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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때문에 조카와 하루종일 집에서 보내야하는 동생에게 보내려고 스티커 여러가지를 주문하면서 선택한 스티커북이었는데 4살이었던 작년엔 조금 어려워하더라구요. 자동차를 워낙 좋아하는 아이라 좋아할 줄 알았는데 어려워서 그런지 금세 흥미를 잃어서 보관해두었다가 몇달 뒤에 꺼내줬는데 재미있어 한다고 합니다. 사실 그리 차이는 안나지만.. 확실히 나이대에 맞는 놀이가 따로 있긴 한가봐요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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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은 시리즈 여러번 구매해서 잘 사용하고 있습니다... 한 권 사용했다가 아이가 좋아해서 다른 시리즈 여러개 구매해서 사용 중이에요... 소근육에도 좋을 거 같구요... 다 쓰면 또 구매 예정입니다... 배송도 빠르고 좋습니다... 번창하세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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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것을 굉장히 좋아하는 아이라서 무척 재밌게 했어요. 아이가 좋아하고 재밌어 하니까 사길 잘했다 싶어요. 아이가 숫자를 잘 보고 붙여야 하니까 숫자 감각이 더 늘어날 것 같아요. 집중력도 생기고 재밌게 숫자 공부를 알수 있는 일석이조의 워크북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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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씩 붙이다보면 집중력도 늘고 시간도 잘가요 겨울방학 뭐하지 고민했는데 친구가 하는거보고 사달라고하더라구요 종류도 엄청 많아서 한참 골랐어요 주말쿠폰쓰니 너무 저렴하게 구매하고 하루만에 배송되니 아이가 언제와 노래도 안해요ㅋㅋ |
| 6세 아이가 탈것을 유독 좋아해서 집에서 함께 해보려고 구매했어요. 아이가 처음 붙여보는 거라서 첫 페이지에 나오는 경찰차와 그 다음 페이지의 구급차는 엄마인 저와 함께 붙였는데 헬리콥터는 아이가 혼자서 엄청난 집중력을 발휘하여 스티커를 떼서 숫자를 맞춰 보며 깔끔하게 붙여서 완성하더라고요. 그 모습을 보니 숫자를 아는 6세 아이 정도면 충분히 잘 붙여서 완성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스티커북에 있는 탈것을 모두 완성하면 다음에는 아이가 좋아하는 동물을 구매해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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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어른들을 위한 스티커 아트북이 출간된 것을 보게 되었다. 재미있을 것 같고 내 아이한테 주어도 괜찮을까 할수 있을까 생각이 들었는데 너무 스티커가 작아서 힘들까봐 고려하지 않았었다. 그래도 스티커라면 정말정말 좋아하는 아이인데 뭔가 아쉬웠다. 그런데 이렇게 어린이들을 위한 스티커아트북이 나올줄이야!!
아이에게 사주었더니 정말정말 좋아한다. 앉은 자리에서 한 권을 다 끝낼 기세였다. 더군다나 탈것 스티커. 안 좋아할 수가 없다. ^^;; 완성하면 멋진 탈것 작품집이 되어서 계속 감상하기에도 좋을 것 같다.
별다른 도구 없이 손으로 스티커를 떼어내 붙이기만 하면 멋진 그림이 완성된다. 번호에 맞추어 스티커를 붙이면 집중력과 주의력뿐만 아니라 탐구력, 관찰력, 표현력도 쑥쑥 향상될 것이다. 조각 스티커를 손으로 하나하나 떼어 붙이다 보면 소근육도 함께 발달되니 얼마나 좋은가!
경찰차, 구급차, 헬리콥터부터 우주선까지 다양한 탈것들을 완성할 수 있다. 아이가 좋아하는 각종 세단, 슈퍼카 등이 수록된 책이 있었다면 더욱 좋았겠지만 (솔직히 이런 책이 나오길 기대해본다 ^^) 아이는 이 책으로 충분히 만족한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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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커의 크기도 적당하고 갯수도 아이가 지루해하지 않은 정도로 적당해요. 1번부터 하나 하나 차근차근 붙여나가다 보면 어느 새 멋진 작품이 완성되요. 경찰차부터 여러가지 다양한 탈 것들을 완성하면서 재미있는 시간을 보낼 수 있어요. 작은 조각들이 있기도 하고 아직은 아주 섬세하게 붙이지는 못해도 하나 하나 붙이면서 집중력도 기르고 완성된 작품을 보면서 성취감도 느낄수 있어서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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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출판사의 스티커아트북을 우연히 얻게 된 적이 있다. 주로 동물과 관련된 사진으로 이루어져 있었는데 처음 책을 편 순간 '헉'하고 놀랄만큼 작은 스티커 사이즈와 수많은 조각들로 놀랐던 기억이 있다. 하지만 당시 5세 후반이었던 딸은 기어코 자기가 해야겠다며 그림조각맞추기를 시작했다. 그런데 아무래도 조각크기가 작고 조각수가 많다보니 혼자 하기 힘들어했고 나에게 많은 도움을 요청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책 3권을 끝내고야 말았고 완성된 그림을 보며 흐뭇해하였다. 그렇게 시간이 조금 흐르고, 6세가 된 딸이 같은 책을 또 사달라고 조르기 시작했다. 사실 가격도 저렴한 편이 아니었는데 똑같은 책을 사려니 뭔가 아까운 기분이 들어 스티커 아트북으로 검색을 시작했다. 그러다 발견한 책이 이 시리즈~! 그런데 이 책은 조금 더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어져 있었고 수준도 유아들이 하기에 적당한 듯 했다. 아이가 혼자하기 어려워하지도 않으므로 엄마에게는 잠시나마 휴식시간도 생긴다. 그리고 집중하지 않으면 안되는 작업이므로 엄청 집중해서 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 이렇게 완성된 경찰차~! 비록 바퀴 사이사이 자동차 조각 사이사이 틈으로 잘 굴러갈 것 같지 않게 생겼지만 아이에게는 대 만족~!! 사실 앞에 했던 스티커책을 처음 접할 때엔 작은 틈이 생기면 엄청 스트레스를 받는 눈치였는데 괜찮다고 조금 삐뚤어져도 된다고 격려했더니 이번에는 스트레스 받지 않고 스스로 완성할 수 있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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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커아트북 다른 시리즈 구입하면서 같이 구입했는데 이 탈것 책만 세트로 묶여 있지 않아서 따로 구입했어요 시리즈 여러권을 한꺼번에 구입했는데 역시나 탈것을 제일 좋아하네요 조금 어려워 하면서도 탈것이라 그런지 엄마랑 앉아서 금새 완성했네요 앞부분에서 뒤로 갈수록 조금씩 어려워 지는데 큰 조각을 아이가 붙이고 작은 조각은 옆에서 붙여주면서 완성하면서 놀았어요 스티커 페이지는 분리되어 있고 낱장으로 쉽게 뗄수 있어서 좋네요 한번씩 꺼내어 놀기 좋은 놀이책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