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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텐도라는 게임이 한창 유행했던 적이 있다. 작은 아이의 유치원 친구들이 대부분 그 게임기와 게임팩을 갖고 있었던 지라 작은 아이도 그걸 사달라고 졸랐던 적이 있다. 하지만 그 당시 나는 게임기를 사주지 않았다. 그랬더니 작은 아이 하는 말이 가관이다. “엄마 우리 집은 닌텐도 게임기 못 사줄 정도로 가난하지 않은 것 같은데 왜 사주지 않는 거예요? 저는 게임기가 있다면 정말 행복하겠어요.” 그 어린 아이에게 행복은 그렇게 정의 될 수 있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그게 진정한 행복일까?
우리는 아이들에게 행복한 일을 하라거나, 행복하길 바란다고 말하지만 행복의 정의에 대해, 진정한 행복이 무엇인지에 대해 이야기 했던 적은 있었을까? 참 된 행복의 정의는 모른 채 좋은 옷, 좋은 집, 혹은 좋은 직업, 많은 돈에 목숨 걸고 살았던 것은 아닐까 생각해 본다. 우리 아이들에게 말한다. 공부를 잘하고, 좋은 직업을 갖게 되면 행복은 당연하게 찾아오는 거라고.. 하지만 모든 것을 이룬다고 과연 행복했을까? 부모와 아이 모두 진정한 행복이 무엇인지 알지 못한 채 눈에 보이는 화려한 모습만이 행복인 줄 착각하는 것은 아닐까?
청소년과 부모가 같이 보면 좋을 행복 교과서를 읽었다. 행복이란 무엇인지 정의를 내리고, 어떤 마음이 행복을 향해가는 것인지 알아보고, 행복하기 위해 무엇을 해야 하는지 생각한다. 또한 행복은 누구와 함께 나룰 것인지 이야기하다 보면 내 주변 모두가 행복일 수 있다는 결론을 내리게 된다. 나의 어린 시절, 그리고 사춘기, 이후 대학생활과 직장 생활 모두를 뒤돌아 보건데 나는 진정한 행복 수업을 받아본 적 없다. 남들이 하는 것은 무조건 해 보고 싶었고, 남들이 가진 것은 무조건 갖고 싶었던 적이 있다. 그것을 잡아야만, 가져야만 행복할 줄 알았다. 하지만 내가 갖지 못했던 것을 가졌다고 결코 행복해지지 않았다. 그때 만약 나에게 행복이란 물질적인 것, 남과 비교해서 내가 우위에 서는 것이 진정한 행복이 아니라고 가르쳐 주는 사람이 있었다면 좀 더 행복한 젊은 시절을 보내지 않았을까?
이 책이 좋은 점은 내용도 좋지만 그 내용 안에 아이들과 함께 생각해 볼 질문들이 있어서 도 좋다. 당연하다고 여기는 것들 중 진정으로 소중한 것, 나만의 감사 일기 쓰기, 내가 꿈꾸는 행복, 베푸는 삶에 대한 나의 느낌 등 바로 대답이 나올 수 없는 진지한 질문에 대답하다보면 내 삶이 정리 되는 듯 한 기분이 든다. 또한 그 정리된 기분 안에서 나만의 행복을 찾을 수 있을 것 같다. 아이들이 공부하는 기계가 아니고, 진정 행복한 일을 하며 자신의 삶을 찾아갈 수 있도록 부모가 먼저 읽고 행복의 정의를 다시 내려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 책이 바로 행복을 안겨줄 수는 없다. 하지만 한 번 쯤은 나와 내 주변을 뒤돌아 볼 수 있을 것 같다. 우리가 돈을 벌고 아이들을 가르치는 가장 근본적인 이유가 뭔지 다시 생각하게 하는 책이다. 많은 사람들이 알겠지만 이 책에 적힌 좋은 시로 끝을 맺어본다.
행복은 비교를 모른다.
나의 행복은 비교를 모르는 것 나의 불행은 남과 비교하는 것
남보다 내가 앞섰다고 미소 지을 때 불행은 등 뒤에서 검은 미소를 지으니
이 아득한 우주에 하나 뿐인 나는 오직 하나의 비교만이 있을 뿐
어제의 나보다 좋아지고 있는가? 어제의 나보다 더 지혜로워지고 어제보다 더 깊어지고 성숙하고 있는가?
나의 행복은 하나 뿐인 잣대에서 자유로워지는 것 나의 불행은 세상의 칭찬과 비난에 울고 웃는 것. 作 박노해 (시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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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행복의 개념을 정의하고 그 원리를 9가지로 제시하고 있습니다. 학교 수업뿐만 아니라 혼자서 펼쳐 볼 때라도 반드시 순서대로 볼 필요는 없어요. 생각날 때마다 손에 잡히는 대로 읽어봅시다. 어느 장을 먼저 읽더라도 행복에 관한 가르침을 만날 수 있습니다. 행복의 원리를 설명하는 2장부터는 다음의 내용에 따라 공부해 보세요.
