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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에 모든 것을 건 여성들이 펼치는 뜨거운 축제를 그린 제4권! 인생에서 가장 뜨거운 여름이 지금, 시작된다. “저는 훨씬 훨씬 세져서…… 꼭 이길 거예요!!” 초등학교 여름방학 기간, 두 아이는 도쿄로 향했다. 목적은── 최대 규모의 여류기전 『마이나비 여자 오픈 장기 토너먼트』 참가. 여류기사와 아마추어 강호들이 우글거리는 대회에서, 히나츠루 아이&야샤진 아이는 파격적인 재능을 무기 삼아 거침없이 연승을 거두는 한편, 두 아이의 스승은…… 제자들 몰래 미인 여류기사와 장기 방송에서 시시덕대는가 하더니, 다음 날에는 다른 여자애와 하라주쿠에서 손을 맞잡고 데이트?! 게다가 데이트 상대는 바로…… 긴코?! 마이나비 오픈 개최! 제자들이 프로 기사의 길에 한 발짝 나아가는 상황에서, 최강의 적이 스승의 앞을 막아선다! 뜨겁게 달아오르는 기대작, 제4탄! 재밋어요 사서 읽어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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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4권입니다 ! 요번 요번 용왕이 하는 일 4권에서는 장기에 모든 것을 건 여성들이 펼치는 뜨거운 축제!! 라는 태마를 다루었는데요. 역시나 손에 땀을 쥐게 하는 장면부터, 로린이들의 귀여움에 치를 떠는 장면까지 ! 재미있게 읽었습니다 ㅎㅎ 장기를 몰라도 전혀~ 상관없이 재미있게 읽을 수 있으니, 혹시나 망설여지시는 분이 계시다면, 추천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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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대표작이 농림에서 용왕이 하는 일로 바뀐 느낌이 드는 시라토리 시로 작가분의 용왕이 하는 일! 4권입니다. 인기가 많아서 그런지 빠르게 정발되고 있는 작품입니다. 인기 많은 작품은 이래서 좋습니다 하핳 이번권은 히로인들이 메인이 되는 권입니다. 마이나비 여자 오픈 장기 토너먼트 예선이 주 메인입니다. 이제 다음권에서는 주인공의 중요 이벤트 용왕방어전이 예고되었는데 매우 기대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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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처음에 재밌다고 생각하기 힘든 이유는 일단 여기서 말하는 "쇼기"가 해석하면 "장기"이지만 이것은 일본식이기 때문에 우리나라의 "장기"와는 조금 다릅니다. 하지만 읽다보면 주인공 일행의 심리묘사에 집중하게 되고, 등장인물들이 겪어가는 마음고생, 극복하는 모습이 눈에 더들어오기 때문에 좋은 작품이라는 걸 느낄 수 있습니다. 4권에서는 주변인물이 주였지만 다음권은 야이치가 주인공이 될 것 같아서 기대가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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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능이 모든 것인 세상에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빈약한 힘을 가지고 살아남기 위해서는 무엇이 필요한가? 강력한 힘을 가졌다 한들 부딛히는 적수들 역시 비할 수 있을 만큼 강력하다면 승부를 가르는 것은 무엇인가? 이야기는 결국 가진 것을 착실하게 쌓아올려 높은 탑을 쌓는다고 해도 최후에 모든 것을 결정하는 마지막 조각은 마음의 힘, 흔들리지 않는 불혹의 정신력이라는 것을 말해준다. 제 아무리 날카로운 칼이라 해도 그것을 쥔 손이 진정되지 않고 떨리며, 겨냥해야 할 눈이 초점을 맞추지 못하고 공포에 흔들린다면 그 칼날은 적이 아니라 허공을 베며 종국엔 자기 자신을 찌르게 될 수도 있는 법이니까. 짧다 해도 갑옷의 틈을 정확히 찌를 수 있다면 격상의 상대라 해도 꺾을 수 있으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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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이치는 케이카와 두 아이와 함께 마이나비 여자 오픈 장기 토너먼트에 참가 하기 위해 도쿄로 향합니다. 