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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어스 클럽"을 통해 지금이책에서 무료로 제공받아 솔직하게 작성한 서평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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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라밸 (일과 삶의 균형)이 대세로 떠오른다. 일만 하고 살기에는 금전적인 보상도 정신적인 만족도 떨어지지만 그렇다고 일을 제대로 못한다면 그 역시 위험한 일이다. (생계나 자존감을 위협할 수도 있다!!) 이 책 <라이프 핵>은 시간 효율을 높여주는 기발하고 창의적인 정리법을 총 7장에 걸쳐 소개한다.
1장 생활속 수납기술에서는 부제 "미학과 실학"에서도 느껴지듯 자신만의 생각과 철학으로 자기 공간을 바꾸고 유지하기를 촉구하며 실생활에 바로 적용할 수 있는 팁을 알려준다.
미니멀리즘이 대세이지만, 물건을 버려도 어느새 다시 채워지곤 하는 화수분같은 매직을, 근본적으로 없애는 과격하지만 효과적인 방법. "수납공간을 반으로 줄이기" 2장. 사무실을 미니멀하게 만드는 기술에서 인상적이었던 '노의 무대를 만든다'
일본인인 저자의 특색을 한껏 드러낸 챕터라는 생각이 든다. 저자의 약력에도 과연, 철학과 미학미술사를 공부하고 광고회사에서 근무한 다음 '가부키'를 주제로 한 신규사업을 추진했다고 나와있다. 일본의 고유한 연극인 '노'를 설명하며 아무것도 없는 공간과 최소한의 도구 (오직 하나의 도구인 부채)로 사람들의 상상력을 자극하고 공간의 한계를 없애버린다는 개념을 이제는 식상한 '원소스 멀티유즈'와 연결지어, 훨씬 세련되고 멋지게 만들었다. (우리나라 작가들의 책이 외국에 번역되거나 소개될 때 문화를 먼저 이해시키고 그 위에 기존의 개념과 연결시킨다면 훨씬 이해와 공감이 빠를 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다.) 내가 사는 공간이 아닌 다른 사람과 공유하는 사무실의 공간을 잘 쓰는 것도 굉장히 중요한 일임을 느낀다. 나의 업무스타일과 성격을 슬쩍 드러내는 책상 위 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단순한 도구만 갖추어 두고, 잘 분류하고 정리해두면, 시간이 흘러 필요한 것을 찾을 때, 온 책상을 뒤엎는 시간과 노력의 낭비를 하지 않아도 될 것이다. 언제나 깔끔하고 정돈된 인상을 주는 것은 +@! 작가의 일본색(?)은 책 곳곳에 등장한다.
처음엔 이게 정리와 무슨 상관이 있을까, 싶었지만 사무실을 버리고 필드로 나가, 필드 업무 기술을 익히며 머리에 일을 꽉 채워 살지 말고, 가끔은 목적을 내버려둔 채 쓸데없이 시간을 보내 "비움으로 채우는" 삶의 방식을 구축하자는 작가의 의도를 알게 되었다. 물론 작가가 권하는 모든 것을 다 받아들이지 않아도 된다. 나만 해도 킨들언리미티드로 책장을 확장하는 것은, 없을 것이다. 종이책의 질감과 냄새를 좋아하는 나에게는 이건 스킵!!
매일 습관처럼 하는 생활과 업무 스타일을 조금씩 바꾸어 성과를 극대화하는 것이 진정한 능력자의 스킬이다. 새로 나온 디지털 기술을 적극적으로 활용하되, 가끔은 원시인처럼 필드로 나가 바람과 흙을 느끼고 맛보는 워라밸의 삶! 인생의 새로운 단계로 나가고 싶은 사람들이 읽으며 자기에게 필요한 것들을 쏙쏙 골라 정리하기 좋은 책을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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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주제: 일도 생활도 정리하자, 담백하게 살자. 삶이 편안해 질 것이다. 2. 줄거리: 스마트 시대에 각종 편리를 돕는 물품이 넘쳐나지만 돈도 시간도 장비도 정보도 너무 많이 필요해져버렸다. 그래서 더 쪼들리고 바쁘고 복잡하고 무거운 삶을 짊어지고 사는 것은 아닌지 질문하고 있다. 버리고, 융합하고, 포기하라고 말한다. 있는 것이나마 먼저 정리하라고 한다. 자신의 그릇(물리적, 정신적) 그 크기를 먼저 알아보라고 권하는 이 책은 실용서지만 왠지 산중 어딘가 스님의 말씀을 닮았다는 느낌이다. 3. 인상 깊은 구절: 2) "정리를 못하는 사람은 수납공간을 늘리려고 하기 전에 우선 수납공간이 얼마나 되는지 파악해야 한다. 그리고 그 공간에 맞춰 물건을 줄여야 한다"(저자는 실제로 본인이 사용하는 수납용품의 단위에 따라 집에서 본인에게 할당 된 수납공간의 크기를 정확히 계측하고 있다) p30 4) "'지금 이 순간'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이러한 노하우를 많이 축적해 두어야 한다. 축적해 준 것이 있어야만 즉흥적인 흐름에 대응할 수 있기 때문이다." (마스터 파일로 업무를 정형화 한다) p127 5) "즉 다양한 조건이 갖추어져야만 꽃이 피는 것이다. 이렇게 음지와 양지에서 돕는 힘이 바로 인연이다.(중략) 인연이 많이 모이는 길한 곳을 만들어 가는 것, 그래서 사람과 사람 사이의 인연을 이어주어 연기가 작동하게 하는 것, 팀 정리의 기술은 바로 연기의 법도인 셈이다" p135
* 이 글은 리뷰어스 클럽으로부터 책을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 입니다
1. 주제: 일도 생활도 정리하자, 담백하게 살자. 삶이 편안해 질 것이다.
