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딸아이가 가끔 동물이나 우주에 관련된 과학책을 보기는 하지만 다른 분야에 비해서 과학을 그리 좋아하지는 않더라구요. 그래서 뭔가 재미있는 방법으로 접근했으면 싶었는데 그 중의 하나가 바로 실험을 통해 몸으로 체험하고 느끼면서 과학에 대한 즐거움을 알아가는 것이 아닌가 생각되었어요. 그런데, 시중에 나온 과학실험은 간단하다고 하지만 실제로 7살난 제 딸아이가 즐길만큼 쉽게 나온 책은 보기가 힘들더라구요. 그런데 이번에 아이의 눈높이에 딱 알맞은 책을 만나게 되었답니다.
바로 '초록아이'에서 나온 '호기심 쑥쑥 지식 그림책' <마법의 실험아, 과학을 다 알려줘!> 입니다. <마법의 실험아, 과학을 다 알려줘!>는 초등 입학 전후의 아이들을 대상으로 한 초등과학 실험놀이책이랍니다. 과학원리와 이론이 어려운 경우가 대부분이었고, 실험 재료 또한 그리 간단하지가 않더라구요. 그런데 <마법의 실험아, 과학을 다 알려줘!>는 17개의 과학 키트과 함께 구성되어 있어서 편리하였구요. 특별히 따로 재료를 구입하지 않아도 되어서 넘 좋았어요~
과학실험이라고 해서 실험실에서 하는 복잡하고 거창한 실험이 아니라 종이로 된 과학키트를 뜯어서 바로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되어 있답니다. 그래서, 집에서 엄마랑 아이가 놀이를 하듯이 쉽고 재미있게 해보고 원리도 간단하게 알아가도록 되어 있어서 맘에 드네요...^^
본문은 이렇게 되어 있어요~ 우선, 제목과 관련된 간단한 이야기 거리가 나오구요. '즐거운 과학실험', 실험과 관련된 '놀라운 과학실험 원리'와 '알쏭달쏭 신기한 과학상식'도 함께 설명하고 있답니다. 그리고 혼자서도 간단히 할 수 있는 '초간단 깜짝 실험'도 소개하고 있어서 같은 원리의 또 다른 실험도 해볼 수 있어서 좋았어요.
각각의 실험을 통해 '모세관 현상, 공기의 흐름, 표면장력, 몸의 균형, 멸종 위기의 동물, 공기의 저항, 빛의 반사, 빛의 굴절, 공기의 대류, 자극과 반응, 물체의 무게중심, 공기의 부피, 눈, 눈의 잔상, 지구의 중력, 빛과 그림자'에 대한 과학 원리를 배울수 있었어요. 아직 초등교과서를 접해보지 못해서 초등과학의 내용은 잘 모르겠지만 조금 '물리학'에 치우친 경향이 있어서 아쉽기는 하네요...
솔맘 : "우리, 재미난 과학 실험을 해볼까?" 솔 : "엄마, 실험이 뭐야? 어떤 놀이야? 공놀이 같은거야?" 솔맘 : "공놀이는 아니지만 공놀이처럼 재미난거야~" 솔 : "그럼, 해볼래... 얼른 해보자~" 솔맘 : "어떤 실험부터 해볼까? 맘에 드는거 골라봐..." 솔 : "이거 다 해봐도 돼? 그럼 처음부터 다 해볼꺼야..."
초등 입학을 앞둔 7살난 딸아이랍니다. 실험을 해보자는 말에 아이가 잔뜩 기대에 부풀어 책상앞에 앉더라구요.
'1. 저절로 피어나는 종이 꽃'을 실험하는 모습이랍니다. 종이꽃을 접어서 물에 띄우기만 하면 끝~~ 그러면, 물에 적셔진 종이 꽃이 활짝 피는 모습을 볼 수 있어요.
** 과학실험 원리 ** 종이에는 가느다란 관과 같은 식물성 섬유들이 엉켜있어요. 물이 가느다란 관 사이의 틈으로 스며 들어가는 것을 '모세관 현상'이라고 해요. 종이 꽃 사이로 스며 들어간 물이 종이를 부풀리면서 종이 꽃이 펼쳐지는 거예요. 식물이 뿌리를 통해 물을 빨아들이는 것도 바로 이 모세관 현상 때문이랍니다.
