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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치광이 트럼프”
저자는 책의 초반부에 PC가 어떻게 생겼는지를 설명하고 이 PC들이 전 세계적으로 어떻게 사회를 병들어 가게 하는지를 여러 사례들과 통계들을 인용하여 설명하고 있다. 이슬람을 허용하는 다문화를 받아들인 유럽에서 보편인적인 인권이 어떻게 유린되고 있는지 ?특히 영국-, 우리가 지상천국이라고 생각하는 스웨덴의 실상, 미국 민주당의 깨끗하고 자유를 수호한다는 이미지가 얼마나 가공적이고 위선적인 것이고 미국의 주류 언론이 얼마나 가짜 뉴스를 생산하고 있는지, 좌파 지식인들의 위선적인 것들을 읽고 있자니 분노가 치민다.
여러 문화적인 다양성은 보장받아야 하지만, 이런 다양성이 인류의 보편적인 인권이나 사상에 배척될 경우엔 다양성에 우선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현재 PC들은 보편적인 인권이나 사상보다 다양성을 우선시 함으로써 참담한 결과들을 만들어 내고 있는 것 같다. 예로, 유럽의 백인 여성들이 무슬림에 의해 강간을 당하는데도 여기에 이의를 제기하면 여성인권단체에서 “인종차별이 강간보다 나쁘다”라고 한다는 사실이 충격적이다. 무슬림이 강간을 해도 서구 문화에 익숙하지 않아 그렇다고 불과 몇 개월 형을 받고 나오는 것 또한 충격적인 사실이다. 어떠한 무슬림에 비판도 허용되지 않으며, 이는 곧 사회적인 매장을 의미하는 것이다.
우리나라 유교적 도덕률처럼 서구에서는 PC들이 도덕적 법률적으로 사고의 전체주의화로 가고 있고 이는 앞으로 보편적 인권의 퇴보로 이어지지 않을까 걱정스럽다.
이런 예들을 읽고 있으면, 왜 트럼프가 당선됐는지 이해가 된다. 그리고 미국의 좌파 언론이 트럼프의 부정적인 면을 부각시키기 위해 얼마나 저열한 짓을 행했는지 보면 정말 역겹다. 얼마나 선동을 했으면 트럼프 당선 직후 소설 "1984"가 불티나게 팔려나갔을까...
이런 PC 들이 우리나라에도 시작되고 있는 것 같아 우려스럽다.
꼭 읽어봐야 할 책 중에 하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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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유럽의 이민자 정책의 현주소를 알게되었고, 종교 특히 이슬람교의 무서움에 등골이 오싹함을 느꼈습니다. 유튜브의 홍지수 작가님의 강의와 함께 읽으면 더 이해가 잘 됩니다. 내가 추구하고 원하는 삶이 자유와 책임있는 삻이라는 것을 확실히 알게되었고, 옳다고 생각된다면 목소리를 내고, 뒤로 숨게되면 우리 아이들이 고생하게 된다는 것을 새삼 깨닫게 되었습니다. 눈과 귀를 열고 현실을 직시해야함을 다짐하면서 , 이 책을 만나게 됨이 감사할 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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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때 나는 반공교육을 받고 자랐고 국산품 애용교육을 받고 자랐다. 그게 얼마나 다행인지 모르겠다. 지금 내 아이들이 받은 좌편향 교육을 보면서 나는 항상 반대되는 지식을 가르치려고 노력한다. 요즘 회자되는 다문화주의 연대 소통 뭐 이런 말들이 우리나라에만 국한되는 것이 아니라는, 전세계적으로 하나의 악의 세력이 일관되게 전세계를 향해 내뱉는 계략이라는 것을 이 책은 나에게 정확히 알려주었다. 짐작은 했으나 온 세계가 이렇게 적? 들의 공격에 포위되었다는 것을 실례로 잘 알려주었다. 내가 알고있는 지식으로 판단컨대 천주교 신자로서 이 세계는 언제나 사탄의 공격에 직면해왔다. 예수님의 탄생과 죽음과 부활 이후 사탄의 공격은 영지주의로 교회를 분열하려고 했으며 로마황제들을 이용해서 가혹한 박해를 그리스도교신자들에게 가했다. 교황청인가된 마리아사제운동의 성모마리아의 말씀에 따르면 마귀의 수인 서기 666년 경에 이슬람이 만들어졌고 당시 가장 그리스도교가 번성했던 이스라엘부근 시리아 이집트 북아프리카를 박살내고 결국 가톨릭을 없에기 직전까지 갔다. 666*2=1332 년경에는 프로테스탄트가 나와서 그리스도교의 분열에 심대한 작용을 했다. 666*3=1998년즈음에 등장하는게 지금의 행태이다. 여기에는 사탄의 추종자들로 결성된 프리메이슨 그리고 그 최고 그룹인 일루미나티가 있다. 이들은 자신들의 정보를 혼란시키기위해 여러가지 역정보와 가짜정보를 흘리지만 내가 참고한 책은 악마가 사랑한 여인 이라는 책이다. 그림자정부는 맞는 말은 많은데 결국 저자가 프리메이슨회원인거 같고 . 결국 이 엄청난 악의 세력의 공격에 맞서는 것은 하느님의 뜻에 따라사는 것이다. 간음하지말고 자위행위도 간음이니 절대 하지말고 음란물을 보지말고 타인을 배려하는등 주님의 말씀을 지키고 고통당하고 기도하고 희생하는것. 먼저 그의 나라와 그 의를 구하라. 그러면 나머지는 그 모든것을 주님께서 다 주시리라는 주님의 말씀이 맞다. 묵주기도해야겠다. 