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쟝르 불문하고 책읽기를 즐기는 편이지만, 그래도 좋아하고 꺼려하는 갈래가 있다. 읽어서 마음이 가뿐한 분야는 동양사상 관련 책이고, 마음이 불편한 분야는 멘토성 자기계발 에세이 책이다. 이래라 저래라 하는 책은 함부로 쓸 것이 아니라는 생각을 많이한다. 김수한 추기경이나 법정스님, 또는 한 분야의 장인으로 끝까지 자신의 길을 걸어가는 이들의 멘토 에세이 책은 세상을 살아가는 참된 길과 배움을 풀어내어 마음을 맑게하지만, 조금 대중적 인지도가 있다고 별 시덥잖은 소리를 개발새발 문자화하여 눈과 마음을 오도하고 기고만장하는 젊은 저자들을 보면 어떤 연민을 느끼기도 한다. 경험하여 체득한 삶의 지혜가 아닌, 그저 머리 속의 이상 만을 내뱉는 설익은 조언은 자칫 "선무당 사람 잡고 반풍수 집안 망친다"는 우리 속담에 들어맞는 결과를 가져올 가능성이 있다. 젊었을 때의 믿음이 아집이었음과 또다른 길이 있었음을 나이가 들어서야 통찰하게 되더라는 이야기이다. 남에게 이래라저래라 하는 자기계발서는 괜히 공명심에 책 하나 낸답시고 서두를게 아니라 자신의 체험을 갈무리하고 관조할 수 있을때 저술하였으면 하는 생각이다. 삶의 철학이 제대로 스며들어 마음이 충만하고 용기를 얻을 수 있는 책, 내 아이에게 추천해 줄 수 있는 그런 책, 전문가의 안목이 돋보여 롤모델로 삼을 수 있는 그런 책을 접하기가 어려워 왠만하면 에세이집은 손에 잡지 않으려 한다. 시간과 마음이 아까워... 책을 한 권 받았다. <인생의 낯선 길을 헤매고 있는 너에게>란 책이다. '현실은 막막하고 미래는 불안한 서툰 청춘에게 보내는 희망의 편지'란 부제를 보고 또 고만고만한 멘토성 발언으로 현혹하는 처세의 책이려니 지레짐작하면서 약간은 시니컬하게 책을 펼친다. 보통 '들어가는 글'을 잘읽으면 책의 대강을 알 수 있다. "인생은 낯선 땅을 홀로 헤매는 여정이다"는 꼭지 제목에서 제법 연륜이 느껴진다. 이름만 되면 알 만큼 세계적으로 성공한, 자신의 분야에서 최고의 자리에 오른 서른세 명의 여인들이 등장한단다. 일류 인생을 살아가는, 있는 자들의 한가한 말들을 모아두었는가 하는 경멸감이 조금 느껴진다. 그런데 "흔들리지 않고 피는 꽃이 어디 있으랴. 이 세상 그 어떤 아름다운 꽃들도 다 흔들리며 피어나고, 흔들리면서 줄기를 곧게 세우듯이 눈부신 그녀들에게도 길을 잃고 흔들리던 시절이 있었다"는 문장에 잠시 데자뷰의 이 느낌. 이거 도종환 시인의 <흔들리며 피는 꽃> 아냐? 이게 어찌된거지? 아마도 번역자가 비슷한 문장을 의역한거라 좋게 생각하며 일단은 넘어가기로 한다. 책은 완벽해 보이는 그녀들에 대한 한장 반쪽의 인터뷰같은 소개에 이어, 그녀들 자신의 삶에서 가장 서툴고 힘겨웠던 어제의 자신에게 쓴 한장의 편지를 싣고 있다.