종이 꽃이 펼쳐지는 모습을 동영상으로 담아보았어요~ 생각보다 종이꽃이 빨리 펼쳐지더라구요...^^
'2. 신나는 마법 양탄자 여행'을 실험하는 모습이랍니다. 하늘을 나는 양탄자를 뜯어서 '양탄자 비행기'를 만들어 날려보는 거예요. 그리고, 초간단 깜짝 실험에 있는 '빨대 비행기'도 만들어 보았어요.
** 과학실험 원리 ** 종이는 윗면의 공기 흐름이 아랫면 보다 빨라지면서 뜨는 힘이 생기는데 이것이 바로 '양력'이예요. 하늘을 날아다니는 비행체들은 벌, 나비, 새, 비행기에 이르기까지 양력을 이용하여 비행한답니다.
'양탄자 비행기'를 날리는 모습이랍니다. '양탄자 비행기'는 생각보다 잘 날지 못하더라구요. 너무 약하게 던지면 갑자기 위로 올라가고, 너무 강하게 던지면 갑자기 아래로 내려가기 때문에 힘을 조절하기가 쉽지 않은것 같아요...
'빨대 비행기'를 날리는 모습이랍니다. 이 비행기 완전 대박이예요... 일반 '종이 비행기' 보다 특이하면서 '양탄자 비행기' 보다 훨씬 쉽게 잘 날아가서 넘 재미있더라구요.
'빨대 비행기'를 정면에서 날리는 모습이랍니다. 실제로 조금 힘을 강하게 주면서 수평으로 날리면 훨씬 잘 날아가구요. 정면에서 보면 종이가 회전하는 모습도 잘 보여서 재미있었어요~
늘 딸아이에게도 과학에 대한 흥미를 심어주고 싶었는데 이번에 아이랑 함께 <마법의 실험아, 과학을 다 알려줘!>를 함께 하면서 과학도 쉽고 재미있다는 것을 실험으로 느껴보게 된 것 같구요. 더불어 초등 과학의 원리를 미리 간단하게나마 배울수 있어서 좋았어요. 아직은 몇가지 실험만 해보았지만 벌써 다음 이야기가 궁금해지면서 아이도 어떤 실험을 해볼 수 있을지 기대를 하더라구요. 무엇보다 이 책은 제 딸아이의 연령과 수준에 알맞아서 그런지 아이랑 너무나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어서 더 좋았던것 같아요.
<마법의 실험아, 과학을 다 알려줘!>는 제 딸처럼 과학을 좀 어렵게 느끼거나 싫어하는 아이들이 과학을 쉽고 재미있게 접하기에 알맞은 실험책이란 생각이 들구요. 초등과학의 원리를 간단하게 미리 배우고 싶은 아이들에게도 참 적절하고 좋은책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드네요. 무엇보다 이 책의 느낌은 실험보다는 실험놀이에 더 가깝게 느껴져서 유치부 아이들도 과학원리에 쉽고 재미있게 접근할 수 있는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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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초등부터 초등 전학년들이 스스로도 할 수 있는 실험놀이인 것 같아요. 7살 딸래미 4살 아들래미 넘넘 재미있어 하네요. 과학실험 키트 17개가 함께 있어 초 간편으로 실험이 가능해요. 재미있는 동화가 먼저 나와 아이들에게 재미있는 이야기도 읽어 주고 호기심을 실험으로 충족시킬 수 있네요. 간단한 실험이지만, 실험 원리와 알쏭달쏭 신기한 과학 상식등이 함께 있어서 지식 과학책으로 손색이 없어요. 초간단 깜짝실험도 함께 있어서, 호기심을 확장 시켜 주고 한단계 더 높은 실험 방법을 제시 줍니다. 6학년 교과서까지 연계표가 있는 걸 보니 초등 전학년이면 꼭 한번 해봐야 하는 실험들 인것 같아요. 주민센터에서 과학실험과목 수강하려고 했는데, 요게 훨씬 괜찮네요. 대박이예요^^ 완전 강추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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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의 실험아, 과학을 다 알려줘! 글쓴이 : 정홍철 그린이 : 크레용하우스 펴낸 곳 : 초록아이
