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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진의 오픈 키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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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한 요리를 즐기며 만들어 낼줄 아는 사람, 요리 잘하는 남자 배우 김호진의 푸드 스토리는 감각적인 사진들로 요리를 쉽고, 맛있고 즐거운 일로 표현하고 있어 더욱 매력적이다. 요리에 관심이 있는줄은 알고 있었지만. 맛집 소개해 주는 케이블 프로에서 근사한 레스토랑에서 지방의 소문난 맛집까지 두루 섭렵하는 장면을 보면서 잠깐이나마 그의 음식에 대한 남다른 감각을 엿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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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한 요리를 즐기며 만들어 낼줄 아는 사람, 요리 잘하는 남자 배우 김호진의 푸드 스토리는 감각적인 사진들로 요리를 쉽고, 맛있고 즐거운 일로 표현하고 있어 더욱 매력적이다.

요리에 관심이 있는줄은 알고 있었지만. 맛집 소개해 주는 케이블 프로에서 근사한 레스토랑에서 지방의 소문난 맛집까지 두루 섭렵하는 장면을 보면서 잠깐이나마 그의 음식에 대한 남다른 감각을 엿볼수 있었다.요리는 개인적 성향에 따라 많이 좌우된다고 볼수있다. 그만큼 요리에 대한 철학도 중요한데, 책으로도 그의 요리에 대한 이야기도 만날수 있었다.

책에서 처음보는 메뉴들도 많았다. 어떤 맛일지 알것 같기도 모를것 같기도 한 설탕뿌린 떡볶이 오뎅말이, 건강식이 될것 같은 도토리묵 샌드위치, 배와 참치의 맛이 잘 어울릴것 같은 기대되는 참치육회 등이다. 언제나 반가운 샐러드 메뉴도 한끼 식사용으로 손색이 없는 야채와 베이컨 삶은 달걀이 들어간 시금치 샐러드와, 쇠고기 샐러드다.

오븐을 활용하는 요리도 꽤 있었다. 평소 오븐을 빵을 이용한 초간단 요리에만 사용하는 편이라 거의 잠자는 오븐이나 다름없는데, 조리법도 복잡하지 않아 기름을 뺀 단백한 통닭을 즐겨볼까 생각한다. 그리고 또띠아로 만들어 보는 얇은 치즈피자가 눈에 들어오는 메뉴였다. 좋아하던 근처 피자집이 문을 닫아, 이제는 못만나는 그 집의 얇은 피자가 아쉬웠는데 이렇게도 대체할수 있겠다 생각하니 한층 재밌어 질것 같다.

음식에는 추억이 있다. 옛날맛이 느껴지는 양념칼국수의 출연이 그랬고, 언제나 함께하는 소중한 가족의 이야기에 애정을 느낄수 있었다. 사야잡채를 사진으로 보면서 오이, 시금치, 콩나물, 당근, 양파, 목이버섯, 쇠고기, 당근을 예쁘게 담아 연출하는 멋도 느껴볼 수 있었다. 덜어먹는 재미가 있을것 같다. 삼겹살 카나페도 창의성이 돋보였는데, 메밀전병위에 올려진 삼겹살과 흑임자 소스의 조화가 어떤 맛일지 급 궁금해졌다.

조리도구에 완성접시며 매칭된 매트까지 신경쓴 느낌이 보였는데 그중에도 먹음직스러운 베이글 불고기 샌드위치가 민트그린이 섞인 두께감있는 젠스타일 도자기위에 올려져 빨강의 목재 의자에 놓여진 사진이 인상적이었다.

