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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의 저자인 신문방송학과 강준만 교수은 영어에 관련된 책도 많이 냈다. 언제 이런 영어 관련 자료를 습득하고 정리하였는지 신기할 정도.... 목이 긴 신발인 부츠가 컴퓨터의 운용 준비인 부팅에 영향을 주었다는 사실은 나도 예전부터 알고 있었지만 그 외에도 여러 영어 단어에 녹아든 인문학적 지식들이 읽어보다보면 그 유래를 알게 되어서 재미있게만 느껴진다. 영어 학습에 스트레스를 받을 때면 기분 전환삼아 시간나는 대로 틈틈히 읽기 좋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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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나는 영어인문학 이야기> 3권은 컴퓨터 운영체제를 시작하는 것을 '부팅'이라 부르는 것에 대한 설명을 시작으로 미국의 지리와 역사(1장), 경제·경영·기업(제2장), 자연·과학·기술(제3장), 정치·권력·리더십(제4장), 심리·마음·두뇌(제5장), 대중문화·미디어·언론(제6장), 남녀관계·노동·스포츠(제7장), 신체·건강·보건(제8장), 소통·의견·학문(제9장), 인생·삶·행복(제10장) 등 10개 장에서 테마에 적합한 영어 단어와 사례를 담았다. meta, propagande, opinion과 public opinion, good enough 등이 설명돼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