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즐겁게 해준 한편의 영화라고 하고싶은 애니메이션이다.
남미의 흥겨움과 즐거움이 가득한
그러면서도 흥미진진한 모험과 그것을 함께해나가는
새들의 이야기~
정말 가족과 함께 보기 정말 좋은 영화인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