책을 보면서 눈길을 사로잡는 메뉴들을 눈여겨 보는 중이다. 나만의 베스트 메뉴가 되도록 잘 배우고 싶다. 평소 요리에 관심은 많지만, 만들면서 요리를 즐기는 단계에 이르지 못한 나에게는 배울점이 많았다.

b*****2 2011.08.26. 신고 공감 3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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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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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매 책 두권이 오늘 도착을 해 아이가 아픈관계로 나중에 읽어야지 생각했었는데 도대체 김호진씨는 어떤 요리를 한 걸까로 시작해 의문을 자꾸 들더라구요 이책을 솔직히 읽고 싶어 그동안 많은 노력끝에 미즈에서 나의 손까지 오게 되었네요 얼마나 기뻤던지 할 수 없이 아픈 아이 곁에서 이책을 읽게 되었는데 금방 읽게 되더라구요 이 장면은 새우버터구이 요리인데 진짜 오븐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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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매 책 두권이 오늘 도착을 해 아이가 아픈관계로 나중에 읽어야지 생각했었는데 도대체 김호진씨는 어떤 요리를 한 걸까로 시작해 의문을 자꾸 들더라구요 이책을 솔직히 읽고 싶어 그동안 많은 노력끝에 미즈에서 나의 손까지 오게 되었네요

얼마나 기뻤던지 할 수 없이 아픈 아이 곁에서 이책을 읽게 되었는데 금방 읽게 되더라구요

DSC00061.JPG

이 장면은 새우버터구이 요리인데 진짜 오븐만 있슴 하고 싶어요

너무 맛나게 보여요

DSC00062.JPG

요리하는 남자,,,요리는 쉽다고 표현하는 남자네요 근데 요리를 해야할 여자인 난 왜 어렵죠 ^*^

DSC00063.JPG

요리는 맛있다,,,요리는 즐거워야한다

이말에는 진짜 동감의 표를 던지고 싶어요

요리는 누구나 알듯이 맛이 있어야 하고 요리 하는 자체를 즐거워 해야하는 것인데 난 이 부분이 잘 안 되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네요 그런데 이책을 보면서 나도 요리를 해야겠다는 생각을 들게끔 하네요

 

더이상 사진을 못올리겠어요

허용사이즈를 다 사용했다고 하네요

이곳에 우리가 따라 해 볼만한 요리들이 너무 많아요

그래서 나도 이책을 통해 요리와 친해지고 싶고 나의 가족을 위해서 나도 이 한몸 받쳐 요리에 침체되어 정말 일류요리사이기전에 우릭 가정을 책임지는 가족 건강을 위해 요리에 다시 도전 할렵니다

감사합니다

k*****6 2011.12.0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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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가 있는 요리책, 김호진의 '오픈 키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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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가 있는 요리'라는 책 후면의 문구가 딱 어울리는 책이다. 요리 레시피를 소개하는 요리책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인간 김호진에 대한 이야기가 밑바탕을 이루고 있다. 어떻게해서 배우 김호진이 쉐프 김호진으로 변신할 생각을 했는지, 연기가 어려운지, 요리가 어려운지, 손님입장에서 전국의 맛집을 찾아다니던 그가 직접 요리를 해서 손님을 접대하면서 어떤 철학을 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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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가 있는 요리'라는 책 후면의 문구가 딱 어울리는 책이다. 요리 레시피를 소개하는

요리책이기도 하지만, 그보다 더 인간 김호진에 대한 이야기가 밑바탕을 이루고 있다.

어떻게해서 배우 김호진이 쉐프 김호진으로 변신할 생각을 했는지, 연기가 어려운지, 요리가

어려운지, 손님입장에서 전국의 맛집을 찾아다니던 그가 직접 요리를 해서 손님을 접대하면서

어떤 철학을 갖고 있는지등이 잘 표현되어 있다. 또한 아내 김지호와 딸 효우의 이야기도 함께

양념으로 버무러져 더 맛있는 가족이야기로 탄생했다.

 

 

 

 

배우 김호진으로만 알고있던 그가 요리에 관심이 많았는지도, 그래서 일곱개의 요리기능사

자격증을 딴지도, 그러다 작년 남산자락에 '샤야99'라는 레스토랑을 개업해서 실제 쉐프로

주방에서 음식을 만들고 있는지도, 이 책을 접하기 전엔 전혀 모르던 이야기다.

