 나지 않았다. 만약 우리가 사는 세상이 그런 세상이 된다면 문제는 식량난이 심각하다는 현실에있다. 편중된 식량자원을 나누는 일을 실천해야 하지 않을까

 

(이 서평은 출판사로부터 제공 받아서 작성한 서평입니다.)

r*******5 2011.09.03.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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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신당한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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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자 아이들 은 처음 읽었다 <그림자 아이들> 자유를 향한 그림자 아이들의 희망 그려내고 있으며 아이들을 둘러싼 정부의 음모 사이에서 벌어지는 흥미진진한 모험 이야기라고 한다 첫 느낌은 조금 음산하다고 느꼈다 이런 날가 존재하고 이런 이야기가 있을까?.주인공 니나는 자신이 공부하고 생활하는 여학교 식당에서 인구 경찰들에게 잡혀 간다. 니나는 나라에서 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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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자 아이들 은 처음 읽었다

<그림자 아이들> 자유를 향한 그림자 아이들의 희망 그려내고 있으며

아이들을 둘러싼 정부의 음모 사이에서 벌어지는

흥미진진한 모험 이야기라고 한다

첫 느낌은 조금 음산하다고 느꼈다

이런 날가 존재하고 이런 이야기가 있을까?.주인공 니나는 자신이 공부하고 생활하는 여학교 식당에서 인구 경찰들에게 잡혀 간다.

니나는 나라에서 식량문제 등 여러 가지 이유로 셋째 아이 출산을 정부에서 규제하고 법으로 금지하고 있는데 니나 자신이 셋째 아이인게 들통이 나서 잡혀 간다고 느낀다.

니나는 자신이 사랑하는 제이슨이 자신에게 누명을 쓰여 고발 했다는 사실에

노여움과 함께 혼란스러운 마음이지만

인구 경찰은 그녀에게 목숨을 구하고 싶으면

교도소 안에 있는 다른 아이 3명에게 접근해서

그들에게 신임을 얻어 정보를 깨내 오기를 명령한다.

제이슨에게 상처 받은 마음과 자신이 교도소에서 벗어날 수 없다는 생각에

자포자기 하는 심정으로 처음에 아이들에게 접근하지만

세 아이 모두 니나를 믿지 못하는 마음에 사실을 말하지 않고 거리를 둔다.

니나는 인구 경찰의 압박 속에서도 배신을 할 것인가? 말 것인가?에 대한 고민에 휩싸이고

우연히 찾아온 기회를 계기로 세 아이들을 데리고 안전하다고 생각되는 곳으로 도망친다.   우리나라만 해도 갈수록 인구가 줄어들어 나라에서 인구 늘리기 정책에 힘쓰고 있다.

우리나라와 달리 국민의 실제 인구수가 파악되지 않는 중국 같은 경우는

자녀 하나만을 국가 인정하고 있는 걸로 알고 있다 저자는 셋째 아이 출산을 금지 시킨다는 흥미로운 설정 하에 이야기를 이끌어 가고 있다.

앞으로 식량문제를 비롯 여러 가지 이유로

미래에는 세계적으로 인구 조절을 실시하는 시기가 생길지는 모르겠다.

그것이 아무리 하찮은 선택이라도 나의 의지로 이루어진 것이므로 변명의 여지가 없고

나 자신이 먼저 지켜야 한다고.......

j*****2 2011.08.2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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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자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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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이 무슨 터무니 없는 이야기인가? 아리송하기도 한 시작이었다. 그림자 아이. 셋째로 태어나 세상에서 이름을 가지고 살수 없는 태어나서 살고 있으나 세상에 드러나서는 안되는 아이.   주인공 니나는 그림자 아이로 태어났지만 할머니와 이모의 지극한 보호속에서 살아간다. 가짜 신분증을 만들어 학교에 입학을 하고 아주 잠깐의 일탈(?)로 그림자 아이들을 만나게 된다.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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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엔 이 무슨 터무니 없는 이야기인가? 아리송하기도 한 시작이었다.

그림자 아이. 셋째로 태어나 세상에서 이름을 가지고 살수 없는 태어나서 살고 있으나 세상에 드러나서는 안되는 아이.

