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프링책은 많이 두꺼워서 보기부터 질리게 만드는것 같다.
다행이 이첵은 그 정도의 두께는 아니다.
그림으로 설명도 잘 되어 있는 것 같고 해서 구입했다.
일단 최신버전이 아니라 4를 지원하고 있는 것이 좀 걸리기 하지만
일단 배우는 차원에서 너무 많은 기능을 배우는 것보단 기반 지식을 얻는게 좋을 듯 해서 구입했다.
이북이다 보니 언제든 가지고 다니면서 볼 수 도 있고
필요할 때 찾아보는 용도로도 괜찮을 듯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