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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취미가 생겼어요! [귀여운 스탬프 만들기]
"새로운 취미가 생겼어요! [귀여운 스탬프 만들기]" 내용보기
클레이, 퀼트에 이어 저에게 또 하나의 공예 취미거리가 생겼습니다. 바로 스탬프를 만드는 것인데요. 한 때, 나만의 스탬프를 만들어 보겠다고 일반 지우개를 사다가 무조건 파보았던 기억이 납니다. 그때만해도 요령을 잘 몰라서 스탬프를 만드는 것이 그저 어렵기만 했습니다. 하지만 진선출판사의 <귀여운 스탬프 만들기>를 만나고 난 후, 자신감이 붙었답니다. 아직도 많이 연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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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클레이, 퀼트에 이어 저에게 또 하나의 공예 취미거리가 생겼습니다. 바로 스탬프를 만드는 것인데요. 한 때, 나만의 스탬프를 만들어 보겠다고 일반 지우개를 사다가 무조건 파보았던 기억이 납니다. 그때만해도 요령을 잘 몰라서 스탬프를 만드는 것이 그저 어렵기만 했습니다. 하지만 진선출판사의 <귀여운 스탬프 만들기>를 만나고 난 후, 자신감이 붙었답니다. 아직도 많이 연습해야하고 멋진 스탬프를 만들기에는 초보수준이지만,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커터칼을 들고 일반 지우개를 버렸던 옛날을 생각하면 정말 커다란 무언가를 만난 기분이랍니다. 처음 책을 받아보았을때는 너무 얇은 두께에 놀랐습니다. 하지만 책을 넘겨보니 얇은 두께에도 기본적인 것들을 알차게 실어놓았고, 또 책을 보며 스탬프를 직접 만들어보기에 큰 무리가 없었습니다. 지우개 스탬프를 만들기 위해서는 일반 지우개보다 스탬프용 지우개가 더욱 편하다는 것도 알게 되었고, 또 지우개 스탬프를 파기 위해서도 단순히 커터칼을 이용하는 것이 아니라 디자인 커터, 둥근칼 등 다양한 칼을 이용하면 더욱 편리하다는 것도 알게되었답니다. 질이 좋은 스탬프용 지우개는 일본에서 구입해야하는 단점이 있지만, 인터넷 검색을 통해서 국내에서도 살 수 있는 제품이 있다는 것을 알게되어 직접 실습까지 해 볼 수 있었답니다. 그럼 먼저 책을 간단히 소개해 드릴께요.

  책을 펼쳐보면 다른 공예책들과 달리 기본적인 설명에 앞서 다양한 스탬프의 종류와 도안이 먼저 등장합니다. 귀여운 캐릭터 스탬프, 책갈피 스탬프, 이름표 스탬프, 메모지 스탬프, 편지지 스탬프, 명함 스탬프 등등 다양한 종류의 스탬프들을 도안과 사용 예시사진을 첨부하여 보기 좋게 설명해주고 있어요. 그렇게 다양한 스탬프 소개가 끝나면 본격적으로 지우개 스탬프를 만들 수 있는 설명자료가 등장합니다. 필요한 도구와 재료를 알려주고 스탬프를 만드는 기본을 익힐 수 있도록 과정샷을 자세히 실어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또 다음으로는 앞에서 나왔던 스탬프의 일부를 만들 수 있는 설명이 소개되어있습니다. 



 스탬프를 만드는 방법이나 기본 도구 설명 등을 알 수 있는 자료들도 무척 유익했지만, 이 스탬프를 어느 곳에 활용하면 좋을 지 사진예시를 실어놓은 부분이 참 도움이 많이 되었답니다. 때로는 옷감용 잉크를 이용해서 옷감에도 적용할 수 있다는 것도 생각할 수 있게 되었고, 라벨, 명함, 카드, 다이어리 등 여러 곳에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을 사진으로 직접 보여주고 있어서 무척 도움이 되었답니다. 이렇게 스탬프 책을 보고나니 직접 만들어보고 싶은 생각이 들었습니다. 인터넷 검색을 통해서 저렴하고 쉽게 구입할 수 있는 국산용 지우개 스탬프를 주문하고 오늘 도착했는데요. 오자마자 설명대로 직접 만들어보니 생각보다 너무 잘 만들어지고 재미가 있어서 정말 즐거운 시간이 되었답니다.



  아주 멋지고 능숙하게 스탬프를 만들려면 더욱 연습이 필요하겠지만, 커터칼 하나로 책에 나오는 스탬플들을 비슷하게 만들어 찍어놓고 나니 무척 뿌듯하고 만족스러웠답니다. 단순한 것 부터 복잡한 것 까지 연습해보고 또 우리 아이를 모델로 그림을 그려 직접 제작한 나만의 스탬프를 만들어보기도 하였답니다. 우리 아이도 엄마가 만든 스탬프들이 마음에 들었는지 종이를 꺼내다가 열심히 도장놀이를 하기도 했어요. 배송비가 아까워 스탬프를 잔뜩 시켰는데요. 정말 그러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평소에 이것 저것 만드는 것을 무척 좋아하는 편인데요. 새로운 취미가 생긴 것 같아서 무척 행복합니다. 그동안 예쁜 스탬프를 사모으기 바빴는데, 이제는 직접 스탬프를 만들어봐야겠어요. 내일은 디자인 커터와 둥근칼을 사러 문구점에 다녀와야겠습니다. 평소에 이것 저것 손으로 만드는 것을 좋아하시는 분이시라면 스탬프 만들기에도 저처럼 푹 빠지실 거라 믿습니다. <귀여운 스탬프 만들기> 책은 저에게 새로운 취미거리를 만들어 준 정말 고마운 책입니다.