우뇌 쑥쑥 초등과학 실험놀이 학교 가기 전 초등학교 과학 원리를 미리미리 실험해 보는 신기한 과학 실험 놀이책 ! 우리 아이들 과학동화 책은 많이 읽어도 실생할에서 실험으로 경험해 보기는 쉽지 않은데,, 동화도 읽고,, 동화에서 어떻게 될까 하는 호기심을 자극하면서,, 자연스럽게 실험을 해 볼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각각의 실험에 필요한 실험 키트도 수록되어 있고~ 준비물도 간단해서 집에서 충분히 활용할수 있는 실험들이네요.. 아이들과 직접 경험을 통해 습득한게 가장 효과가 좋은 걸 알면서도,, 과학 실험하면 왠지 준비물이 많은 것 같고.. 잘 몰라서 어려울 것 같기에,,선뜻 도전하지 못했었는데,, 이 책과 함께 하면 쉽게 과학 실험을 하면서,, 신기하고 재미있는 과학 원리도 자연스럽게 배울수 있을 것 같아요~ 책 내용 살펴보기 17가지의 실험이 담겨 있어요~ 1. 저절로 피어나는 종이 꽃 - 모세관 현상 2. 신나는 마법 양탄자 여행 - 공기의 흐름 3. 비누로 움직이는 배 - 표면장력 4. 고양이 똘치의 착지법 - 몸의 균형 5. 날아라! 하늘 다람쥐 - 멸종 위기의 동물 6. 휙휙, 돌아오는 부메랑 - 공기의 저항 7. 뱅뱅 무지개 원판 - 빛의 반사 8. 꼬마 요정 뽀리를 찾아라! - 빛의 굴절 9. 빙글빙글 공중회전 놀이 - 공기의 대류 10. 쓱쓱, 토마토를 피해라 - 자극과 반응 11. 휘리릭 헬리콥터 모자 - 공기의 저항 12. 짱리의 무게 중심은 어디? - 물체의 무게중심 13. 에어로켓 타고 우주로 슝! - 공기의 부피 14. 이상한 텔레비젼 속으로 - 눈 15. 마법처럼 새를 새장 안에 ! - 눈의 잔상 16. 거꾸로 올라가는 바퀴 - 물체의 무게중심, 지구의 중력 17. 신기한 휴대용 해시계 - 빛과 그림자 먼저 동화를 읽은 후 설명대로 실험을 해 보고 이 실험에 어떤 과학적인 원리가 있는지 자세하게 설명해 주고 있어요~ 또 연관되는 신기한 과학 상식도 소개되어 있고,, 초간단 깜짝 실험도 같이 해 보면 좋을 것 같아요~ 유치원생 아들이 아직 과학용어를 이해하기는 쉽지 않아서 원리는 간단하게 설명해 주었네요,, 초등 교과서와 연계되는 실험들이라 입학해서도 꾸준히 활용하면 좋을 것 같구요.. 이렇게 실험을 생활화 하면,, 일상생활에서 자연스럽게 과학적인 원리를 궁금해 하면서 지식을 쌓을 수 있고,, 초등학교 입학해서도 과학을 어렵게 생각하지 않고,,수업시간에도 흥미있어 하고,, 과학적인 사고도 향상 시킬수 있을 것 같습니다,, 그 동안 어렵게만 생각했던 과학을 아이랑 집에서도 쉽게 해 볼수 있는 유익한 교재였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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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 가기 전에 요즘은 과학동화를 읽어주는 분들이 많습니다. 아마도 초등학교 과학원리를 조금이라도 미리 알려주고 싶은 마음에 읽어주는 것이지요. 하지만 아이들에게 책으로만 읽어주는 과학동화보다는 직접 만들어보고 실험해 보는 것이아이들에게는 과학원리를 배우기에는 더 나을 거에요. 하지만 이것저것 준비하려면 쉬운 일은 아니지요. 엄마들의 손을 확실히 줄여주고 간편하게 뜯어서 실험을 할 수 있는 책이 나왔답니다. 바로 <마법의 실험아 과학을 다 알려줘>랍니다.
