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10)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50%
  • 리뷰 총점8 40%
  • 리뷰 총점6 10%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0.0
  • 30대 0.0
  • 40대 0.0
  • 50대 8.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쉬운 청소년 동기부여 도서
"아쉬운 청소년 동기부여 도서" 내용보기
어설프게 공부하고 있는 중1짜리 딸에게 동기부여를 주고파서 책을 선택했다. 내가 먼저 읽어보고 딸에게 건네주려고 산 책이었다.   딸 아이는 노력형임에도 불구하고 성적이 신통치 않았다. 나는 스스로 공부하는 능력이 필요하다고 보는데 아직 동기부여가 안 된 탓에 그럴 여력이 없는 딸이었다.   그럴러면 뭔가 자극이 필요하고 그 자극에는 동기부여만큼 확실한 것이 없
"아쉬운 청소년 동기부여 도서" 내용보기

어설프게 공부하고 있는 중1짜리 딸에게 동기부여를 주고파서

책을 선택했다.

내가 먼저 읽어보고 딸에게 건네주려고 산 책이었다.

 

딸 아이는 노력형임에도 불구하고 성적이 신통치 않았다.

나는 스스로 공부하는 능력이 필요하다고 보는데

아직 동기부여가 안 된 탓에 그럴 여력이 없는 딸이었다.

 

그럴러면 뭔가 자극이 필요하고 그 자극에는

동기부여만큼 확실한 것이 없는데

청소년 자녀에게 쉽게 읽히고

또 한 번 책을 잡으면 몰입도가 강하고

자연스럽게 동기부여가 되는 책을 찾는 중이었다.

 

그런 목적면에서 보면 이 책은

모든 항목마다 원하는 수준에 이르지 못하는 아쉬운 책이다.

 

저자는 강력한 동기부여를 받아 공부를 하고

나름대로 세계를 아우르는 리더격에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를 청소년에게 풀어내는 솜씨가 떨어졌다.

 

밋밋하기도 하고

청소년에게 강하게 이끌어 주는 카리스마가 엷었다.

 

책 표지도 홑겹으로 되어 있어서

읽다보면 휘어버리기도 한다.

(요즘 이런 표지 쓰는 책이 없는 것으로 아는데

겉장에서부터 가벼워 보인다.)

 

아직 딸에게 읽어보라고 건네주진 못했다.

같은 여자이고 나름대로 자신의 이야기가 녹아 있으니

도움이 될 거라는 생각이 들지만

아무튼 쉽지 않을 거라는 느낌이다.

 

조금 더 강렬한 메시지가 전달되었다면 하는 아쉬움을 뒤로 하며

딸에게 전달할 기회를 엿보아야겠다.

 

* 14살 - '십사살'로 읽어지는 틀린 맞춤법 표기이다.

  '14세'라고 하든지 '열네 살'이라고 해야 한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i*******n 2008.12.19. 신고 공감 6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꿈을 가지면 행복해진다.
"꿈을 가지면 행복해진다." 내용보기
책을 읽기전에 14살때 나의 꿈은 무엇이었나 한번 생각해 보았어요. 그런데 그때는 내가 꿈에 대해 생각을 해보지 않았더라구요. 나중에 커서 무엇이 되고 싶은지 꿈을 이루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하는지도 몰랐습니다. 이 책을 읽고 나니 내가 만약 꿈을 가지고 살았다면 지금은 다른 인생을 살았겠구나 하는 생각도 드네요. 이 책은 꿈이 무엇인지 어떻게 해야 그 꿈을 이룰 수 있는지
"꿈을 가지면 행복해진다." 내용보기

책을 읽기전에 14살때 나의 꿈은 무엇이었나 한번 생각해 보았어요. 그런데 그때는 내가 꿈에 대해 생각을 해보지 않았더라구요. 나중에 커서 무엇이 되고 싶은지 꿈을 이루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하는지도 몰랐습니다. 이 책을 읽고 나니 내가 만약 꿈을 가지고 살았다면 지금은 다른 인생을 살았겠구나 하는 생각도 드네요.


이 책은 꿈이 무엇인지 어떻게 해야 그 꿈을 이룰 수 있는지 또 이룬 꿈을 어떻게 성공시킬수 있는지 잘 가르쳐 주네요.


끝없는 인내심과 끝없는 노력과 긍정적인 사고방식이 우리의 삶을 바꿀수도 있다는걸 알려줍니다.


책을 읽으면서 내내 가슴에 와닿는 글들은 밑줄을 그으면서 읽었습니다.  아들이 읽을 때 한번 눈여겨 봤으면 하는 마음에서요.


