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영상애니과 입시생입니다 어머니가 할인해택을 적용받을 수 있는 쿠폰이 있어서 제 계정이 아닌 어머니 계정으로 리뷰를 적게 되네요 오버워치 아트북 국내 정신 번역본이 나오자마자 미대 영상애니과 입시준비생인 저는 바로 살 수 밖에 없었는데요 책표지에는 이책이 발매되기 전(해외 기준)의 영웅들이 한 곳에 모여 있는 일러스트가 그려져있는 웅장한 모습입니다
크기는 생각 보다 컸어요 동물 백과사전? 그런 느낌
책을 몇장 넘기다 보면 나오는 첫 케릭터는 오버워치 메인인 트레이서네요
구글에서 봤었던것과 실제 책으로 본느낌은 엄청 달랐어요 원본을 그대로 책으로 가져와서 그런지 액정으로 보던것과 엄청 다른 느낌이더라구요
가장 맘에 들었던것은 역시 초기 컨셉아트
그 외 삽화들이 있는데 전부다 갓갓입니다 채색법이 그렇게 대단한게 아니예요 생각보다 단순한데 단순하지 않게 보이게 하는 일러스트레이터 실력이 엄청나고요 풍경 일러스트도 분위기가 쩔어줘요 ![]() ![]() ![]() ![]() 솔직하게 말할게요 그냥사요 오버워치 좋아하시는 분이거나 그림그리는거 좋아하시는분들 남녀노소상관 없이 그냥 사요 돈 30000원 없으시면 밥 굶어서라도 사야해요 이책은 책 원화 더 보고 싶어요? 그럼 사세요 그게 정답이예요 구글 검색해서 보고 계시지말고 그냥 사요 차원이 달라요 보장해요 급식 고삐리 영상애니과 입시 준비생이 장담해요 그냥 사요 후회 안해요 다시 말 할게요 그 냥 사 요 후회 안해요 진짜 지리고 오지고 데이비드 그림 쩌는거 ㅇㅈ?ㅇㅇㅈ 좌로 ㅇㅈ 우로 ㅇㅈ 뒷구르기 앞구르기 옆구르기 하면서 ㅇㅈ하는 각고요 지나가는 김정기 인정합니까? 김정기 : 인정합니다 이거레알 반박불가 빼박캔트 버벌진트 버캔스탁인 부분 팩트 체크 들어가면 샘 오취리도 놀라서 에취하고요 이글 보시는 여러분도 급식충카면서 욕하는 부분 팩트이고요 리뷰는 여기서 끝내는 각이구요 마지막으로 이책 사면 되는 부분인거 ㅇㅈ?ㅇㅇㅈ |
|
아트북이란걸 처음 사 봤습니다. 6학년 아들 생일선물로 구입했는데 완전 만족한다네요. 받자마자 의외로 두툼해서 한 번 놀라고 안에 내용이 알차서 두 번 놀랐습니다. 초창기 캐릭터들이라 지금이랑은 좀 다르다고 하는데 그 나름대로 매력있다고 하더군요. 게임에 대한 이해도나 애정이 더 생겼다해서 괜히 사줬나 잠깐 후회도 했지만. 애지중지 이고다니는 모습에 기분 좋네요. |
|
받자마자 놀랐습니다. 어느 아트북보다도 무겁고 두껍다는 것이 포장 너머로도 알 수 있었습니다. 게임 내에서 보이는 모든 시각적인 자료를 모아놓았습니다. 대기시간에 시간 때우면서 칙칙 뿌리던 스프레이 하나하나까지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새삼 게임 하나를 구성하기 위해 엄청난 노고와 시행착오를 겪었다는 것이 실감되었습니다. 캐릭터 구상을 위한 컨셉아트부터 스킨 제작 스케치까지. 플레이하고 있는 영웅에 대한 스토리와 제작 과정을 볼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마지막에 제작진들의 사진 또한 인상 깊었습니다. 책을 덮고 난 뒤, 오버워치 게임 및 개발진들에 대한 경외심과 놀라움을 금치 못했습니다. |
|
다행히도 제우미디어에서 번역본을 만들어줘서 더없이 보기 좋은 아트북이 되었다. 거의 아트북은 영문판으로 보아서 이미지 위주로 보게되었는데 이번 아트북은 오버워치의 다양하고 개발과정의 내용들 까지 한글로 알 수 있어서 너무 좋았다. 이미지야 영문판과 같겠지만 보기 편해서 너무 좋다. 다양한 개발 비화부터 영웅들의 최초의 설계부터 이것저것 실린 내용들 또한 오버워치유저입장에서 너무 즐겁게 보았다. 다른 애니메이션 아트북보다도 더 풍부한 이미지들과 아트들은 역시 블리자드구나 생각이 들었다. |
|
책을 받아보고 나선 정말 크기와 무게에 놀랐습니다. 아트북을 몇 번 구매해봤지만... 이정도로 무슨 게임 한정판 사는 느낌 이였네요. 그만큼 구매한 보람을 느끼게 해주었습니다..ㅎㅎ 평소 오버워치 및 블리자드 게임은 모두 구입하여 즐기는 팬으로써 아트북 또한 한글화 되어 출시되어 너무 좋네요~ 제우미디어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ㅎㅎ 이제 사진을 보면서 본격적인 리뷰 시작합니다~! ![]() - 소설책과 비교되는 압도적 크기입니다 ㅎㅎ 게임 한정판 박스 같은 크기네요 ㅎㅎ 무게 또한 압도적입니다 이건 설명이 어렵군요 ... ![]() - 두께 또한 소설책과 비교하여 찍어보았습니다. 압.도.적입니다.... ㅎㅎ ![]() - 책 뒷면에 써져있는 문구 입니다. 뭔가 멘트가 가슴에 와닿아 한 컷 찍어보았습니다.. !! ![]() - 사진이 빛 반사에 잘 안나왔네요.. ㅠㅠ 양해부탁드리며.. 아트북 목차입니다..!! 영웅들이 주인공이기에 영웅 들 사진 및 각종 스킨 들이 구성되어 있습니다. ![]() - 근래에 나온 영웅들은 포함 안되어 있는 줄 알았는데 모두 포함이였습니다!! 탱커 오리사!! ![]() PS4 타이틀과 함께 찍어보았습니다. 구매하기 앞서 제우미디어 에서 무기?!로도 사용 할 수 있다고 하셨는데 ㅋㅋ 받아보니 진짜 무기로도 사용가능 할 듯 합니다..ㅋㅋ 개인적인 총평 : 개발 비화부터 이 영웅은 최초 이렇게 설계 되지 않았었다 라든지 이런 부분까지 한글화가 되어 있어 아트북을 100% 즐길 수 있다는 점이 참 좋았습니다. 재질 또한 양장본으로 좋으며, 겉면 또한 두껍고 튼튼해서 안에 용지들을 잘 지켜내줄 것 같습니다 ㅎㅎ 너무 만족한 아트북 이였고 블리자드 팬이라면!! 구입 강추 드립니다~~~! |
|
10월은 오버워치의 유저이자 팬으로서 기쁜 한달이였습니다. 블리즈컨의 기대와 더불어 오버워치 관련 서적 2권이 출간되는 달이였는데요, 그 중 엄청난 양과 퀄리티로 필자의 기대를 사게했던 오버워치 아트북이 출간 되었습니다.
