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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댓카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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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 DSLR이다 머다 하면서 카메라 붐이 일어날 때 혼자 묵묵히 무관심하던 나.. 집사람한테 항상 사진 못찍는다고 구박 받으면서도 사진은 항상 찍기 귀찮은 것으로만 생각했던 나.. 언제부턴가 커가는 아이들의 모습을 기억할수 있는 수단이 사진이구나라는 것을 느꼈다. 하지만 병맛인 내 촬영실력. 사진기라곤 아이폰과 4년전에 산 컴팩트 카메라가 전부이다. 그나마 요즘엔 아이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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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 DSLR이다 머다 하면서 카메라 붐이 일어날 때 혼자 묵묵히 무관심하던 나..

집사람한테 항상 사진 못찍는다고 구박 받으면서도 사진은 항상 찍기 귀찮은 것으로만 생각했던 나..

언제부턴가 커가는 아이들의 모습을 기억할수 있는 수단이 사진이구나라는 것을 느꼈다. 하지만 병맛인 내 촬영실력. 사진기라곤 아이폰과 4년전에 산 컴팩트 카메라가 전부이다. 그나마 요즘엔 아이폰으로 거의 찍느라 카메라 꺼내본지도 오래.

하지만 이 책을 읽고서 마음이 바꼈다. DSLR은 아니지만 컴팩트 카메라 꺼내서, 전에는 맨날 오토로 하고 찍던 사진을 이리저리 조작해봐가면서 찍고, 구도 잡아가면서도 찍고..

나에게 사진촬영의 흥미를 갖게해준 책이다.

이제 DSLR 구입만 남았나?? 집사람의 도끼눈이 날 찍는다..ㅎㅎ

YES마니아 : 골드 p***a 2011.11.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올 댓 카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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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자뿐만 아니라 중급자들에게도 아주 유용한 카메라 책이다. 설명이 간단하고 사진 자료와 일러스트가 풍부하게 곁들여져서 이해를 돕고 있다. 처음에는 목차를 보고 너무 많은 내용을 담으려는 욕심에, 주만간산식으로 훑어보는 것이 아닌가 했었다. 필자도 사진을 즐기는 사람으로서 몇가지 내용을 들여다보니, 그동안 알지 못했었던 새로운 지식을 얻을 수 있었다. 필름 카메라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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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자뿐만 아니라 중급자들에게도 아주 유용한 카메라 책이다. 설명이 간단하고 사진 자료와 일러스트가 풍부하게 곁들여져서 이해를 돕고 있다. 처음에는 목차를 보고 너무 많은 내용을 담으려는 욕심에, 주만간산식으로 훑어보는 것이 아닌가 했었다. 필자도 사진을 즐기는 사람으로서 몇가지 내용을 들여다보니, 그동안 알지 못했었던 새로운 지식을 얻을 수 있었다. 필름 카메라 뿐만 아니라 DSLR, 컴팩트 카메라에 대한 내용도 소개하고 있어서 활용도가 높은 편이다. 사실 이런류의 카메라 관련 책은 한번 보고 던져버리는 것들이 너무 많은데, 그중에서도 어느 정도는 곁에 두고 읽을 만한 책으로 보인다. 카메라는 진입장벽이 낮아서 누구나 셔터만 누르면 이미지를 얻을 수 있다. 반면에 이러한 장점때문에 어떤 철학이나 마인드가 없으면 비슷비슷한 사진이 나올 수 밖에 없다. 따라서 전공자가 아닌 사람들이라면, 이런류의 책을 통해 기본기를 착실히 쌓아가는것이 좋을 것 같다.

 

j***z 2013.06.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올댓 카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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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모스가 여기 저기 피어 있는 걸 보니 가을임을 실감한다. 아름다운 단풍이 들었다는 뉴스가 나오면 또한번 '가을이구나' 싶을 것 같다. 가까운 곳에라도 다녀 오고 싶은 계절이다. 처음 카메라를 사고 여기 저기 많이 찍으러 다녔었다. '내가 가는 곳에 카메라도 같이 간다'는 식이었는데 요즘에는 어쩌다가 들고 나가더라도 많이 담지 않는다. 제목 위에 적힌 '촬영부터 인화, 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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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모스가 여기 저기 피어 있는 걸 보니 가을임을 실감한다.
아름다운 단풍이 들었다는 뉴스가 나오면 또한번 '가을이구나' 싶을 것 같다. 
가까운 곳에라도 다녀 오고 싶은 계절이다. 