이 책은 적극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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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은 독자들의 눈을 끌기 위해 '트럼프를 당선시킨 PC의 정체'로 되어 있지만, 실제로는 단순한 대선 이야기가 아니라 미국 사회를 심층적으로 이해할 수 있는 책이다. 오늘날 리버럴들의 도그마가 돼 있는 PC는 현재 한국 사회에까지 많은 영향을 미치고 있는데, 단순한 좌우익의 대립구도를 넘어 어떤 이념적 현상이 존재하는지를 이해할 수 있다. South Park 등 미국의 애니메이션에도 PC가 풍자되는 모습을 흔히 볼 수 있는데, 이 책을 통해 이념과 사상을 바라보는 종합적 시야를 갖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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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는 모든 당파활동의 공통적인 특징이고, 영어단어로 하면 정치적 정당성이다. 각 단어의 의미를 풀어보면 정치란 서로간의 의견을 공유하고 논의하는 행동이고, 정당성 이라는 말은 자신과 생각이 같은 사람과 다른사람의 편을 갈라서 진영논리로 배척하여 상대편의 제압하는 행동을 말한다. 천년밖에 안되는 신흥종교인 이슬람교가 타종교의 경전을 왜곡하고, 자유사회의 맹점을 파고들어 군중을 현혹한다. 애당초에 거짓말을 해야 논리적으로 설득시키도록 교육을 하기 때문이다. 거짓말은 진영논리로 우리와 적을 갈라서게 하고, 적을 죽이고 우군들만 살아남는다. 인민의 민주화를 통하여 이슬람의 교리로 이슬람공화국을 세우는것이 이슬람세계화의 목표다. 북한도 중국도 러시아도 통치방식은 다르지만 왕조국가, 노동당제, 제왕적대통령제를 하면서도 공통적으로 전체주의와 사회주의와 파시즘(1당 독재)을 추구한다. 우군을 방해하는 적을 죽여서 우리의 질서로 평화를 추구하는게 세계정부와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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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는 정치적 올바름을 빙자한 사기행각 임. 미국 국민들이 미국기성 정치인의 PC 발언의 허구성을 극복하고 뽑은 트럼프 대통령! 그 분은 국제적인 영향력이 큰 미국을 올바로 이끌어주는 것이 세상을 올바른 방향으로 가게 해주는 것이다. 세계적으로 PC로 인해서, 말도 안되는 일들이 벌어지고 영국 독일 프랑스 캐나다 미국 등등에서 혼란을 유도하고 세상을 혼돈으로 내 몰고 있다. 약자 보호라는 미명하에 다른 사람들을 억업하는 말도 안되는 일들이 우리나라에서 자행될 수 있어, 꼭 일독을 권한다. 홍지수 작가의 유튜브 동영상도 같이 보면, 도움이 많이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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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으면서 트럼프를 당선시킨 미국의 배경에 대해서 심층적으로 알 수 있었다. 미국을 비롯한 국내 언론들은 트럼프의 언행에만 집중해서 비판하였다. 그렇지만 트럼프가 당선시키는 내면에는 PC로 대표되는 좌익적 이데올로기에 대한 반발이 있었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뿐만 아니라 유럽에서도 PC로 인해서 많은 갈등이 있는 것을 나왔다. 최근에 한국도 페미니즘, 동성애를 비롯한 이슈로 인해서 갈등이 심해지고 있다. 한국은 이러한 문제를 슬기롭게 해결하였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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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TV나 신문에서 트럼프가 이상한 얘기를 했다는 뉴스를 자주 듣는다. 하지만 이상하게 미국에서 대통령이 당선됐다. 그러니까 미국인들은 이상하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미국인들은 과연 그래서 무슨 생각을 해서 트럼프를 뽑았을까? 과연 그들은 우리의 생각대로 이상한 사람일까? 여러분이 단순히 트럼프를 이상한 사람으로만 보았으면 반드시 이 책을 보기 바란다. 이 책은 여러분의 생각이 과연 옳은지 아닌지를 알게 될 것이다. |
1. 책의 개요 및 주제홍지수의『트럼프를 당선시킨 PC의 정체』는 2016년 미국 대선에서 도널드 트럼프가 승리한 배경을 단순한 정치적 요소만으로 설명할 수 없고, 그 핵심에는 ‘정치적 정도(P.C., Political Correctness)’라는 문화적 병리 현상이 있다고 주장한다. 저자는 PC가 언론, 학계, 문화계, 정계 전반에 퍼져 왜곡과 검열, 위선적 잣대를 낳았다고 보고, 이러한 분위기가 역설적으로 일종의 반발 정서와 반(反)PC 갈망을 형성하여 트럼프가 ‘비(非)정치적 화신’으로 부상하는 기반이 되었다는 분석을 내놓는다. 책은 크게 세 부분으로 구성된다.