쉽고 간단하게 만들어진 키트를 통해 17개의 과학 키티의 과학원리를 배울 수 있답니다. "모세관 현상, 공기의 흐름, 표면장력, 몸의 균형, 멸종위기의 동물, 공기의 저항,빛의 반사, 빛의 굴절, 공기의 대류, 자극과 반응, 물체의 무게 중심, 공기의 부피, 눈, 눈의 잔상, 지구의 중력, 빛과 그림자"
만드는 과정은 책을 통해 간단하게 설명되어 있습니다. 과학키트말고 필요한 준비물을 알려줍니다. 준비물들은 어느집이나 있는 것들이지요. 만드는 과정을 설명해줍니다. 그리고 이 실험의 원리가 무엇인지 알려줍니다. 또한 신기한 과학상식도 알려주지요. 과학원리와 비슷한 실험하나를 더 소개해 줍니다.
이러한 과학 실험은 '교과서에서 출제'된 것입니다. 1학년(슬기로운 생활)부터 6학년(과학)에 이르기까지의 단원들인데 쉽게 해볼 수 있는 것들이랍니다.
초등학교 들어가기 전에 초등과학을 실험놀이를 하면서 한번 경험해 보고 간다면 아이는 수업시간에 더 흥미를 가지고 수업참여를 하게 될 것입니다. 입학한 후에 해봐도 좋을 것입니다. 자신이 배운 것을 다시 해보면서 과학의 원리를 깨달을 수도 있고 과학이 이렇게 재미있는 학문인지를 알게 될 테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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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비 초등생이면서 올해 7살이 된 아들! 이젠 호기심 천국이랍니다! 특히 실험하는 것들을 매우나 좋아해서요 유치원에서도 싸이언스 시간을 좋아한다고 하네요 무엇인가를 연구하고 실험하고 와서는 늘 손에 꼭 쥐고서는 반가운 얼굴로 집에 들어오곤 한답니다. 늘 집에서도 기본적인 과학실험을 해보았으면 하고 부족한 마음만 있었는데 이렇게 멋진 책을 만나게 되었네요~ 또 예비 초등생이라 그런지 더욱더 필요한 책이라는 생각이 들어서 선택한 책이였답니다. 학교 가기 전 초등학교 과학 원리를 미리미리 실험해 보는 신기한 과학실험 놀이책! 이 책은 놀이처럼 재미있는 실험을 하며 과학 원리를 배우는 과학 실험 놀이책이면서 아이의 실험 친구가 되어 줄 것이다. 이 책에서는 일상에서 경험하는 모세관 현상, 공기의 흐름, 표면장력, 몸의 균형, 공기의 저항, 빛의 굴절과 반사, 자극과 반응, 물체의 무게중심, 눈의 잔상, 지구의 중력, 빛과 그림자 등 초등학교에서 익히고 실험하게 될 여러 과학 원리들을 먼저 배울 수 있는 멋진 책이랍니다.실험을 하고 과학 개념과 원리를 정리하며 여러 현상에 나타나는 과학 원리를 직접 경험하고 즐겁게 배우면서 과학을 어렵게만 생각하고 포기하는 아이들에게 쉽고 재미있게 다가가도록 해주는 책이였어요.부메랑이 돌아오는 이유, 하늘에 일곱 색깔 무지개가 생기는 이유, 무거운 비행기가 하늘을 날 수 있는 이유, 고양이가 높은 곳에서 떨어져도 무사히 땅에 착지하는 이유, 이 모든 것들은 어린이들이 호기심을 느낄 만하고 일상에서 찾을 수 있는 과학 상식들을 보여주는 책이면서 아이가 직접 실험해볼수 있도록 독후자료까지 포함이 된 책인지라 더 신이난답니다. 흔히 과학실험이 어려운 이유가 먼저 복잡한 준비물과 그 준비물을 준비하면서 힘들어하는 부모님들의 노고잖아요~ 그래서 인지 전 이 실험도구들이 완벽하게 갖주어진 책이있어서 한결 쉽게 과학과 아이가 친해지도록 해주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아이가 하나 하나 실험해보고 또 이야기를 읽어보면서 과학의 원리를 이해하고 과학이 원리를 알아가는 모습에서 만족을 느낀답니다. 직접 실험을 해보면서 아이는 더욱더 재미있어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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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3학년부터 본격적으로 과학과목이 나오지만 초등 1학년 슬기로운 생활에서도 조금씩 과학분야을 다루고 있어요.