요리에 관심이 많고, 취미로 삼고있는 사람들은 많을지라도 본업을 제쳐두고 레스토랑까지

개업할 정도의 열정을 가진 연예인은 본적이 없다. 설령 요식업을 부업으로 겸하고 있는

이들은 많지만 직접 조리복을 입고 요리를 하는 이는 더더욱 없다. 그런점에서 요리를 향한

열정과 재능은 분명 인정해줘야 할듯 하다. 자기말을 빌리자면 '꽤 훌륭한 요리사'라고 한다.

음식맛을 못봤으니 사실인지는 알수없지만, 개업 1주년을 넘기면서도 아직 성황리에 운영되고

있다니 그 세계속에서도 나름 인정받고 있는 과정이라 하겠다.

 

 

 

 

 

 

김호진이 생각하는 요리란 무엇일까? 대답은 '쉽고, 맛있고, 재밌는 요리'다. 요리 자체가 쉬어야

하고, 만드는 사람은 재밌어야 하고, 그러면서도 맛까지 있다면 최고의 요리라고 생각한단다.

새로운 레시피를 개발하기 위해 지금도 전국의 맛집을 찾고, 공부하고, 새로운 시도를 두려워하지

않는데다, 한가지 빠지지 않는 비법 하나가 마트 시식코너를 애용한다는 점도 살짝 공개했다.

시식코너에서 뜻하지 않는 맛과, 비법을 찾기도 한다니... 그저 맛있게 집어먹는 것으로 끝내는

우리들보다 요리사의 눈에는 더 많은 것들이 보이나 보다.

 

이 책이 다른 수많은 요리책들과 차별을 두는것은 단순한 요리 레시피만 열거하고, 사진으로

순서를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요리에 얽힌 이야기, 저자 김호진의 이야기가 각 요리들과 함께

버무러져 있다는 점이다. 한식, 양식, 중식, 일식, 복어, 제과, 제빵까지 일곱개의 조리사 자격증

을 갖고있다는 김호진. 어쩌면 먼 훗날에는 브라운관에서보다 자신의 레스토랑 '샤야99'에서

철학있는 쉐프의 모습으로 많은 이들에게 기억되는건 아닌지도 모르겠다.

f******e 2011.09.1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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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진의 오픈 키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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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요리 서적과 다르게 배우 김호진의 요리 서적에는 그만의 삶이 고스란히 들어있는 것 같아 그의 요리에 대한 열정과 이야기뿐만 아니라 가족에 대한 사랑과 아이 효우에 대한 사랑이 전해져 오는 것 같다. 이야기가 있는 요리책이라니 색다른 느낌이다. 나는 요리는 잘 못하지만 배우 김호진이 오픈한 키친처럼 나만의 요리 공간을 갖고 싶다는 꿈을 꾼 적이 있다. 본인이 원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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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요리 서적과 다르게 배우 김호진의 요리 서적에는 그만의 삶이 고스란히 들어있는 것 같아 그의 요리에 대한 열정과 이야기뿐만 아니라 가족에 대한 사랑과 아이 효우에 대한 사랑이 전해져 오는 것 같다. 이야기가 있는 요리책이라니 색다른 느낌이다.

나는 요리는 잘 못하지만 배우 김호진이 오픈한 키친처럼 나만의 요리 공간을 갖고 싶다는 꿈을 꾼 적이 있다. 본인이 원하는 공간에서 좋은 사람들과 원하는 일을 해서인지 그의 음식들은 솔직함이 그대로 느껴진다. 솔직한 음식이라 다른 요리책에 소개되어 있는 음식들에 비해 색다르다. 다른 요리 서적에서 소개된 음식들이 형식적으로 계량되어 있는 느낌을 주거나 아니면 그냥 편한 방법으로 한 움큼씩 양념을 집어넣는 다소 형식에 얽매이지 않는다는 느낌을 주는데 비해서 이 요리책은 나도 할 수 있을 것만 같은 편안함을 준다. 동네에 요리를 잘하는 아줌마들이 비법을 전수해주는 느낌이랄까... ^^;;