 

주인공 니나는 그림자 아이로 태어났지만 할머니와 이모의 지극한 보호속에서 살아간다. 가짜 신분증을 만들어 학교에 입학을 하고 아주 잠깐의 일탈(?)로 그림자 아이들을 만나게 된다. 여자 학교와 남자학교 사이의 공터와 같은 곳에서 아이들은 자유라는것을 만끽하게 된다. 그렇지만 서로 믿고 만난 사람들 사이에서도 배신이라는 것은 존재하는 법.

모두들 그림자 아이로 살고 있었던 그들 중에 한 사람 제이슨이 인구경찰에게 이들의 신분을 노출하려고 하고 결국 그 아이들 중에 니나가 잡히게 된다.

니나는 함께 수감된 세 아이들을 감시해서 그 아이들의 신분을 확인해 알려주면 살게 해 주겠다는 거래를 인구경찰과 하게 된다.

니나는 아이들에게 다가가려고 하지만 아이들은 쉽게 자신들의 신분을 노출하지 않는다.

인구경찰과 이야기 하는 상황에서 사건이 발생하게 되고 옥쇠를 확보한 니나는 아이들과 함께 탈출한다. 처음엔 니나가 아이들에게 도움을 주는 상황이었지만 가족의 보호를 받고 살던 니나는 세상이 무섭기만 하고 아이들은 신기하게도 상황들을 잘 해쳐 나간다. 아이들의 도움을 받고 오랜동안 아이들과 함께 생활하면서 니나는 아이들에게 고백하기로 마음먹는다. 자신이 어떤 계획을 세웠었는지 인구경찰과 어떤 거래를 약속했는지..

.

.

.

니나가 결심한 것을 아이들에게 이야기 하던 날

나라의 법은 세번째 아이를 인정하지 않지만 세상에는 이 아이들을 인정하고 사람답게 살게 하려는 많은 사람들의 노력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

 

한권의 소설책을 다 읽고 그림자 아이들이란 말이 사라지는 다음 이야기가 기대된다.

어쩌면 출생률이 너무도 저조한 지금의 세태에 자극이 될 이야기가 아닐까 하는 생각도 해 본다.

아이들이 마음껏 행복하게 뛰어놀고 자신의 꿈을 펼칠수 있는 그런 세상을 기대한다.

할 것이 너무나 많은 아이들, 우리 아이들이 소설속의 니나와 어린이들처럼 숲속에서 자유를 만끽하는 시간을 가져보면 어떨까? 하고 생각해본다.

1******n 2011.08.3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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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의 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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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배신이 무서운 것은 남을 속이는 것이 아니라 나 자신까지 속이면서 결국에는 아무것도 믿지 못하는 그런이다.자신만의 공간을 만들어 나가때문에 긍정적인 면도 있지만 부정적인 면이 더 크다. 배신을 당한아이가 무엇이 진실인가를 구별하기도 전에 죽음으로서 그 생을마감 해야한다니 참으로 슬픈일이다  그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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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배신이 무서운 것은 남을 속이는 것이 아니라 나 자신까지 속이면서 결국에는 아무것도 믿지 못하는 그런이다.자신만의 공간을 만들어 나가때문에 긍정적인 면도 있지만 부정적인 면이 더 크다. 배신을 당한아이가 무엇이 진실인가를 구별하기도 전에 죽음으로서 그 생을마감 해야한다니 참으로 슬픈일이다

 그런데 그렇기 때문에 사람을 볼때 더 그 사람의 진실한 내면의 모습을 보려고 하고 그래서 사람의 거짓을 구별하는 능력이 더 커질것이다 .그러면서 나이를 먹어 가겠지만...

 

믿었던 남자친구인 제이슨에게 목숨을 잃을 뻔했다 아니 죽었다고 이야기 하는것이 나을것이다. 감옥속서 먹을수 없다고생각 한음식을 먹으면서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들었다. 무엇이 어디부터 잘못 되었는가를 사람을 너무 쉽게 믿은 것일까 아니면 존재하는데 존재할수 없는 그런 자신탓 해야 하는것일까 아니면 정부의 정책을 원망하고 그에 대항하여야 하는가를 힘으로 상대할수 없으니 더 나은 방법을 연구해야할것이다. 그렇지 안으면 잘 못된 것을 계속해서 물려줄수 있어 후손들에게도 차마 고개를 들수 없을것이다. 나 자신의 문제이던 아니던...