YES마니아 : 로얄 m********y 2011.08.23.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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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귀여운 스탬프 만들기
"[서평] 귀여운 스탬프 만들기" 내용보기
어린 유아들이 스티커 붙이는 것 못지않게 좋아하는 것이 스탬프 찍기인것 같다. 아이가 한글 수업시간에 스탬프 찍기 놀이를 해보더니 (부지런한 엄마들은 진작에 엄마표로 다양한 스탬프 찍기 놀이를 해줬겠지만, 우리 아이는 수업시간에 해본것이 처음이었다.) 손에 뭐 뭍는거 싫어하는 깔끔쟁이가 한참을 스탬프찍기에 빠져 지냈다. 그래서 이 책을 보고, 아이에게 귀여운 스
"[서평] 귀여운 스탬프 만들기" 내용보기
 


어린 유아들이 스티커 붙이는 것 못지않게 좋아하는 것이 스탬프 찍기인것 같다. 아이가 한글 수업시간에 스탬프 찍기 놀이를 해보더니 (부지런한 엄마들은 진작에 엄마표로 다양한 스탬프 찍기 놀이를 해줬겠지만, 우리 아이는 수업시간에 해본것이 처음이었다.) 손에 뭐 뭍는거 싫어하는 깔끔쟁이가 한참을 스탬프찍기에 빠져 지냈다. 그래서 이 책을 보고, 아이에게 귀여운 스탬프를 만들어주고픈 욕심이 생겼다.
 
귀여운 종이오리기 시리즈로 유명한 진선 아트북, 귀여운 종이 오리기 1,2 권을 다 갖고 있는데, 둘다 어찌나 귀엽고 예쁜지, 종이오리기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실제로 여러 곳에 활용할 수 있고 꾸며놓으면 프로 솜씨 못지않게 예쁜 작품들이라 얇아도 무척 유익한 책이라는 이미지가 강했다. 그래서 귀여운 스탬프 만들이게 대한 기대도 컸다. 책 크기는 일반 대학 노트 크기이고, 두께도 큰 차이가 없이 좀 얇게 느껴진다. 책을 보다 보면 여백도 넉넉하고, 실물 크기 도안과 응용 사례 사진을 올리기 위한 배려임을 깨닫게 된다.
 
어려서 많은 사람들이 말랑말랑 부드러운 지우개로 간단한 조각을 해서 스탬프를 만들 궁리를 해보고 실천해본 사람도 제법 있지 않나 싶다. 지우개가 아까워서 못 하기도 했지만, 한참 지우개 모으기에 빠져 있을때 스탬프를 만들고 싶어 도전해보았는데 솜씨도 없을 뿐더러 무엇보다 요령이 부족해서 마음에 드는 작품이 나오질 않았다.
 
이 책에서는 지우개 스탬프 조각의 기본이 되는 페이지가 따로 설명이 되어 있고, 각각의 파트에서는 실물도안과 응용 사례 그림이 간단하게 소개되어 있다. (왜냐하면 도안만 바뀌면 만드는 방법은 같기 때문에) 시중에 판매중인 귀여운 스탬프들의 가격이 상당히 고가임을 (하나하나 구입하려다 보면 허리가 휘청해지지 않을까 싶다) 감안해보면 직접 이렇게 나만의 스탬프를 만들어보는 것도 좋은 생각인것 같다. 게다가 디자인이 너무 귀여워서, 잘 만들어두면 책에 소개된대로 선물 포장이나 메모지, 간단한 생활 소품들을 장식하는 데도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물에 잘 씻겨 나가는 일반 잉크 외에도 천, 목재,가죽 등에 다양하게 응용할 수 있는 잉크까지 소개되어 웬만한 작품을 만들어 보관과 사용이 가능하게 도움을 주었다. 각각 용품을 만드는데 사용할 잉크까지 따로 추천되어 있고, 사용하는 이들의 응용을 위해 잉크일람표를 소개하여 건조 시간과 각 소재별 적응성에 대한 자세한 비교 분석으로 초보자들에게도 더욱 유용한 팁을 제공해주는 점도 장점이었다.
 
보기만 해도 너무 예쁜 스탬프, 하나하나 붙이면 사라질 다이어리 스티커를 더이상 구입할 필요없이 다이어리용 스탬프 (실물도안이 들어있다)를 만들어 꾸미는데 활용하면 색색들이 너무 예쁜 나만의 추억 공간이 생겨날 것이다. 스탬프를 좋아하는 많은 사람들에게 활용도가 높을 책, 이 책의 저자 역시 스탬프의 귀여운 매력에 흠뻑 도취되어서 간판 관련일을 하던 본업을 접고, 지우개 스탬프의 세계에 2005년부터 본격적으로 뛰어들었다 한다. 아직 우리 나라에는 생소한 분야긴 하지만, 우리나라 사람들도 귀여운 것을 무척 사랑하는 사람들이고 시판 스탬프 사용에 익숙하기에 핸드메이드 스탬프의 매력에 금새 빠져들게 되지 않나 싶다.
 
  
*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책을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m*****y 2011.09.0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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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스탬프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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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들기를 좋아하는 아이들이나 작은 소품을 좋아하는 소녀  취향을 가진 사람들을 위한 책이다. 귀여운 스탬프! 어릴 적에 지우개로 스탬프를 만들던 기억이 아련하다. 어른이 된 뒤로 공작활동은 끊고 지내왔는데 아이들 덕분에 다시 관심을 갖게 됐다. 저자를 보니 미즈타마, 일본사람이다. 지난번에 종이오리기 책도 일본사람이 저자였는데 일본에는 아기자기 다양한 취미활동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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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들기를 좋아하는 아이들이나 작은 소품을 좋아하는 소녀  취향을 가진 사람들을 위한 책이다.

귀여운 스탬프!

어릴 적에 지우개로 스탬프를 만들던 기억이 아련하다. 어른이 된 뒤로 공작활동은 끊고 지내왔는데 아이들 덕분에 다시 관심을 갖게 됐다.

