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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내아이의 진짜 속마음이 궁금할때..
"사랑하는 내아이의 진짜 속마음이 궁금할때.." 내용보기
마음 안기 육아는 제가 무척 읽어 보고 싶었던 육아서중 한권이었답니다. 육아가 즐겁고 행복할수 있는 엄마는 존재하지만 육아가 쉽다고 느끼는 엄마는 세상에 한명도 없다라는 얘기를 육아 관련 강연에 가서 들어본적이 있어요. 그 순간 같이 강연을 듣던 엄마들이 모두 고개를 끄덕였다는것은 그만큼 육아가 힘든 여정도 존재한다는 것이겠지요. 마음 안기 육아는 소중한 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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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안기 육아는 제가 무척 읽어 보고 싶었던 육아서중 한권이었답니다.

육아가 즐겁고 행복할수 있는 엄마는 존재하지만 육아가 쉽다고 느끼는 엄마는 세상에 한명도 없다라는

얘기를 육아 관련 강연에 가서 들어본적이 있어요.

그 순간 같이 강연을 듣던 엄마들이 모두 고개를 끄덕였다는것은

그만큼 육아가 힘든 여정도 존재한다는 것이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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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안기 육아는 소중한 아이의 이해되지 않는 행동과

그 행동의 원인 그리고 해결책까지 차근차근 자세하게 접근해주는 육아서였습니다.

제가 즐겨보는 프로그램의 자문위원이신 백종화님께서도 추천해주셨더라구요.

이분이 비고츠키아동청소년 상담센터 소장님이신지 이 도서를 보고서야 알았어요.

재학시절 배웠던 비고츠키의 유명한 인지이론중 하나인 

근접발달영역(ZPD :Zone of Proximal Development)이 떠올랐어요.

비고츠키는 아이들은 혼자서 문제 해결하려고 할때 부모와 교사가 실제적인 발달수준을

잘 인지하고 아이가 해결할수 있는 수준과 누군가의 도움으로 해결가능한 영역을 ZPD를 파악해서

아이가 문제를 해결할 가능성을 열어두고 학습내용을 제시해야한다는 주장을 했어요.

전 그 당시 배울때 이런 열린 마음을 가진 교육자가 있구나 라고 생각했었는데

그 상담센터 소장님인 분이 추천하셨다면 아이의 입장에서 배려하는 도서일거라고 생각되어서

이 책을 읽고 또 읽으면서 제 머리로 이해하고 받아들이고 싶더라구요.

솔직히 저도 그냥 사람이라서 애가 분노하면 당황스러웠어요.

내가 이 아이를 지금 제지하지 않으면 이 아이의 미래가 어두워지는건 아닌가...

이렇게 행동하는것이 방임은 아닌가 고민해본적도 있어요.

하지만 마음 안기 육아를 읽고 나서 제 마음도 좀 편안해진것 같아요.

그리고 늘 아이가 조금만 눈물을 보이고 괴로워해도

저는 늘 제 스스로를 자책하는 스타일이었어요.

과연 나는 나쁨 엄마인가? 엄마라는 사람이 이렇게 행동하는것일까?

나는 왜 내 아이에게 화가 날까? 엄마라면 무조건 사랑으로 화도 나지 않아야하는것이 아닐까?

이 책에서는 그 해답을 제시해주고 엄마의 입장을 이해해주고 있었어요.

그리고 책 중간 중간에 나오는 이런 부드럽고 다정한 일러스트는

제가 이 책에 열중해서 아이와 놀아주지 못한 순간에

아이가 제 품으로 파고 들어와서 엄마가 뭘 읽고 있나 궁금해하는 순간에

같이 그림을 찾아가면서 아이와 여유롭게 그림을 보면서 이야기를 나눌 여유가 생겼어요

그전같으면 엄마는 책 읽으니까 너 혼자 장난감 가지고 놀고 있으렴이라고 말했을텐데

이 책에서 읽어본 놀이법과 아이를 대하는 법으로 아주 사소한것도 아이와 함께 할수 있게 되었어요.

부모님이 고민하는 아주 일반적인 아이들의 행동과

그 행동의 기저에 깔린 아이들이 심리를 아주 상세하게 설명해주었고

실제적인 사례들이 많이 나와있어서 좋았어요.