그중에서


"행운의 여신은 앞머리가 길고 뒷머리는 없어요. 그러니 앞머리를 휘날리며 다가올 때 잡아야지, 아차 싶어 조금 후에 잡으려면 이미 떠나는 뒷모습만 보여요. 근데 뒷머리는 민둥산처럼 아무것도 없으니 잡고 싶어도 잡을 수가 없다고요"


기회가 왔을때 잡으라는 말이지만 정말 마음에 와닿는 말이더라구요.


이제는 늦었구나 싶지만 그래도 앞으로 내 꿈은 무엇인지 한번 생각해 보아야겠어요. 아이한테만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라고 할게 아니라 나자신부터라도 꿈을 가지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좋은 책 읽을 수 있게 해주신 "삼천지교" 정말 감사합니다.

c****y 2008.11.04.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14살 때 당신의 꿈은 무엇이었나요?
"14살 때 당신의 꿈은 무엇이었나요?" 내용보기
요즘들어 때아닌 꿈, 비전 요런 말들과 친하게 지내고 있다. 이제 한 달하고 조금만 있음 한국 나이로 30대 중반을 훌쩍 뛰어넘어 버리는 이 시점에서 꿈이 뭐냐는 질문을 받고 어찌나 당혹 했던지? 하지만, 꿈과 나이는 무관함을 머리로는 이해를 하지만 진정 가슴으로 받아들이지 못했던 나자신에게 다시 한 번 꿈을 갖는 계기가 된거 같다. 젊음을 배신한건 나이나 시간이 아니라 더
"14살 때 당신의 꿈은 무엇이었나요?" 내용보기

요즘들어 때아닌 꿈, 비전 요런 말들과 친하게 지내고 있다. 이제 한 달하고 조금만 있음 한국 나이로 30대 중반을 훌쩍 뛰어넘어 버리는 이 시점에서 꿈이 뭐냐는 질문을 받고 어찌나 당혹 했던지?

하지만, 꿈과 나이는 무관함을 머리로는 이해를 하지만 진정 가슴으로 받아들이지 못했던 나자신에게 다시 한 번 꿈을 갖는 계기가 된거 같다.

젊음을 배신한건 나이나 시간이 아니라 더 이상 꿈꾸지도 싸우지도 않는 늙은 마음임을~

 

현재 한국 외대에서 통번역 대학원 교수님으로 계신 저자 최정화 교수님이 국제회의 통역사 꿈을 꾸었던 시절의 얘기를 듣고 대학 동창녀석의 이야기가 생각났다.

대학시절 같은 기숙사 층을 사용하는 친구들과는 참 쉽게 친해졌다. 스물이 된 성인들이라고는 하지만 다들 집을 떠나와 외로움을 타던 학기 초였기에 밤늦도록 수다를 떨며 이런 저런 얘기를 참 많이 나눴던 친구들이 있다.

우연한 기회에 다들 본인들이 전공하게 된 학과를 어떻게 선택하게 되었냐는 얘기를 하던 중 한 친구曰 지금은 고인이 된 홍콩의 4대천왕 장국영을 너무나 좋아해서 중어중문과를 선택했다는 친구가 떠올랐다.

기억을 거슬러...내가 지금 하고 있는 메이크업 쪽 일...난 이일을 어떻게 하게 되었을까?

아직도 내 고향 경남 고성읍에 가면 중앙 예식장이 있다. 아직도 5일장이 서는 농어촌의 마을 - 아! 요새는 공룡박람회로 제법 유명하기도 하더라 - 이기에 지금으로 20여년전에 읍내 중앙에 있는 말 그대로의 4층짜리 중앙예식장은 우리 읍내의 랜드마크였다.

엄마의 포목점은 그 중앙예식장 맞은편에 있었고, 결혼이 많은 대목시기엔 우리집에서 한복을 맞추던 대부분의 신랑 신부들은 그 중앙 예식장에서 결혼을 했고...난 참 많이도 중앙예식장을 놀러 다녔다.

친오빠와 가장 친했던 동창 오빠의 집이기도 했고, 시골마을에서 보기드문 예쁜 드레스들이 너무나 많았기에...어린 시골 소녀에겐 정말 꿈의 궁전이였던거 같다.

아마도 그때부터 아니였을까? 위로 여자 형제가 없기에 남들보다 화장도 늦게 시작한 나였지만, 어릴 때 많이 봐 왔던 예쁜 신부들과 그 신부들의 머리며 얼굴을 만져주던 미용사 언니를 동경하게 되었는지....

 

세계무대에서 꿈을 이루는 법을 배우기 위해서 이 책에서는 총 세 파트로 나누어 말하고 있다.

1장에서는 대한민국안에 자신의 꿈을 가두지 않도록~한 없이 큰 꿈을 가지라고 말하고 있다.

큰 꿈을 가지는 것도 중요하지만 어떤 꿈을 가지느냐도 함께 중요하다.