새로운 인생에 도전하는 리사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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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른 시작과 새로운 도전 앞에서 멈춰 서 있는 나에게 큰 에너지를 가져다 준 책이다. 여기 있는 많은 이들의 실제적인 일의 성취와 어느 시절 젊은 날의 자신에게 보내는 편지글들을 읽으면서 누구나 다 인생에 있어서는 준비되어 있지 않은 첫 행보라는 것을 기억하게 되었고 지금의 나의 일을 더욱 더 발전시켜야지 다짐을 하게 되었다. 책이 잡고 읽기가 수월하고 글자수도 적당히 배열이 되어 있어서 눈이 피로하지도 않았다. 무슨 책을 읽나 들여다 보는 직장 동료들에게 당당하게 소개할 수 있었던 멋진 책이었다. <지나친 겸손은 올바른 평가를 방해한다/ 다 끝났다고 생각하는 순간, 또 다른 인생이 펼쳐질 거야, 시련은 사람들을 더 단단하게 만든다.> 셀 수조차 없는 많은 이야기들과 문장들에 눈을 뗄 수가 없었다. 성공과 실패를 가름하는 것은 의지도 그 무엇도 아닌 바로 열정이구나. 좌절하지 않고 자신을 믿고 밀어나가는 용기라는 사실을 알게 되었던 책이다. 책을 살펴보자. 와 닿았던 구절들을 챙겨 본다. <성공하고 싶다고? 정답을 알려줄게. 성공으로 가는 비밀 열쇠는 바로 널 행복하게 하는 일을 좇아가라는 거야. 네가 진심으로 사랑하는 일을 한다면 넌 성공할 수 있어. 최소한 너 자신의 기준에서는 말야. 그리고 너 스스로 반드시 지켜야만 하는 규칙이 있어. 그건 바로 네 스스로 세운 기준이지..... 바버라, 성공은 참 근사한 거야. 달콤하고, 화려하고, 강하지. 하지만 성공이 전부는 아니란다. 네가 행복한 일을 좇아라. 이것만은 꼭 기억하길 바란다. 고독한 시간을 견뎌낸 바버라가> P.49 젊은 자신에게 보내는 편지이다. 누구나 다 성공하고 싶어하고 나도 마찬가지이다. 자영업을 하고 싶을 때도 있었고 펀드회사로 스카웃 되는 동료들을 부러워한 적도 있었다. 그런데 내 현실은 가난한 시골 부모님이 눈에 밟혔고 내가 책임져야 할 일들이 산더미 같이 느껴졌기에 늘 암담하다고만 여기고 꿈을 스스로 배신한 적이 많았다. 여기 책에 실린 많은 이들 바버라 월터스, 한나스톰, 에밀리 궉, 메리 루 퀸란 등.. 다채로운 직업을 가진 수 많은 이들의 살아가는 이야기가 잘 들어 있다. 누구나 한 번쯤 실패와 좌절 앞에서 던졌을 고민들을 나눌 수 있고 들을 수 있었다. 책이란 이렇게 한 순간에 생각의 실마리를 던져주기도 하는구나 생각하게 된다. 열심히 노력하고 꿈을 향해 부지런히 달리고 다른 생각을 하지 않고 자신이 원하는 일만을 바라보는 일, 은근히 멋지고 훌륭해 보인다. 책이니까 그렇지. 아니야 저런 사람은 처음부터 뭔가 환경이 달랐을 거야. 라고 생각한다면 이 책을 꼭 읽기를 권한다. 그래서인지 거의 마지막 장에 실린 극작가이자 맥카터 극단 예술감독 에밀리 만이 이야기하고 잇는 <끝없이 양보만 하는 일은 오늘로써 끝>이 제일 속이 시원했다. 나처럼 서른 넘고 머리가 슬슬 스트레스로 무거워지기 시작하게 되면 끝없이 양보만 하게 된다. 그리고 우리 사회는 그것이 최고의 미덕인냥 칭송하는 분위기를 만들어 내고 나 혼자 그 무대의 주인공, 연출자가 된다. 늘 허당인 것이다. 예술감독으로 지내면서 다발상경화증 진단을 받았음에도 늘 애정을 쏟으며 일을 한다. 멋진 일이다. 이 편지는 처음 다발성경화증 진단을 받고 병원 문을 나서는 마흔두 살의 그녀에게 보내는 편지라고 한다. 넌 ‘이제 죽는구나.’ 하는 생각에 친구를 붙잡고 엉엉 울었지. 열 살 난 아들 니콜라스를 게리 혼자 키워야 하니 곁에서 좀 도와달라고 친구에게 간청하면서 말이야.... 지금은 믿기 어렵겠지만, 곧 너는 네 허리를 관통하는 고통, 네 온몸을 죄고 있는 무감각을 이기고 생각할 수 있는 법을 터득할 거야..... 네가 아프기 전에는 알 수 없었던, 좀 더 높은 수준에서 집중하는 법을 넌 배우게 될 거야. 덕분에 네가 하는 일에서도 훨씬 이득이 될 테고.. 지금까지는 불균형이 네 삶을 좌우해 왔어. 너는 맥카터 극단을 성공적으로 이끌고 싶어 밤낮없이 일했지. 지친다는 것은 있을 수 없었어. 어머니로서, 아내로서, 연극 감독이자 극단의 예술감독으로 너는 항상 남을 돌보기에 바빴어. 정작 너는 너 자신을 돌보는 데는 관심이 없으니까. 하지만 이제부터는 끝없이 양보만 하고 있어선 안 돼. 너 자신을 먼저 보호하는 법을 배워야 해.