가장 좋았던것은 아이를 키우는 부모와 아이들의 놀이를 통해서

아주 작고 짧은 시간이라고 할지라도

나는 아이와 놀아줄수 있고 아이가 행복해질수 있다는 것을 배웠어요

진짜 맘 잡고 이것저것 다 꺼내고 여기저기 다 보내야 아이가 놀수 있고

행복한것은 아니라는 것도 배울수 있었어요.

그리고 제가 늘 고민했던 근원적인 부모와 아이가

왜 이렇게 관계를 형성하는 것이 어려운지를 이해하게 되었어요

저는 이것에 대해서 늘 머리속으로 분석하려고만 했어요

제가 분석하려고만 한것이 잘못이었다는것을 알게 되었네요

세상에는 정말 마음으로 그냥 안기만 해도 해결되는 일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어요.

저에게 어쩌면 이 책에 나온 수많은 엄마들처럼

육아라는 것이 일종의 엄청나게 긴 레이스 같이 느껴졌었어요.

과연 내가 죽기 전까지 우리 아이를 잘 대할수 있을까 늘 고민했어요

아이를 키우고 함께 한다는 것이 행복인데...그것을 망각하고 전 무조건 좋은 엄마가 되려고만 했던것 같아요.

이 세상에 완벽한 부모는 없다고 하지만

마음 안기 육아에서처럼 아이와 함께 해준다면 좋은 부모는 될수 있을것 같은

희망을 가질수 있었네요.

사랑하는 내아이의 진짜 속마음과 고민이 알고 싶으시다면

마음 안기 육아를 추천하고 싶어요.

 

t******0 2012.02.09.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아이와 마음 주고 받기가 잘 안 되어서 마음의 위로가 필요한 아이 엄마에게 선물하고 싶은 책이에요
"아이와 마음 주고 받기가 잘 안 되어서 마음의 위로가 필요한 아이 엄마에게 선물하고 싶은 책이에요" 내용보기
준서를 키우면서 말을 잘 듣지 않아서 속상한 경우가 참 많았어요 가끔 애 둘 보다 보니 나도 모르게 몸이 피곤하니 짜증이 나서 아이에게 화를 내기도 하고 벌을 주기도 했지요 그러다 우연히 이 책을 알게 되었어요.   마음 안기 육아   흔들리는 내 마음을 안아주고 내가 잘 하고 있다고 스스로 위로가 필요한 시기에 만난 책이에요 이 책의 저자는 엄마들이 육아의 스트레스
"아이와 마음 주고 받기가 잘 안 되어서 마음의 위로가 필요한 아이 엄마에게 선물하고 싶은 책이에요" 내용보기

준서를 키우면서 말을 잘 듣지 않아서 속상한 경우가 참 많았어요

가끔 애 둘 보다 보니 나도 모르게 몸이 피곤하니 짜증이 나서

아이에게 화를 내기도 하고 벌을 주기도 했지요

그러다 우연히 이 책을 알게 되었어요.

 

마음 안기 육아

 

흔들리는 내 마음을 안아주고 내가 잘 하고 있다고 스스로 위로가 필요한 시기에 만난 책이에요

이 책의 저자는 엄마들이 육아의 스트레스에서 벗어나는데 도움이 되길 바라며

이 책을 출판했다고 서문에 되어 있더군요.

책을 받아서 목차를 보고는 맘이 끌리는 부분부터 읽기 시작했답니다.

 

 

아이와 함께 자라는 엄마

라는 부분에서 어른도 운다는 걸 아이와 엄마 둘다 시간이 필요하다는 걸

그리고 엄마가 마음을 조금 비우면 한결 아이에게 부담없이

다가갈 수 있고 아이 입장에서 생각해 볼 수 있다는 걸 책을 통해 알게 되었어요

 

아이가 문제 행동을 보일 때에 엄마들은 당황하기 쉽죠.

어떻게 해야할지 누군가에게 물어봐도 확신이 들지 않고...

그런데 가장 중요한 건 그 아이의 속마음을 엄마가 짚어낼 수 있어야 한다는 거더라구요.

