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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전자책으로 책 시리즈의 다른 주제를 구입한 상태라 당뇨병은 종이책으로 구입했습니다. 의사와 병원 소속 영양사, 단체급식업체가 같이 쓴 이 책 시리즈는 전자책 구입 당시에도 신선한 시도라고 생각했고 지금 종이책을 구입한 지금도 이 분야에서는 독보적이라 생각합니다. 초판이 나온 지 13년이 지났지만 21쇄까지 찍은 걸 보면 스테디셀러인가 봅니다. 당뇨병에 대한 지식은 앞에서 다소 짧게 설명합니다. 나머지 부분은 당뇨병 식단과 레시피로 채워졌습니다. 그렇다면 이 책은 요리책으로 봐야겠습니다. 당뇨와 동반자처럼 지내는 분들은 드실 수 있는 음식이 한정적이라 안심할 수 있는 다양한 요리법이 필요합니다. 이 책이 그걸 채워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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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가 당뇨에 좋은 식단으로 드시고싶은데 방법을 잘 모르겠다고 하셔서 찾아보다가 주문 했어요. 다른 책은 요리법이 너무 어려워 요리책 수준이라길래 이걸로 선택 했습니다! 당뇨에 좋거나 나쁜 식재료, 잘못 알려진 상식, 적절한 섭취량, 방법 등은 초반에 설명 돼 있구요 뒤쪽엔 하루 세끼 다양한 식단이 사진과 함께 실려 있어요. 그런데 약간 어른들이 보시기에는 글씨가 연하고(?) 작아서ㅋㅋ 그게 좀 불편하신듯 했어요! 진하거나 굵었으면 더 보기 쉬웠을 것 같아요. 대부분 어르신들이 보는 책이니까요~ 그래도 식단 짜기 귀찮은데 식단이 여러 종류 짜여 있어서 편할 것 같습니다.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