이 말이 주는 울림이 너무 강렬했다. 그리고 좋았다. 나는 늘 양보를 하면서 살았다. 싫어도 좋은 것처럼 과대포장하고 상대방의 기분을 살피느라 많은 시간을 보냈던 것이다. 이제는 그러지 않을 자신이 생겼다. 인생의 낯선 길을 헤매고 있는 많은 이들에게 나침반이 되어 줄 책이다. 좋은 책을 만나게 해 준 출판사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이젠 비상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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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들어 이렇게 많은 책을 읽은 적이 없는 것 같다. 삶에 확신이 없으니, 다른 사람이 어떻게 사는지를 엿보고 싶은 마음에 혹은 어떻게 살아야 잘 사는 것인지 모범답안을 보고 싶은 마음에 무작정 책을 들었던 것이다. 직장 생활로 고민하고 있던 내게 엄마가 말하길, 엄마의 직장생활은 책 때문에 버텼다고 했다. 자신의 몫을 벌어서 먹고 산다는 게 녹록하지가 않다. 그동안 많은 책을 읽었지만, 책이 와 닿지 않았던 것은 성공했던 사람들의 에세이는 나와 달랐기 때문이다. 명확한 목표의식과 흔들리지 않는 의지로 달려나온 성공의 길을 보고 있으면, 이미 길의 초입에서 헤매는 나로서는 따라갈 수 없을 것 같았다. 잘될 나무는 떡잎부터 안다더니 내 떡잎은 왜 첫 사회경험부터 시들시들하단 말인가. 그러던 차에 이 책을 읽고 나니 따뜻한 위로를 받은 것 같다. 지금은 성공했지만, 예전에는 당장 내일도 보이지 않던 막막한 시절이 그들에게도 있었던 것이다. 해결되지도 않을 고민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마음을 좀먹고, 잠 못 이루게 하는 경험과 그리고 한 치 앞도 보이지 않는 미래에 당장 굶어 죽으면 어떡하지라고 고민하던 시절이 있었다. 가장 힘든 순간을 결국 지나가기 마련이고, 좋아하는 일을, 꿈을 위해 일하다 보니 현재의 자리까지 오게 되었다는 말에 나도 그렇게 될 수 있을까 나도 모르게 희망을 품게 되었다. 하고 싶은 일이 있었는데, 왜 안정만 좇아서 바닥을 기고 있었을까. 일이 즐거운 것도 아니고, 비전이 있었던 것도 아닌데, 몇 백번을 마음속으로 돼내기만 하고 왜 결정을 내리지 못했을까. 위험한 도전일지도 모르지만, 한번 사는 인생 나중에 나 자신을 자랑스러워 할 수 있게끔 앞이 보이지 않아도 한 발을 내딛어야 할 때가 온 것 같다. 설령 실패하더라도, 이 도전에 대한 실패일 뿐, 인생이 실패한 것은 아니니까. 이런 힘든 과정을 겪고서도 일어서고, 또 도전했기에 성공할 수 있지 않았을까. 달콤하고 듣기에만 좋은 사탕발림이 아니라, 성공한 그녀들이 가장 힘들었던 젊은 시절의 자신에게 건네는 편지에서 나 역시 위로를 받고, 도전할 용기를 얻을 수 있었다. 또한, 여성이기에 남자들이 해줄 수 없는 충고도 많았다. 가정과 일 사이에서 헤매는 시간에 누구도 완벽할 수 없음을 역설하고 있었다. 결국, 지금에 와서는 다 잘 지나가지 않았니? 그러니까 그렇게 초조하게 지내지 말라고 하는 따뜻한 문장에 위안을 받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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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우먼인 바버라 월터스, 화장품 사업을 하는 바비 브라운, 작가 수지 웰치스, 패션 디자이너 신시아 롤리 등 각각의 분야에서 세계 최고의 자리에 오른 이른바 성공한 여성들의 인생 이야기와 자신들에게 쓴 편지로 이루어져 있다. 마음을 울리는 것은 인생의 가장 고통스러운 순간에 서있던 청춘시절의 자신을 돌아보고 스스로에게 편지를 써서 위로하고 격려하는 부분이다. 