꿈이란건 우리가 지치고 힘들 때마다 우리를 무너지지 않게 하는 힘의 원동력이기에~

 

2장에선 꿈을 이룬 사람들...꿈을 꾸고 있을 때는 평범한 사람이지만 꿈을 이루었을 땐 또 다른 사람들의 꿈이 되는 그런 사람들의 이야기를...

 

3장에선 최교수님께서 세계 각국을 여행하면서 느꼈던 감성들과 그 나라별 에티켓을 이야기 하고 있다.

 

우리주변에서 우리가 흔히들 꿈을 이룬 사람들을 보면 참 쉽게도 이룬거 같다. 마치 호수위에 우아하게 떠있는 백조의 모습만을 보고서 말이다. 그렇게 우아한 자태를 유지하기 위해서 호수아래서 얼마나 많은 갈퀴질을 하는지는 모른채....

성공을 하기 위해서는 넘어져도 보고, 울어도 보고, 실수도 해 봐야 한다.

한 번도 실패의 경험을 해 보지 못한 이는 실패에 대한 면역기능이 없기에 우리 인생에 있어 언제 닥칠지 모르는 실패에 대한 저항력이 없게된다. 그렇다고 꼭 실패를 경험 해봐야 한다는 논리를 펴는 건 절대 아니다.

우리가 그렇게 두려워하는 실패, 실수, 시련은 기회의 또 다른 이름임을 잊지 말자.

기회는 완벽하게 준비가 되었을 때 오는게 아니다. 지금껏 우리가 경험하지 못한 일이였기에 기회란 녀석의 방문이 설렘을 선물하지만, 과연 우리가 잘 해 낼 수 있을까하는 두려움도 이내 동반하기에 많이 망설이게 된다. 하지만, 명심하라. 기회나 행운의 여신은 앞머리는 길어서 정면으로 다가올 땐 쉽게 잡을 수 있을 거라 생각하지만, 찰나에 지나치고 나면 잡을래야 잡을 수 없는 뒷머리는 대머리이기에...언제 다가올지 모를 기회와 행운의 여신을 영접하려면 항상 꿈을 잊지 말아야 한다.

 

요즘 들어 학원일을 쉬고 있는 나에게 부쩍 많은 스카웃 제의가 들어온다. 경제적차원에서 본다면 당장 학원일을 하는 게 맞지만, 그럼으로써 내가 잃게 되는걸 먼저 생각 해본다.

뭘 선택해야 할지를 모를 때는 내가 원하지 않는 것을 먼저 선택하라고 한다.

학원 영업의 스트레스로 사람들도 제대로 만나지 못하고 내 마음이 전하는 소리도 외면해야 하는 그런 생활을 다시 하고 싶지 않다는 게 나의 결론이다. 내가 가지지 못한 백 가지 재능을 탐하기 보다는 나 만이 가진 한 가지 능력에 좀 더 집중을 하여 나라는 브랜들 가치를 높히는 게 더 중요 하다고 생각한다.(근데, 그 한 가지 능력이란것조차도 아직은 미비하지만...)

나의 꿈을 두고 참 여러번도 계산을 한 거 같다. 좀 더 높은 연봉을 찾기도 하고, 중간중간에 저울질도 참 많이 하고...그러나, 이제는 그만두어야 할 때~!

닫힌 문을 너무 오랫동안 바라보고 있으면 등 뒤에 열린 문은 보지 못하는 법~!

 

최교수님이 2장에서 소개하는 이미 꿈을 이룬 사람들의 이야기는 그들 개개인의 책을 따로 읽어 보는 게 훨씬 더 도움이 될거 같지만, 한결같이 그들의 공통점이 있다.

글로벌한 세대에 발 맞추어 외국어 실력은 필수이고, 분명한 목표뜨거운 열정을 가슴에 품고 있으며, 열정보다 더 강한 인내심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너무나 식상하리만큼 익숙한 말들이지만 사실인걸 어쩌랴. 그리고, 그걸 진정으로 실천하기가 너무나 힘든걸...뭐 힘든것이기에 더 빛나는 것이기도 하지만말야.

난 그 세가지 중에서도 특히 세번째 인내심 혹은, 끈기가 참 부족한 거 같다말야.

어디 끈기나 인내심을 수혈 해 주는 병원은 없나....(요것들 수혈받기 힘드니 자체내에서 조혈을 해야하는데....좀 더 노력 해보자...)

 

또한, 성공한 이들 - 꿈을 이룬 이들은  나름의 성공 십계명이 있다. 나도 나름의 십계명을 만들어 가고 있는 데 아직 3번을 넘지 못하고 있네...짧다면 짧을수도 있고 길다면 길수도 있는 삶속에서 체득한 십계명...잠깐 소개를 하자면,

첫 번째, 세상에 공짜는 없다. 정말 그렇더라. 내게 좋은 걸 주면 나 또한 좋은 걸 주어야 하고, 어떠한 배움을 얻기까지는 아픔이 있더라 말이지. 마치 조개가 진주를 품기위해서 그 짠 바닷물과 모래를 삼키고 삼켜야 하듯이...