아직 저학년이라 구체적인 과학용어는 안나오고
1,2학년때 배운것을 토대로 3학년때부터 본격적인 과학용어와 함께 나온답니다.
그러다보니 아무래도 저학년때는 다양한 체험과 실험을 하며
재미있는 경험을 쌓아주는게 좋은 것 같아요.
지금도 틈틈히 과학동화를 읽어주긴 하지만 역시 이론에 그치는 경우가 많아 아쉬울 때가 많았어요.
근데 이번 초록아이 출판사에서 입학전후에 꼭 해야 할 우뇌 쑥쑥 초등과학 실험놀이
'마법의 실험아, 과학을 다 알려줘!'라는 책이 출판되면서
간편하게 뜯어서 사용하는 과학 키트도 나왔다고 합니다.
늘 과학원리를 어떤 도구를 이용해서 해야하나 고민이 많았는데
이 책은 학교교과 연게과정도 잘 나와있고,
과학에 대한 기초적인 원리를 동화와 함께 보며 실험하게 되어 있어 참 좋은 것 같아요.
이 책에 실려있는 차례와 어떤 실험을 하게 될지, 교과연계부분은 어디인지 잘 나와있답니다.
![]() 방금전 언급했던 총 17개의 과학 키트에요. 칼집과 접는선이 나와 있어 간편하게 뜯어서 재미있게 설험을 할 수 있답니다.
종이로 충분히 과학실험이 된다고 하니...
그야말로 대박~~ 인 것 같아요. ^^
본 책에 나오는 등장인물들 소개에요.
과학을 좋아하는 주인공 태양이와 겁이 많은 동생 별이, 실수투성이 작은 요정 뽀리, 심술꾸러기 고양이 똘치,
정원 가꾸는게 취미이신 할아버지, 맛있는 과자와 빵을 구워주시는 할머니,
과학에 대한 지식이 엄청나신 작은할아버지, 과학에 대해 얘기할때 신이 나시는 아빠,
다정다감하고 친구처럼 편한 엄마, 엉뚱한 생각을 잘하고 작고 사소한 일에도 관심이 많은 삼촌이랍니다.
책 구성은 총 17가지 테마로 구성이 되고
한 테마의 이야기가 나오면 그와 관련된 준비물, 즐거운 과학실험 순서,
놀라운 과학실험원리, 알쏭달쏭 신기한 과학상식, 초간단 깜짝실험 내용까지 볼 수 있어요.
첫번째 저절로 피어나는 종이 꽃이라는 이야기인데
봄,여름,가을,겨울 사계절이 피는 마법의 정원에서 벌어지는 일이에요.
태양이가 꽃이 피지 않는 모습을 보고 시무륵해져있자
할아버지가 물뿌리개로 물을 뿌려주자고 하는 내용이 담겨있어요.
준비물은 물, 접시
종이꽃을 뜯어내어 꽃의 가장자리 접는 선을 따라 접어요.
접은 꽃을 띄우고 기다리면 종이 꽃이 어떻게 변화하는지 알수 있지요.
와.. 정말 신기하게도 물이 닿으니 바로 활짝 피네요. ^^
아이들이 난리가 났어요. 그래서 종이꽃을 다시 말리고 접어서 다시 넣어보고..몇번이고 해보네요.
[놀라운 과학실험 원리]
종이꽃 사이로 스며 들어간 물이 종이를 부풀리리면서 종이 꽃이 펴지는데
식물이 뿌리를 통해 물을 빨아들이는 것도 바로 모세관 현상때문이라고 해요.
[알쏭달쏭 신기한 과학상식]
움직이는 식물에 관한 그림과 설명이 나와있어요.
바로 미모사라는 식물인데 미모사를 만지만 잎자루의 물이 아래로 움직이기 때문에
잎자루가 오므려지면서 아래로 늘어지는 것이라고 하네요.
[초간단 깜짝실험]
모세관 현상을 이용하여 진짜 꽃의 색깔도 바꿀 수가 있대요.