음식마다 그가 다녀봤던 음식점 이야기, 그가 먹어본 맛, 어떻게 그 음식이 탄생하게 됐는지 등등의 이야기가 들어있어서 소개되어 있는 음식들이 더욱 친근하게 다가온다. 그의 말대로 요리는 정말 즐거워서해야하고, 요리는 또 쉬워야하는 것이 아닌가... 특히 아이를 위해 만들어주는 그의 음식들을 보면 나도 내 아이에게 만들어주고 싶다는 생각이 절로 들게 만드니 이 보다 더 좋은 요리 서적이 어디있겠는가...

깔끔하게 정리되어 한 눈에 쏙 들어오는 조리 순서와 분위기 있는 사진들... 무엇보다 나의 요리에 자신감을 심어준 책이라 할 수 있겠다.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해서 나도 요리를 마음을 담아 해봐야겠다. 그럼 좀 잘할 수 있을 것만 같다.

그냥 단순하게 요리 방법만 소개되어 있는 책을 찾는 사람이라면 모르겠지만 에세이나 책 읽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만족할 만한 책인 듯 싶다.

d****h 2011.08.2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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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자로써 남산에 있는 그의 까페에 들려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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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하는 배우라? 요즘 배우들은 정말 잘 하는게 많다. 진지하게 배우고 전문가 못지않은 수준을 자랑하기도 한다. 처음 김호진의 레스토랑에 대한 풍문을 들었을 쯤에 든 생각은,' 잘 나가는 배우가 놀이터 하나 차렷구나' '잘 나가는 연예인들은 이래 저래 돈도 잘번다.' 하는 심통섞인 반응이었다. 내가 요즘 삐뚤어졌나?   특히 남자연예인들이 요리프로다 요리를 잘한다 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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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하는 배우라? 요즘 배우들은 정말 잘 하는게 많다. 진지하게 배우고 전문가 못지않은 수준을 자랑하기도 한다. 처음 김호진의 레스토랑에 대한 풍문을 들었을 쯤에 든 생각은,' 잘 나가는 배우가 놀이터 하나 차렷구나' '잘 나가는 연예인들은 이래 저래 돈도 잘번다.' 하는 심통섞인 반응이었다. 내가 요즘 삐뚤어졌나?

 

특히 남자연예인들이 요리프로다 요리를 잘한다 하면서 종종 레스토랑을 개업한다거나 사업을 차리는 일이 허다 하다보니 더 삐딱하게 보였다. 책의 도입부를 읽을 때의 생각은 다른 사람들의 손을 거쳐서, 그냥 보기 좋은 책이 만들어졌겠지? 하는 생각이었다. 책을 다 읽은 지금 드는 생각도,  이책이 요리를 위한 요리책은 사실 아니다. 요리입문자를 위한거나 여러가지 요리를 배우자는 취지의 책은 아니다는 이야기다.

 

이책은 배우를 떠난 김호진이라는 한 남자가 요리에 빠져들고 요리를 즐긴다는 사실을 100% 보여주는 책이다. 그리고 집에서도 만들어 볼수 있는 간단한 요리들을 알려준다.요리에 대한 그의 집착과 즐거움이 새로운 느낌이 되어 다가오는 책이다.늘상 내가 해먹는 것들과의 레시피 비교, 음 그래 이아저씨 그래도 요리를 좀 아는 걸, 하는  나만의 칭찬을 하면서 보고 읽었던 책이다.

 

사실 이책은 우리남편이 좋아한다. 나보다 더 재미있었한다. 본인도 요리에 취미가 있어서 일까?툴툴이 남편이 혼자서 따라 해보는 것을 보니 이 보통이상은 되나보다. 특별한 요리에세이라는 말이 더 정확한 표현인것 같다. 다른 요리책들보다 더 특별하고 멋진 요리를 하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항상 먹는 요리만을 알려주는 것도 아니지만 김호진의 고집이 보이는 책이다. 아이러니 하게도 내가 이책속 레시피에서 제일 마음에 드는 것은 바나나 케이크. 왜 아이러니 한가 하니 바로 김지호표 바나나 케이크가 내맘에 제일 와닿아서 일것이다. 김호진의 책속에 제일 마음에 든것이 김호진표가 아니라 김지호표. 역시 엄마들은 서로 통하나?