두 번째는 세상 사람들이 모두 내 맘 같지가 않다는 것이다. 이건 설명을 덧붙혀서 뭐하리... 

 

아참, 성공한 사람들의 특징 중에 경청과 아무리 바빠도 메일이나 문자 메시지에 즉각 회신을 한다는 것이다. (음...나도 즉각 회신을~)

 

청소년들이여 꿈을 향해 뛰어라.(혹, 청소년의 범위를 뛰어넘은 장년이라 할지라도~)

꿈을 지펴라. 그것만이 자신을 가장 밝게 비춰 주는 '횃불'이 되리라.

5년 뒤, 10년 뒤, 20년 뒤 나의 이력서를 한 번 써 봄을써 나의 꿈을 좀 더 구체화 해 보는 건 어떨까?

 

참, 참고로 최교수님이 전하는 각나라별 에티켓을 보면...프랑스는 초대를 받으면 15분 정도 늦게 도착하는 게 예의란다. (마지막까지 준비를 하느라 바쁜 모습을 보이지 말아야 하기에...)그리고 저녁시간도 보통 8시라고 한다. 영국은 6시, 이탈리아는 9시라고 하넹

d******0 2008.11.19. 신고 공감 2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14살 그때 꿈이 나를 움직였다
"14살 그때 꿈이 나를 움직였다" 내용보기
청소년을 위한 멘토링책이다. 살 때는 모르고 샀다. ㅎㅎㅎ 그러나 이 책을 읽으면서 나의 14살은 어땠는지 돌아보고, 지금 나는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보게했다. 외국어에 대해서 다시금 필요성을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었다. 이렇게 당당하고 멋진 삶을 살것이다. 내가 좋아하는 책들을 원서로 읽기 위해서라도, 그리고 나의 꿈을 세계로 펼치기 위해서라도 이 책을 도움닫
"14살 그때 꿈이 나를 움직였다" 내용보기

청소년을 위한 멘토링책이다.

살 때는 모르고 샀다. ㅎㅎㅎ

그러나 이 책을 읽으면서 나의 14살은 어땠는지 돌아보고,

지금 나는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 보게했다.

외국어에 대해서 다시금 필요성을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었다.

이렇게 당당하고 멋진 삶을 살것이다.

내가 좋아하는 책들을 원서로 읽기 위해서라도, 그리고

나의 꿈을 세계로 펼치기 위해서라도

이 책을 도움닫기로 삼아 다시 외국어에 즐겁게 빠져보리라.

조금 더 훗날 나도 이런 사람이 되어 있고자 한다.

YES마니아 : 골드 s******3 2009.06.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14살,그때 꿈이 나를 움직였다/최정화
"14살,그때 꿈이 나를 움직였다/최정화" 내용보기
14살, 나의 꿈은 무엇이었나..   14살,그녀가 처음 접하게 된 '불어'가 그의 인생이 되었다. 국제회의 통역사로 통번역대학원 교수로 그녀를 우뚝 세운건 그녀가 처음 엘리베이터 만난 낯선 언어였다. 14, 나의 꿈은 무엇이었을까? 그때 간직했던 꿈을 이루며 살고 있는가 되묻을 수 밖에 없는 그녀의 이야기가 다시 꿈을 꾸게 만든다. 꿈을 가지고 꿈을 향해 노력하는 자신이 얼마
"14살,그때 꿈이 나를 움직였다/최정화" 내용보기
 
14살, 나의 꿈은 무엇이었나..
 
14살,그녀가 처음 접하게 된 '불어'가 그의 인생이 되었다. 국제회의 통역사로 통번역대학원 교수로 그녀를 우뚝 세운건 그녀가 처음 엘리베이터 만난 낯선 언어였다. 14, 나의 꿈은 무엇이었을까? 그때 간직했던 꿈을 이루며 살고 있는가 되묻을 수 밖에 없는 그녀의 이야기가 다시 꿈을 꾸게 만든다. 꿈을 가지고 꿈을 향해 노력하는 자신이 얼마나 행복한 사람인가 하는 것을 말해주고 있다.
 
통역을 하면서 세계정상의 사람들을 많이 만나고 그들의 평범한듯 하면서도 결코 평범하지 않은 일들을 가슴에 박히도록 그녀만의 방식으로 이야기 한다. '빛나는 별을 보기 위해서는 어둠이 내려야 하고 어둠이 짙을수록 별은 더 밝은 빛을 낸다는 사실' 그녀의 어둔 시절이 있기에 지금의 별이 될 수 있는 힘이 충전되었다는 유학시절의 이야기.그리고 그녀가 만난 사람들 중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가수 비의 좌우명 이었다 '끝없이 노력하고 끝없이 인내하고 끝없이 겸손하자' 몇번을 읽어 보아도 정말 맘에 드는 말이다. 그 말들이 지금의 비를 만든것 같다.
 