★ 생각 넓히기 - 각 장의 마무리 부분으로 그 장에서 배운 행복 원리를 다시 기억하고 다짐해 봅니다.
행복이란 무엇일까요? 미다스 왕의 예로 인생에서 가장 소중한 것, 우리가 최선을 다해서 추구해야 하는 것은 무엇일까요? 위의 사진을 보면서 진정한 웃음은 어느 쪽일까요? 어떤 사람의 마음이 정말 즐거운지 아닌지를 알기 위해서는 눈웃음을 보면 됩니다. '행복하다'는 것은 마음이 즐거운 상태이고 마음의 즐거움은 곧 웃음으로 나타납니다. 마음의 즐거움, 즉 행복은 우리에게 많은 것을 가져다줍니다. 행복은 우리가 최선을 다해서 적극적으로 추구해야 하는 대상으로 바라보아야 합니다. 행복은 인생의 기초 체력인 것이죠. 사람들은 흔히 '행복의 조건'과 '행복' 그 자체를 혼동합니다. 행복은 물질적인 조건들의 집합이 아니라 주관적인 상태를 지칭하는 말입니다. 가장 쉽게 정의하면 행복은 '마음이 즐거운 상태'입니다. 다시 말해 즐거운 마음이 행복인 것입니다. 이런 식으로 행복을 행복의 조건과 구별해서 생각한다면, '이유 없이 행복하라'는 가르침의 참뜻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어떤 조건 속에서도 행복해질 수 있다는 생각이야말로 '행복'을 바라보는 바람직한 태도입니다. 이렇게 행복에 대한 새로운 생각, 정말 놀라운 글입니다. 그동안 행복을 행복의 조건과 같게 생각했지요. 하지만 그게 아님을 알았습니다. 앞으로 이 책을 통해 진정한 행복을 알아가고, 행복하도록 노력하는 삶을 살아야겠습니다. 청소년들도 이 시대를 살아가면서 행복에 대한 의미를 일깨우고 행복한 삶을 가꾸어 나가기 위해 어떻게 노력해야 하는지 함께 공부해 봅시다. |
| 2015 개정교육과정에도 행복교육이 중시되고 있습니다 행복교과서를 참고하여 행복수업을 실천하여 아이들이 행복할 수 있도록 돕는데 도움을 주는 책입니다 구체적인 수업사례는 없어서 아쉽지만 수업 방법 및 교과서 재구성은 교사의 자율재량이겠지요 행복교육에 대해서 알려주셔서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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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들에게 '행복'의 의미에 대해서 생각하고, 스스로 행복하게 살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 할지 알려주는 책이다.
각 장의 주제를 소개하고, 관련된 학문적인 개념과 예를 들어서 설명하고 있다. 또한 각 주제와 관련한 실험연구도 소개하고 있고, 이를 자신에게 적용해보기 위한 장도 꾸며져 있다.
또한 <생각하기>와 <함께 생각하기> 밑에는 '생각 포인트'가 있어서 자신의 경험을 돌아보고 정리하기에 참 좋다. 이 질문을 가지고 아이들의 이야기를 들어보고 싶다.
이것은 주제를 좀 더 적극적으로 적용해보기 위한 제안의 예.