 

서너가지는 꼭 따라해보고 싶은  레시피가 생긴책이다.. 나도 우리남편에게 해달라고 떼를 써볼까보다, 책읽는 표정을 보니 순순히 만들어줄 듣하다. 자기가 좋아하고 즐기고 행복하게 만드는 일을 하면 꼭 성공하지않을 까? 서울에 가면 독자로써 남산에 있는 그의 까페에 들려 싶다.

j***a 2011.09.0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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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하는 배우 김호진의 오픈키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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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후배가 남산쪽에 탤런트 김호진이 하는 음식점이 있다는데 나중에 한번 가봐요~ 했을때만 해도 김호진씨가 직접 주방에서 음식을 하리라고는 생각을 못했었다.  그러던 와중에 만난 책이 "요리하는 배우 김호진의 오픈키친"이다.  요리에 관련된 자격증도 많고 요리에 대한 애착이 참 많아 보인다.  주방 바닥에 앉아서 자신이 만든 음식을 먹으면서 행복해 하는 표정의 김호진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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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젠가 후배가 남산쪽에 탤런트 김호진이 하는 음식점이 있다는데 나중에 한번 가봐요~ 했을때만 해도 김호진씨가 직접 주방에서 음식을 하리라고는 생각을 못했었다.  그러던 와중에 만난 책이 "요리하는 배우 김호진의 오픈키친"이다.  요리에 관련된 자격증도 많고 요리에 대한 애착이 참 많아 보인다.  주방 바닥에 앉아서 자신이 만든 음식을 먹으면서 행복해 하는 표정의 김호진씨의 책 표지를 보면서 먹어보지도 직접 보지도 못했던 음식들을 소개해 줄거 같은 기대감 상승으로 책장을 펼쳐보게 되었다.

살짝 내 예상과는 비켜간 내용들이 많아서인지 색다른 음식들을 볼 수 있다는 기대감이 줄어들었다.  자신이 요리를 왜 하게되었는지 요리할때 어떤지.. 자신의 주방에서 진솔한 김호진씨의 모습을 볼 수 있다.  간단한 계란찜부터 여태 보지 못했던 재료들의 배합이 색다름을 선사하기도 한다.  배우 김호진씨의 요리하는 모습들을 보면 정말 행복해한다는것을 알 수 있다.  내가 만든 음식을 다른이들이 맛있게 먹어주는 쾌감같은 것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책을 보는 내내 군침이 돌았다.  최근들어 식탐이 늘어난 내 탓도 있으리라.  손쉽게 만들 수 있는 계란찜부터 조금 손이 많이 가는 음식들도 있지만 역시나 맛있어 보인다는 거다.  도토리묵을 이용한 요리라던지, 긴 떡볶기 떡을 오뎅에 말아 만든 요리 정도는 집에서도 손쉽게 해 먹을 수 있어 보인다.  신선한 샐러드도 맛있어 보이고 맛있는 디저트까지 직접 만들 수 있다니 정말 요리에 대한 애정이 듬뿍 담겨져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t****4 2011.08.31.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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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키친을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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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하는 배우 김호진의 오픈키친을 읽으면서 김호진씨의 인간미와 순수함을 느낄수있었답니다~ 요리에대해서 요즘관심을 많이 가지고 해보지만 잘안되더라구요 실패의 연속이지만 직접해먹는 요리가 맛있고 요리를 해보면 해볼수록 즐거움과 행복이 넘치는것을 발견해서인지 요리에대해 알아보려고 책을 보고있답니다~  김호진배우님이 요리를 잘하시는지도 이책을 통해 알게되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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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하는 배우 김호진의 오픈키친을 읽으면서