2. 줄거리: 스마트 시대에 각종 편리를 돕는 물품이 넘쳐나지만 돈도 시간도 장비도 정보도 너무 많이 필요해져버렸다. 그래서 더 쪼들리고 바쁘고 복잡하고 무거운 삶을 짊어지고 사는 것은 아닌지 질문하고 있다. 버리고, 융합하고, 포기하라고 말한다. 있는 것이나마 먼저 정리하라고 한다. 자신의 그릇(물리적, 정신적) 그 크기를 먼저 알아보라고 권하는 이 책은 실용서지만 왠지 산중 어딘가 스님의 말씀을 닮았다는 느낌이다. 3. 인상 깊은 구절:
2) "정리를 못하는 사람은 수납공간을 늘리려고 하기 전에 우선 수납공간이 얼마나 되는지 파악해야 한다. 그리고 그 공간에 맞춰 물건을 줄여야 한다"(저자는 실제로 본인이 사용하는 수납용품의 단위에 따라 집에서 본인에게 할당 된 수납공간의 크기를 정확히 계측하고 있다) p30
4) "'지금 이 순간'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이러한 노하우를 많이 축적해 두어야 한다. 축적해 준 것이 있어야만 즉흥적인 흐름에 대응할 수 있기 때문이다." (마스터 파일로 업무를 정형화 한다) p127
5) "즉 다양한 조건이 갖추어져야만 꽃이 피는 것이다. 이렇게 음지와 양지에서 돕는 힘이 바로 인연이다.(중략) 인연이 많이 모이는 길한 곳을 만들어 가는 것, 그래서 사람과 사람 사이의 인연을 이어주어 연기가 작동하게 하는 것, 팀 정리의 기술은 바로 연기의 법도인 셈이다" p135
* 이 글은 리뷰어스 클럽으로부터 책을 제공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리뷰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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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리법에 대한 노하우를 담은 책들은 많이 나와 있는데 업무적으로 활요할 방법들은 많지 않았는데요. 업무적으로 정리를 쉽게 할 수 있는 방법과 정리가 좀처럼 쉽지 않은 분들에게 더욱 간단하게 정리하는 방법을 제시하는 <라이프 핵> 소개할게요.
최소의 도구로 즉석에서 문제를 해결하는 기술 라이프핵 고야마 류스케 지음
2010년 주식회사 블룸 콘셉트를 설립하고 나고야 상과대학 대학원 부교수(비즈니스 모델론), 일반사단법인 비즈니스 모델 이노베이션 협회 대표이사, 일본 노가쿠우타이타이 협회 이사, 비즈니스 모델 학회 집행임원을 맡고 있는 고야마 류스케가 지은 책인데요. 비즈니스 모델의 전문가답게 업무에 필요한 기본적인 세팅들을 정리하는데 도움을 주는 책이에요.