또한 저자는 힐러리 클린턴, 오바마 등의 정치적 궤적을 PC 관점에서 재해석하려 시도하며, 다문화주의, 난민 정책, 언론의 권력 구조 등에 대해서도 날카로운 비판을 가한다. 2. 강점 & 인상 깊은 부분✔ 문화적 ‘언어 형성 권력’에 대한 인식이 책의 가장 큰 미덕은, 정치 현상만을 바라보던 관점을 넘어서 언어 규범과 금기, 담론 통제에 주목했다는 점이다. 즉 ‘어떤 말이 허용되고 금지되는가’가 곧 정치적 영향력을 좌우할 수 있다는 시각은 독자에게 생각의 틀을 바꾸게 한다. ✔ 사례 중심의 풍부한 인용책 전반에는 다양한 실제 사례가 제시되어 있어, 독자가 “이론 → 현실 연결선”을 느끼기 쉽다. 언론 보도 조작, 대학 캠퍼스 내 검열, 소수자 담론의 양면성 등 일상을 끌어와 논증한다. ✔ 도발과 질문 던지기저자는 종종 논쟁적인 표현이나 도발적인 비유를 사용해 독자의 사고를 자극한다. ‘PC가 내린 정의의 망치가 역설적으로 진실의 자유를 억압한다’는 식의 언술은 단순한 반(反)PC 주장 이상으로, 담론의 한계와 독립적 사고의 중요성을 환기시킨다. 3. 아쉬운 점 & 비판적 고찰✘ 논리적 비약과 일반화여러 장에서 저자는 사례를 나열하다가 “이것이 PC의 전형적 모습”이라는 결론으로 나아가는데, 일부 전제와 연결이 조금 과도해 보인다. 특히 ‘PC가 모든 관련 문제의 근원’처럼 단일 변수로 환원하는 경향이 때로는 논쟁의 여지를 남긴다. ✘ 출처와 학술적 엄정성의 약한 부분일부 사례들은 객관적 근거가 약하거나 출처가 불투명하다는 비판을 받는다. 인터넷 매체나 유튜브 인용이 많고, 본문 내 미주나 상세한 참고문헌이 부족하다는 평도 있다. ✘ 균형성 부족저자가 명확히 ‘보수적 시각’ 쪽에 기울어져 있어서, 반대 관점이나 PC가 가지는 순기능적 요소에 대한 충분한 성찰이 부족하다는 아쉬움이 있다. 독자가 이 책만 읽으면 반(反)PC의 논리에만 익숙해질 위험도 존재한다. 4. 이런 독자에게 추천한다
반면, 학술 논문 수준의 엄정한 분석을 기대한다면 약간 가벼울 수 있다. 총평『트럼프를 당선시킨 PC의 정체』는 “정치적 올바름”이라는 개념을 문화적 프리즘으로 재해석하면서, 그 이면에 자리한 권력 구조와 언어 통제의 메커니즘을 파헤친 책이다. 논리의 전개가 때론 과격하고 출처가 약한 면도 있지만, 독자로 하여금 기존의 정치 인식 틀을 흔들며 질문을 던지게 만든다는 점에서 가치 있다. 트럼프 현상은 단순한 인물 중심의 정치 드라마가 아니라, 말과 금기, 담론의 경계가 이동하는 시대 변화의 결과라는 관점을 부여하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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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Political Correctness)주의는 단순한 시대적 유행이나 일시적 현상이 아니라, 사회 전반—나아가 국가와 세계적으로—분열과 혼란을 야기하는 실체적 문제로 부상하고 있다. 이러한 현상을 목도하면서, PC주의의 근원적 정체가 궁금해졌다. 표면적으로 PC주의는 인권과 평등을 내세우지만, 반대 의견을 가진 개인이나 단체에 대해서는 과격함을 넘어 폭력적이고 억압적인 방식으로 대응한다. 비판자들을 무차별적으로 린치하며 사회적으로 매장시키고, 인격적 살해까지도 서슴지 않는다. 이 책은 PC주의의 근원과 배경, 그리고 현재 미국과 유럽에 만연한 PC주의의 실상을 조명한다. PC주의 이론의 기반과 핵심 인물들은 프랑크푸르트 학파와 포스트모더니즘에서 비롯되었으며, 이들의 사상적 기초는 마르크스주의에 뿌리를 두고 있다. 