저자를 보니 미즈타마, 일본사람이다. 지난번에 종이오리기 책도 일본사람이 저자였는데 일본에는 아기자기 다양한 취미활동을 전문으로 하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다. 원래 이 책의 저자도 간판 관련 일을 하다가 자신의 이름을 내건 지우개 스탬프를 만들어 작품 발표도 하고 지우개 스탬프 교실도 열고 있다고 한다. 지우개 스탬프 만드는 일이 단순히 개인의 취미를 넘어 직업이 된다는 것이 신기하다.

이 책은 미즈타마가 직접 도안한 귀여운 디자인이 실물 도안으로 나와 있어서 누구나 쉽게 스탬프를 만들어 볼 수 있다. 우리 아이는 이 책을 받자마자 너무 좋아서 바로 지우개 스탬프 만들기를 했다. 얼마나 급했는지 트레이싱지로 도안을 그리는 것은 건너뛰고 바로 지우개에 도안을 그리고 파냈다. 리본 모양인데 디자인 커터나 둥근칼이 없어서 일반 커터 칼로 파내서 그런지 다소 투박한 리본이 되었다. 이 리본 도안은 지우개 스탬프 기본 테크닉 편에 나와 있다.  아이가 워낙 스탬프를 좋아해서 여러 모양의 스탬프가 들어있는 세트를 사 줬는데 이 책으로 직접 만들어보니 너무나 좋아한다. 방학이라 한창 만들기에 빠져 있어서 하루종일 즐겁게 만든 것 같다.

책에는 필요한 도구로 다양한 커터 칼이 나와 있는데 아직 구입하지 못했다. 귀엽고 예쁜 도안은 주로 둥글게 파내야 하기 때문에 일반 커터 칼로는 힘들다. 지우개는 일본제품처럼 스탬프 전용 지우개가 있으면 좋겠지만 아직 국내에 판매하는 곳이 없다고 하니 그냥 일반 지우개로 만들면 된다.

이 책에서 주로 사용한 잉크를 보니 벌사크래프트, 스테이즈온, 스테이즈온 오페이크, 벌사매직, 클래식 등 종류가 다양하다. 잉크는 색깔별로만 구분할 줄 알았는데 각 종류마다 찍히는 느낌이나 찍을 수 있는 소재가 다르므로 세심하게 선택해서 사용한 것을 보니 전문가의 느낌이 물씬 느껴진다. 아이들과 스탬프를 만드는 경우는 굳이 이런 잉크를 사용할 필요는 없겠지만 계속 만들다보면 조금 욕심이 생길 것 같다. 지우개 스탬프 만들기는 조금만 익숙해지면 얼마든지 나만의 도안으로 만들 수 있고, 다이어리나 메모지뿐 아니라 손수건이나 선물 포장에도 활용할 수 있어서 재미있는 취미가 될 것 같다. 



YES마니아 : 로얄 이달의 사락 a*****7 2011.08.26.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귀여운 스탬프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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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스탬프 만들기   미즈타마 지음/이수미 옮김   <지우개로 만드는200가지 스탬프 실물도안 수록>     귀여운 지우개 스탬프와 함꼐 행복한 기분과 즐거운 이벤트를 즐기세요!   지우개 스탬프를만들어 본 적있나요? 지우개에 좋아하는 도안을 옮겨서 예쁘게 새기면 나만의 독특한 스탬프가 만들어집니다. 완성된 스탬프를 잉크로 찍을 때는 정말 행복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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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스탬프 만들기
 
미즈타마 지음/이수미 옮김
 
<지우개로 만드는200가지 스탬프 실물도안 수록>
 
 
귀여운 지우개 스탬프와 함꼐
행복한 기분과 즐거운 이벤트를 즐기세요!
 
지우개 스탬프를만들어 본 적있나요?
지우개에 좋아하는 도안을 옮겨서 예쁘게 새기면
나만의 독특한 스탬프가 만들어집니다.
완성된 스탬프를 잉크로 찍을 때는 정말 행복하죠!
 
<귀여운 스탬프 만들기>에는 보기만 해도 기분 좋아지는
귀엽고 사랑스러운 도안들이 가득합니다.
좋이만 준비하면 센스 있는 인테리어 소품이나
카드,편지지 등 다양한 문구도 직접 만들 수있어요.
지우개 스탬프와 행복한 취미생활을 시작하세요!
                                                                                       -책뒷머리에-
 
학창시절에 어떤한친구가 네모난 지우개를 조각칼로 열심히 파서 귀여운 모양..을 만드는것을 본기억이난다.
손재주가 있는친구인지라..이쁘게 여러모양을 만들어서 친구들에게 선물해줬던것같다.
나도 하나 달라고해서 모양새긴 지우개로 찍고...놀이했던 추억이 떠오른다.어릴때 우리가 했던 재미난 놀이가
이젠 지우개스탬프라는 명칭을 달고 이렇게 멋지게 만드는법또한 책으로 나와서 신기하고 재밌기만하다.
손재주가 그닥 없는나도 이책을 보면 그친구처럼 예쁘고 다양하고 멋있고 귀엽고..그런모양들을
만들수있을것만 같은 기대에 책을 보기시작했다.
 
 
 
첫장엔 지우개 스탬프를 만들어본적있나요?라는 물음과함께...지우개스탬프를만들어 여러가지 소품이나 종이와 도화지를
예쁘게 장식해준다는것이다.그리고 이책엔 도안이 가득하고 만드는 방법도 자세히 소개되니 초보자나 손재주가없는
사람일지라도.예쁜 나만의 스탬프를 마음껏 만들어볼수있다는거다.
말괄량이 캐릭터 스탬프..차분한소녀..책갈피..이름표에 넣을스탬프..라벨에넣을스탬프..메모지.나편지지..명함들에
다양한 물건이나 상품을 더욱더 돋보이고 예쁘게 꾸며주는 역할을 한다.
하얀손수건위해 예쁜 동글동글 마트로시카 모양을 만들어 콕콕찍어주면 너무귀여운 아기자기 손수건이된다.
그리고접착식 메모지.간 민민하고 지루하다면 귀여운 얼굴모양이나 간단한 스템프로 찍어 포인트를 주는것도
넘예쁘다.딸기잼과..여러가지 양념통에도..앞에 이름을 쓰고..귀엽게 스탬프로 찍어포인트를 주면 더없이.
예쁘고 귀엽다.편지쓸때도 나만의 스탬프로 찍어주면^^기억에 남을것이다.
 