먼저 행복이 무엇인지에 대해서 알려준다. 그 다음 행복 연습을 위해서 세 가지 범주로 나누어 한 장씩 꾸몄다. 어떤 마음으로; 관점 바꾸기, 감사하기, 비교하지 않기 무엇을; 목표 세우기, 음미하기, 몰입하기 누구와; 관계를 돈독하게 하기, 나누고 베풀기, 용서하기 먼저 행복이란 무엇인지에 대해서 1) 글자 그대로의 즐거움 2) 의미의 발견을 통한 즐거움 3) 몰입이 주는 즐거움 으로 설명하고 있다. 이에 대해 육아는 2번인 듯. 가끔 1번의 즐거움도 느끼지만, 고통과 지루함 속에서 찰나의 순간이기에. ㅜㅜ 나는 여기서 말하는 행복 연습 중, 음미하기를 통해서 행복을 많이 느꼈다. 이것은 상담 이후 나 자신에게 초점을 맞추면서부터 가능해진 것인데, 정말, 삶의 경험이 확장되는 것을 느꼈다. 그러자 삶 자체에 대한 감사도 느껴지기 시작했다. 한편 잘 되지 않는 것은 몰입하기이다. 원래도 동시에 여러 가지 일을 처리하곤 했는데, 아이를 키우면서부터는 한 가지 일에 오래 집중하기가 어려운 환경이다. 그런 상황에서 시간을 쪼개어 나를 위해 할애하려고 하다보니 나를 위한 시간 자체에서도 몰입이 안 될 지경이다. 또한 스마트폰의 폐해 때문. 몰입하기에서 몰입과 중독의 다른 점에 대해서 설명한 것은 청소년들에게도 소개하고 싶은 내용이다. 한편, 나누고 베풀기에서 소개된 일화는 전에 알았음에도 또다시 뭉클했다. 베트남 전쟁 때 미국 선교사들이 운영하던 고아원에 폭탄이 떨어졌다. 한 여자아이가 심하게 다쳐 피를 너무 많이 흘려서 생명이 위독했는데, 고아원 운영진 중에는 같은 혈액형이 없었다. 할 수 없이 고아원 아이들에게 서툰 베트남 어로 아이를 위해 피를 줄 사람이 없냐고 물었다. 한 남자아이가 손을 들었고, 다행히 혈액형이 일치해서 헌혈하기로 하였다. 나란히 눕히고 남자아이에게 주사 바늘을 꽂자 아이는 울기 시작했다. 알고 보니 그 아이는 자신의 피 전부를 친구에게 주는 줄로 알고 있어서 자신이 죽는 것으로 생각하고 있던 것이었다. 죽을 줄 알면서도 왜 손을 들었냐고 하자, 내 친구이기 때문이라고 했다는 이야기. 흑흑. ㅜㅜ 청소년들의 눈높이에 맞춘 설명과 예화가 많고, 그림도 적당하여 행복을 함께 공부하고 연습하기에 훌륭한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실제로 얼마나 활용되는지는 모르겠으나, 내가 아이들을 대하게 된다면 함께 나눠보고 싶다. '교과서'라고 한 만큼 모든 아이들이 이걸 한 학기 동안 배웠으면 좋겠다. 행복은 내가 원하는 것을 가지는 것이 아니라, 내가 가지고 있는 것을 원하는 것이다. Happiness is not having what we want, but wanting what we hav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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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제목 : 행복 교과서 지은이 : 문용린, 최인철 외. 펴낸곳 : 월드김영사 를 읽었다. 이 책을 읽고 그동안 행복이라는 걸 생각 않고 살았는데, 나의 삶이 행복하다는 걸 새삼 깨달았다. 정말 행복을 한 아름 선물 받은 기분이다. ‘모든 것에 감사하며 매사 즐겁게 웃으면서 살아야겠다.’ 다짐도 하였다. 역시 이것도 이 책을 읽고 난 후 생긴 다짐이다. 그 행복을 함께 나누기 위해 가족, 친구에게도 이 책을 권하였다. 행복이란 ‘진정으로 웃기, 즐겁게 살기, 항상 감사하기, 남과 비교하지 않기, 삶을 즐기기, 긍정적으로 생각하기, 나누고 베풀기, 용서하기.’ 이 책을 통해 알게 되었다. 이 책을 한마디로 정의하자면, 생각하는 사람으로 이끄는 책인 듯하다. “행복을 선물해 주는 책이에요.” “이 책을 읽으면 세상사람 모두가 행복해질 것 같아요.” “헬렌 켈러의 「사흘만 볼 수 있다면」부분이 제일 감동적이었어요.” 그래서 잠깐 소개하겠다. 헬렌 켈러의 「사흘만 볼 수 있다면」 만약에 내가 사흘 동안 볼 수만 있다면 꼭 보고 싶은 것들이 있습니다. 첫째 날에는, 친절과 우정으로 나의 삶을 가치 있게 만들어 준 사람들의 얼굴을 볼 것입니다. 무엇보다 은사이신 설리번 선생님을 찾아가, 이제껏 손끝으로 만져서만 알던 그녀의 얼굴을 몇 시간이고 물끄러미 바라보면서 그 모습을 내 마음속에 깊이 간직해 둘 것입니다. 오후가 되면 오랫동안 숲 속을 산책하면서 자연의 아름다움에 흠뻑 빠져 보고 싶습니다. 그 후에 불타는 노을도 바라볼 것입니다. 그리고 감사의 기도를 하고 싶습니다. 둘째 날은 인간 발전의 발자취를 보려고 박물관으로 갈 것입니다. 거기서 촉각으로 알던 예술 작품을 직접 눈으로 보고 알게 되겠지요. 그날 저녁에는 영화나 연극을 보며 시간을 보내고자 합니다. 내 손의 감각으로는 도저히 알아차리지 못한 아름다움을 보고 싶습니다. 