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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 인터넷 등 몇몇 새로운 기능이 추가된 ‘핸드폰’에서 출발해. 이제는 생활문화에 일대 혁명을 몰고 온 스마트폰. 앱이니 애플리케이션이니 이름조차 생소한 스마트폰의 주요 프로그램과 기능을 익히기 위해 강좌를 찾아듣는 사람들도 생겨난 요즘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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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나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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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기계에 진화속도에 정신을 차릴 수 없다. 불과 몇년전부터 데스크톱에서 노트북으로 이동이 가속화되더니 불과 몇 년 사이에 웹북으로 진화했고, 급기야는 태블릿 PC까지 등장하게 되었다. 이는 컴퓨터 역시 휴대에 편한 것으로 진화중임을 여실히 나타내 준다.
아이폰의 등장과 함께 빠른 속도로 갈아타는 중인 모바일 웹은 이제 보편적이 되어버렸다. 이제는 스마트폰이 없는 사람은 과거 컴맹처럼 시대에 뒤처질지도 모른다는 불안감을 가질 수밖에 없는 시대에 살고 있는 것이다.
갤럭시탭은 많은 기능을 가진 IT기기다. 전화, 인터넷, 카메라, 뮤직감상, TV시청, 지도, 아이나비, 뉴스, 전자책 및 잡지, 신문 읽기, 일정관리, 녹음, 사전, 계산기 등은 기본이고 여기에 고급 어플을 설치하면 그 활용법은 정말 무궁무진해진다. 특히 요즘은 증강현실을 실현할 수 있는 어플도 많이 출시되어 정말 활용의 폭이 방대하게 넓다.
10.1인치 디스플레이에 테그라2 1GHz 듀얼코어 CPU,7,000mAh배터리! 16GB,32GB메모리! 지상파DMB ! 200,300만화소 카메라까지 모두 장착한 갤럭시탭 10.1 이 출시되자마자 구입했다. 갤럭시탭 10.1. 아이패드를 구입하느냐 갤럭시탭10.1을 구입하느냐를 놓고 많이 망설였었지만 이왕이면 삼성에서 만들었으니 국산품애용이라는 거국적 차원도 작용했으며 우리나라의 실정에 더 적합한 어플을 제공할것으로 기대한 부분이 컸다. 갤럭시탭10.1을 사용하게된 이유는 바로 7인치디스플레이의 갤럭시탭보다 한층더 커진!! 10.1인치 디스플레이의 매력때문이었다. 좀 더 큰 화면으로 신문,잡지를 보거나 웹서핑을 하고 영화를 보려는 의도가 컸었다. 하지만 기계치인 나에게는 새로운 낯선기계를 앞에 두고 어플리케이션을 사용하는데 문제가 있었다. 어떻게 구입하는지에서 부터 어떻게 다운로드를 받아야 할지 막막한 느낌이 들었었다.
혹시 갤럭시 탬을 사용하시는 분이 있으시다면 사용설명서를 한번 보는것도 나쁘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한다. 물론 갤럭시탭 10.1 이 없다하시더라도 한번쯤은 읽어보는게 좋은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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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탭 10.1인치는 기존 갤럭시탭의 크기를 향상시킨 제품으로 태블릿pc로 분류되는 기기로 알려진 삼성전자의 신제품으로 태블릿 전용 구글 허니컴과 터치위즈 UI를 장착, 듀얼코어 프로세스로 기존 갤럭시탭에 비해 한층 업그레이드된 속도를 보유하고 있다. 갤럭시탭 10.1인치의 장점은 뭐니뭐니해도 세계적인 수준의 기술을 보유한 하드웨어가 장점으로 손 꼽힌다. 처음 갤럭시탭 10.1을 구입하고 메뉴얼을 보면서 기능을 익힐 때 한계에 부딪친적이 많았다. 이 책은 초보자의 입장에서 갤럭시탭 10.1의 기본 사용법과 활용법을 안내하고 있다. 먼저 이 책의 구성을 살펴보면 처음부터 차근차근 따라해 보거나 아니면 필요한 부분부터 먼저 따라해 보아도 관계없도록 편재되어 있다. 먼저 제목과 함께 해당기능을 배우기전에 간략한 설명이 나온다. 어떤 기능을 배울것인지 한눈에 알아볼 수 있게 하였다. 그리고 Tip란을 별도로 두어 갤럭시탭 10.1을 사용하다가 궁금한 점이 있거나 더 알아두면 좋을 내용들을 소개하고 있다. 이 책의 특징중 하나는 어플을 중점적으로 다루고 있으면서 필요한 어플을 쉽게 다운로드 할 수 있게 한점이다. QR코드를 활용한 방법으로 갤럭시 탭에서 바로 다운로드 빋을 수 있게한 기능이 있다. 