병에 물을 담고 원하는 색상의 물감을 타면 흰카네이션이 물관을 타고 올라가
꽃의 색깔을 변화시킨다고 합니다.
![]() 두번째 신나는 마법 양탄자 여행도 나와서 공기의 흐름을 알려준답니다.
공기의 흐름은 3학년 1학기 1단원 우리 생활과 물질에서 다루는 내용이에요.
![]() 다섯번째 날아라! 하늘다람쥐 내용을 다루면서
3학년 2학기 2단원 동물의 세계중 멸종 위기의 동물을 배우게 된답니다
![]() 아홉번째 빙글빙글 공중회전놀이 4학년 2학기 3단원 열 전달과 우리 생활에서 배우게 될 공기의 대류를 알 수 있고요.
![]() 열번째, 쓱쓱 토마토를 피해라에서는
자극과 반응인데 슬기로운 생활1학년 2학기 1단원 나의 몸과
5학년 2학기 1단원 우리 몸에서 배우게 된답니다.
동화속 이야기를 함께 다루다보니 아이가 어떤 내용이 나올까 무척 궁금해하고요.
내용과 관련된 실험까지 병행해서 해주니 너무 좋아합니다.
아직 생소한 용어는 어려워하지만 조금씩 과학의 기초적인 원리를 깨우쳐가는 것 같아요.
이렇게 조금씩 꾸준히 해주면 응용력과 창의력, 사고력, 문제해결능력까지
더불어 키워줄 수 있을 것 같아요.
저학년 기준에 맞게 알맞은 구성으로 나왔고
아이들이 과학을 재미있고 친근한 과목으로 느낄 수 있도록 나온 과학놀이책이라 꼭 추천하고 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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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중 특히 물리,지구과학을 많이 어려워했던 기억이 있어서 울 앵두만큼은 즐겁게 과학을 생각하고 학습하면 좋겠단 생각을 많이 했어요.
그러던 중 만나게 된 [마법의 실험아, 과학을 다 알려줘!] 정말~ 호기심도 쑥쑥 자극하고 재미난 글과 실험이 연계되어 꽤 맘에 들었어요. 특히 실험키트가 있어서 편하게 과학실험놀이를 할 수 있네요.
요렇게 동화처럼 된 부분에서 즐겁게 과학은 도입되더라구요. 생활속에서 찾아가는 과학이야기는 더이상 어렵고 나와 먼 것이 아닌 흥미롭고 신기한 보따리로 풀려갑니다.
실험내용과 함께 교과서에 어떻게 연계되는지 잘 알려줘서 그냥 실험으로만 끝나는 것이 아니라 연속성이 있어서 구성이 탄탄하다는 느낌을 받았어요.
미모사를 알고 있는 울 앵두~ "아하~ 정말 신기한 미모사" 하면서 완전 환하게 웃으며 이야기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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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한 각도에서 구성되는 이야기가 아이의 이목을 끌기에 충분하고 과학이 수월해지는 느낌이 들었어요.
보기에도 편리하게 잘 정리된 내용들이 한눈에 쏘옥 들어와서 기분좋은 과학실험으로 이끄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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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리와 함께 실례를 많이 설명해주어서 흥미롭고,재미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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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험키트 >
총 17개의 다양한 내용들이 수록되어, 아이가 원하는 것부터 골라쓸 수 있는 재미가 있고, 쉽고 간단하기 때문에 엄마도 수월해서 힘들지 않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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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보면서 실험할 것을 고르는 아이들 >
맘에 쏘옥 드는 팽이 색채혼한 콕~ 찍고...
아주 간단하게 뜯기만 하고 연필끼워서 팽이 완성!