자신의 일을 시작하려는 꿈에 부풀어 있는데 원하지 않는 임신을 해서, 사랑하는 가족이 세상을 떠나서, 난치병에 걸려서, 불행한 결혼생활을 하거나 이혼을 앞두고, 또는 직장에 사표를 던지고, 사업이 위기에 봉착하여 고민하고 있는 자신에게 보내는 편지이다. 결론은 자기 자신을 믿고 두려워하지 말아라, 바꿀 수 없는 과거의 일에 연연하고 후회하지 말아라, 자기가 좋아하는 일을 하고 자신의 행복을 소중히 여기라는 것인데 행복을 느끼는 삶이 사람마다 다른 것 같다. 가족을 돌보느라 발목이 잡혀 자신이 소중히 여기는 일을 못하게 되어 불행하다고 느끼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일에 몰두하다보니 사랑하는 부모나 아이, 남편이 곁을 떠나버려 행복을 나눌 수 없게 되어 불행해하기도 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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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을 보면 정말 위로를 많이 해줄 내용이라는 것을 짐작하게 했다. 아니 대상이 누구인지는 모르지만 이 책을 읽는 모든 이에게 희망적 메시지를 전달해주려는 것이 아닌지도 기대하게 했다. 이 책은 어떻게 살아야 한다는 그런 에세이가 있는 글이 아니다. 모두 33인의 여성들이 자신들의 이야기를 하고 있다. 가끔 다른 사람들의 삶의 이야기를 통해 자신의 현재 생활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보게 하는데 이 책도 그러한 경우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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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창시절에는 빨리 학교를 졸업하고 자신이 원하는 길로 나가서 자신의 뜻을 펼치면서 멋지게 살아보리라 는 생각을 하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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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분야에서 일정한 성공을 거둔 여성들이 일생을 돌아보면서 가장 힘들다고 느끼던 순간의 자기 자신에게 진솔하게 위로의 편지를 보내는 형식으로 이루어지고 있다. 글이라는 행위는 글을 쓰면서 자신의 마음을 다스리고 다시한번 돌아보는 기회가 만들어 지는 좋은 습관인데 그런 글들을 자신의 위치나 아니면 일의 성격상 많이 써보았을 인물들이 과거의 자신을 위하여서 쓰는 글에는 진솔하게 지치고 힘들어 하는 자신을 위로하기 위하여서 미사여구를 동원을 하는 방식이 아닌 진솔하게 그러한 고난을 극복을 하고 미래의 찬란한 모습을 이룩한 인생 선배의 모습으로 그 당시의 일들에 대한 후회만을 하는 것이 아닌 그일을 기회로 삼아서 일보 전진을 위한 계기로 삼으라는 글들이 많다. 인생의 먼길을 걸어오고 많은 어려움을 몸으로 직접 경험을 하고 해결을 한후에 바라보는 자신의 과거의 모습은 상당히 재미가 있는 모습으로 보일수가 있는데 미래를 모르는 상태에서 어떠한 결정을 내려야지만 올바른 결과를 얻을수가 있는지를 모르는 당시에는 결정을 내리는 일이 너무나 어렵고 괴로운 상황을 만들어 내지만 일단 결정을 내리고 그 일에 매진을 하여서 자신의 능력을 발휘를 하면 노력에 대한 달콤한 과실을 가질수가 있는 것이 당연하다고 생각을 하지만 간혹 노력을 배신을 하는 경우도 많다는 사실을 상기를 하면서 실패에 두려워 말고 계속 하여서 노력을 하고 연구를 하는 모습이 좋을것 같다는 사실들을 알려준다. 