다음 날 새벽에는 일찍 일어나서 밤이 낮으로 바뀌는 가슴 떨리는 기적을 보고 싶습니다. 그리고 사흘이 되는 마지막 날에는 많은 사람들이 오가는 평범한 길거리에서 시간을 보내고 싶습니다. 도시의 여기저기에서 행복과 불행을 동시에 눈여겨보며 그들이 어떻게 일하며, 어떻게 살아가는지 보고 싶습니다. 헬렌 켈러에게는 이루어질 수 없는 꿈이 우리에게는 일상의 삶이다. 나에게만 일어난 특별한 이벤트만이 감사의 대상이 아니다. 숨을 쉴 수 있다는 것, 볼 수 있다는 것, 사랑하는 가족이 있고 친구가 있다는 것 같이 지극히 일상적인 것들이 감사의 대상이 될 수 있다. 그리고 이것이 바로 행복이다. 창작, 고전, 과학, 위인과 관련된 책을 수도 없이 많이 읽으면서 그 책들은 나에게 재미와 감동, 지식을 남겼지만 이 책은 행복을 안겨주었다. 생각하는 것도 많이 바뀌고, 사고방식도 완전히 바뀌었다고 해야 맞을 것이다. 하루에 한 단락씩 매일 꾸준히 읽으면 행복이 달아나지 않을 것 같다. 항상 이게 행복인지도 모르고 살았는데, 왠지 더욱 행복해졌다. 이렇게 아름답고 감동적인 책을 읽게 되어 행복하다. 이야기 구절구절이 곱씹으며 많은 생각을 하게 만들었고, 이어서 감동까지 주었다. 또한 나의 모습, 태도를 돌아보게 만들었다. 짜증날 일도 아닌데 괜히 부모님께 짜증냈던 일들을 떠올려보기도 하고, 다른 사람을 미워하고 원망했던 일, 욕심 부렸던 일, 남에게 피해를 주거나 상처를 주었던 일. 생각해 보니 너무나 불행하게 살았던 것 같다. 웃으면서 즐겁게 살기 위해 입가엔 항상 미소를 머금고 부드러운 눈매에 입만 열었다 하면 ‘감사합니다.’라는 말을 많이 하게 되었다. 모든 일에 감사하며 긍정적인 생각으로 사니까 미움도 사라지고 마음에 여유도 생겼다. 이런 게 행복인가 보다. 불행해지려할 때마다 이 책을 읽으면 다시 행복을 충전할 수 있을 듯해서 영원히 행복할 것 같아 기쁘기까지 하다. 우리가 그동안 당연하게 여겼던 것들, 예를 들어 숨 쉬게 해 주는 공기, 따뜻한 햇볕, 편안하게 쉴 수 있는 집, 부모님의 사랑, 친구들, 이웃들, 그리고 세상에 한 명뿐인 나를 떠올려 보고 감사를 느껴 보자. 사소한 것에도 소중히 여기면 감사히 여기는 습관은 언젠가 겪게 될 수 있는 어려움을 이기게 해 주는 마음의 근육 같은 역할을 해 줄 것이다. 행복은 당연한 것을 놀라운 것으로 받아들이는 것이라고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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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幸福)'이란 무엇인가? 사람은 누구나 행복을 위해 살아가면서 동시에 행복을 느끼려고 부단한 노력을 하지요~ 저또한 마찬가지랍니다. 인간이 살아가는데 필수불가결한 요소인 것은 틀림없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 행복을 제대로 느끼기가 쉽지 않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우리들은 '행복 교과서'를 통해 행복해지는 방법을 찾아내야 할 것입니다. 이 책은 '서울대학교 행복연구센터'에서 지은 글인데 이 곳에서는 '더 나은 삶의 추구'를 목표로 행복에 관한 기초 연구 및 교육 사업을 진행하고 있으며, 특히 청소년 및 교사를 위한 행복 프로그램 개발을 위해 노력하고 있답니다. 대표 저자인 문용린 교수는 어린이를 위한 《행복한 도덕학교》에 이어 두 번째로 만나 더욱 기뻤네요~! 초등 3학년 딸래미도 재미있게 읽었던 책이었는데 이번 《행복 교과서》도 흥미롭게 읽었답니다. 아이에게 도덕성과 행복의 가치를 일깨워 준 책이어서 더욱 값지답니다. 요즘같이 디지털 미디어의 발달로 삭막한 세상에 꼭 필요한 책이라고 생각되네요~
본문 내용에 들어가기 전, 책의 구성에 대해 상세히 제시해 놓아 책을 읽는 데 많은 도움이 되기도 했답니다. 행복의 개념을 정의하고 그 원리를 9가지로 제시해 주고 있습니다. 각 행복의 원리를 들어가기, 생각하기, 함께 생각하기, 내가 만드는 행복, 생각 넓히기의 일정한 코너를 두어 아이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하였습니다. 들어가기 부분에는 실제 사례를 들었고, 생각하기 부분에서는 각 행복 원리를 학문적으로 설명하는 이야기1과 그 원리를 잘 보여 주는 사례 이야기2로 구성했습니다. 그리고 함께 생각하기 부분에서는 행복 원리를 실험적으로 증명한 연구가 생생하게 소개되어 있고, 내가 만드는 행복 부분에서는 앞에 배운 내용들을 자신의 삶에 적용해 보는 '실천'편에 해당합니다. 마지막으로 생각 넓히기 부분에서는 마무리 단계로 각 장에서 배운 행복 원리를 다시 기억해 보고 다짐해 보도록 해두었습니다.