 

아이의 입장에서 생각해 보고 아이에게 지금 스트레스를 일으키는 원인이 무엇인지

혹은 엄마인 내가 과도하게 욕심을 부리는 건 아닌지하고 생각해 보게 되더라구요.

 

집에서 보이는 행동과 학교에서 보이는 행동이 다른 아이들이 종종 있는데

상담을 해 보면 그걸 모르는 부모님들이 많다고 하네요.


사실 전 5번 파트에서 도움이 필요한 상태였어요.

아이가 말을 잘 안 듣고 저도 피곤할 때 쉽게 열받아 버리는 못난 맘이거든요.

워킹맘이다 보니 퇴근해서 집에 오면 일단 세탁기 돌려 놓고 저녁 준비하고

애 밥 먹이고 책 읽거나 놀아주고 씻겨서 재우는 게 고작인데도

직장에서 컴을 사용하다 보니 어깨가 뭉치고 눈이 따가워서

집에만 오면 누워 쉬고픈 맘이 간절하거든요.

근데 애는 밖에 나가 놀자하지 같이 자동차 놀이하자 그러니

맘은 같이 놀아줘야지 하는데 몸이 안 따라주니 나도 모르게 짜증을 내게 되더라구요.

아이가 분노하는 경우에 어떻게 해야 할까 싶어 책을 차분하게 읽어 보았는데요

아이가 떼쓰는 경우를 우선 잘 살펴서

되는 것과 안 되는 것의 구분을 지어주는 것도 중요하지만

우선은 서운한 아이 마음을 알아주는 것이 먼저라고 하네요.

 

 

네 이론은 알지만 그 상황이 되면 우선 불끈하는 화부터 다스려야 하니 참 쉽지 않네요.

심호흡 좀 하고 숫자 열까지 세아려 보니 정 안 되면

아이에게 잠깐 다른 방에 있으라고 엄마가 진정한 후에 대화를 나눠보는 것도 방법일 거에요.

 

4살인 울 아들은 샘이 많은 대신 눈물도 참 많답니다

속상한 일이 있으면 막 화를 내며 떼쓰다가 엄마가

안아주면서 속상했니라고 하면 눈물이 주르륵 흘리며

어깨에 힘이 쭈욱 빠지는게 느껴진답니다.

 

부모가 아이랑 놀아 줄 때의 주의할 점은

아이랑 놀이할 때에 실패하더라도 아이가 원하는대로 놀아주라는 거죠.

연날리기할 때에 어른 입장에서는 연이 멀리 하늘 높이 멋지게 날아가야

성공한 거지만 아이 입장에서는 자신의 손에 잡히지 않는 연은

재미가 없을 수도 있답니다.

 

마음주고 받기가 제대로 되지 않으면

엄마는 엄마대로 힘들고 아이는 아이대로 힘이 든게 사실이죠.

엄마는 아이랑 맘껏 놀아주는 게 중요해요.

아이랑 학습지 한장 더 하고 책 한권 더 읽는 것보단

아이의 입장에서 아이가 바라는대로 놀아주는 시간이

아이에겐 더 필요하답니다.

하루쯤 아이가 지칠만큼 놀아주는 것도 방법이겠죠?

아이는 시간 개념이 없어서 놀이 시간 정한 시간에서 십분 전에 미리

이제 약속한 시간이 십분 남았네 하고 말해주는 것도 방법이래요

그리고 아이가 아쉬워하면 그럼 엄마가 십분만 더 연장할게

하고 처음 정한 시간보다 십분 정도 더 놀아준 후에

이제 엄마 해야 할일이 있어서 그러는데 다음에 같이 놀자 이렇게 말해보세요

 

c****1 2012.05.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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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마음안기육아
"[서평]마음안기육아" 내용보기
1살에서 9살까지 자기성장력과 자존감을 깨워라. "마음안기육아"   이 육아법은 20만명의 일본 부모가 먼저 체험한 화제의 육아법이라고 합니다. 우선 [마음안기육아]라는 제목 자체가 참 따뜻하고, 어떤 육아법일지 궁금하게 만듭니다.   두 아이를 낳고, 아이를 기르면서 매일매일 다른 상황에 부딪히면서 정말 힘들고 지칠 때도 많이 있지요. 또한 내 사랑하는 아이
"[서평]마음안기육아" 내용보기

1살에서 9살까지 자기성장력과 자존감을 깨워라.

