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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네 방앗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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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뱃속 그림책은 예쁘고 감성적인 그림책이 많아 개인적으로 굉장히 좋아하고 크게 고민없이 구매도 많이 하는 편이에요. 엄마가 떡순이라 아이도 떡을 좋아하는데 사실 떡집 구경할 일이 많이 없어요. 지나가도 종종 보는.떡집이 그림책 속 방앗간처럼 오픈된 공간도 아니구요. 그래서 아이에게 그림보며 설명해주고 얘기해주는데 공감을 못하네요 ㅎㅎ 저는 가래떡 그림보며 아 맛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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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래뱃속 그림책은 예쁘고 감성적인 그림책이 많아 개인적으로 굉장히 좋아하고 크게 고민없이 구매도 많이 하는 편이에요. 엄마가 떡순이라 아이도 떡을 좋아하는데 사실 떡집 구경할 일이 많이 없어요. 지나가도 종종 보는.떡집이 그림책 속 방앗간처럼 오픈된 공간도 아니구요. 그래서 아이에게 그림보며 설명해주고 얘기해주는데 공감을 못하네요 ㅎㅎ 저는 가래떡 그림보며 아 맛있겠다하며 꿀 찍어 먹고싶다. 불에 구워먹고싶다 생각하는데 우리 아이는 뭐지? 하는 눈치네요 ㅎㅎ 이건 아이보단 엄마가 더 재밌게 본 그림책입니다
y****8 2020.10.1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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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네 방앗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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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아간이 아니고 방앗간이었군요. 사실 지금은 볼 수 없는 동네 풍경을 그린 책입니다. 계절마다 곡식 등을 빻으러 가는 사람들. 그 주인이 바로 할머니, 큰어머니, 큰아버지. 정감이 깊은 풍경이지요. 지금은 보기 힘든 풍경이라 그런지 아이는 매우 책을 낯설어 합니다. 그래도 좋았습니다. 이런 옛날 풍경이 있다는 것을 알려주었으니까요. 그림이 서정적이고 매우 귀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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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아간이 아니고 방앗간이었군요. 사실 지금은 볼 수 없는 동네 풍경을 그린 책입니다. 계절마다 곡식 등을 빻으러 가는 사람들. 그 주인이 바로 할머니, 큰어머니, 큰아버지. 정감이 깊은 풍경이지요. 지금은 보기 힘든 풍경이라 그런지 아이는 매우 책을 낯설어 합니다. 그래도 좋았습니다. 이런 옛날 풍경이 있다는 것을 알려주었으니까요. 그림이 서정적이고 매우 귀엽습니다.

YES마니아 : 로얄 j*******1 2018.12.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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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머니네 방앗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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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동화색을 보고서 색채감이 좋다 생각하고 아이들의 시각에서 다양한 색감을 경험하고 호기심을 자극할수 있는 점이 흥미로웠다.  그림하나하나 살펴보면 어딘가 모르게 작가의 정겹고 즐거움이 물신 묻어나는 느낌을 받게 만들고 실제 사진과 그림과의 절묘한 조화로 책에서 그림들이 살아 숨쉬는 듯한 느낌을 받을수 있을 것이다.  아이들은 사라져가는 전통시장의 방앗간 모습을 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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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동화색을 보고서 색채감이 좋다 생각하고 아이들의 시각에서 다양한 색감을 경험하고

 

호기심을 자극할수 있는 점이 흥미로웠다.

 

 

그림하나하나 살펴보면 어딘가 모르게 작가의 정겹고 즐거움이 물신 묻어나는 느낌을 받게 만들고

 

실제 사진과 그림과의 절묘한 조화로 책에서 그림들이 살아 숨쉬는 듯한 느낌을 받을수 있을 것이다.

 

 

아이들은 사라져가는 전통시장의 방앗간 모습을 정확히 묘사해서 보여줘서, 신기해 할 것이고

 

어른들은 옛 추억을 떠올리게 만드는 동화임에 틀림없다.

 

 

이 동화의 생동감, 색채감, 정겨움은 보는이로 하여금, 호기심을 불러 일으키는 마법과도 같다.

 

 

마지막장에 맛있는 떡 만드는 방법도 있으니 집에서 아이들과 함께 만들어 보는 재미까지 더해

 

알차게 구성해내어, 다음 차기 작품을 기대하게 만들었다.

 

 

어린이와 어른이 동시에 보며 즐길수 있는 더 할나위 없는 동화책임에 틀림 없다.

h**********g 2017.12.2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