자신이 어린시절에 간직한 꿈을 이루고 사는 사람들이 얼마나 될까? 꿈에 근접하며 사는 사람들은 얼마나 될까? 비슷하게라도 밑그림을 살면서 사는 사람들이 많을까? 의문을 던져본다. 나는 내 꿈을 너무 쉽게 접은것은 아닌가 노력도 해보지 않고.. 내가 그동안 해왔던 변명들은 핑계에 불과 하다는 것을 알았다. 좀더 노력해 보았더라면 좀더 부딫혀보았더라면 지금의 내가 아니 다른 모습으로 살고 있을지도 모른다. 좀더 꿈의 근사치에 다다라서. 하지만 너무 미리 겁을 집어먹고 접고나서는 현실에 굴복하여 지금까지 나태하게 살아온듯한 느낌이 든다. 다시 꿈을 꾸고 싶어졌다. 내 자신에게 자신감을 불어 넣어주고 싶어졌다. 많은 시행착오를 거치며 지금까지 살왔기에 이제는 꿈을 이루는데 좀더 시간이 단축될 듯 하여 다시 꿈을 꾸고 싶어졌다.
 
'무엇을 원하는지 모를 경우에는 무엇을 원하지 않는지를 먼저 생각해 보라'
어느날 중학교에 다니는 딸이 말했던 질문이 생각난다. 공부를 열심히 하고 있는데 미래에 대한 답이 나오지 않자 왜 공부하는지 무엇이 되려는지 모르겠다는 말을 할때 가슴이 막히는듯 하였다. 정말 열심히 공부하고 있는데 자신이 왜 공북를 해야하는지 의문표가 앞을 가로 막고 있다고 생각하니 아무것도 하기 싫어진다는 스럼프가 찾아온 딸에게 무엇이 되려고 생각지 말고 어떻게 살아야 할까를 생각해 보라고 했던 말이 생각나는데 그럴때는 정말 이 말처럼 원하지 않는 것을 하나하나 지워 나갔더라면 어떠했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나 자신조차 현실에 대한 만족감이 어느정도인지 확실한 답을 내리지 못하였기에 딸아이에게 확실한 답을 주지 못했는데 이제는 이 책을 권해주고 싶다. 14, 너의 꿈이 너의 인생이 될 수 있다는 것을...
 
일단 과감히 부딫혀 보아라, 남이 걷는 길은 쉬워 보이지만 막상 그 길을 걸어가면 절대로 쉽지 않다는 것을 명심하라.
남이 이룩해 놓은 것은 정말 쉬워 보인다. 그가 걸온 길의 노력을 보지 않았기에 결과물만을 놓고 판단한다면 '나도 할 수 있는데..' 하며 너무 쉽게 단정지울 수 있다. 하지만 그사람의 노력과 인내한 시간들을 안다면 쉽게 말을 못할 것이다. 특목고를 원하는 딸아이의 곁에서 공부하는것을 지켜보면서 얼마나 많은 시행착오를 거치고 얼마나 많은 포기와 좌절, 위기에 다시 일어서는 기회를 붙잡아 외고에 들어갔는지 알기에 결코 쉽다고 말하지 않는다. 일단 특목고에 가겠다고 부딫혔기에 남들이 학교공부에 매진할때 영어나 수학등 심화를 하며 경시와 다른 시험들을 보기 위하여 빼앗겼던 시간들, 점수가 많이 나오지 않아도 그 누적된 시간들이 탄탄한 실력을 쌓게 해 주었지만 처음부터 그렇게 되리라고 본 것은 아니었다. 쉽게 이야기 하고 쉽게 생각할 수 있지만 그 사람의 결과물 뒤에 감추어진 노력을 본다면 결코 쉽게 말하지 못한다. 무엇이든 처음 부딫히는 것이 어렵다.
 
외고를 지원한 딸을 위하여 딸에게 멘토가 될까 하여 이 책을 골라잡았는데 내가 읽기에도 괜찮은 책이었다. 14살 뿐만이 아니라 나 또한 꿈을 가지고 싶은 생각이 들었다. 지금 꿈을 꾼다고 누가 손가락질을 할까. 꿈이 없다는 것이 오아시스를 잃은 사막처럼 황폐한 삶이 아닐까... 무엇이 되고자 하는 삶과 그렇지 않은 삶은 커다란 차이가 날 것 같다. 그녀가 어린 나이에 엘리베이터에서 만난 낯선 언어가 그녀의 인생을 움직였듯이 꿈을 간직한다는 것은 어디로 가야할지 방향을 알려주기에 더 나은 삶으로 나 자신을 변화시켜주는 등대와 같다. '성공한 사람들은 기회가 올 때까지 기다리기보다는 기회를 찾아다니며 자꾸 말을 걸려고 노력한다.'
 