개인적인 성향으로는 한정판과 일반판이 존재할때 한정판을 구하려고 노력하는편인데, 이번 아트북은 아쉽게도 모두 영문판으로만 준비가 되어있었습니다. 그 중 감사하게도 제우미디어 에서 아트북 일반판을 한글로 출간해주어 소식을 들은 즉시 구매를 했습니다.
(처음 아트북을 받았을때 그 크기와 무게에 압도당했습니다)
[아트북의시작] 아트북은 오버워치가 어떻게 만들어졌는지 그 초기 배경부터 설명을 합니다. 블리자드의 기존 세계관이 아닌 새로운 세계를 창조하여 나온 오버워치는 사실 블리자드의 MMORPG타이탄의 실패이후 나온 작품이였습니다. 블리자드 측에서도 처음시도하는 FPS게임이며 기존의 세계관을 벗어나 새로움을 추구한다는 것에있어 오버워치의 시작은 상당한 도전이였음을 보여주었습니다.
(초기의 메이 컨셉)
[영웅 그리고 환경] 오버워치의 영웅들은 캐릭터의 다양성, 그들이 품고있는 희망찬미래 그리고 게임으로서의 역동적 동작과함께 신경써서 담겨있는 디자이너들의 수작업느낌을 살리는 4가지 기준점에 맞추어 탄생했습니다. 실제 게임을 해보면서도 세세하게 표현한 영웅들의 움직임이나 감정표현, 디자인등에 감탄하곤 하는데 아트북에선 그러한 과정들이 어떻게 시작되었고 어떻게 바뀌어 가는지에대한 과정들이 담겨있습니다.
(상당히 공격적으로 보이는 디바의 초기컨셉)
하지만 새로운 세계를 창조함과 동시에 기존의 게임들에서 가지고있던 이미지들에서 많은 영감을 얻었다고합니다. 실제 많은 영웅들에서 스타크래프트나 WOW같은 게임들에 이미지를 익숙하게 느낄 수 있는것은 기존의 것들을 잘 스며들게한 기술력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일본 특유의 느낌과 더불에 미래적인 느낌을 잘 살린 전장 하나무라)
전장의 환경들은 실제 지역의 현장감을 살림과 동시에 오버워치의 배경인 옴닉사태에 맞는 기계적인 디자인들을 잘 결합했고 극적인 조명과 인상적인 풍경으로 플레이어들의 시선을 전투외적인 부분에서 감탄하게 만들었음을 자연스래 느낄수 있습니다.
또한 전장환경에는 각각의 이야기가 풀어져있습니다. 이스터에그를 통한 다음 이야기를 예측해볼 수 있고 해당 전장에 어떤 영웅들의 이야기가 있는지 다양한 이야기를 통해 알 수 있었습니다.
(스킨들의 제작과정)
[영웅들의 스킨과 이야기] 초기 스킨들 부터 블리자드가 어떤 기준점에 맞춰서 스킨들을 제작하고 영웅 고유의 이미지들을 유지하려는지, 각 주제별 이벤트별 있었던 스킨들을 차례로 보면서 어떠한 생각으로 이런 스킨이 나왔는지 참고할 수 있습니다.
게임을 즐기면서 플레이적인 부분이 아니라, 이런 배경들과 이야기들을 알게된다는 점에 게임에 더욱 애정이가고 내가 하는 영웅들이 이러한 역할로서 등장을 했음을 이해하며 한다면 재미가 한층 더해지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풀컬러로 볼 수 있는 장면들)
아트북의 제목과 같이 위와 같은 멋진 장면들을 풀컬러로 볼 수 있다는것이 가장 큰 장점이었습니다. 초기의 컨셉들을 살펴보면서 단순한 전장의 한 벽면이라도 한번에 탄생하지 않았고 모든것이 연관성을 띄기위해 상당한 노력이 들어갔음을 느낄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게임의 배경들을 좀 더 자세히 알고 싶은 분들, 다양한 디자인과 컨셉들을 풀컬러로 보고 싶으신 분들이라면 충분히 내용적으로나 양적으로나 만족하실꺼라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