"마음안기육아"

 

이 육아법은 20만명의 일본 부모가 먼저 체험한 화제의 육아법이라고 합니다.

우선 [마음안기육아]라는 제목 자체가 참 따뜻하고,

어떤 육아법일지 궁금하게 만듭니다.

 

두 아이를 낳고, 아이를 기르면서 매일매일 다른 상황에 부딪히면서

정말 힘들고 지칠 때도 많이 있지요.

또한 내 사랑하는 아이를 혼내고서 너무나 미안하여

눈물을 흘린 적도 많이 있었지요.

 

'정말 좋은 부모가 되고 싶었는데...' 

그러나 아이는 나의 인내력을 테스트하는 것처럼

걷잡을 수 없는 상황과 행동들을 하기도 하지요.

그럴때...난....'어떻게 해야 하는거지?' 고민고민하지만,

정답을 내기란 쉽지 않은 일이었습니다.

 

그런데...

[마음안기 육아] 책을 읽으면서  제가 어려워하고, 힘들어하는

육아에 대한 고민을 조금 덜 수 있었습니다.

아니, 어떻게 보면 가장 큰 것을 얻은 것 같습니다.

내 아이가 왜 그런 행동과 말을 하는지,

조금은 이해를 할 수 있었으니까요.

 

이제는 아이를 바라보는 시선이 조금 바뀌었습니다.

아직도...더 많은 노력이 필요하겠지요.

이 책을 한 번 읽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책을 가까이에 두고 몇 번 더 읽고, 또한 남편과 같이 읽으면서

마음안기육아법을 사랑으로 실천해가면서

사랑이 넘치는 행복한 가정으로 이끌어 가고 싶습니다. ^^

 

모든 부모들이 똑같은 마음일것 입니다.

내 아이를 정말 잘 키우고 싶은데,

방법을 몰라서 어려움을 겪을 때가 많이 있을 것입니다.

자녀육아로 수없이 고민하면서 힘들어하셨던 분들은

이 책을 읽으면 많이 도움이 되시리라고 생각됩니다. ^^

 

c*****1 2011.11.1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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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안기 육아가 지친 엄마 마음을 두드린다.
"마음 안기 육아가 지친 엄마 마음을 두드린다." 내용보기
진정한 7살이라는 말이 절로 나올만큼 아이는 많은 것을 보여준다. 우리 아이만 그런 것이 아닐까 심각해져서 또래 맘과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그맘때 아이들이 다 그렇구나' 싶어 내심 위안이 될 때도 있고, '이 시기를 어떻게 보내야 할까?' 고민도 된다. 시간이 흐를수록 엄마는 육아에 지치고, 아이의 문제 행동은 끝없이 이어진다. 그럴때 서로는 어떻게 소통을 하고, 가슴으로 안
"마음 안기 육아가 지친 엄마 마음을 두드린다." 내용보기
진정한 7살이라는 말이 절로 나올만큼 아이는 많은 것을 보여준다. 우리 아이만 그런 것이 아닐까 심각해져서 또래 맘과 이야기를 나누다 보면 '그맘때 아이들이 다 그렇구나' 싶어 내심 위안이 될 때도 있고, '이 시기를 어떻게 보내야 할까?' 고민도 된다. 시간이 흐를수록 엄마는 육아에 지치고, 아이의 문제 행동은 끝없이 이어진다. 그럴때 서로는 어떻게 소통을 하고, 가슴으로 안아 주어야 할까.... 부모가 되면서 커다란 숙제를 떠안은 듯 한 기분이다.
 
'마음 안기 육아'는 엄마와 아이의 행복한 소통법에 대해 알려준다. 아이의 문제행동 이면에 숨어 있는 속마음을 보여준다. 마음 안기는 잘 안아주는 방법을 소개하는 것이 아니다. 진심으로 소통하면서 마음을 토닥여주며 아이 마음을 받아 주는 것을 말한다. 몇 번씩 말을 해도 듣지 않고, 쉽게 상처 받아 눈물을 흘리는 아이를 보면서 좀더 씩씩하지 못한 모습에 답답해지기도 했는데 책을 읽으면서 아이 마음을 좀더 들여다 볼 수 있게 되었다. 인정 받고 싶어하고, 사랑 받고 싶어하는 아이의 속마음이 보인다.
 