 
 
이렇게 앙증맞고 귀여운 나만의 스탬프를 200가지나 만들어볼수있다.실사와 자세한 설명이 쉽게 나와있어서
누구나 손쉽게 따라 할수있다.맨뒷장엔 지우개 스탬프를 만들어보는 실제적으로 필요한 도구와 재로들이
소개된다..어떤지우개가 좋고..커팅한칼의종류..나..책에선 사용되는 잉크..등..잉크의종류도 초보자도
쉽게 알아볼수있게 잘설명되어있다.다음으로 지우개 스탬프의 기본을 익힉수있게..하나하나 하는과정을
사진으로 찍어서 쉽게 따라할수있다.그리고 어떻게하면 좀더 잘 할수있는지 테크닉또한 배울수있고맨뒷장에
책속작품들을 만드는방법들이 잘소개되어있다.
이책한권이면 실생활에서 소품이나.기타에 독특한 포인트를 줄수있는 재미난 스탬프를 만들어볼수있을듯하다.
그리고 아이가있는 집이라면 아이에게 재미난 캐릭터의 다양한 스탬프와함꼐 찍기놀이도하고..
구지 스탬프를 사지않다도 얼마든지 스탬프만들어 찍기놀이도하고 다양하게 아이와함꼐 놀이할수도있을듯하다.
아이와도 재미나게 놀이할수도있고 사물이나 소품등에 예쁘게 쓰일수있고해서 정말 보기만 해도 기분좋아지고
재미난 취미생활이 될듯하다^^
e*****l 2011.08.24.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귀여운 스탬프를 만들고 싶다면 강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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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탬프 책은 여러가지가 있지만 이렇게 귀여운 스탬프 책은 처음이다. 정말 제목 그대로 아기자기하고 귀여운 스탬프들이 가득하다. 책 표지랑 옆면에 귀여운 스탬프가 그려져 있는데 정말 깜찍하다. 차분한 소녀 느낌의 마트로시카 스탬프, 책갈피와 이름표, 라벨 스탬프, 메모지와 편지지 스탬프 등 매우 앙증맞고 예뻐서 하나같이 다 만들어보고 싶다. 이 책이 2탄도 나왔으면 하는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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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탬프 책은 여러가지가 있지만 이렇게 귀여운 스탬프 책은 처음이다. 정말 제목 그대로 아기자기하고 귀여운 스탬프들이 가득하다. 책 표지랑 옆면에 귀여운 스탬프가 그려져 있는데 정말 깜찍하다. 차분한 소녀 느낌의 마트로시카 스탬프, 책갈피와 이름표, 라벨 스탬프, 메모지와 편지지 스탬프 등 매우 앙증맞고 예뻐서 하나같이 다 만들어보고 싶다. 이 책이 2탄도 나왔으면 하는 바람이다.





지우개 스탬프 하면 조각칼과 지우개만 있으면 되는 줄 알았는데 물어보지 못한 떡 지우개와 트레이싱지, 커팅 매트 등이 소개된 것을 보고일본의 스탬프 지우개에 관한 전문성에 놀랐다. 한편 지우개 스탬프의 기본과 지우개 스탬프의 테크닉 기술도 소개하고 있는데 사진과 상세컷이 아주 자세한 점이 마음에 든다. 지우개 스탬프 기본 익히는 법 사진이 무려 31개나 된다. 책 뒤쪽에는 스탬프를 이용해 작품 만드는 법도 소개하고 있어 마음에 든다. 손수건이랑 스탠지 메모 만드는 법 등 유용한 활용법이 소개되어 있어서 좋다.




이어서 찍는 레이스 스탬프 소개

 

 이 책을 넘겨보면서 귀여워를 연발했다. 그런데 한 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 책이 조금 얇다는 점이다. 번역본이라는 것 때문에 비싼 감이 있지만 내용만큼은 알곡과 같아서 책 값이 아깝지 않을 정도이다.

 

<지우개 스탬프를 만들어 본 적이 있나요?

지우개에 좋아하는 도안을 옮겨서 예쁘게 새기면 나만의 독특한 스탬프가 만들어 집니다.

완성된 스탬프를 잉크로 찍을 때는 정말 행복하죠!

<<귀여운 스탬프 만들기>>에는 보기만 해도 기분 좋아지는 귀엽고 사랑스러운 도안들이 가득합니다.

종이만 준비하면 센스 있는 인테리어 소품이나 카드, 편지지 등 다양한 문구도 직접 만들 수 있어요.

지우개 스탬프와 행복한 취미 생활을 시작하세요!>


이 책 의 뒷표지에 있는 말인데 공감이 간다. 나만의 독특한 스탬프를 만들어 선물도 하고 예쁘게 활용한다면 행복한 취미생활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




지우개 스탬프 만드는데 필요한 도구 소개






지우개 스탬프의 기본을 익히는 법 소개

 

 

귀엽고 깜찍한 일본 캐릭터를 이용한 스탬프가 나와서 좋다.

저자의 스탬프 작업실도 이 책에 소개되어 있는데 플라스틱 파일 케이스에 스탬프가 꽉 차게 수납된 사진을 보고 몹시 부러운 마음이 들었다. 문방구랑 종이를 좋아하는 것은 나와 같아서 공감이 았다. 방도 아기자기해서 부럽다. 스탬프 하나 찍었을 뿐인데 그냥 밋밋하고 심플했던 상자가 감각있고 멋있는 선물상자로 변신하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캐릭터뿐만 아니라 이어서 찍을 수 있는 레이스 스탬프도 나와 있는데 만들어 보고 싶다.