그리스 신화에 나오는 미다스 왕은 엄청난 부자가 되면 행복해질 것이라고 믿었지만 끝내는 그게 아니라는 것을 깨닫게 되지요. 이처럼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물질적인 것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행복하다'는 것은 마음이 즐거운 상태이고 마음의 즐거움은 곧 웃음으로 나타납니다. '행복은 우리가 최선을 다해서 적극적으로 추구해야 하는 대상으로 바라보아야 한다.'는 말이 굉장히 인상깊게 남네요~ 이 책에서 말하듯이, '행복' 또는 '가득 찬 인생'이라는 요리를 배우기 위한 교과서라고 생각한다면 우리들은 주방장이 되는 셈입니다, 주방장의 자세로 자신만의 행복 요리법을 만들어 보자는 제안은 충분히 《행복 교과서》를 읽고자하는 동기부여를 주었던 것 같습니다. 9가지 행복 원리는 관점 바꾸기(행복은 마음에 달려 있다), 감사하기(감사는 인생의 시크릿이다), 비교하지 않기(행복의 최대 적은 남과 비교하기이다), 목표 세우기(목적이 이끄는 삶이 행복하다), 음미하기(현재를 충분히 만끽하고 음미하라), 몰입하기(집중할 수 있는 마음이 행복하다), 관계를 돈독하게 하기(행복은 '사이'에 있다), 나누고 베풀기(내가 행복해지는 가장 좋은 길은 남을 행복하게 하는 것이다), 용서하기(용서는 자신에게 주는 최고의 선물이다)입니다.
![]() ![]() ![]() ![]() 초등3학년 딸아이가 도덕 시간에 '감사하기'에 대해서 배웠는데 이 책에서도 '감사하기'에 대해 나온다고 엄청 좋아했답니다. 그리고 팔과 다리가 없는 닉 부이치치가 '난 정말 축복받은 사람입니다.'라고 말한 것에 정말 대단한 사람이라면서 자기도 항상 감사하는 마음을 가질 것이라고 말하였답니다. '행복 교과서'를 통해 딸아이가 마음적으로 좀 더 성장한 것 같아 흐뭇하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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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의 신문기사중 눈길을 끄는 기사가 있었습니다. 바로 행복지수에 관한 기사였는데요. 국민총행복지수를 조사한 결과 1위는 부탄이라는 나라였습니다. 1인당 국내총생산(GDP)은 2000달러에도 미치지 못하는 부탄에 비해 우리나라는 68위에 올랐다고 합니다. 이런 결과로 볼때 행복은 주관적인 것이라는 것을 알수 있습니다. 행복이란? 적극적으로 추구해야 하는 대상이며 생활에서 충분한 만족을 느끼는 마음 상태를 나타냅니다. 누구나 행복하기를 원하지만 누구나 행복할까요? [행복교과서]는 행복지수 68위의 나라에 살고있는 대한민국 청소년들을 위해 행복이 무엇인지. 어떻게 행복을 찾을것인지 구체적으로 알려주고 있습니다. 1.행복이란 무엇인가. 2.관점바꾸기 3.감사하기. 4.비교하지 않기 5.목표세우기 6.음미하기 7.몰입하기 8.관계를 독독하게 하기 9. 나누고 베풀기 10.용서하기 목차대로 읽어내려가다 보면 왜 행복을 적극적으로 추구해야하는지 알게 될뿐만아니라 행복이라는것이 더욱 소중하게 느껴지게 됩니다. 학교성적을 비관해 스스로 목숨을 끊은 청소년들이 점점 늘어나고 있는 추세에 있는 요즘 [행복교과서]가 많은 청소년들에게 행복해지는 길을 알려주는 이정표 역할을 해줄수 있을것 같았습니다. 한편으로는 행복해지는 방법까지 배워야 한다는 것이 안타깝기도 했구요. 마이클조던.헬렌켈러.월트디즈니등 우리가 잘 알고 있는 인물들의 이야기를 소개함으로 더욱 공감하게 되는 부분들도 많았구요. 행복해지는 원리중 하나는 "관계를 돈독하게 하기"에 있다고 하는데요. 이 부분에서는 사람과 사람사이의 관계를 말하고 있습니다. 그중에서도 '생명을 살린 기적의 포옹'이라는 내용이었는데요. 