'마음을 안으면 아이가 달라진다'는 말에 공감이 간다. 아이의 마음을 읽어주면 자기성장력과 자존감을 키워 줄 수 있다. 자신을 사랑하고, 다른 사람에게 표현할 줄 아는 것이 중요하다. 아이를 키우면서 많이 배우기도 하지만 때론 참 힘들다는 생각이 든다. 그럴때면 나도 모르게 육아 스트레스를 아이에게 풀어 놓을 때도 있고 회의감에 빠지기도 한다. 아이 마음을 읽어주고 달라지는 모습을 보면 엄마도 그것으로 위안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마음 안기는 아이에게만 좋은 것이 아니라 엄마에게도 힘을 준다. 


p*******0 2011.10.0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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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어람미디어]마음 안기 육아 - 우리 아이 진짜 속마음 안아주기!!
"[청어람미디어]마음 안기 육아 - 우리 아이 진짜 속마음 안아주기!!" 내용보기
아이가 울기 시작하면 겁부터 났던게 사실입니다. 무엇이 문제일까? 왜 울지? 어떻게 해주어야하는 것일까? 등등 아이의 울음을 그치게 해야한다는 생각이 먼저였던 거지요. 아이의 마음은 들여다보지도 못하고 엄마 노릇에 여념이 없었던 듯 싶습니다. 밖에서는 특히나 더욱 주변을 의식하게 되어 혹여라도 크게 보채면 어쩌지 싶어 안고 달래기 바빳던 듯 싶어요.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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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울기 시작하면 겁부터 났던게 사실입니다.

무엇이 문제일까? 왜 울지? 어떻게 해주어야하는 것일까? 등등

아이의 울음을 그치게 해야한다는 생각이 먼저였던 거지요.

아이의 마음은 들여다보지도 못하고 엄마 노릇에

여념이 없었던 듯 싶습니다.

밖에서는 특히나 더욱 주변을 의식하게 되어

혹여라도 크게 보채면 어쩌지 싶어 안고 달래기 바빳던 듯 싶어요.

아무래도 아이가 울면 엄마가 어찌했길래 울리나~하고 생각하지 않을까

싶은 눈치가 보여서 그랬던 것 같아요~

 

이 책에서는 아이의 마음을 읽어주는 마음 안기 육아를 알려줍니다.

난폭한 아이, 소심한 아이, 늦된 아이, 마음이 아픈 아이....

각각 다른 성격으로 다르다고생각이 되지만...

결국에는 부모가 어떻게 아이의 마음을 읽어주고 받아주는지에 따라

아이의 문제행동이 제지가 되고 마음이 안정이 되는지 알게 되었어요.

그리고 울음은 성장의 근원이라고 합니다.

충분히 받아주고 달래주어야 아이가 받은 스트레스의 상처가 치유가 된다고 해요.

평소 궁금했던 울음에 대한 질문과 답을 알 수 있어 많은 도움이 되었답니다.

감정을 조절하기 위한 울음이 있다는 것도 알게 되었어요.

우리 아이의 모습이 생각나면서 스스로 통제하고 싶어도 잘 되지 않았던 건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들더군요.

엄마의 치유 부분도 있어 지나온 과거의 상처를 치유하는데 도움이 되었어요.

무엇보다 아이의 진짜 속마음을 들여다볼 수 있는 계기가 된 것 같아

큰 도움이 되었어요.

 

이제는 우리 아이들이 울면 짜증이 나기보다는...

아이의 마음을 공감해주고 이해해주어

지금 어떤 마음인지 헤아려보려고 노력합니다.

방금도 큰 아이가 보채었어요.

아이의 마음을 공감해주며 속삭이 듯 이야기 해주었더니...