 

너무 쉽게 탈출할떄 의심을 햇었어야 하는데 너무 순진하게 책을 바라보았던 아닌가 싶다. 어린이에게 열쇠를 떨어트릴대 부터  아니 그전에 오히려 역으로 졔안을 할떄부터 알아보았어야 하는데 참으로 쉽게 니나가 믿어 버렸다 나도한 그것에 대한 3아이들이 어떻게 되는건 아닌가 하는 그런 걱정으로 바라보게 되었는데 그것이 믿음을 준자에게 배신당한 사람들의 당연한 행동으로 진행되어가는 그런 과정을만들어 가는 수순으로 만들어져 가서다음에 또 어떻게 되는가 하는하는 기대감을 만들어간다.

 

결국에는 잘탈출하여 테스트를 통과한것으로 끝을 내었지만 만약 통과하지 못하여 고통으로 절망감을 준다면 아마도 청소년이 읽기에는 부적절한 내용이 되엇을 것이지만 나름대로 반격에 반격을 주엇으면 하는 다소 다른 생각을 하게 만들었다.

결국 친일이 더 잘살고 잇는 그런 현실에서는 무엇이라고 말하기 힘드니 현실을 도피할수 있는 방법은 없는듯하다. 더 좋은 사회를만들어 가야한다.

k*******k 2011.09.1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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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리엣지] 그림자 아이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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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자 시리즈는  작가가 셋째 아이를 가질지 결정할 때의 이야기에서 영감을 얻어 쓴 작품이다.지구의 한정된 자원과 인구 과잉 문제에 포커스를 맞추어 셋째 아이를 제한하고 정부에서 이를 단속한다는 아주 흥미로운 주제이지만 한 편으로는 많은 것을 생각하는 책이다. 우리 사는 세상에도 이처럼 셋째 아이는 아니지만 이들처럼 숨어사는 사람들이 있다. 사회로 부터 외면당하는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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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자 시리즈는  작가가 셋째 아이를 가질지 결정할 때의 이야기에서 영감을 얻어 쓴 작품이다.

지구의 한정된 자원과 인구 과잉 문제에 포커스를 맞추어 셋째 아이를 제한하고 정부에서 이를 단속한다는 아주 흥미로운 주제이지만 한 편으로는 많은 것을 생각하는 책이다.

 

우리 사는 세상에도 이처럼 셋째 아이는 아니지만 이들처럼 숨어사는 사람들이 있다. 사회로 부터 외면당하는 사람들일 것이다. 그래서인지 가볍게 읽었지만 마음은 무거워 지는 책이었다.

그림자 아이들2 (가짜 이름을 가진 아이들)에 이어 3권으로 나온 (배신당한 아이들)은  니나의 이야기가 주를 이루지만 너무나 흥미진진한 이야기 전개가 나를 사로잡았다. 아이들을 위한 책이라고 하기보다 어른들이 보는 소설을 보는 듯한 책이기도 하다.

 

한장 한장 책을 읽다 마침내 책속으로 깊이 빠져들어 니나가 3명의 아이들에게 혹 당하는 것은 아닌지 하는 불안감이 자꾸 자꾸 재촉하는 나를 보게 된다. 그만큼 이야기의 흡인력은 놀라울 정도이다. 결과적으로는 니나가 시험에 통과하게 되어 인구경찰과 맞서는 이가 되지만 그 과정이 결코 녹록치 않았다. 니나의 이야기를 보면서 정말 이 이야기가 현실로 일어나게 된다면 어덯게 될까 하는 생각이 들어 조금은 오싹했다. 이야기가 전개될 수록 더욱 흥미로워지는 그림자 아이들.. 다음 4권에서는 또 어떤 이야기가 전개 될 지 너무나 궁금하고 기대가 된다. 셋째 아이로 태어나 자기의 신분을 숨기고 살아가거나 위조된 신분증으로 하루하루 불안에 떨며 살아가야 하는 아이들의 이야기..   과연 루크나 나나등 이 이야기에 등장하는 아이들이 당당하게 자기 이름으로 살아갈 수 있을지 열심히 응원해준다. 오싹하게 전개되는 이야기지만 많은 것을 생각하게 하는 책이다.