처음 이 책에 관심이 갔던 이유는 표지에 쓰여져 있는 문구 때문이었는데요. 저의 모토를 그대로 담고 있는 것 같았죠.ㅋㅋ "능력자들은 오래 일하지 않는다!" 그런데 경험상 우리나라에서는 능력이 문제가 되는 경우도 있지만 대체적으로 업무 시간 내 업무를 시키는 경우가 왕왕 있다는 점;;; (일이 다 끝났어도 야근을 강요 받는 경우는 어떻게 해석할까;;)
맨 앞장에서는 집안에서 정리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는데요. 구체적인 방법보다는 완벽하게 정리하려고 하는 마음을 버리게 만드는 놀라운 노하우(?)를 전수해서 놀랐죠. 정리를 완벽하게 하는 것보다는 엉성한 방법이라도 정리를 할 수 있게 방법을 제시하고 있어요. 이러한 방법이 저자도 웃긴지, (웃음)이라고 굳이 표현하고 있는 것을 보면~ 그래도 정말 정리가 어려운 사람이라면 이것도 방법이겠구나 싶긴 하더라고요. 단지 꺼내기 힘들 뿐이라니.. 그런데 곰곰히 생각해보면~ 어딧는지 몰라서 여기저기 들쑤시는 것보다 여기에 있는게 확실하다는 확신이 있다면~ 이것도 빨리 물건을 찾는데 도움이 되겠지요.
2장부터는 본격적으로 사무실에서 정리하는 방법들을 배울 수 있어요. 이미 활용하고 있는 정리방법들도 있지만 내가 하고 있는 방법이 맞는지 더 좋은 방법은 없는지 점검할 수도 있고 다른 방법들은 없는지 배울 수 있는 시간이 되어 줄 겁니다. 그 외 말끔하게 정리하는 방법들을 습관화 하면 좋은 것들~ 대량과 다양한 자료들을 정리하는 방법들을 배울 수 있는 노하우도 배울 수 있어요.
또한 파일 관리법들도 소개하고 있는데 저는 이미 사용하고 있는 방법들이긴 했습니다만 파일 정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던 분들이라면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조금이나마 업무 효율을 높여서 근무시간을 조금씩 줄여나가길 원하신다면 <라이프 핵>으로 업무를 정리하는 습관, 노하우들 배워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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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인들은 바쁘다. 해야 할 일이 너무 많으며 또 신경써야 할 것은 이보다 더 많다. 그래서 현대인들이 원하든 원하지 않든 관계없이 누구나 일상을 제대로 살아가려면 효율성을 추구해야만 한다. 이 효율성 안에서 남들보다 얼마나 더 의미있는 일을 만들어 낼 수 있느냐가 결국, 이 사람이 성공하고 실패하는 것을 가르는 척도가 된다. 즉, 현대인에게 있어 효율성 추구는 일종의 디폴트 값이자 누구나 당연히 추구해야 할 하나의 필수요건이다. 그런데 한번 따져보자. 누구나 효율성을 추구해나가는 것이 그리 쉬운 일이었던가? 아마도 한번이라도 정해진 시간 내에 일을 해 본 사람이라면 이 효율성을 추구하는 것이 결코, 쉽지 않은 일임을 여실히 알게 될 것이다. 그렇다. 이 효율성 추구라는 것도 사실 말이 쉽지, 그리 간단한 개념이 아니라는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 [라이프 핵]은 한번쯤 눈여겨 볼 만한 책이다. 이 책이 눈여겨 볼 만하다는 것은 이 책은 다른 여타의 책과 같이 천편일률적이고 도덕책에나 나올법한 이야기를 늘어놓지 않는다는 점 때문이다. 책 자체가 효율성에 대해 말하고 있어서 그런지 이 책도 핵심을 말하는데 있어 굉장히 효율적으로 또 굉장히 직설적으로 다가간다. 그러니까 빙빙 돌려서 핵심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어떻게든 바로바로 의미를 전달하려고 노력을 한다는 것이다. 그것이 바로 이 책이 가진 가장 큰 장점이라고 해야 하겠다. 이 책의 소개에 따르면 라이프 핵이라고 하는 것은 우리나라에서나 조금 생소한 개념이지 일본이나 미국에서는 이미 보편화 된 개념이라고 한다. 그만큼 선진국에서는 바쁜 현대인의 일상에서 어떻게든 효율성을 찾아 일하려는 개념이 깊이 박혀 있는 것이다. 이런 상황 실정속에서 우리나라도 이제 한번쯤은 효율을 찾아나서야 하는 시점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든다. 바로 그러한 점을 이 책이 도와주고 있는 것이다. 나는 이 책을 읽으면서 당장 효율성보다 나의 시간을 낭비하게 하는 그 어떤 것에 더 집중했다. 대체 어떤 부분 때문에 나의 시간들이 이렇게 비효율적으로 소모되는지 궁금하지 않을 수 없었고, 대체 어떤 부분이 내가 업무를 처리하는데 가장 방해를 주는가를 생각하게 된 것이다. 이런 생각을 하면서 이 책을 보니 나의 습관이나 내 주변을 가득 채우고 있는 그 어떤 불필요한 것들이 나의 일상적 효율을 가로막고 있다는 생각을 강하게 하게 되었다. 그것만으로 도 이 책은 충분히 읽어 볼 가치가 있는 책이었던 것이다. 책은 읽는 사람으로 하여금 무엇인가를 느끼게 하고 변화시켜야 한다. 그것이 가능할 때 그 책이 비로소 의미를 가진다고 할 수 있을 것 같다. 그런 의미에서 보자면 [라이프 핵]은 내게 여러 의미를 남긴 책이라고 할 수 있다. 많은 이들이 이 책을 한번쯤 접해보고 여러 가지로 생각하는 시간을 가져보시면 어떨까? 틀림없이 재미있는 경험이 될 것이다. 일독을 권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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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소의 도구로 즉석에서 문제를 해결하는 기술. 저자의 생각 속으로 들어가보자. 총 6개의 단원으로 나뉘어져있다. 1장에서는 생활속 수납과 정돈에 관해 이야기해주고 있는데 현재 내 방이 어지러운 관계로 머리에 쏙쏙 들어오는 부분이기도 했다. 정리를 하려면 먼저 바닥에 물건이 없게 하며, 필요없는것들은 과감히 버리고 투명한 수납함에 넣어 일단은 보관하라는것. 정보는 날이 갈수록 그 가치를 잃는다 라고 말하는 저자. 낡아져버려 쓸모없는 정보가 되어있다는것.