울다가 가만히 듣더라구요~

그러더니 금새 잠이 들었답니다..^^
아직은 아이들의 모든 마음을 이해하기에는 부족하겠지만

육아에는 기술이 중요한 것이 아닌 마음 읽기가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은만큼

잘 실천하여 아이에게 다가갈 수 있도록 해야겠습니다.

m*******3 2011.10.04.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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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를 위로하는 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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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안기 육아     이 책을 읽으며 이 책의 또다른 제목을 생각 해 봤다. 책을 읽고 나서야 마음 안기의 뜻을 알수 있었다. 이건 ‘엄마를 위로하는 육아’ 라는게 더 어울릴 것 같다.     하나 하나 읽어 나가면서 어찌나 나의 마음을 잘 읽어 주는지 사실 상담 받는 기분 같았다. 정말 부모로서 나쁘게만 여겨졌던 나 자신을 어찌나 잘 꼬집어 이야기 하던지 정말 놀라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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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안기 육아

 

 

이 책을 읽으며 이 책의 또다른 제목을 생각 해 봤다.

책을 읽고 나서야 마음 안기의 뜻을 알수 있었다.

이건 엄마를 위로하는 육아라는게 더 어울릴 것 같다.

 

 

하나 하나 읽어 나가면서 어찌나 나의 마음을 잘 읽어 주는지 사실 상담 받는 기분 같았다.

정말 부모로서 나쁘게만 여겨졌던 나 자신을 어찌나 잘 꼬집어 이야기 하던지 정말 놀라웠다.

움찔 움찔 이 작자는 내가 애 키우는 걸 보고 있었나싶을 정도로 내가 그동안 힘들어 했던 모든 것에 대한 적절한 해답을 준다.

 

 

그 해답은 결국 여려움으로 느껴졌던 육아를 좀더 즐겨 보자는 것이다.

즐김으로서 내가 아이에게 빠짐으로 인해 아이와 결국 눈높이가 같은 그런 존재로 나 또한 성장 하고 아이와 함께 육아의 어려움을 충분히 극복할 수 있다는 내용이다.

 

 

다들 아이에게 그렇게 대하지 마라.

아이에게 잘해라.

아이에게 못하면 아이는 잘 못 성장한다.

 

 

그렇게 부모들을 훈계하며 간접적으로 나쁨을 꼬집어 왔다면

이책은 당신이 그렇게 어려울 것이다. 당연하다.

그건 당신이 이렇게 생각하고 이렇게 대하고 이러한 마음이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그 생각과 마음을 열어 요렇게 해보면 당신은 현재의 어려움을 좀더 즐길 수 있게 될 것이다.

 

 

이러한 해답이다.

사실 해답은 명쾌하다. 금방이라도 할 것 처럼 보이지만 사실 부모로서 엄마로서 쉽지 않은 걸 안다.

하지만 해볼 만한 작은 것들이다. 그리고 그러면서 아! 이렇게 되는구나 느껴가면서 다시금 시행 착오를 통해서 결국은 좀더 성장 할 수 있을 것 같다는 확신이 든다.

 

 

내가 좋은 엄마가 될 자신은 없지만 오늘 보다 내일은 더 나은 엄마가 되어 있어야 겠다는 생각이 내 머리속, 마음속을 채우게 된다.

 

 

결국 육아에 대한 나의 실망과 죄책감을 조금씩 자신감으로 채워주고 있는 것이다.

아이를 통해서 아이만 아니라 나 또한 얼마나 많이 성장 할 수 있는지, 그 가능성은 얼마나 큰지 희망을 주고 있다.

 

 

개인적으로 저자 하기하라 코우님께 너무나 감사드리는 맘 뿐이다.

왜 일본에서 베스트 셀러인지알 수 있을 것 같다.

그리고 일본 그네들의 육아의 어려움도 별반 우리네와 다름이 없구나 하는 생각이 드니 위로도 된다.

j*******h 2011.10.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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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안기 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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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에서 과연 이런 방법이  옳은일일까?내가 잘하고 있는걸까?  아이를 키우다보면 가끔씩 갈피를 못잡을때가 있다. 잘 따라오던 아이가 어느날 자신의 의지대로 하고저 하는일을 하게될때나곧잘 해오던일들도 그 흐름을 놓쳐 엉망이 되어 버리거나 했을때 잘하던 아이가 예전 같지 않을때 마다 내 자신도 회의스럽거나  갈피를 못잡고 당황할때가 가끔씩 생겨난다.   무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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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에서 과연 이런 방법이  옳은일일까?내가 잘하고 있는걸까?  아이를 키우다보면 가끔씩 갈피를 못잡을때가 있다.