d******2 2016.10.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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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신당한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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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쉽게도 1,2권의 내용을 전혀 알지 못하는 관계로 이야기의 흐름을 알수 없으나 과거의 우리 인구조절 사례가 생각나기도 했다. 중국에서는 한명만 낳을수 있고 지금 우리의 현실에서는 점점 출산을 기피하는 현상이 일어나고 있다. 이런 관계로 정말로 세계적으로 이런일이 일어났다면 많은 아이들이 그림자 뒤에 아니 무호적으로 살아가야한다는 현실이 발생할수도 있다는 생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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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쉽게도 1,2권의 내용을 전혀 알지 못하는 관계로 이야기의 흐름을 알수 없으나 과거의 우리 인구조절 사례가 생각나기도

했다. 중국에서는 한명만 낳을수 있고 지금 우리의 현실에서는 점점 출산을 기피하는 현상이 일어나고 있다. 이런 관계로

정말로 세계적으로 이런일이 일어났다면 많은 아이들이 그림자 뒤에 아니 무호적으로 살아가야한다는 현실이 발생할수도

있다는 생각이 가히 황당할 정도다. 왜 작가는 이런 소설을 탄생시켰을까. 혹시 한 국가의 인구조절이라는 사례를 보고 힌

트를 얻은것은 아닐까 생각할 정도다. 배신당한 아이들은 숨어사는 친구를 다른 친구의 밀고로 감옥을 가게되고 이로 인해

서 사건의 발생이 시작된다는 점이다.

 

친구를 밀고한 아이는 다름아닌 제이슨이더군요. 니나가 좋아하는 바로 그친구 하지만 이로 인해서 니나는 상처를 입습니

다. 니나도 다름아닌 셋째아이였고 인구경찰의 회유가 들어옵니다. 좀더 특별하다면 이야기의 흐름은 어른이 아닌 아이의

심리라는 점입니다. 전편이 궁금해서 내용을 살펴보던중 주인공이 이번에는 니나라는 점이고 전편에서는 루크라는 아이

더군요. 그래서인지 소설속의 주인공은 작가의 마음대로 변하기도 하지만 다양한 변화를 시도한다는 점입니다. 감옥에 갇

힌 아이들의 탈출장면에서는 그래 어디서든 잘 살아라 할 정도로 저까지 긴장하게 됩니다.

 

그림자 아이들이 몇권이 출간될지 모르지만 인구조절이라는 소재가 참 특이합니다. 발상의 자체가 이 시대와 전혀 맞지 않

겠다는 생각도 들지만 우리의 과거와 지금의 중국을 생각하게 되는것은 당연한 것 같아요. 사랑스럽게 자는 아이를 보면서

이소설의 결말을 보면서 만약에 내가 그시대에 살던 부모라면 어떻게 했을지 상상하게 되고 아이들이 없는 세상이 과연 어

떨지 생각하게 됩니다. 

b*****8 2011.10.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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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자 아이들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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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거릿 피터슨 해딕스의 [그림자 아이들]의 1편을 접하고는 아이도 나도 놀라움을 금치못했었다. 나라가 경제적으로 넉넉하지 못하다고 가족산아제한이란 제도에 의해 둘이상의 아이를 인정해주지 않는 부조리속에  어쩔수 없이 생겨난 셋째는 버려져야 하거나 숨어서 살아야했다. 이러한 부조리한 정부의 정책에 대해 어찌보면 실날하게 비판하는 글이기도 하다.[그림자아이들 3 ]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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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거릿 피터슨 해딕스의 [그림자 아이들]의 1편을 접하고는 아이도 나도 놀라움을 금치못했었다. 나라가 경제적으로 넉넉하지 못하다고 가족산아제한이란 제도에 의해 둘이상의 아이를 인정해주지 않는 부조리속에  어쩔수 없이 생겨난 셋째는 버려져야 하거나 숨어서 살아야했다. 이러한 부조리한 정부의 정책에 대해 어찌보면 실날하게 비판하는 글이기도 하다.
[그림자아이들 3 ]에는 루크를 제이슨과 합심하여 밀고하려 했던 니나의 이야기를 통해 극악한 사회제도에 처한 어른들의 사랑속에서 자유롭게 성장해야할  아이들조차 서로 불신을 하고 배신까지 해야하는 처절한 삶을 살아가는 모습에 마음이 참 많이 아팠다.