y******2 2008.11.28.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꿈을 꾸는자 만이 꿈을 이룰수 있다.
"꿈을 꾸는자 만이 꿈을 이룰수 있다." 내용보기
외대  교수이시고    국제회의  통역사로   이름을 떨치시는 최정화 교수님의 청소년을  위한  멘토링 책이라고  책소개가 되어있어  내용에  호기심이 생겼다. 평소  여성으로서   국제무대를  종횡무진  뛰어 다니시는   최정화 교수님의 열정을  항상  존경하고  부러워 했기에   최정화 교수님은  어떤 이야기를 청소년들에게  하고 싶으셨을까  궁금한  마음으로 책장을 넘겼
"꿈을 꾸는자 만이 꿈을 이룰수 있다." 내용보기

   외대  교수이시고    국제회의  통역사로   이름을 떨치시는 최정화 교수님의

청소년을  위한  멘토링 책이라고  책소개가 되어있어  내용에  호기심이 생겼다.

평소  여성으로서   국제무대를  종횡무진  뛰어 다니시는   최정화 교수님의

열정을  항상  존경하고  부러워 했기에   최정화 교수님은  어떤 이야기를 청소년들에게  하고 싶으셨을까  궁금한  마음으로 책장을 넘겼다.

  맨첫 페이지에   10대에는 큰꿈으로 승부하라는 서문에 최정화 교수님이  동시 통역의 길로 들어서게 되 계기에 대해  적혀 있다

 " 내가 불어를 처음 만난 것은 중학교 1학년 때였다. 우연히 엘레베이터 안에서 불어로 대화를 나누는 외국인을 보며 매우 아름다운 언어라는 생각을 했다. ...내가 알지 못하는 사이에  내꿈은 점점 더 커져서 나를 만들어 가고 있었다. 지금의 내모습은 14살 구때 꿈에서 시작되었다."  라고 말씀하신다  10대 큰 꿈을 갖는것이 중요하며 어떤 꿈을 가지느냐 에 따라 인생이 달라진다. 꿈은 힘들고 지칠때마다 포기하지 않고 계속 하게 하는 엔진과 같은 것이다. 꿈이 있는 아이들이 공부도 잘하고 꿈이 큰아이들이 꿈을 실현하는 것이라고  말하고있다. 

  책안에는 파트 1에서는 최정화 교수가  어려움을  겪고  꿈을  이루게  되는  과정들을  자세히 소개해  주셨다. 인생에서  커다란  고비와  선택에  기로에서  어떤선택을  하셨는지  자세하게  소개되어 있다.  이중  이부분이  맘에 들었다.

  기회 , 성공, 행복, 긍정 등 인생을 풍족하게  만드는 가치는 곧 인생의 선물이다. 이러한 선물을 더 이상 무생물 취급하지 말자. 이들도 생면이 있고, 사람을 볼 줄 아는 눈을 가진 생물이다.  기회도 생물이고, 행복도 생물이며, 긍정도 생물이다.성공한 사람들은  기회가 올때까지 기다리기 보다는 기회를 찾아다니며 자꾸 말을 걸려고 노력한다. 끊임없이 목표에 도전하고, 실패하더라도 다시 시도하고, 설사  한번에 목표를 이뤘다 해도'고인 물'로 멈춰 있는 것이 아니라 목표와 연계된다른 일을 벌이면서 가는성에 도전하는 습관이 몸에 배어 있다. 두번 시도한 사람보다 열 번 시도한 사람의 성공 확률이 당연히 좋을 수밖에 없다. 란  말이 참  가슴에 와 닿았다.

  파트 2에서는  최정화 교수가 알고있는  성공한 사람들에 이야기와  그동안 만나왔던   성공했던  사람들의  모습을  객관적으로  소개함으로  성공의 요건을 소개하고 있다.

 파트 3에서는  그동안   여행했던  수많은   나라에  특징  느낌에 대해  소개하고있다.  

 정말  우물안  개구리 처럼  살고 있는 우리에게는   이책을  읽는  동안 마음만이라도  세계를  여행하는 기분이 들게  하였다. 

 선배가  후배에게  자상하게 설명해주듯  이야기 해주듯  단호하면서  부드러운   문체가  읽기  편안했다.

 꿈에  대해  질문하는  청소년들에게 꼭  한번 읽어 보고  감동을 받으라고  권하고 싶다.

n******5 2008.11.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기회는 살아있는 생물이다
"기회는 살아있는 생물이다" 내용보기
박승원의 ‘아침을 여는 1분 독서’ - 제411호 (2010/09/14)   <기회는 살아있는 생물이다>   우리는 마치 기회가 무한정 있는 것처럼 행동한다. 그래서 너무도 쉽게 “내일하면 되지” “다음에 기회가 오면 그때 해야지”라고 말한다. 그러나 기회는 생물이다. 들을 수도 있고, 발이 달려 있어 다른 사람을 찾아 떠날 수도 있다. (최정화, <14살, 그때 꿈이 나를 움직였다>
"기회는 살아있는 생물이다" 내용보기

박승원의아침을 여는 1 독서’ - 411 (2010/09/14)

 

기회는 살아있는 생물이다

 

우리는 마치 기회가 무한정 있는 것처럼 행동한다.