1995년 미국의 한 병원에서 쌍둥이 여아가 태어났으나 둘다 1kg도 되지 않는 조산아 였다고 해요. 언니는 서서히 건강을 회복했지만 동생은 점점 생명이 위태로와 졌는데요. 그때 한 간호사가 동생의 인큐베이터에 언니를 함께 넣었고 거의 죽어가는 동생의 어깨에 손을 올린 언니의 손길이 있은후 기적적으로 동생이 빠른 속도로 회복되었다고 해요(본문 122~123P) 이부분을 읽으면서 무척 감동했을 뿐만 아니라 관계의 중요성에 대해서 다시 한번 느꼈답니다. 아이가 자람에 따라 친구도 물론 중요하겠지만 늘 곁에서 보호하고 도움을 주는 부모로서 아이와 좋은 관계를 유지해야겠다는 생각을 했답니다. 행복한 엄마는 아이를 행복한 아이로 키운다고 합니다. 오늘부터 행복연습 시작해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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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은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적극적으로 추구해야 하는 인생의기초 체력이다. 우리나라 청소년의 행복지수는 너무나 낮다고 합니다. 물론 직장인들도 그러하겠고, 반값 등록금을 외치는 대학생도 그러할지도 모르겠습니다. 행복이란 무엇인가?
중학생인 큰 아이는 싸우지도 않으면서 이유없는 욕설을 하는 친구들과 어울려 자신도 그런 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공부를 왜 해야하는지 의미도 느끼지 못한채 학교를 다니는 아이들도 있습니다. 자신이 얼마나 행복한지 알지 못하는 아이들... 헹복교과서는 요즈음 청소년들에게 정말 필요한 책인거 같아요,.
행복이 무엇인지..여러가지 사례와 이야기를 통해 알기 쉽게 설명해줍니다. 행복은 마음에 있음을 느끼게 하고, 실천하고 용서하고 베풀게 합니다. 감사는 인생의 시크릿이다... 요즈음 아이들은 감사할줄 모른다고 합니다. 아이들은 그저 받는것에 익숙해져있기 때문이지요. 요즈음 제가 아이들에게 두 가지를 강조하고 있습니다. 미안한 마음이 들때 미안하다고 사과하기와 고마울때 고맙다는 말을 꼭 하기... 사과도 모르고 감사도 모르는 아이로 자라는게 싫어서 그렇게 하고 있습니다. 인생의 가장 중요한 시기인 청소년기... 행복한 사람으로 성장해갈수 있도록 끌어주어야 하는건 부모의 몫이기에 전 아이들과 이 책을 읽었습니다. 많은 아이들이 꼭 읽었으면 하는 정말 중요한 책이란 생각이 듭니다.
진정으로 행복한 인간이 되려면 어릴때부터 깨닫고 실천하는걸 배워야 하거든요.. 책은 생각 포인트를 잡아주며 행복을 배우게 합니다. 생각의 깊이를 더해주며 자신감을 키워줍니다. 그래서 청소년기 아이의 지침서라 생각되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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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포함한 많은 부모는 아이들이 행복하기를 바랄 것이다. 우리 클 때와 달리 요즘은 너무 많은 것들이 풍족하다. 그럼 그 만큼 더 행복해야 하지 않을까? 하지만 우리나라 대한민국의 현실은 그렇지 못하다. 청소년 자살 1위, 행복지수 최하위의 기록을 가지고 있는 나라, 그 속에서 아이들의 행복지수를 불을 보듯 뻔하다. 청소년들의 행복 수업을 위한 첫걸음이라는 부제에 [행복 교과서]는 청소년들에게 행복은 스스로 노력하여 만들어지는 것이라는 것을 알려주는 책이다. 이 책의 필요성을 느끼면서도 한편으로는 이런 책까지 우리가 봐야 할 만큼 절망적인 사회에 살고 있다는 것이 마음이 아프고 많은 안타까움을 자아내는 슬픈 현실이기도 하다. 