놀이하면서 즐거운 과학세계를 알아가요~ 너무너무 즐거운 과학놀이 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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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의 실험아, 과학을 다 알려줘
초록아이
이책을 보면.. 부록이 너무 마음에 들어서 갖고 싶다는 생각이 저절로 들어요.. 놀이처럼 재미있는 실험을 하며 과학 원리를 배우는 과학 실험 놀이책이라서.. 더~ 매력적이기도 하고요~ ^^* 17가지의 재미있는 실험들이.. 이야기로 풀어져서 아이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교과와 관련된 내용을 제시하고.. 즐거운 과학실험으로 유도를 한답니다. 그리고.. 놀라운 과학실험의 원리, 알쏭달쏭 신기한 과학상식으로.. 과학적 원리를 완전히 이해하게 되지요~ <초간단 깜짝실험>으로 심화학습까지하게했네요~ ㅋ~
1. 저절로 피어나는 종이 꽃 - 모세관 현상
주로.. 초등학교 1, 2학년 슬기로운 생활과 3~6학년 과학에 나오는 여러 과학 원리들을.. 아이와 실험 키트를 이용해서 재미나게 놀면서 실험을 해서 좋았는데.. 그러는 사이에.. 아이와 함께 여러 현상에 나타나는 과학 원리를.. 직접 경험하고 즐겁게 정리 할 수 있어서 좋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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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치원때 과학놀이도 재미나게 아이들과 하고 싶었지만 엄마가 과학과는 별로 친하지 못해 늘 아쉬움만 남았지요. 주변에서 과학교실을 따로 보내시는 부모님들도 있지만 비용이 만만치 않아 미루다 아이가 초등학생이 되니 슬슬 과학과 가까이 해줘야겠다는 결심으로 이책저책 살펴보다 이 책을 만났어요.
입학전후에 꼭꼭 ~ 해둬야 할 초등과학 실험놀이들이 가득 들어 있어 관심이 갔던 책입니다.
재밌고 이쁜 그림과 이야기로 구성된 내용은 초등 아이들에게 부담 없이 읽을 수 있어요.
푸름이 닷컴에서 나옴 이 책의 큰 매력은 17개의 실험키트가 포함되여 직접 실험해 볼 수 있어 좋았어요.
거의 대부분의 실험 키드가 잘 뜯기만 하면 만들 수 있어 간편하고 쉬워서 아이들이 금방 만들 수 있어요. 하나하나 실험해 보면서 저희 연신 아이의 얼굴이 즐거움이 가득했어요.
책에서 설명한대로 성공적으로 실험의 경험을 직접 체험해 보니 기쁜가봐요.^^
마법의 실험아, 과학을 다 알려줘!
정홍철 글 크레용하우스 그림
초록아이
아이가 첫번째 이야기를 읽은 후 실험을 시박했어요. " 와 ~~ 엄마! 종이꽃이 진짜 파아나고 있어요.!!" 하면서 너무 신기해했어요.
종이에는 가느다란 관이 있고 물이 그 가느다란 관 속으로 스며 들어간다. 그러면서 종이가 부풀이면서 종이꽃이 펴진다는 원리를 책에서 아주 쉬운 그림과 설명으로 다시 한번 알려주네요. 그리고 그와 관련된 과학 상식도 알려주고 엄으로 초간단 실험까지... 보너스로 얻는 내용도 많아 넘 좋아요.^^
책의 주인공들들은 할아버지와 신이는 세계여행을 미법의 양탄자를 타고 떠납나다. 그 속에 과학의 원리가 들어 있어요.~
이실험을 통해 "양력" 이라는 종이 윗면의 공기 흐름이 아랫면보다 빨라지면서 뜨는 힘이 생기기때문이라는 양력에 대해 알 수 있는 실험이였죠.~
'표면 장력"에 대해 설명해주고 있는 비누로 움직이는 종이 비행기 실험은 아이가 목욕탕에서 너무 즐거워하면서 몰입했던 실험이에요.
"엄마! 비누조각을 배 밑면에 붙이니까 정말 종이배가 앞으로 나가요."^^
물분자들은 서로 끌어당겨 둥글게 모아지며 표면적을 가장 작게 하려는 성질이 있다. 종이뒤면에 비누조각을 붙여 놓으면 비누가 녹아 물과 섞이며 배 뒤쪽으로 빠져 나간다.종이배의 앞쪽물은 비눗물이 섞인 뒷쪽 물보다 끄러당기는 힘이 강해 배를 앞쪽으로 가게 만들어 주는 것이라는 원리와 지식을 알게 해준 내용입니다.
그외에도 수 많은 실험이 있네요. 아이들이 분명 다 좋아할 것 같은 실험들이고 관찰하면서 얻는 과학의 원리가 분명 친숙하게 될꺼라는 확신이 서는 책이라 강력 추천하고 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