처음 카메라를 사고 여기 저기 많이 찍으러 다녔었다. '내가 가는 곳에 카메라도 같이 간다'는 식이었는데 요즘에는 어쩌다가 들고 나가더라도 많이 담지 않는다.



제목 위에 적힌 '촬영부터 인화, 보정까지 세상 모든 카메라와 사진 촬영을 위한 상식대백과' 라는 문구에 맞게 dslr, 미러리스, 필름, 로모, 즉석, 폰카메라 등의 사용과 응용, 촬영, 스튜디오 이용, 구도잡기, 보정, 현상과 인화 등에 관한 내용을 상세하게 담았다. 



스마트폰의 등장으로 전자사전, 내비게이션, pmp의 자리가 점점 줄어들고 있고 시간이 지날수록 카메라도 영향을 많이 받을 것 같다. 아이폰을 사용한다면 'almost DSLR'이라는 수동카메라 촬영앱으로 포커스, 노출 고정, 타이머, 흔들림 방지 등을 이용할 수 있다. 사용자의 필요와 요구에 따라 다양한 프로그램이 개발될 것이기에 꼭 얼리 어답터가 될 필요는 없겠다.



가장 관심있게 본 부분은 '사진을 잘 찍는 요령' 이었다. 일몰과 일출, 풍경, 인물, 움직이는 피사체, 실내 사진, 접사, 건물, 역광, 다중 노출 등에 관해 나오는데 내용이 약간 풍부하지 못하다고 느껴졌다. 이 책은 '어떻게 하면 개성있고 좋은 사진을 남길 것인가' 보다 '다양한 카메라의 세계에 대한 지식 전달'에 중점을 두었기 때문이다.   



토이, 목측식, 다이아나, 수퍼샘플러 카메라 촬영방법, 스튜디오 조명 배치, 흑백 필름 형상에 필요한 약품, 자가 필름 현상에 필요한 도구, 사진 쿨코팅 요령에 관해서는 흥미롭게 읽었다. 부모님의 옛날 흑백사진을 모아 스캔해서 자그만 앨범으로 만든 적이 있다. 나는 기억은 한계가 있기에 추억을 담았다가 나중에 꺼내보고 싶어서 사진을 찍는다. 그때 누구와 어디에서 뭘 했는지와 느낌까지 떠올릴 수 있고 어떤 이에게는 삶의 기록이자 선물이 된다.  



c******o 2011.10.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의 카메라에 날개를 달아주는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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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를 구입하고 나서 필요할 때마다 촬영을 하고는 있는데,내 카메라로 할 수 있는 대부분의 기능들은 여전히 미스테리로 남아 있었습니다.따로 사진을 공부한 것도 아니고, 모르는 게 있으면 인터넷에서 뒤적거려보곤 했지만그래도 한계가 있더군요. 용어들도 너무 어렵고.이 책은 카메라를 다루는 기본적인 방법에서부터 좋은 카메라를 고르는 방법,촬영을 할 때에 필요한 기능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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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메라를 구입하고 나서 필요할 때마다 촬영을 하고는 있는데,
내 카메라로 할 수 있는 대부분의 기능들은 여전히 미스테리로 남아 있었습니다.
따로 사진을 공부한 것도 아니고, 모르는 게 있으면 인터넷에서 뒤적거려보곤 했지만
그래도 한계가 있더군요. 용어들도 너무 어렵고.

이 책은 카메라를 다루는 기본적인 방법에서부터 좋은 카메라를 고르는 방법,
촬영을 할 때에 필요한 기능들과 기법들이 다양하게 담겨 있어서
하나씩 따라해보니, 흔히 말하는 작품 사진들을 찍는 방법들도 알게 되고
사진에 대한 많은 지식들을 배우게 되었습니다.

이 책을 기본으로 해서 다른 사진책들을 둘러보면 정말 도움이 될 거 같아요.

d********p 2011.08.3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