그러므로 외면할 수 없는 심각한 문제이기에 중학생 아들과 함께 이 책을 읽었다. 이 책은 아이들에게 행복의 진정한 뜻을 알려주고 그 행복을 만들기 위해 필요한 원리 10가지(행복이란 무엇인가, 관점 바꾸기, 감사하기, 비교하지 않기, 목표 세우기, 음미하기, 관계를 돈독하게 하기, 용서하기, 몰입하기, 나누고 베풀기)를 제시해 준다. 구성을 살펴보면, 각 장에서 제시된 주제를 이야기 하고 실제 사례들도 보여준다. 그 주제에 맞게 생각하기, 함께 생각하기, 내가 만드는 행복, 생각 넓히기 등으로 나눠서 다양한 시각에서 주제를 생각하고 풀어내어 아이만의 답을 찾도록 해주고 있다. 아이들에게 행복은 그저 막연한 추상적인 이미지로만 생각해 피부로 와 닿도록 느끼지 못했기에 그 중요성 또한 절실히 알지 못하는 듯하다. 이에 이 책은 행복은 누구에게나 주어지는 것이 아니라, 적극적인 노력으로 인해서 추구해야 하는 인생의 가장 기초적인 문제라는 것을 알게 한다. 행복의 참뜻을 알고 행복한 삶을 가꾸어 나가기 위해서 저자가 알려준 10가지의 방법들을 실천하다보면 지금보다 훨씬 더 만족스럽고 삶을 살게 되고 진정한 행복 또한 느끼면서 살게 될 듯하다. 행복은 멀리 있는 것이 아니라 내 앞에 있다는 말이 있다. 내 앞에 있는 행복도 내가 노력하여 얻지 못하면 아무런 소용이 없는 것이다. 아이들이 자신의 삶에 소중한 행복을 누구의 힘이나 강요가 아닌 스스로의 노력으로 성취해가면 얻길 진심으로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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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이 행복을 꿈꾸며 살고 있다. 행복이란게 옆에 있어도 모르고 지나가는 경우가 많은 것 같다. 지나고 보면 그것이 행복이었음을 그제서야 알게 된다. 행복을 너무나 멀리서만 찾는건 아닌지 모르겠다. 행복이란 생각하기에, 마음먹기에 달려있는게 아닌가 싶다. 얼마만큼 행복해야 행복하다고 말할 수 있을까?
우리는 돈, 건강, 장수, 결혼, 성공이 우리를 행복하게 한다고 믿는다. 어느 정도는 맞는 말이다. 그러나 많은 연구들은 우리가 행복하면 돈, 건강, 장수, 결혼, 심지어 성공의 가능성도 높아진다는 점을 보여준다. '행복하다'는 것은 마음이 즐거운 상태이고 마음의 즐거움은 곧 웃음으로 나타난다. 마음의 즐거움, 즉 행복은 우리에게 많은 것을 가져다준다. 운이 좋으면 행복하고 운이 안 좋으면 불행하다고 소극적으로 생각할 것이 아니라, 행복은 우리가 최선을 다해서 적극적으로 추구해야 하는 대상으로 바라보아야 한다.
사람들은 흔히 '행복의 조건'과 '행복' 자체를 혼동한다. 행복은 물질적인 조건들의 집합이 아니라 주관적인 상태를 지칭하는 말이다. 가장 쉽게 정의하면 행복은 '마음이 즐거운 상태'이다. 다시 말해 즐거운 마음이 행복인 것이다. 따라서 돈이 부족하더라도, 높은 지위에 오르지 못하더라도 마음이 즐거울 수 있다면 행복하다고 할 수 있다.
이 책은 크게 3단락으로 구성되어 있다. 우리가 할 수 있는 행복 연습은 어떤 마음으로, 무엇을, 누구와라는 세 가지 범주로 나누어 이야기해주었다.
< 어떤 마음으로 > 1. 관점 바꾸기 - 행복은 마음에 달려 있다. 2. 감사하기 - 감사는 인생의 시크릿이다. 3. 비교하지 않기 - 행복의 최대 적은 남과 비교하기이다.
< 무엇을 > 4. 목표 세우기 - 목적이 이끄는 삶이 행복하다. 5. 음미하기 - 현재를 충분히 만끽하고 음미하라. 6. 몰입하기 - 집중할 수 있는 마음이 행복하다.
< 누구와 > 7. 관계를 돈독하게 하기 - 행복은 '사이'에 있다. 8. 나누고 베풀기 - 내가 행복해지는 가장 좋은 길은 남을 행복하게 하는 것이다. 9. 용서하기 - 용서는 자신에게 주는 최고의 선물이다.