좀 더 세밀하고 예쁜 스탬프를 만들려면 이 책에 나온 도구들을 사야 할 듯 하다. 국내에서는 못 구하는 도구들도 있어서 아쉽다. 종류별 잉크 열람표는 지우개 스탬프를 만드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이다. 귀여운 지우개 스탬프를 만들고 싶다면 주저 없이 이 책을 추천하고 싶다.


 

b*********y 2011.08.1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취미] (미즈타마의) 귀여운 스탬프 만들기 - 나의 지우개스탬프 만들기, 첫 시도!
"[취미] (미즈타마의) 귀여운 스탬프 만들기 - 나의 지우개스탬프 만들기, 첫 시도!" 내용보기
일본에서 가장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지우개 스탬프 작가, 미즈타마’의 실물 도안 200가지 수록! 다양한 활용법 소개! 단순하고 귀여운 미즈타마 도안은 ‘지우개 스탬프 초보자’에게 안성맞춤!   위와 같은 책의 소개 문구를 읽고 이 책에 꽂혔다. 지우개 스탬프란 게 있는지도 몰랐는데, 블로그를 하다보니 지우개스탬프를 만드시는 분들이 꽤나 많았다. 그리고 초등학교 때 파던
"[취미] (미즈타마의) 귀여운 스탬프 만들기 - 나의 지우개스탬프 만들기, 첫 시도!" 내용보기

일본에서 가장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지우개 스탬프 작가, 미즈타마’의 실물 도안 200가지 수록!

다양한 활용법 소개! 단순하고 귀여운 미즈타마 도안은 ‘지우개 스탬프 초보자’에게 안성맞춤! 


 위와 같은 책의 소개 문구를 읽고 이 책에 꽂혔다. 지우개 스탬프란 게 있는지도 몰랐는데, 블로그를 하다보니 지우개스탬프를 만드시는 분들이 꽤나 많았다. 그리고 초등학교 때 파던 그런 지우개와 차원이 다른 지우개스탬프들을 보면서 지우개 스탬프의 매력을 경험해보고 싶다는 욕구가 들떴고, 결국 첫 책으로 이 책을 맞이하고 시작하게 되었다.   

 

지우개를 한 번 파고 두 번 파고 계속 파다 보면 다른 생각이 전혀 들지 않아요. 업무에 관한 일, 사적인 일, 불쾌했던 일, 즐거웠던 일…. 그런 잡다한 일을 머리에서 모두 지워 버릴 수 있지요. 이 역시 지우개 스탬프가 지닌 매력일지도 모릅니다.     (본문 22~23쪽 저자의 ‘Column page’ 중에서)

200개의 도안을 소개했다는데 막상 보면 그렇게 많다는 생각이 들지 않는다. 단순하고 비슷한 패턴이 많기 때문인 것 같다. 그렇지만 막상 만들어보면 하나 만드는데 꽤나 시간이 걸린다. 그렇기 때문에 이 책에 제시된 것들만 충분히 해낼 수 있어도 초심자급에서는 적당한 것 같다. 

 

책의 구성상 도안들이 먼저 나오고 뒤에 '지우개 스탬프를 만들어 보자!'에서 본격적으로 준비물과 지우개 스탬프를 파는 법이 소개된다. 어째서 순서를 이렇게 해둔거지? 란 생각이 들었지만, 괜히 준비물에 대한 압박을 받지 않을까, 이왕이면 귀여운 도안으로 이런 걸 만들고 싶다는 동기부여를 먼저 하기 위해서 이렇게 순서를 정한 것이 아닐까 싶다. (그러고 보면, 종이오리기에 관련된 책들 대부분이 도안을 먼저 제시하고, 구체적인 준비물은 뒤에 소개한 것을 볼 수 있다.)





주의 사항에서 사다리꼴로 파야한다고 나와있는데, 하다보면 책에 제시된 '나쁜 예'로 파기가 쉽다. (정말 주의할 사항이다!)

 
예전에 취미가 종이오리기였던 덕에 트레싱지(=미농지=기름종이)도 100장을 이미 인터넷 구매로 해둔 상태였고, 매트및자도 있었다. 그래서 지우개, 스탬프, 조각칼만 구입하는 것으로 준비물을 다 구했다. 스탬프를 만들 때, 지저분한 지우개가루를 없애고, 스탬프에 잉크가 많이 물들지 않게 하는 지우개떡은 시중에서 좀체 구하기가 어려워서 사지못했다. 스탬프 만드시는 분들은 지우개용 점토라고 구입하신 분들도 있던데 역시나 일반적인 문구나 대형매장에는 없는 제품인 것 같다. 

 

어쨌든 책에서 소개한 준비물은 일본제품이고 시중에서 구하기가 힘들었다. 그래서 시내에 다이소에 가서 아쉬운 대로 점보형 지우개와 매표 시에 찍는 검정 잉크패드와 다이소 귤색 잉크패드를 구입했다.

조각칼의 경우 섬세한 작업을 하기 어렵기 때문에 활용도가 낮고, 그나마 세모칼이 팔 때에 쓰인다.

(그래서인지 책에서 준비물 사진을 봐도 조각칼은 세모꼴만 나와있다. )

'디자인 커터'라고 소개된 것을 나도 이미 구입해놓았다. 칼날이 30도의 기울기로 예리하고 섬세한 작업을 하기에 편리하다. 스탬프를 만들어보니 기본적으로 이녀석이 많은 역할을 한다.

책에 도안들은 귀엽기는 한데 캐릭터들에 생동감이 적다는 느낌도 있고, 스탬프가 알록달록하게 갖춰져 있지 않으면 아쉬움이 더 클 것 같아서 아예 다른 도안을 바탕으로 스탬프를 만들어보았다. 예전에 종이오리기에 빠졌던 적이 있는데, 그때에 <귀여운 스탬프 만들기>의 출판사인 '진선아트북'에서 나온 <귀여운 종이오리기> 책의 도안들인데 꽤나 유용했다. 종이오리기는 정말 섬세한 손재주, 특히나 '자르는 재주'가 없으면 고역이고 때려치우기 십상인데, 종이오리기는 도안을 베껴서 그대로 지우개에 그 안을 찍어서 조심스럽게 파기만 하면된다. 이것도 '파는 재주'가 필요한 것 같긴 하지만, 종이오리기의 어려움에 비하면 쉬운 것 같다. (아래의 사진이 첫 시도인데, 잘했다고 주변에서 칭찬을 받아서 상대적으로 쉽다고 느낀 것일 수도 있겠다.)  


