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hat do you have there?
It's a book.
질문에 대해 알맞게 대답한 것 뿐인데...
책이니까, 책이라고 한다.ㅎㅎ
글밥이 적은 편이지만, 어린 아이들은 오히려 갸우뚱 할 수 있겠다.
주인공들이 어떤 심정을 가졌는지, 그림에서 다 나타난다. 내용을 이해하는데 크게 도움이 된다.
그림책이 좋은 이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