억울한 사회제도속에 살아가는 아이들의 삶은 더 큰 고통을 스스로 짊어져야하는 운명에 맞서야 한다.제이슨에 배신당하고 거짓으로 그림자 아이를 고발하려 했다는 누명을 쓰고
감옥에 가게된 니나의 시련은 인구경찰이 던져준 숙제를 풀어야 한다,니나 자신이 스파이가 되어 세아이에게 그림자 아이임을 실토케 해야 니나가 살수있다는것 ,
어린나이에 피해갈수 없는 기로의 선택에 놓여있을때 과연 어떤 판단이 서게될지 니나의 입장이 되어 생각도 해보고 내 자신이 되어 생각해봐도 뾰적한 답이 안나온다. 세친구의 서로의 불신속에 같이 살아남아야할 운명도 함께 지닌 이들이기에
인구경찰의 달콤한 제안에 니나는 어떤 결정을 내릴지 그리고 그들에게 온전한 자유가 주어질지 다음시리즈를 기대하게 만드는 그림자아이들은 이 사회에 기성인들에게 많은 질문을 던져주고 있다.


어른들의 잘못으로 죄없는 아이들에게 크나큰 짐을 짊어주고 있는건 아닌지
앞으론 이러한 사회적 부당한 제도로 인해 맘껏 뛰어놀고 건강한 심신으로 자라야할  어린아이들이 피해를 보는일이 없어야할 것이다

 

w********r 2011.09.1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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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자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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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째 아이로 태어난 디나 아이는 그림자 속에서 할머니와 이모들 손에 키워진다.햇볕이라고는 두 번밖에 보지 못한 디나는 그림자 아이들이 다니는 할로우 여학교에 가게되는데, 아이들 모두 자신들이 셋째 아이라는 사실을 숨긴 채 기숙사 생활을 한다.그러던 어느날 날아든 쪽지에 핸드릭스 남학교 학생과의 모임이 있다는 말에 흥미를 느낀 디나는 친구들과 모임에 가게되고 거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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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째 아이로 태어난 디나 아이는 그림자 속에서 할머니와 이모들 손에 키워진다.
햇볕이라고는 두 번밖에 보지 못한 디나는 그림자 아이들이 다니는 할로우 여학교에 가게되는데, 아이들 모두 자신들이 셋째 아이라는 사실을 숨긴 채 기숙사 생활을 한다.
그러던 어느날 날아든 쪽지에 핸드릭스 남학교 학생과의 모임이 있다는 말에 흥미를 느낀 디나는 친구들과 모임에 가게되고 거기에서 제이슨을 만나게 된다.
인구경찰은 나라를 배신했다는 이유로 감옥에 갇힌 디나는 할로우 여학교에 그림자 아이들이 있다는 사실을 경찰에 밀고한 사람이 제이슨이라는 사실을 알고 배신감을 느낀다. 게다가 디나가 공범자라니...

축축하고 습한 감옥에 갇힌 디나는 자신이 결백하다고 주장하는데 몇 번의 취조끝에 경찰은 디나에게 스파이가 되어 다른 감방에 갇힌 세 아이가 그림자 아이라는 것을 실토하게 만든다면 목숨을 살려주겠다고 말한다. 최대의 갈림길에 놓이게 된 디나는 어쩔 수 없이 세 아이가 갇힌 감방으로 가게 되지만, 알리아, 퍼시, 마티아스는 입이 무거운 아이들이다.
어떻게 해야 저 아이들의 마음을 열게 해 자신들이 그림자 아이들임을 실토하게 할 지...난감하다.
증명을 하지 못하면 죽음을 당하게 되는데...갈림길에 놓은 디나의 심정을 잘 묘사하고 있는 <그림자 아이들>은 식량난 문제에 봉착한 정부는 셋째 탄생을 법으로 금지시켰기에,
셋째는 빛도 못보는 그림자속에 자신의 존재를 숨긴 채 위조 신분증으로 생활해야 했다. 수시로 신분검사를 하는 인구경찰의 눈을 피해 산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닌데 이를 소재로 한 소설이기에 이 소설이 부각되고 있는 것이 아닌가 라는 생각을 하게된다.