본 책에서는 종이에 찍힌 작품에 색을 입히는 방법으로는 똑같은 모양으로 파되, 음각,양각이 반대로 되도록 해서 잉크를 묻힌 다음 찍는 게 나온다
. 난 스탬프 색을 입힐 색상이 너무 한정되 있고, 이 작업이 번거롭게 느껴져서 그냥 색연필로 색칠해보았다. 그야말로 작품같은 스탬프를 원한다면 각양각색의 스탬프 잉크를 구입해서 찍는 것이 가장 깔끔하고 이쁘긴 할 것이다.

 

 앞으로 시간이 날 때, 내 나름대로의 스탬프를 더 많이 만들고 싶고, 친한 분들의 이름, 별명을 영자이니셜이나 한글이름체로 예쁘게 만들어 선물하고픈 욕심도 생긴다. 

지우개 스탬프에 관심을 가지게 되니 우리나라 '전각'에도 관심이 많이 가게 되었다. 마침 <바보 화가>란 책을 읽게 되었고, 전각업을 이어온 아름다운 화가 조셉킴(몽우)님을 알게되었다. 관련기사를 찾다가 몽우님의 여동생 되시는 예당님이 집안의 비전과 비젼을 이어받아 <고려목전각>의 전통을 이어가고 있다는 것을 알게되었다. 귀여운 스탬프도 좋지만, 그러한 관심이 우리 전각에 대한 관심으로도 이어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강렬히 들었다.



o****o 2011.08.2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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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스탬프 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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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선 아트북에서 나온 <귀여운 스탬프 만들기>이 한 순간 눈에 확~ 들어옵니다^^ 앙증맞고 어쩜 이렇게 사랑스러운 책이 있을까 싶은 예쁜 책으로 소유하게 만드는 책이었어요^^ 무엇보다 주변에서 흔이 쓸 수 있는 지우개로 만드는 스탬프라 관심이 더 많이 갔습니다.. 감탄사가 절로 나오며 자꾸 자꾸 보고 또 보게 되는 책인데 선뜻 만들 용기가 나지 않았습니다.. 보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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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선 아트북에서 나온 <귀여운 스탬프 만들기>이 한 순간 눈에 확~ 들어옵니다^^

앙증맞고 어쩜 이렇게 사랑스러운 책이 있을까 싶은

예쁜 책으로 소유하게 만드는 책이었어요^^

무엇보다 주변에서 흔이 쓸 수 있는 지우개로 만드는 스탬프라

관심이 더 많이 갔습니다..

감탄사가 절로 나오며 자꾸 자꾸 보고 또 보게 되는 책인데

선뜻 만들 용기가 나지 않았습니다..

보기에는 참 쉬워보이긴 하였는 데도 말입니다..

하고 싶은 마음은 굴뚝인데 과연 잘 될까 싶으면서 시작이 안되는 거예요..

그러던 어느 날 애들 아빠가 이 책을 보더니 관심을 보이기 시작합니다..

조각도를 사야겠다며 여기 저기 문구점에 가서 찾아보고 화방도 가보고

그러다 여차저차해서 드디어 조각도를 구입하였습니다.

그리고 다음 날 아이들과 저는 그 날 따라 너무 피곤해서 일찍 잠이 들었는 데

아침에 깨어 보니 조그만 스템프가 다소곳이 테이블 위에

< 귀여운 스탬프 만들기 >책과 함께 놓여있는 거예요^^

조그맣고 앙증맞은 스탬를 발견하곤 어찌나 웃음이 나던지..

애들과 제가 자고 있을 때 애들 아빠가 그 조그만 것을 만들겠다고

커다란 손으로 고군분투했을 생각을 하니 자꾸 웃음이 나왔습니다^^

그 다음날도 퇴근 후 당연하다는 듯 스템프 두 개를 더 만들었어요..

아이들은 아빠가 스템프를 만드는 모습을 보며 신이 나고 기분이 마냥 좋은 모양입니다^^

아이들은 아빠를 응원하며 바라보고 저도 그 모습을 기억해 두려고 셔터를 눌렀습니다^^

저두 저희 아들들 이름을 도전해 보려고 합니다.

그래서 책이나 교과서에 저희 아이들 물건에 이름 쓸 일 있을 때

스탬프로 멋지게 아이들 이름을 찍어주려구요..

생각만으로도 멋지네요 ㅎㅎ

<귀여운 스탬프 만들기>는 스탬프 만들때 쓰이는 여러가지 재료와 도구에 대한

설명과 사용에 대한 설명과 사진들을 볼 수 있어 초보자들에게 꼭 필요한 정보가 되어

줍니다. 스탬프 만드는 방법을 순서대로 자세하게 보여주는 사진도 좋았답니다.

실물크기의 예쁘고 사랑스럽고 앙증맞은 도안들이 보는 내내 행복합니다.

실물크기의 도안이라 잘 활용하면 멋진 작품들이 될 것 같아요.

지우개로 만드는 스탬프 도안이 무려 200가지나 됩니다..