마르크스는 유럽에서 전쟁이 발발하면 각국의 노동자들이 단결하여 혁명을 일으킬 것이라 예상했지만, 1차 세계대전이 발발하자 노동자들은 예상과 달리 각자의 조국을 위해 싸웠다. 러시아에서는 마르크스주의 혁명이 일어났지만, 혁명의 주체는 노동자가 아닌 지식인들이었고, 서유럽으로 확산되지도 않았다. 이는 마르크스주의의 근본적인 오류를 드러낸 사건이었다. 이에 마르크스주의자들은 그 실패 원인을 분석하기 시작했고, 결론적으로 "서구 문명이 노동자 계급의 눈을 가리고 있기 때문에, 이를 파괴해야 한다"는 결론에 도달했다. 대표적인 인물이 안토니오 그람시와 기외르기 루카치다. 20세기 초, 이들은 서구 문명을 파괴하기 위해 문화, 언론, 교육, 공직을 장악하려 했고, 특히 아동들의 성적 윤리관을 해체하고 가부장제와 교회를 무너뜨리기 위해 급진적인 성교육 프로그램을 도입했다. 학교에서 문란한 성관계를 가르치고, 성행위를 노골적으로 묘사한 책자를 배포했으며, 부모와 교회의 권위를 조롱하고 거부하도록 부추겼다. 이는 우리가 최근 경험한 교육 정책과도 상당히 유사하다. 자본주의가 경제적 풍요를 가져오면서 노동자 계급 혁명이 일어날 가능성이 희박해지자, 이들은 새로운 대안을 모색했다. 결국 1960년대에 이들은 문화적 상부구조에 집중하기로 결정하고, 노동자 계급을 대체할 새로운 혁명의 주체를 찾아 나섰다. 이들은 서구 문명이 모든 사람에게 심리적 억압을 가하고 있다고 주장하며, 정치적 혁명이 아니라 문화적·사회적 혁명을 통해 이를 타파해야 한다고 보았다. 여기서 등장한 것이 성적 해방과 젠더 정치학이며, 이후 서구 문명을 붕괴시키기 위한 '비판 이론'으로 발전하게 된다. 프랑크푸르트 학파는 나치를 피해 미국으로 옮겨갔고, 전쟁이 끝난 후에도 일부는 미국에 남아 신좌파 사상을 전파했다. 포스트모더니즘은 1960년대, 소련과 중국의 공산주의가 보여준 잔혹성이 드러나자, 이를 지적으로 방어하기 위해 마르크스주의자들에 의해 형성되었다. 포스트모더니즘은 세상을 억압받는 집단과 억압하는 집단으로 양분하며, 억압받는 집단은 선(善), 억압하는 집단은 악(惡)으로 규정한다. 이들은 '정체성 정치(Identity Politics)'를 발전시켜, 여성, 소수 인종, 성 소수자를 각각 독립된 이해집단으로 보고 결집시켰다. 그러나 흥미롭게도, 이러한 구분에 포함된 집단이 여성을 억압하거나 동성애자·이교도를 처형하는 행위를 해도 비판을 받지 않는 모순이 발생한다. 이는 과학적 근거가 전혀 없는 사상적 구조임을 보여준다. 위의 내용을 종합하면, 현재 PC주의자들이 내로남불적 태도를 보이며 과격하고 폭력적인 방식으로 행동하는 이유를 이해할 수 있다. 이 책을 통해 PC주의라는 병리적 현상이 오히려 그들이 말하는 '사회적 약자'들에게 더 큰 피해를 주고 있으며, 정작 이 사상을 주창하는 이들은 자신들이 파괴하려는 자유민주주의와 자본주의의 혜택을 최대한 누리며 살아간다는 이율배반적인 모습을 보게 된다. 무엇보다, PC주의는 대한민국을 쇠퇴의 길로 몰아가고 있다. 무차별적인 복지를 통해 국민들을 돈 몇 푼에 길들여 순응적인 존재로 만들고, 그 대가로 표를 받아 자신들은 무제한적인 특권을 누리려는 것이다. 책을 읽고 현실을 돌아보면 답답한 심정이 들지만, 다행히도 많은 사람들, 특히 젊은 세대들이 점차 깨어나고 있다는 점에서 희망을 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