김호진씨의 인간미와 순수함을 느낄수있었답니다~

요리에대해서 요즘관심을 많이 가지고 해보지만 잘안되더라구요

실패의 연속이지만 직접해먹는 요리가 맛있고

요리를 해보면 해볼수록 즐거움과 행복이 넘치는것을 발견해서인지

요리에대해 알아보려고 책을 보고있답니다~ 

김호진배우님이 요리를 잘하시는지도 이책을 통해 알게되었답니다~

요리레시피를보니 기발한아이디어도 많으시더라구요~

언제가 김호진씨가 운영하시는 사야99가서 음식을 주문하고 김호진배우님과 요리에 대해 이야기 해보고싶네요~

책을읽으면서 이 요리 꼭해볼꺼야찜했는데요

보여드릴께요^^

 

 

떡뽁이 오뎅말이 참특이한거같아요 꼭 해볼려구요^^



 

깻잎말이 치즈돈까스도 해보고싶어요~

잘설명해주셔서 편안하게 요리할수있을꺼같아요~






삼겹살을 카나페로만드시다니 정말 아이디어 좋으신거같아요~


 

 

 

오렌지탕수육 생각만해도 기분좋네요~

5*******e 2011.10.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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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하는 배우 김호진의 오픈 키친- 담백하고 맛깔나는 요리 에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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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진.. 그의 미소 속엔 천진난만한 때묻지 않은 아이들의 미소가 보입니다.. 요리에는 서툰 주부인지라 맛깔나면서 멋스러운 김호진씨만의 요리를 오픈한 <요리하는 배우 김호진의 오픈 키친>이 너무 너무 궁금하였는 데 김호진씨의 그 특유의 아이같은 미소와 함께 그의 이야기를 나누는 요리비법을 알려주는 에세이처럼 느껴지는 책으로 모든 사진이 화보처럼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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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진.. 그의 미소 속엔 천진난만한 때묻지 않은 아이들의 미소가 보입니다..

요리에는 서툰 주부인지라 맛깔나면서 멋스러운 김호진씨만의 요리를

오픈한 <요리하는 배우 김호진의 오픈 키친>이 너무 너무 궁금하였는 데

김호진씨의 그 특유의 아이같은 미소와 함께

그의 이야기를 나누는 요리비법을 알려주는 에세이처럼 느껴지는 책으로

모든 사진이 화보처럼 다가옵니다^^

김지호씨와의 예쁜 모습도 좋았구요^^

아이를 위한 메뉴를 보면서 아이를 사랑하는 아빠를 느꼈답니다..

 

'요리는 쉬워야 한다'의 의미를 편해야 한다는 얘기와 통한다는 말에

저 역시 동감하는 지라..

요리가 까다롭고 어려우면 하기 귀찮아지고 싫어지기 때문에^^;

 

보통 자신만의 특별한 비법이라며 꼭꼭 숨겨두는 비법을

맛있는 아이디어라며 양념까지 올려준 그의 자신감은

다름아닌 그의 손 맛에 있다는 것처럼 아낌없이 죄다 보여 주었드랬어요..

 

새로운 메뉴를 만들 때 재미와 의외성을 가장 고민한다는 그는

아이디어가 돋보이고 유니크한 것에 도전한다고 합니다..

김호진에게 어울리는 모습인 것 같아요..

항상 행복한 요리에 대한 고민에 빠져 있을 듯 합니다..

 

 

 

냉면집이며 국수집이며 가 볼만한 맛집이 소개되어 있는 데

무엇보다 믿음이 팍팍~ 갑니다 ㅎㅎ

어서 어서 달려가서 맛 보고 싶은 맘 굴뚝 같습니다..

특히 샤야99으로..

 

 

 

여러가지 요리에 대한 이야기들과 여러가지 요리법들을 볼 수 있는 데

간편하고 쉬운 데 정말 맛있게 보이는 불고기 샌드위치 만드는 방법 부터

치즈 버거와 떡볶이도 그의 손을 거치면 몸에 좋은 음식이 되는 것 같아요..