그곳에서 연승을 이뤄가는 동안 야이치는 로쿠로바 타마요와 장기 방송의 해설을 하게 됩니다. 야이치에게 집착을 하는 이카를 만나기도 하고, 방송 중에 신고 당하기도 하고, 아유무와 연구회를 하고 긴코와 의도치 않은 데이트를 하기도 하며, 두 명의 제자에게 그 무엇보다도 가치있는 선물을 받는, 야이치의 이야기가 답긴, 용왕이 하는 일! 4권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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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라이트 노벨이 대단하다! 2017년과 2018년 작품 부문에서 2년 연속 1위를 차지한 용왕이 하는일 4권입니다. 이번에 일본에서 애니화까지 된 작품입니다. 이번 4권에서는 두 아이가 마이나비 여자 오픈 장기 토너먼트에 참가하는 내용을 다룹니다. 일본식장기는 잘 모르지만 작가 필력이 좋아 재밌게 읽었습니다. 2월에 5권 정발 예정이라는데 매우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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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에 모든 것을 건 여성들이 펼치는 뜨거운 축제를 그린 제4권! 인생에서 가장 뜨거운 여름이 지금, 시작된다. “저는 훨씬 훨씬 세져서…… 꼭 이길 거예요!!” 초등학교 여름방학 기간, 두 아이는 도쿄로 향했다. 목적은── 최대 규모의 여류기전 『마이나비 여자 오픈 장기 토너먼트』 참가. 여류기사와 아마추어 강호들이 우글거리는 대회에서, 히나츠루 아이&야샤진 아이는 파격적인 재능을 무기 삼아 거침없이 연승을 거두는 한편, 두 아이의 스승은…… 제자들 몰래 미인 여류기사와 장기 방송에서 시시덕대는가 하더니, 다음 날에는 다른 여자애와 하라주쿠에서 손을 맞잡고 데이트?! 게다가 데이트 상대는 바로…… 긴코?! 마이나비 오픈 개최! 제자들이 프로 기사의 길에 한 발짝 나아가는 상황에서, 최강의 적이 스승의 앞을 막아선다! 뜨겁게 달아오르는 기대작, 제4탄! 이번은 아유무와 명인의 대결 그리고 아마 여자중 최강인 이카와 히나츠루 아이의 대결이 백미이군요. 그 와중에 평판은 자꾸 깍이며 웃음을 주는 로리왕(웃음)의 희생정신에는 감복을 금할수 없습니다.(제법 진심) 그리고 재미있는 에피소드 중에서도 여류기사의 삶과 고뇌를 여러 인물들을 통해서 표현이 잘되어 3권에 이어 좋은 작품이구나 하고 감명을 받을수 있었던 점도 참 좋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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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망의 인기작 용왕이 하느일입니다! 어느새 4권을 향해 달려가는 우리의 용왕! 하지만 역싯 엄청나인기를 구가하느 용왕입니다! 처음에는 그냥 러브코메디라고 생각하고 샀는데 아니더군요! 설마 그런 주제로 이런 이야기를 할 줄은 꿈에도 몰랐습니다!어쨌든 상당히 흥미로운 주제로 이야기를 만들어가서 더 인기작이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게 만드느 그런 작품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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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왕이 하는 일 샀습니다~ 바로 읽어보고 싶었지만 수능을 앞둔 고3인지라 시간이 별로 없어서 읽어보는데는 좀 걸렸네요... 아쉽게도.... 이번권도 역시 아이가 귀여웠습니다 두 아이 모두 다요! 믿고보는 시라비님의 일러스트 아주좋네요 흐흐흐 아이 귀여워요 둘다 흐흐흐흐 수능 끝나면 장기나 배워 볼까 합니다 체스나 바둑은 좀 하는 편인데 장기는 해본적도 없는지라 이번기회에 배워 보려합니다 쨌든 수능 좀 빨리 끝났으면 좋겠네요오오 이제 5권을 기다리며 이만 사라지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