획득한 정보를 가치가 있을때 편집하는 기술 능력도 처음엔 단순히 정리하고 수납하는 방법을 알려주는 문제해결책이라고만 여겼었는데 우리나라의 앱 정보들을 통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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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의 홍수속에 살고 있는 현대인은, 정보를 잘 분류하고, 정리하는 방법은 꼭 필요하다. 그래야 더 복잡한 일들도 수월하게 처리할수 있기 때문이다.
이책은 일상생활속의 소소한 정리Tip부터, 사무실에서 빈번히 접하는 것에 대한 정리Tip을 알려준다. 또한 팀내서 의사소통의 정리방법 , 메일함 정리, 정보의 정리, 사고의 정리까지 다루고 있다. 일상생활속의 작은 예에서, 잘 정리한다는 것이 얼마나 편리한지 알려주고, 사무공간에서도 잘 정리하는 방법도 알려준다. 이런한 정리방법은 단순히 분류하고, 정리하는 것으로 끝나는것이 아니라, 여러 IT공간에서 지나쳐버리는 작은 tip들을 이용하여, 더 편리하게 정리하여, 생각을 단순화 시켜주고, 좀 더 창의적인 사고를 할수 있는 사고의 여백을 보여준다. 즉, 수납형 정리를 지양하고, 정보를 만들어내는데 더 집중할수 있도록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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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Reframing (관점의 전환)의 측면에서 볼때, 제품개발 과정이 , 기존의 관점에서는 시장조사 -> 제품개발-> 조직구축 이라면, 고객에게 검증받아, 고객의 요구에 부응하고, 없던 고객을 창출해 내는 과정 은 정말 관점의 전환으로 비즈니스 모델이 어떻게 바뀌는지를 새삼 다시 알게 해주었다. 치열한 경쟁속에서, 같은 일을 하더라도, 같은 사물을 보더라도, 더 핀리하게 더 효율적인 방법을 모색하여 적용한 결과의 차이는 크고, 더 창의적인 시도를 할수 있다는 점을 시사해준다는 점에서, 이 책의 장점을 발견 할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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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출판사로부터 책을 제공받아 작성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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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프핵 최소의 도구로 즉석에서 문제를 해결하는 기술이라는 부제를 달고 있다. 역시 일본 사람들이 간결하게 정리하는 능력이 아주 탁월한 것 같다. 능력자들은 오래 일하지 않는다니 아 속았다. 시간 효율을 높여주는 기발하고 창의적인 정리법을 내것으로 만들어야지.
요즘 미니멀라이프라나 뭐라나 미니멀리즘이 확실히 유행인 것 같다. 디지털노마드 방랑벽 가득한 인생이 대세가 되고 있는 흐름이다. 소유의 시대에서 경험의 시대로 넘어가고 있다는 이야기도 귀가 따갑도록 들은 듯하다. 이제는 하나의 제품으로 멀티가 가능해야 하는 듯하다. 삶을 단순화하기 위한 끊임없는 노력이 요구되는듯
선택과 집중이 중요하다는 것을 매순간 절감하고 있는 요즘의 나날들이다. 삶의 효율을 극대화할 필요가 있다. 테트리스로 친다면 작대기가 필요하다. 한꺼번에 콤보로 격파하는 짜릿한 손맛을 맛보고 싶다. 가성비 높은 삶을 리드하고픈 마음에 자꾸 자꾸 반복해서 읽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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