칼, 프라이팬, 냄비등 조리도구 보관법과 여러가지 양념 소스 만드는 비법 또한

대박이었습니다~

우리 그이랑 제가 좋아하는 비빔국수 이젠 요 레시피 보고

집에서 해 먹어 보아야겠습니다^^*

흔치 않지만 손 쉽게 해 먹을 수 있는 요리로 간단한 레시피와

편안하게 요리할 수 있는 방법이 정말 마음에 듭니다..

책에 실린 그 멋진 김호진 식 요리들이 바로 내 것이 되리란 생각은

아마도 무리일 듯 싶습니다. 그의 부단한 노력과 요리에 대한 애정과

그만의 자부심은 아주 오랜 동안 열심히 노력해야 얻어질 것 같아요..

하지만 그의 그림같은 멋진 맛깔나는 요리들을 보면서

그의 요리 솜씨를 훔치고 싶은 욕심이 생기는 마음은 저 뿐만이 아닐 것 같습니다^^

황홀하리 만큼 예쁘고 멋지고 맛있어 보이는 요리들..

꼭 맛보고 싶네요~!

쉽고 간단한 레시피로 집에서도 외식한 듯 할 것 같습니다..

가족들에게 맛있는 요리 선사해서 저희 아이들에게 엄마표 요리로 만들꺼예요^^

a********3 2011.10.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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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리하는 배우 김호진의 오픈키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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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하지만 색다르게, 정말 맛있지만 쉽게~감각있는 배우 김호진 그 자체만으로도 충분히 읽고 싶어진 책이다 은근 까칠할 것 같은 이 배우가 주방 바닥에 털썩 주저앉아 눈웃음 가득 웃고 있는 모습으로 어떤 요리 이야기를 펼쳐냈을까배우는 정말 열정이 많은가보다 그 열정이 요리까지 닿아 요리자격증을 5개나 따낸게 아닐까그에게 요리는 생활인 것 같다 아버지가 해준 음식을 먹어 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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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하지만 색다르게, 정말 맛있지만 쉽게~

감각있는 배우 김호진 그 자체만으로도 충분히 읽고 싶어진 책이다 은근 까칠할 것 같은 이 배우가 주방 바닥에 털썩 주저앉아 눈웃음 가득 웃고 있는 모습으로 어떤 요리 이야기를 펼쳐냈을까
배우는 정말 열정이 많은가보다 그 열정이 요리까지 닿아 요리자격증을 5개나 따낸게 아닐까

그에게 요리는 생활인 것 같다
아버지가 해준 음식을 먹어 본 사람들이 많을까 예나 지금이나 그렇게 쉬운 일은 아닐 것 같은데 라면정도~아이와 공통된 관심사를 갖고 함께 할 수 있다는 것도 좋고 맛있는 것을 나누어 먹는 그 순간 얼마나 행복할까하는 생각이 든다 국물떡볶이도 떡뽁이오뎅말이도 처음이다 전복다룰 땐 자식 건강 생각하는 아버지 마음이 물씬나고 냉면을 좋아하지만 국수를 좋아하는 아내 김지효와 함께 국수를 먹고 있을, 마트에서는 새로운 보물을 찾기 위해 즐기는 그가 보인다

요리에 얽힌 자신의 이야기와 레시피, 요리과정이 하나하나 담겨 있어서 알기도 쉽고 본인이 레스토랑을 경영하는 사람이라 그런지 완성된 요리를 담아 내는 것 하나에도 신경을 많이 쓴 듯한 느낌이 든다
요리하는 동안은 너무나 진지한 표정들의 사진들이 어느덧 완성된 요리를 든 환한 웃음가득한 그로 바뀐다 실패도 좀하고, 싫은 소리를 몇 번 듣더라도 창의적이고 개성 있는 음식을 만들 대 즐거울 수 있다는 그 정말 즐기고 있나보다

좋아하는 사람들과 함께 그가 해주는 요리를 먹고 나도 즐거워지고 싶네~

p*******0 2011.10.23.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