사생아로 태어난 흑인 소녀는 할머니의 손에서 매질을 당하며 지독한 가난 속에서 자랐다. 삼촌의 성폭행으로 열네 살에 미혼모가 됐고 마약과 알코올로 얼룩진 청소년기를 보냈다. 그녀는 매우 뚱뚱했으며 살고자 하는 의욕도 약했다. 그러나 현재 그녀는 전 세계 시청자를 울리고 웃기는 사람이 됐다. 그리고 미국인이 가장 존경하는 여성이 되었다. 그녀가 바로 토크쇼의 여왕 '오프라 윈프리'이다. 그녀가 이렇게 성공할 수 있었던 것은 '감사일기'였다. 바쁜 중에도 감사한 일을 찾아 감사일기장에 적는 습관이 있었다. "오늘 눈부신 파란 하늘을 보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아침 맛있는 토스트를 먹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등 매우 일상적인 것들에 대한 감사가 그녀를 힘든 시기에서 이겨 낼 수 있게 해 준 힘이 되었던 것이다. 사소한 것조차 소중하게 여기고 감사하는 것에는 이와 같이 인생을 바꾸는 엄청난 힘이 존재한다. <감사하기 (들어가기 부분) 일부 발췌>
행복하지 않은 사람은 항상 남들과의 비교를 통해서 자신의 모습을 보기 때문에 자기보다 잘하는 사람이 있으면 자신을 열등하다고 평가하게 된다. 반면에 행복한 사람은 자신의 모습을 바라볼 때 기준을 남들에게 두지 않기 때문에 다른 사람이 나보다 잘하든 못하든 개의치 않는다. 서울대 심리학과에서 진행된 연구에 따르면 자신보다 더 뛰어난 사람과의 비교뿐만 아니라, 자신보다 더 못하다고 생각되는 사람과의 비교조차도 그 횟수가 많아지면 행복감은 낮은 것으로 밝혀졌다. 나보다 처지가 안 좋은 사람과 비교해서 감사를 경험하는 것은 좋은 일이지만, 그것이 습관이 돼서 항상 비교를 하게 되면 결국에는 행복에 방해가 된다는 것을 의미한다. <비교하지 않기 (함께 생각하기 부분) 일부 발췌>
농구 황제 마이클 조던이 농구 황제가 된 것은 그 성적을 내기 위해 끊임없는 목표 설정과 노력이 있었다. 고등학교 2학년 때 학교 농구부에서 탈락되는 뼈아픈 경험을 했고, 그때 농구 팀의 주전 선수가 되겠다는 목표를 세웠다. 그리고 그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정신을 집중했고, 시합을 할 때도 목표 달성만을 생각했다. 마이클 조던을 꿈을 이루기 위해 작은 목표를 세워 집중했고, 하나의 목표를 이룬 후 또 다음의 목표를 세우며 노력했다. 그리고 자신이 꿈꾸는 미래의 자기 모습을 항상 마음속에 그려 보았다. 끊임없는 목표 설정과 노력이 그를 농구의 황제로 만든 것이다. <목표세우기 (생각하기 이야기 2 부분) 일부 발췌>
행복 교과서은 아이들이 보는 교과서럼 구성되어 있다. 행복을 주제로 단락별로 되어 있다. 1. <들어가기> 부분에서는 우리가 알고 있는 일반적인 이야기나 한 사람에 대한 사례로 시작하여 주제에 대한 호기심을 가져보게 한다. 2. <생각하기> 부분에서는 이야기1과 이야기 2로 되어 있다. (이야기 1)에는 단어에 대한 정의와 내용이 나와 있고, (이야기 2)에는 사례를 통해 설명해 주어 행복 원리가 현실에서 어떻게 적용될 수 있는지 알려주고 있다. 끝부분에는 (생각 포인트)를 넣어 질문을 통해 다시 한번 생각을 해 볼 수 있게 되어 있다. 3. <함께 생각하기> 부분에는 생각하기에 대한 부연 설명이 나와 있고, 마지막 부분에 (이야기해 보기)를 통해 다른 사람들과 생각을 공유해보고, 토론을 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다. 4. <내가 만드는 행복> 부분에서는 경험을 기록하는 연습을 통해 스스로 체크하도록 되어 있다. 5. <생각 넓히기> 생각을 마무리하는 과정으로 되어 있다.
행복하지 않은 친구들이나 행복을 찾는 친구들을 위한 책이다. 이 책이 독특하다고 할 수 있는 점은 교과서처럼 구성되어 있다는 점이다. 앞부분에서 익힌 것을 책을 통해 뒷부분에 확인하며 문제를 풀듯이 체크할 수 있는 부분이 있다는 것이 일반 책들과는 다르다. 행복 지수가 낮은 대한민국의 청소년들에게 행복에 대한 의미를 일깨우고 행복한 삶을 가꾸어 나가기 위해서 어떻게 노력해야 하는지 함께 공부해 볼 수 있는 행복 실천 교과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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