그래서 너무도 쉽게내일하면 되지” “다음에 기회가 오면 그때 해야지라고 말한다.

그러나 기회는 생물이다.

들을 수도 있고, 발이 달려 있어 다른 사람을 찾아 떠날 수도 있다.

(최정화, <14, 그때 꿈이 나를 움직였다에서)

 

*****

기회란 왔을 잡는 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사람들은 기회가 오기를 기다리며, 기회를 잡겠다고 다짐합니다.

그런데, 기회가 언제 어디에서 오는지 알지 못합니다.

기회를 눈앞에 두고도 다른 기회를 찾기도 합니다.

눈에 당장 크게 보이는 것만 기회인 착각도 합니다.

그래서 기회가 지나간 후에야 땅을 치고 후회를 합니다.

 

기회에 대해 생각해 봅니다.

기회란 항상 우리 생각 속에 살아 움직이는 같습니다.

학교에서 치르는 시험도 생각에 따라 기회가 됩니다.

시험이란 성적을 올릴 기회가 되며, 선생님으로부터 칭찬받을 기회가 되며,

친구로부터 공부잘하는 아이로 평가받을 기회가 됩니다.

그런데, 시험을 기회로 생각하지 않는 사람에겐 단지 시험일뿐 입니다.

새벽 시간이 어떤 사람에게는 기회가 되며, 어떤 사람에게는 흘러가는 시간이 됩니다.

새벽시간에 운동을 하며 몸을 단련하는 기회로 삼는 사람이 있고,

새벽에 기도를 하며 마음의 평화와 안정을 찾는 기회로 삼는 사람이 있습니다.

반면, 새벽이 단지 잠을 자야 하는 시간에 불과한 사람도 있습니다.

이들은 기회가 새벽마다 찾아오더라도 알아보지 못합니다.

 

강아지는 자신을 좋아하고 아껴주는 사람을 좋아합니다.

먹을 것을 주고 머리를 쓰다듬어 주는 사람을 좋아합니다.

돌을 던지고 발길질을 하면 강아지는 사람들 곁으로 다가오지 않습니다.

기회도 마찬가지입니다.

기회도 자신을 좋아하고 아껴주는 사람들을 좋아합니다.

모든 일을 기회라 생각하고 정진하는 사람들을 좋아합니다.

기회가 다가와도내일 하지하고 밀치기만 하면 이상 다가오지 않습니다.

기회에 돌을 던지고 발길질을 하면 기회가 오다가도 다시 되돌아가는 것입니다.

 

기회란 살아있습니다.

기회는 자신이 부를 다가옵니다.

끊임없이 목표에 도전하고, 실패해도 시도해갈 기회가 옵니다.

기회를 아끼고 사랑하지 않으면 기회는 이상 오지 않습니다.

기회임을 알아보지 못하고 밀쳐내는 사람에게는

기회가 다시 다가오지 않습니다.

 

오늘이 기회입니다.

지금이 기회입니다.

지금을 사랑하고 아끼며 최선을 다해 살지 않으면,

자신에게 다가온 기회를 놓쳐버리는 것입니다.

성공할 있는 기회, 사랑하며 살아갈 있는 기회,

아름답고 행복한 삶을 구가할 기회를 놓치지 말아야 하겠습니다.

오늘 나에게 다가온 기회가 도망가지 않도록

매순간마다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하는 아침을 맞이합니다.

 

=========================================

신바람 인생  무지개 행복 - "항상 긍정의 씨앗을 뿌리고 가꾸자"

박승원 Dream.

 

** ‘아침을 여는 1분 독서’를성공과 부를 부르는 1 10이라는 책으로도 만나세요.

 전국 서점과 인터넷 서점에서 구입할 수 있습니다. 검색창에서 ‘110분’을 쳐보세요.

YES마니아 : 로얄 i******k 2010.09.1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파워 멘토링
"파워 멘토링" 내용보기
우리나라 최초로 국제회의 통역사인 최정화 교수의 꿈 이야기와   각계 저명한 인사들을 소개 하며 꿈을 세계 무대에서 펼치려고 하는 청소년들에게 멘토역활을 충실히 글로 나타내고 있습니다. 그리고,10대에 큰 꿈을 가지고 세계무대에서 꿈을 구체적으로 어떻게 노력해야 되는지, 인생에 이루고 싶은 1순위 가치를 어떻게 올인하는지 자세히 적어있습니다.   마지막 글귀인 품고
"파워 멘토링" 내용보기

우리나라 최초로 국제회의 통역사인 최정화 교수의 꿈 이야기와  


각계 저명한 인사들을 소개 하며 꿈을 세계 무대에서 펼치려고 하는 청소년들에게 멘토역활을 충실히 글로 나타내고 있습니다.