인구가 그 나라의 재산이고 힘인데 산아제한을 법으로 정해 규제하는 나라를 보면 큰 충격이 아닐 수 없지만,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하는 인구를 다 허용할 수 없기에 발생하는 문제들을 생각한다면 이해가 안되는 것은 아니지만 생명의 탄생을 칼로 물베듯 자를 수 있는가. 자신들의 의지가 아닌 채 태어난 아이들이 경찰에 의해 죽임을 당하는 것은 인간의 도리로도 설명할 수 없는 극악무도한 짓이 아닐 수 없으며, <그림자 아이들>을 읽으며 한 번 쯤 심각하게 생각하게 되는 문제가 아닐 수 없다.

이 소설을 읽으며 약간 놀라운 사실을 발견했다. 감옥에 갇힌 디나 아이도 그렇지만 다른 감방에 갇힌 세 아이의 정신세계가 성숙하다는 것이다. 어린 아이들의 표헌은 어른 수준과 흡사하다.
'어떻게 저런 어린 아이가 어른과 같이 생각하고 말을 할 수 있는 지 ..'의아할 정도지만, 우선 디나의 목숨이 달린 이야기인 만큼 계속 읽어 내려갔다. 이야기가 끝나 갈 때 쯤 반전이 살짝 충격적이다.

그림자 아이들 1,2권에 이어 나온 그림자 아이들 3권은 사람의 목숨을 모두 소중하며 이기주의와 물질주의가 팽배해진 이 때 자신과 동일하게 남을 배려하는 마음을 디나 아이를 통해 배우게 된다.







g*****5 2011.09.1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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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자 아이들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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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표지의 주인공은 열세 살의 소녀 니나. 창백한 얼굴에 양갈래로 머리를 땋은 모습이 긴장되고 불안해보인다. 『그림자 아이들』시리즈 3권의 주인공이다. 국가의 일방적인 인구정책으로 세상에 태어났지만 세상에 마음대로 나설 수 없는 아이들이 있다. 한 가정에 낳을 수 있는 아이는 2 명뿐인데 만약 법을 어기고 셋째 아이를 낳게 되면 그 아이는 처형당하고 만다. 국가 모르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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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표지의 주인공은 열세 살의 소녀 니나. 창백한 얼굴에 양갈래로 머리를 땋은 모습이 긴장되고 불안해보인다.

『그림자 아이들』시리즈 3권의 주인공이다.

국가의 일방적인 인구정책으로 세상에 태어났지만 세상에 마음대로 나설 수 없는 아이들이 있다. 한 가정에 낳을 수 있는 아이는 2 명뿐인데 만약 법을 어기고 셋째 아이를 낳게 되면 그 아이는 처형당하고 만다. 국가 모르게 셋째 아이를 낳은 부모들은 어쩔 수 없이 아이를 숨겨서 키우게 되고 그 아이들은 '그림자 아이'라고 불린다. 인구경찰은 '그림자 아이'를 잡아가는 사람들이다.

셋째 아이, 즉 그림자 아이로 살다가 가짜 신분증으로 학교를 다니게 된 니나는 우연히 쪽지를 주으면서 제이슨과 만나게 되고, 인구 경찰에게 발각되어 감옥에 갇히게 된다.

겨우 열세 살이란 나이에 배신이란 어떤 의미일지 짐작하기 힘들다. 니나는 제이슨의 배신이 믿기지 않지만 니나 자신도 인구 경찰에게 스파이 제의를 받는다. 정말 해도 너무하단 생각이 든다. 아무리 법으로 정했다고는 하지만 엄연히 어린아이들인데 감옥에 가두고 함부로 다루는 모습은 화가 난다.  이 소설에서 '그림자 아이들'의 존재는 사회로부터 철저하게 거부당하는 짓밟힌 인권을 대변하는 것 같다. 단순히 소외된 계층이라면 희망이 있을텐데 아예 사회에서 제거되어야 할 대상으로 취급된다는 점이 섬뜩하다. 물론 예외는 있다. 어느 사회나 특권층은 법과는 무관하게 자신들이 원하는 것을 누릴 수 있다. 하지만 특권층에 속한 '그림자 아이'라도 완전히 자유로울 수 없고 점점 커갈수록 부당한 사회에 대한 반발이 생길 수밖에 없다. 똑같은 인간으로 태어나도 계층이나 신분으로 나뉘어 차별하는 사회, 이건 비단 '그림자 아이들'이 사는 세상만은 아닐 것이다. 잘못된 것을 바로잡으려는 노력은 엄청난 용기가 필요하다.

