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인이여, 노래해달라. - 사랑은 나의 약점 중에서 몇 번이나 말하지만 심보선 시인이 정말 제가 많이 애정하고 있습니다ㅠㅠ 시인님 시집 다 샀어요!!!!!!!! 아직 저한테는 어려운 부분이 있지만 그래도 좋아요 몇 번이나 곱 씹을 정도로 좋아요ㅠㅠㅠ |
|
들어오자마자 품절이라니! 역시 제 안목이 엄청났던 것 같습키다. 심보선이라는 위대한 시인을 발견하고 바로 연이어 작품들을 구매...! 처음에 도서관에서 봤을 땐, 슬픔이 없는 십오초로 첫만남을 가졌습니다. 마지막 시가 인상깊어서, 기억력도 거의 없는 제가 그걸 외웠더랬습니다. 이 시집도 대박입니다. 저와 사고 회로가 비슥한 시인. 그러므로 제가 말하고 싶은 바를 말해주는 시인. 포에버 심보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