그리고,10대에 큰 꿈을 가지고 세계무대에서 꿈을 구체적으로 어떻게 노력해야 되는지,


인생에 이루고 싶은 1순위 가치를 어떻게 올인하는지 자세히 적어있습니다.


 


마지막 글귀인 품고싶은 꿈을 가슴에 담아 두는 것만으로도 아름다운 인생을 살 수 있고


 죽을 때까지 그 꿈을 가슴에서 내려 놓지 말라는 글에 두아이의 엄마로서 저를 뒤 돌아 보게 하며 한편으론 가슴 뭉클하게 했습니다.


 

d******n 2008.11.1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꿈이 없는 우리 아들을 위해
"꿈이 없는 우리 아들을 위해" 내용보기
10살 큰아들을 위해..먼저 엄마인 제가 읽어봤습니다. 첨엔 밤마다 읽어주다가 .. 우리아이들이 꿈을 하나쯤 가지고 그꿈을 위해 도전하는 도전의식을 갖길 바라는 맘에 열심히 읽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만 머무를 것이 아니라 세계를 향한 꿈을 위해. 멋진 도약을 위해 노력하고 좌절하고 그래도 또 다시 일어나 한번더 넘어지더라도 도약하길 바라며. 책을 읽으며 최정화님의 경험
"꿈이 없는 우리 아들을 위해" 내용보기

10살 큰아들을 위해..먼저 엄마인 제가 읽어봤습니다.

첨엔 밤마다 읽어주다가 ..

우리아이들이 꿈을 하나쯤 가지고 그꿈을 위해 도전하는 도전의식을 갖길 바라는 맘에 열심히 읽었습니다.

우리나라에서만 머무를 것이 아니라 세계를 향한 꿈을 위해. 멋진 도약을 위해 노력하고 좌절하고 그래도 또 다시 일어나 한번더 넘어지더라도 도약하길 바라며.

책을 읽으며 최정화님의 경험담과 멋진 인용구가 너무나 가슴에 와닿았습니다.

 

특희 헬렌켈러의 유명한 말 " 나는 유일한 사람이며 그사실은 변하지 않는다 모든것은 할수 없어도 무엇인가는 할수 있다.때문에 자신에게 집중해야된다"라는 말을 아들에게 들려주며 왜 이런말을 하게 되었나를 아들에게 이야기 했습니다.

 

아직 어려서인지 남자아이라서 그런지, 아님 제가 설명한게 부족해서인지 모르지만 아들이 그냥 듣기만 하더군요.

 

이책을 꼭 가지고 있다가 14살이 되었을때 한번더 읽으라고 권해주고 싶습니다.

 

l******2 2008.11.04.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만약 길이 막혀 있다면 ...
" 만약 길이 막혀 있다면 ..." 내용보기
...길은 가려고 하는자에게는 길을 내주고 멈추고자 하는자에게는 장벽을 놓는다. 길은 길을 막지 않는다. 만약 길이 막혀 있다면 그것은 멈추고자 하는 마음이 훨씬 크기 때문일 것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가슴에 와닿는 문장입니다. 어쩐지..저는 아마도 길을 막고싶은 마음이었나봅니다. 그동안은 왜 막혀있는지보단 왜 나에게만 막혀있는지 화를 내고 있었으니까요..
" 만약 길이 막혀 있다면 ..." 내용보기

...길은 가려고 하는자에게는 길을 내주고 멈추고자 하는자에게는 장벽을 놓는다.

길은 길을 막지 않는다. 만약 길이 막혀 있다면 그것은 멈추고자 하는 마음이 훨씬 크기 때문일 것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가슴에 와닿는 문장입니다.

어쩐지..저는 아마도 길을 막고싶은 마음이었나봅니다.

그동안은 왜 막혀있는지보단 왜 나에게만 막혀있는지 화를 내고 있었으니까요..

14살...그때..제 꿈은 무엇이을까요??

14살..그때.. 제 꿈은 있었을까요??

30년쯤전 세월이라 그런지..그저 아득하기만합니다.

헌데..최정화교수님이 아직은 늦지 않았다고 얘기해주시네요.

제게도..제 딸에게도...

 

최교수님도 예전으로 돌아가고 싶지는 않다고..치열하게 살았음으로 굳이 타임머신을 타고 싶지는 않다고 하십니다. 저도 마찬가지입니다..^^

열심히 살아온 20대가..30대가..있기에 제가 존재하는 거니까요...

 

l****7 2008.10.30.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