다소 어둡고 무거울 수 있는 내용임에도 불구하고 저자는 흥미롭게 이야기를 이끌어간다. 아무것도 할 수 없을 것 같던 그림자 아이들이 용감하고 현명하게 대처하는 모습을 보면서 어둠 속에 빛처럼 희망을 본다. 순수한 아이들의 힘은 놀라운 것 같다. 막강한 권력에 맞선 '그림자 아이들'의 이야기는 아직 끝나지 않았다. 앞으로 '그림자 아이들'이 어떤 활약을 보여줄 지가 기대된다. 언제쯤 '그림자 아이들'이 당당하게 살 수 있게 될까?  부디 행복한 결말이었으면 좋겠다.



YES마니아 : 로얄 a*****7 2011.09.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그림자 아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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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니나라는 셋째 아이의 입장에서 벌어지는 이야기이다.   줄거리는 이렇다. 니나 이디는 셋째 아이인데 니나 이디라는 이름은 위조 신분증에 적혀있는 이름이다. 니나 이디의 진짜 이름은 엘로디 루리아이다. 니나의 위조 신분증은 할머니와 이모들이 돈을 아끼고 아껴서 사준 것이다.   왜냐하면 니나가 사는 곳은 아이를 두 명만 가질 수 있기 때문이다.  니나가 위조 신분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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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니나라는 셋째 아이의 입장에서 벌어지는 이야기이다.

 

줄거리는 이렇다. 니나 이디는 셋째 아이인데 니나 이디라는 이름은 위조 신분증에 적혀있는 이름이다. 니나 이디의 진짜 이름은 엘로디 루리아이다.

니나의 위조 신분증은 할머니와 이모들이 돈을 아끼고 아껴서 사준 것이다.   왜냐하면 니나가 사는 곳은 아이를 두 명만 가질 수 있기 때문이다.  니나가 위조 신분증을 받고 나서 할로우 여학교에 다니게 되는데 그곳에서 다른 셋째 아이들도 만나게 되고 헨드릭스 남학교에 다니는 제이슨이라는 남자 아이와도 만나게 된다. 그러다가 결국 니나는 인구 경찰에게 잡혀가는데 그 이유는 바로 제이슨이 셋째 아이들을 고발해서 였다. 니나는 그 곳에서 죽을 위기에 처하지만 세 아이들에 대해 알아내 인구경찰에게 그 정보를 알려주기로 하고 자신의 목숨을 살려준다는 약속을 받고 여려 가지 모험을 하는 이야기이다.

 

내가 마티아스였다면 니나를 믿는 척하며 가짜 정보를 줬을 것 같다. 그렇게 되도 니나를 시험할 수 있기 때문이다. 정보를 말해줘서 니나가 인구 경찰인 척 위장을 하고 있는 탤벗의 아버지에게 말을 하나 안 하나를 보고 판단하면 되니까 말이다. 니나는 머리가 그렇게 좋지 않으니까 가짜 정보라는 생각도 못 했을테고 나도 못했겠지만 어쨌든 니나의 마음을 시험할수 있으니까 말이다.

 

또 내가 탤럿의 아버지였다면 테스트를 좀 더 했을 것 같다. 어차피 이왕 한 번 하는 테스트인데 좀 더 신중하고 제대로 하면 되니까 말이다. 테스트를 대충 하고 니나를 받아들였는데 니나가 오히려 인구 경찰의 이중 첩자였다면 골치가 아프잖은가. 그래서 나는 니나를 조금 더 테스트를 해보고 받아들였을 것 같다.

 

마지막으론 제이슨에게 편지를 쓰겠다.

 

안녕, 제이슨.

난 이의담이라고 하는 너보단 착한 아이라고 해.

어떻게 돈이 좋다고 해도 어떻게 친구들을 신고할 수 있니?

니나를 살리기 위해서 니나도 공범인 척 했다고 해서

오히려 니나도 곤란해졌잖아.

아무리 니나를 좋아하지만 어떻게 그런 개념없는 짓을 할 수가 있니?

넌 참 개념이 없는 것 같아.

네 입장에서는 많이 생각을 했겠지만 결과는 다르잖아.

앞으로는 좀더 개념있게 생각을 하며 살길 바래.

인구 경찰에 빌붙어서 말이야.

그럼 이만.

 

이 책은 참 재미있는 책 같다.

............중1

 

y****4 2011.09.0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