종류별로 쓸 수 있는 잉크도 소개 되어 있어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지금은 좀 서툴지만 자꾸 자꾸 따라 하다 보면 실력도 좋아질 것 같아요..

a********3 2011.09.0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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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스템프 만들기 스템프 하면 떠오르는 드라마가 있다. 조금 오래된 드라마인데 '쩐의 전쟁' 에서 박신양이 찍어주던 '참 잘했어요~' 심각한 상황에서 찓어주는 모습은 웃기기도 하고 어찌보면 비웃는것같기도한 참 아이러니한 상황을 연출시키곤 했다. 그 드라마로 인해 우리나라에서도 한때 스템프가 한창 인기있었던것 같다. 그러던중 세월이 흘러 스템프에대한 열기는 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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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스템프 만들기

스템프 하면 떠오르는 드라마가 있다. 조금 오래된 드라마인데 '쩐의 전쟁' 에서 박신양이 찍어주던 '참 잘했어요~'

심각한 상황에서 찓어주는 모습은 웃기기도 하고 어찌보면 비웃는것같기도한 참 아이러니한 상황을 연출시키곤 했다.

그 드라마로 인해 우리나라에서도 한때 스템프가 한창 인기있었던것 같다.

그러던중 세월이 흘러 스템프에대한 열기는 사라졌고 나또한 잊고 살던쯔음 얼마전 언니와함께 큰 대형서점에 들린일이 있었다.

그 서점엔 책뿐만 아니라 각종 문구에 관한 것 또한 팔고 있었는데 그 문구 코너 한켠에 여러가지의 스템프를 저렴하게 판매하는 이벤트를 열고 있었다.

고등학교 선생님인 우리언니는 학생들에게 사용할거라며 이것저것 고르기 시작했다.

한창을 고르고 고르던 언니는 그 자그마한것이 3000원이나 한다는 것에 조금 망설이더니 다음에 산다고 하고 자리를 끄는 것이였다.

물론 하나만 산다면야 3000원 별것 아닌 돈이겠지만 하나가지고는 모양새도 안나고 예를들어 학습순위에 대한 평가를 매길때 스템프를 사용한다면

'참 잘했어요'만 필요한게 아니라 ,'그러저럭' '조금더 열심히' ,'다음엔 힘내' 등등 여러 문구가 필요하고 또 그에따른 잉크와같은 잡다한 소모품도 구비해야 하므로

이것저것 고르다 보면 꽤 큰 액수가 필요하게 되는 것이였던 것이다.

단순히 일회성을 위한 아이들의 흥미를 유발시키기 위한 학습지도를 위해 지출하기엔 조금 부단스러웠나보다.

그런일이 있었던지라 이책을 받게 되었을때 난 너무도 기뻤다.

평소 이것저것 만들기를 좋아하는 나로서는 한가지 집중력 있게 작업할수 있는 일거리가 생긴다는 것이 얼마나 기쁜지 모른다.

더욱이 이 책엔 실물도안이 삽입되어있어 누구든 손쉽게 따라만들어도 파는것 못지않은 제품을 만들수있어 더더욱 좋았다.

덤으로 이렇게 만든 스템프를 어느경우에 쓰일수 있는지 실생활 활용법또한 보여져 있으며 스템프 뿐만 아니라 그에따른 소소한 상황 연출방법까지 알려주고 있어

실생활에 이용하기에 별 어려움이 없도록 되어 있어 너무도 실용적인 책이였다.

바쁜 일상생활 속에서 남들에게 무언가를 선물할때 우리는 너무도 쉽게 잘 포장되어있는 것을 그저 돈으로 사서 주기 쉽다.

물론 준비되어진 제품들은 깔끔하고 예쁘긴 하나 그저 주고받고 일회성으로 끝나기 쉽다.

하지만 그런 선물을 주더라도 이런 자그마한 스템프를 내 손으로 직접 만들어 포장 어느 한켠에 또는 편지지속에 살포시 눌러 준다면

그것을 받는 이로 하여금 작은 미소와 감동을 느끼게 해 주지 않을까 싶다.

아울러 내 주변의 소소한 것들에 내 정성을 묻어날수있게 해주는 나만의 스템프를 지금부터 하나씩 만들어 나가야 겠다.

a*****i 2011.09.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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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스탬프 만들기     여러가지 만들기를 좋아해서 늘  이것 저것  손으로 만들기나 집안 꾸미기에 필요한 것들을 많이 배우는 편이다.  최근에는 베이킹에 푹 빠져서  새로운 것들을  만들어 여기저기 선물하곤 하는데,  그럴때 요긴하게 쓰이는 것이 바로 예쁜 스탬프들이다.  욕심대로 여러가지 구입하고 싶지만 사실  가격이 만만치 않아 늘 망설이고 고민하곤 했다.  [귀여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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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스탬프 만들기

 

  여러가지 만들기를 좋아해서 늘  이것 저것  손으로 만들기나 집안 꾸미기에 필요한 것들을 많이 배우는 편이다.  최근에는 베이킹에 푹 빠져서  새로운 것들을  만들어 여기저기 선물하곤 하는데,  그럴때 요긴하게 쓰이는 것이 바로 예쁜 스탬프들이다.  욕심대로 여러가지 구입하고 싶지만 사실  가격이 만만치 않아 늘 망설이고 고민하곤 했다.  [귀여운 스탬프 만들기] 는  말 그대로 지우개를 이용해  여러가지 스탬프를 간단하게 만들 수 있는 책이다.  한 장씩  책장을 넘길 때마다  활용도가 놓을 예쁜 스탬프들이 가득하다.  모두 지우개를 이용해 만들어서   가격 부담없이  언제든 따라   만들어 쓰기에 좋을  메뉴들이 많다.  특히 자주 만드는 베이킹에 응용할 스탬프 만들기와 포장과 꾸미기도 함께 나와  너무 좋았다.

 

  메모지나 편지지에 응용할 수 있는 스탬프부터 명함이나 말풍선, 포장이나 이벤트,  여러가지 기념일에 응용할 수 있는 스탬프까지  벌써부터 따라하고 싶은  목록이 많다.  만들고 난 후 그것을 응용해서 작품으로 만들 수 있는 방법을 따로 뒷 부분에 자세하게  그림과 함께 담아두어  책에 있는 내용을 그대로 이용하기 좋아서   자투리 시간에 벌써 몇 가지를 만들어 보았다.  중학생 딸아이도 친구에게 보내는 생일카드에   만든 것들을 이용해서 예쁘게 꾸미는 모습이 우리집에서는 활용도가 높아 자주 사용하게 될 실용서다. 