잘 따라오던 아이가 어느날 자신의 의지대로 하고저 하는일을 하게될때나곧잘 해오던일들도

그 흐름을 놓쳐 엉망이 되어 버리거나 했을때 잘하던 아이가 예전 같지 않을때 마다 내 자신도

회의스럽거나  갈피를 못잡고 당황할때가 가끔씩 생겨난다.

 

무엇보다도 자녀교육만큼은 완벽을 추구하고 싶지만 그럴수록 아이와의 의사소통에서 괴리감이

들때마다 달리 뽀죽한 방법이 떠오르지 않아 발을 동동 구르기도 한다.

[마음안기육아]는  육아에 지친 엄마와 문제 행동의 아이가 함께 행복해지는 소통법을

시원스레 제공해주고 있다. 더불어 내 아이의 진짜 속마음 까지 꿰뚫어 볼수 있는 지혜를 읽을수 있다.

 

진심은 아이에게도 통하는 법이라고 그동안 마음이 바빠 형식적인 응대만 해왔다는걸 느낄수 있었던 계기가 되어준 책

이기도 하다. 아이의 세상은 늘 새로운것에 대한 도전의 연속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아이의 말에 귀를 기울이고 아이를 진심으로 이해하고 또 격려할수 있도록 노력을 아끼지 말아야겠다.

요즘 교육계의 대두라 할수 있는 창의사고력 .자기 주도학습 그리고 사회성 모두가 결국은  마음으로부터 아이를 안는것이란것을  비로서 알게되었다.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w********r 2011.09.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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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청어람미디어) *1살에서 9살까지 자기성장력과 자존감을 깨워라* 마음 안기 육아
"[서평] (청어람미디어) *1살에서 9살까지 자기성장력과 자존감을 깨워라* 마음 안기 육아" 내용보기
시대는 흘러 그냥 육아에 대해 소홀히 했던 부모들은 지나 아이의 육아에 관심을 갖게 되면서부터 어떻게하면 아이와 공감할 수 있을까?라는 마음으로 함께하는 육아법들이 늘어나고 있는데4살된 아들이 잘못된 행동에 손을 올리기보다 어떻게 아이와 의사소통을 하면 좋을까? 요즘 이런 고민에 꼭 읽어보고 싶었던 마음 안기 육아법!! 저자가 책 머리말에서 "글은 서툴지만 책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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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대는 흘러 그냥 육아에 대해 소홀히 했던

부모들은 지나 아이의 육아에 관심을 갖게 되면서부터

어떻게하면 아이와 공감할 수 있을까?
라는 마음으로 함께하는 육아법들이 늘어나고 있는데
4살된 아들이 잘못된 행동에 손을 올리기보다

어떻게 아이와 의사소통을 하면 좋을까? 요즘 이런 고민에

꼭 읽어보고 싶었던 마음 안기 육아법!!

저자가 책 머리말에서 "글은 서툴지만 책장을 덮을 때쯤이면

'중요한 건 오직 하나'임을 알게 될 것입니다" 라고

한 이유를 한장한장 넘기고 읽을 때마다 탄성이 나오는게

어쩜 이렇게 공감이 되고 어쩜 그렇게 맞는 말만 하는지 읽으면서

참 이 책과 내가 이야기를 나누는 것처럼

수다를 떨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던 육아지침서에요.

 책의 스토리 전개와 육아의 핵심적인 문장들이 많아 읽으면서

내내 아이와의 커뮤니케이션을 떠올리며

앞으로 어떻게 해야할지 정리하는 시간을 갖게 되었어요.

한부분을 읽을 때마다 그 부분에 대해 글을 휘갈겨 쓰며

생각하고 또 생각하게 만들어서 엄마로써의 제 행동을 이해하고

반성하며 다시 육아지침을 정리해 보는 시간이 되어

육아에서 해방되는 느낌을 받았네요.

이 책은 정말 한번 더 시간을 내어 천천히 읽어봐야겠어요!!

