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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덜트핑크등을 쓴 작가의 새로운 이야기였다. 어릴때 부터 강하게 자란 여고생 소노다 네이로. 연애를 하고 싶어, 다른지역으로 전학을 가는데, 그곳에서도 본의아니게 남학생을 때리면서, '바보반'에 가게되면서 벌어지는 하이틴 학원물이다. 네이로가 학교회장이자 아이돌인 신에게 반하고, 둘이 사귀게 되면서 '아이자와 신 포에버부'의 위협도 받는등 이런저런일들이 벌어지고, 네이로를 보며 토키오는 네이로를 좋아하게 되면서 내용은 더 흥미진진해 진다. 끝에서 '아이자와 신 포에버부'의 회장은 신의 옛날 사진을 보여주며 그 중에는 신과 토키오와 함께 한 여자애가 찍혀있는 사진이 있었는데 그 여자애는 신의 옛날 여자친구라고 하며 '사상 최악의 여자'라고 표한하며 끝을 맺었는데, 다음권이 궁금하다. 착하게 생겼는데 왜그럴까? 그리고 남주인 토키오가 열혈바보캐릭터라면, 신은 이성과 지적인면이 많은 캐릭터여서 둘의 매력도도 높은것 같다. 또한 바보과의 개성강한 학생들이 재밌어서 유쾌하게 보았다. 뻔한 소재이지만, 한번쯤 재밌게 볼수 있는 만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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