안드로이드 마켓에서 QR코드를 인식할 수 있는 어플을 갤럭시탭에 다운만 받으면 이 책에 나오는 QR코드를 자동으로 스캔하여 브라우저가 뜨고 자동으로 안드로이드 마켓으로 이동하게 된다. 이 기능을 체험해 보면서 참 편리하다고 생각했다. 책은 초보자들도 사진과 그림을 보면서 따라하기만 하면 어느새 그 기능이 익숙해지고 자기것이 되는것을 체험할 수 있다. 나는 기계치라고 생각해 새로운 기계를 쓰는데 주저하고 있는 사람들이라면 걱정하지말고 이 책과 함께 갤럭시탭 10.1을 사용해보라고 권해주고 싶을 정도로 쉽게 구성이 되어 있다는점이 가장 큰 장점으로 다가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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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 S2 와 함께 갤럭시 탭 10.1을 사용하고 있다 그런데 정작 갤탭은 어떻게 써야하는지를 몰랐었는데 그런 궁금증을 해결해 줄 책을 만나게 된 것이다 기본적인 것에서부터 갤텝에 이런 기능이 있었나 싶을 정도로 자세하게 설명되어 있었다 그냥 설명서이기 때문에 금방 읽게 되었다 처음 사용해보는 사용자들에게 도움이 될 것이다 숨겨진 기능들을 제대로 활용한다면 정말 잘 쓰고 있다고 사람들한테 말을 해줄텐데 그런 말을 못하고 있는 걸 보면 아직도 제대로 사용을 안하고 있는 것이다 주로 텔레비젼을 보거나 인터넷 서핑을 하거나 게임을 하고 동영상 같은 것만 본다 그런데 갤탭으로 사진을 찍을 수 있고 심지어 카카오톡도 된다고 한다 너무 신기하다 한가지 단점이라면 밧데리가 없을 때에는 사용을 못한 다는 것... 그리고 전화기능이 없다는 것, 와이파이가 안되면 인터넷도 못한다는...그래서 수시로 밧데리가 조금 남아있을 때마다 충전해 놓아야 하는게 좀 그렇지만... 내가 쓰고 있는 것은 전화기능이 빠져있는데 책에서는 연락처를 등록할 수 있다고 하는데.. 아무리 해도 안되었다 기존거랑 헷갈린 것은 아닌지 라는 착각했나보다 라는 생각이 났다 이제는 갤텝 10.1보다 작은 8.몇인치 버전이 새로 출시되고 있다 인터넷 속도도 엄청빠른.. 예약을 해야만 살 수 있다는데 거기에는 어떤 기능이 더 숨겨져 있을지 궁금하기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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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순간부터 우리들 주변에는 스마트기기라는 스마트폰과 테브릿PC를 사용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그에 따라서 기성세대의 한 사람인 나 같은 사람은 시대의 변화에 따라가기가 여간 어려운 일이 아니구나! 하는 느낌을 갖게 되는 것이 사실이다. 그런데, 최근에 또 새로운 놈(?)이 세상에 등장했다. 갤럭시탭이라는 아주 강력한 놈인데, 이것은 또 어떻게 사용하는지, 정말 꼭 필요한 놈인지에 대한 판단을 해 볼 요량으로 이 놈에 대한 책이 없는지 찾아보다가 보게 된 책이 이 책 [갤럭시탭 10.1 Using Bible]이었다. 사실 컴퓨터가 세상에 처음 나와서 사용설명서 및 이러한 책을 볼 때와는 또 다른 기분으로 이 책을 접하게 되었다. 흑백의 설명서가 아닌, 컬러로 이루어진 현실감 있는 화면 그대로를 보여주면서 설명하는 이 책은 정말 갤럭시탭과 같은 IT 기기를 처음 접하는 초보자들 뿐만 아니라, 이러한 기기에 정말 익숙한 신세대 친구들에게도 좋은 설명서라는 느낌을 가지게 해 주었다. 또한 기기의 설명을 주로 하는 것이 아니라, 이 기기를 가지고 할 수 있는 여러 가지 것들에 대한 설명을 해 주고 있으며, 또한 이러한 것들과 관련된 어플들을 소개하고 있는 부분은 정말 유익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새로운 시대의 변화에 따라서 이러한 기기를 가지고 이동하는 사무실을 대신하여, 고객 및 본사와의 소통을 빨리 이루고자 하는 이들에게도, 음악 및 즐거움에 관련된 것들을 가까이 두고자 하는 이들에게도 갤럭시탭의 가치는 높을 것이라는 생각과 더불어, 이 책을 다 읽고 나니 갤럭시탭의 구매욕구가 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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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 관계자가 쓴 듯한 칭찬 일색의 평가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