너무 많은 내용들이 있어서 한장 넘기면

감탄만 하고 공감만 하다가 잊어 버리게 되거든요^^

k*****5 2011.09.05.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마음 안기 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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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뱃속에서 나온 자식이지만, 그 마음을 정말 모를때가 많다. 그렇게도 말 잘 듣던 7살 딸래미의 돌발 행동, 4살 아들래미의 알 수 없는 짜증..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안아주었다. 실컷 울도록 내버려 뒀다. 아이가 뭘 알까라는 생각으로 했던 수많은 행동들이 아이에게 얼마나 큰 고민이었을까... 책 한권으로 가슴이 뭉클해졌다. 내가 생각했던 놀아주기와는 정말 다른 놀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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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 뱃속에서 나온 자식이지만, 그 마음을 정말 모를때가 많다.

그렇게도 말 잘 듣던 7살 딸래미의 돌발 행동, 4살 아들래미의 알 수 없는 짜증..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안아주었다. 실컷 울도록 내버려 뒀다.

아이가 뭘 알까라는 생각으로 했던 수많은 행동들이

아이에게 얼마나 큰 고민이었을까... 책 한권으로 가슴이 뭉클해졌다.

내가 생각했던 놀아주기와는 정말 다른 놀아주기 노하우...

아이는 아주 사소한 것으로도 엄마인 나와 함께 한다는 것 만으로 행복을 느끼는 듯 하다.

 이 책은 엄마인 나의 마음 또한 챙겨주는 듯 하다. 육아와 살림에 지친 나에게도 내 편이 되어주는 듯 하다. 아이에게 미안해 할 필요가 없음을... 내 행동이 최선이라고 잘못이 아니라고 말해 준다. 그치만 방법만 조금 바꾸면 아이도 나도 즐거워 질 수 있음을...어느덧 알게 해 주는 책이다.

아이의 분노에 대처하는 7가지 방법이 참 도움이 되었다.

아이의 화, 분노, 떼쓰기에 대처하는 방법등.. 정말 유용한 정보가 가득하다.

스트레스가 너무 많은 일상에서 아이와 행복해 질 수 있는 가치있는 노하우를 알려 주는 책...

엄마라면 꼭 한번은 봐야 할 책인 듯 하다.

m*******8 2011.09.03.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마음안기육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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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기 빛을 바라며, 마음의 도피?! 안식!!을 찾기 위해 찾게 되는 육아서들.   이번에 접하게 된 마음안기 육아에서 찾게 된 한줄기 굵은 빛!   바로 파트 3의 울고 싶은 만큼 울게 하자에 수록되어 있는 내용들이다.  다른 부분들도 물론 와 닿았지만,   툭하면 싫다하고 눈물보이며 우는 소리 내는 3살 작은녀석. 정말 얼러도 보고 달래도 보고, 해달라는거 해주겠다 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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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기 빛을 바라며,
마음의 도피?! 안식!!을 찾기 위해 찾게 되는 육아서들.
 
이번에 접하게 된 마음안기 육아에서 찾게 된 한줄기 굵은 빛!
 
바로 파트 3의 울고 싶은 만큼 울게 하자에 수록되어 있는 내용들이다.
 다른 부분들도 물론 와 닿았지만,
 
툭하면 싫다하고 눈물보이며 우는 소리 내는 3살 작은녀석.
정말 얼러도 보고 달래도 보고,
해달라는거 해주겠다 놀자 다양한 카드를 내놓아도 아랑곳 하지 않고 고집을 부릴때면
어느 순간 버럭하고 있는 나를 발견하곤 했는데,
아이들이 우는 것도 스크레스해소법중의 한 방법이며
성장에도 무탈하니 크게 걱정하지 말라는 글귀에서 정말 큰 위안을 받는다.
 
 아이들이 행동과 반응을 더욱 세심하게 들어주고 안아줘야 한다는 것을,
아이도 성장하면서 힘들다는 것을 알아봐주고 알아채줘야 한다는 것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순간이다.
 
도서명에서부터 따뜻함이 전해지는 마음안기 육아
육아에 대해서 문득 부담감, 스트레스가 쌓이시는 부모님들에게 권하고 싶은 도서이다.
u********9 2011.09.0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