성공한 여성들의 이야기만을 담고 있기 때문에 그들의 이야기에 부가적으로 첨부가 되는 일들이 자식과 남편과 같은 문제들이 있는데 두가지일을 모두 잘 하려고 노력을 하다가 실패를 맛보는 경우도 있고 자녀 양육을 위하여서 시작을 한 일들이 성공을 하여서 나중에는 자녀에게 더욱 시간을 배분을 못하는 경우도 발생을 하는등 인생의 다채로운 모습을 보여준다. 현재 성공적으로 인생을 살고있는 사람들 이라도 각자의 사정이라는 것이 있고 그러한 사정을 파악을 하고 이해를 해주는 가족이 옆에 있다면 금상첨화지만 없고 자신의 일에 무게만을 가중을 시키는 경우가 발생을 한다면 일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인지 파악을 하고 지금의 선택에 대한 후회를 동반을 하는 경우가 발생을 하지만 그러한 선택을 다시 제자리로 돌리는 일은 불가능 하며 후회는 아무리 많이 하여도 소용이 없고 차라리 달라진 내일을 향하여서 움직이는 경우가 더욱 좋은 결과를 가지고 온다고 이야기를 들려준다. 여성이 가정과 일에 동시에 매진을 하는 것은 아무리 유능한 사람이라도 불가능한 경우라는 결과와 그러한 결과를 가지고 온다고 하여도 진취적인 모습을 보이는 부모는 그 모습을 보고 자라나는 자식에게도 긍정적인 효과를 가지고 올수있는 경우도 많다는 사실에 위안을 가지고 우선순위를 정하고 자신의 능력에 맞는 일을 하라고 권하다. 인생을 돌아보는 행위는 그 사람의 나이와 조건에는 구애를 받지를 않는 행위인데 아무리 나이가 어리다고 하여도 자신이 과거에 벌인 행위하 후회가 되는 경우도 있고 나이가 먹어서 다른 문제들을 많이 경험을 하고 나서는 왜 그러한 행위를 하였는지에 대한 생각을 가지고 후회를 할수도 있는데 후회를 하더라도 자신의 과거를 돌아보면서 자신에게 위로를 전하고 그러한 변화들이 현재의 모습에 어떠한 결과를 만들었고 앞으로의 일들에는 어떤 결과를 만들어 낼수가 있는지를 파악을 하고 노력을 한다면 좋은 결과를 얻을수가 있을것 같다. ※ 성공한 사람들도 후회는 있고 아쉬움도 있는것 처럼 과거와 현재만을 생각 하면서 살아가는 것이 아닌 미래를 바라보면서 살아가는 인생도 좋을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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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북스 출판사 공식 카페에서 서평 이벤트 당첨으로 받은 책!
'인생의 낯선길을 헤매고 있는 너에게'
제목자체도 우리내 대학생들이 읽기 좋을것 같은 내용이었다! 뭐, 나이에 상관없이 새로운 시작을 하시는 분이나,
도전을 계획하는 분도 읽으면 좋을 책입니다! 왜냐면, 이책에 나오는 성공한 여성들 모두가 젊은 나이에 성공하신 분들은 아니였으니까요!
에필로그를 보니.. 사회 각층에서 성공한 33명의 여성들의 이야기였다. 저자는 '성공한'이라고 보다는 '실패'의 경험담이라고 강조햇다! 이책을 읽으면서 먼저 격고 거쳐간 인생선배의 이야기를 통해 낯선길에서
'갈피'라도 잡길바라며 쓴 책인것 같다 !
봄밤20이라고 택배도 받아보고.. 신기했다 ㅋㅋ(쪽지를 늦게드린 제잘못이었어요!ㅋ)
목차 . . . . . . . . . . !
책 겉표지의 모습, 북커버 디자인의 포근한 느낌이 좋다 !
요번엔 마음에 들었던 글귀들은 적어볼께요 ! 자세한 내용은 책을 구매하셔서 보시는 것이 좋을것 같아요~!
"돈을 벌려고 직업을 선택하지 마세요. 나 역시 세계적인 화장품 브랜드를 만들려던 계획은 애초에 없었어요. 가장 사랑하는 일을 하세요. 그러면 성공할 수 있습니다." - 바비브라운
"네가 다른 사람이 아닌 바로 너 자신과 경쟁했으면 좋겠어. 남들보다 더 좋은 자리를 차지하려고 전력질주 하기보다 네가 진심으로 좋아하는 일을 하는데 초점을 맞춰바.
시곗바늘과 경주하는 것보다 주위 사람들을 밟고 올라서려고 애쓰는 것보다 네가 원하는하는 일을 하는 것이 훨씬 중요한 일이니까.
이말을 기억하니? J.R.R톨킨이 이런글을 썼지." "방랑자라고 전부 길을 잃었곘는가."