 

  학창시절에 한 번쯤 도장 만들기를 해본 기억이 있었는데, 그런 형식으로 지우개와 간단한 도구인 뾰족한 칼만 있으면  쉽게 따라할 수 있을 것 같다.  앞 부분의 여러가지 예쁜 꾸미기와  스탬프들을 보면서  한 두 가지 만드는 방법을 소개하지 않아 안타깝다는 생각을 하면서 책장은 넘겨갔는데,  '지우개 스탬프의 기본을 익히자!'라는 제목으로 가장 기본이 되는 만들기 과정이 수 십장의 사진과 함께  수록되어 있어  바로 따라할 수 있었다.  기본을 익힌 후에 조금 더 자세하게 도움이 될만한 여러가지 테크닉도 마찬가지로  다수의 사진과 함께 나와  더 예쁘게 성공적으로 만들기가 되었다.

 

  책 속에서는 수첩처럼 큰 지우개를 잘라서 사용하는데, 주변에서 그런 재료를 구할 수 없어 재료를 살 수 있는 곳이 없을까 아쉬움이 남기도 했지만,  전문적으로 만들지 않고  그때 그때 필요한 모양을 만들어 쓴다면 보통  학생들이 많이 사용하는 지우개로도  별 무리가 없었다.  더 섬세한 방법들로 얼굴 파기, 넓은 면 파내기, 등은 직접  만들어보니 정말 유익한 정보였고  가르쳐 주는 방법대로  따라 만들어보니 훨씬 모양이 예쁘게 만들 수 있었다.  두 가지  겹쳐 찍는 테크닉이나 여러가지 색상으로  표현하는 방법 등 꼭 스탬프가 아니더라도  아기자기 하게 꾸미기나 그림을 따라  그리며 응용할 수도 있었다.  아이들이 있는 집이나 꾸미기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많은 도움이 될 책이었다.

YES마니아 : 골드 n***r 2011.08.3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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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스탬프 만들기 미즈타마 지음 / 이수미 옮김 진선아트북     칼로 오리는 것을 좋아해서 진선아트북의 더 귀여운 종이오리기 재밌게 했었는데  이번에 아주 귀여운 책이 나왔네요. 지우개로 스탬프를 만들 수 있는 책이지요. 스탬프와 만들기를 좋아하는 울딸 아주 끼고 산답니다. 스탬프를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도록 이쁜 실물 도안이 무려 200가지나 되요. 스탬프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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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스탬프 만들기

미즈타마 지음 / 이수미 옮김

진선아트북

 

 

칼로 오리는 것을 좋아해서 진선아트북의 더 귀여운 종이오리기 재밌게 했었는데

 이번에 아주 귀여운 책이 나왔네요.

지우개로 스탬프를 만들 수 있는 책이지요.

스탬프와 만들기를 좋아하는 울딸 아주 끼고 산답니다.

스탬프를 직접 만들어 볼 수 있도록 이쁜 실물 도안이 무려 200가지나 되요.

스탬프를 만들어 활용하는 법도 자세히 나와 있는데요.

다이어리북을 꾸미거나 카드,명함,티코스터를 꾸밀때등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을 뿐만아니라,

옷감용 잉크를 사용해 천에도 활용할 수 있네요.

황용도도 좋고,이쁜 스탬프도장을 마음껏 가질 수 있으니..너무 좋죠..

지우개와 커터를 얼른 장만해야될 것 같아요.

 

 

이책의 저자 미즈타마는 일본에서 가장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지우개 스탬프 작가로서

일러스트나 캐릭터 작품처럼 귀엽고 사랑스러운 도안을 창작하는 것으로 유명하고

개인블로그를 찾는 방문자가 하루 평균 이천명에 이르는 파워블로거네요.

 

 

책두께는 생각보다 얇았지만 책속에 귀여운 도안이 가득해요~

도안이 그리 복잡하지 않아 초보자들이 따라하기 쉽네요.

도안을 트레이싱지에 베끼고 지우개위에 뒤집어 놓은뒤

손톱으로 문질러 주면 도안이 지우개 위에 그려지지요.

그 도안대로 커터를 이용해 지우개를 파내면 이쁜 지우개 스템프 완성~

 

 

 

스템프 만드는 재료도 소개해주고 있네요.

일본에는 재료만 모아서 파는데..한국에는 아직 없다네요..

너무 아쉽죠~

지인이 일본가면 사달라고 부탁해야겠어요.

 

 

지우개 스탬프 만드는 기본법과 스템프 찍기 테크닉까지 사진을 통해 상세히 설명해 주고 있어서

따라해보기 쉽고 자주 하다보면 점차 실력이 늘것 같아요.

 실수 했을때 과감한 처리법도 나와 있는데..과감히 파내고 그림으로 그리는 것도 방법이네요.

천에 스탬을 찍어 예쁜 손수건을 만들 수 도 있는데요.

 사진으로 본 작품의  만드는 법과 사용한 잉크도 소개해주어 똑같이 만들어 볼 수 있지요.

이책을 만나기 전에는 지우개스탬프에 대해 전혀 몰랐었는데..

이렇게 직접 예쁘고 귀여운 스탬프를 만들 수 있다는 사실에 놀랐구요.

 저도 스탬프 만들기에 당장 도전할 수 있을 것 같고,

예쁘게 만들고 싶은 마음이 날마다 더 간절해지는 것 같아요.

얼른 재료를 사서 도전해보고 싶네요~

울지원이도 얼른 만들어보자고 성화랍니다.^^

귀여운 스탬프 만들기로 재밌는 취미생활을 접수한것같아 기분이 아주 좋네요.

지우개로 스템프 만들어 하나하나 모아두면 이쁘게 잘 활용할 수 있을 것 같

정성껏 만들어 조카들한테도 선물하면 사랑받는 이모 되겠는걸요..

 

 

 

 

r******4 2011.08.25.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