" 네가 무엇을 성취할 수 있는지에 대해 다른 사람의 말을 따라가서는 안돼. 그건 오로지 너 스스로 결정해야 하는 일이니까. 네가 즐겁게 할 수 있는 일을 선택하면 그 일을 점점 더 잘 할 수 있게 되고. 일을 하면서 성취감도 느낄 수 있을거야."
"네 열정이 다른 사람에게 감염되는 것을 보면, 네가 얼마나 강력한 힘을 지녔는지 놀라게 될 거야. 이 사실을 가능한 빨리 받아들여서 네가 리더가 되었을 때 네 확신을 잃고 힘들어 한는 일이 없었으면 좋겠어."
<인생의 낯선 길을 헤매고 있는 너에게>
이 책은 앞으로 어떤길을 가야할지 걱정되는 스무살에게도 좋을것이며, 나이에 상관없이 앞길에 대한 고민을 하고 있는 여성들에게,
언니나 친구와같이 자신의 이야기, 충고를 들려줄 수 있는 두고두고 보아도 좋을책이다.
좋은책 먼저 읽을 기회를 주신 [타임북스 출판사 공식 카페]에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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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케이블 채널을 통하여 오프라 윈프리 쇼를 볼 때가 있다. 대부분 저명한 사람이 나오지만 가끔 평범한 사람들이 출연해 일상의 갈등과 극복, 성공의 뒷면에 대한 자신의 이야기를 하면서 진행하는 프로그램이다. 이 책을 읽으면면 마치 이 프로그램을 책으로 읽는듯한 느낌이 들었다. 이 책의 저자, 엘린 스프라긴스는 뉴스위크, 비즈니스위크, 포브스와 같은 미국의 주요 잡지사에서 기자로 일하며 많은 정치인, 기업가, 배우 등 유명 인사들을 인터뷰한 경험을 가지고 있다. 이 책에는 여러 분야에서 성공한 33인의 여성리더를 만나 자신의 젊은 날 자신의 삶에서 가장 서툴고 힘겨웠던 젊은 날의 자신에게 부치는 서른 통의 편지를 수록하고 있다 .
사십년간 글로벌 미디어계를 이끄는 입지전적인 인물로 세계 최대잡지그룹 허스트 메거진의 전 회장인 캐시블렉은 사회초년병 시절 실수도 많았고 '미즈'의 창간 초기 광고영업 매니저 시절의 힘들었던 일들을 회상하며 장차 잡지 발행인을 꿈꾸는 내용의 편지를 썼고 미국의 스포츠 네트워크 방송사상 최초의 여성앵커인 한나 스톰은 날 때부터 왼쪽눈 아래 혈관성반점을 가지고 태어났다. 얼핏보면 피멍이 든것처럼 보이는 이 반점으로 인해 그녀는 어려서부터 콤플렉스에 시잘려야 했다. 하지만 그녀는 이 세상에 완벽한 사람은 단 한명도 없다는 걸 깨닫고 자신의 결점을 극복하게 된다. 그녀는 자신의 얼굴에 있는 반점으로 인해 다른 사람들이 각자 무슨 결점을 가지고 부끄러워하든 그들의 마음을 이해할 수 있었다고 이야기 한다.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대화를 나눠야 하는 그녀에게 그것은 오히려 실보다 득이 되었던 것이다. 또한 CNN특파원으로 전 세계를 누비는 솔레다드 오브라이언, 잭 웰치의 부인이자 베스트셀러 작가로 더욱 유명해진 수지 웰치, 미국 최초의 뉴스 앵커이자 인터뷰의 여왕이란 칭호를 듣는 바버라 월터스 등 과거의 어려운 시기를 당당하게 이겨내고 이제는 성공하여 모든 여성들의 역할 모델이 되고 있는 33인의 이야기는 깊은 감동으로 다가왔다. 지금은 어느 누구도 이들의 성공을 의심치 않지만 그들에게도 한때 절망에 지지 않기 위해 안간힘을 쓰던날이 존재했으며 그때는 까마득하게 몰랐던 지혜와 경험의 소산들을 훗날 감동적으로 이야기하고 있다. 이 책은 여성들의 롤모델이라 할 수 있는 유명인들의 고백인 만큼 뭐든지 뛰어나고 완벽해 보이는 여성들도 숱한 실패와 역경을 딛고 일어나 지금의 영광을 누리고 있음을 겸허하게 배울 수 있으며 그녀들처럼 '할 수 있다'는 용기를 갖게 하는데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자기계발서라 생각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