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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장본이다. 명심보감은 처음으로 책장을 펼쳐드는 책이다. 고전 읽기의 한 획이 되는 책이며, 총 20편으로 구성된 책이다. 신문사에서 퇴직하고 집필한 도서라고 책은 소개한다. 선입견이 먼저 있었던 책이었다. 한자만 가득하고 따분하지 않을까라는 걱정으로 펼쳤는데 첫날 읽은 날 중반까지 읽었던 책이다. 저자의 세심한 마음과 구성이 독자들의 마음을 편하게 이끌어준 책이 아닌가. 오후 독서를 즐기는 엄마 옆으로 청소년 자녀는 이 책에 관심을 보인다. 어려운 책일 거라는 느낌이 앞섰나 보다. 쉽게 읽을 수 있고 간단하게 풀이하는 책이며 어떠한 용도로 읽은 책인지도 조목조목 설명해주니 한결 친근한 모습을 보인다. 고전으로 크는 아이들의 성품과 인품까지도 잠시 떠올려보게 한다. 시대는 변하였고 가치관도 달라졌지만 그래도 변함없는 가르침들을 찾아서 읽어가는 시간이 된다. 익히 아는 내용이지만 다시금 읽어갈 때는 또 새롭기만 하다. 미처 알지 못하였던 내용을 읽을 때는 더 새로웠던 시간. 한자를 풀이하는데 저자는 여러 풀이들이 있지만 이러한 내용이 적절한 풀이라고 넌지시 독자들에게 알려주는 책이기도 하다. 때로는 저자는 씁쓸한 내용이라고 지적하기도 하는 글도 만나게 된다. 저자의 솔직한 마음까지도 함께 짚어가면서 읽어간 쉬운 명심보감. 길을 잃은 순간 마음을 길잡이가 되어주는 또 하나의 책이 된다. 누구나 쉽고 정확하게 읽을 수 있는 이 시대의 고전 명심보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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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우의 고전 읽기 명심보감!
마음의 길잡이가 필요한자! 명심보감을 읽어라! 가장 근본적인 덕과 도리를 말하고 부족한 점을 스스로 돌아보게 하는 고전!
263개의 문장으로 사서, 제자, 시문집을 아우르는 선현의 지혜를 배우는 명심보감! 남들에게 좋은 일을 하는 사람은 하늘이 그에게 복으로써 갚아주고, 안좋은 일을 하는 사람은 하늘에 그에게 화로써 되갚아준다.
천하에 도리가 있을 때에는 덕이 작은 자가 덕이 큰 자의 부림을 받고 덜 현능한 자가 크게 현능한 자의 부림을 받는 반면 천하에 도리가 없어지면 작은 자가 큰자의 부림을 받고 약자가 강자의 부림을 받는다. 이 두가지는 하늘의 이치이니 하늘의 이치를 따르는 자는 살아남고 거스르는 자는 패망한다.
조금 어려운 글이지만 차분하게 앉아 읽을 수 있는 고전이다.
한자 공부를 꾀 했었는데... 지금 다시 보니 너무 어려운 말이 되었네요.
고려 말부터 조선 시대까지 기초 학습 교재로 쓰인 명심보감! 경서를 비롯하여 사서, 제자, 시문집등 고전에서 가려 뽑은 263개의 문장을 주제별로 묶어 한권으로 만들어 낸 책이라 그런지 너무 좋은 글들이 많아요.
한번에 쓰윽 읽을 수 없겠지만 한주제 씩 읽어 내려 가기로 했습니다.
고전 이라는 단어에서 느끼는 어려움이 있지만 천천히 읽어가며 삶속에 도움이 많이 될 듯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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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심보감은 어렵지만 차근차근 읽어보면 마음에
명심보감이 누가 편찬 했는지부터 수많은 길을 잃은 사람들이 읽어야 할 필수 고전 명심보감 “옥을 다듬지 않으면 그릇을 만들 수 없듯이 사람도 배우지 않으면 도리를 알 수 없다.”
20편의 이야기를 모두 순서대로 읽지 않아도 되고,
개인적으로 전통적인 20편의 명심보감의 해냄에서 출간한 이한우의 고전읽기 명심보감은
물론 한문을 잘한다면 그 것을 해석하는 시각에 대신 이렇게 번역을 시작하기 전 원문을 명심보감은 중국을 배경으로 이야기 되기 때문에
명심보감은 중국을 배경으로 이야기 되기 때문에
물론 그 밑으로 이어지는 의미에 대한 분석과 “만사분이정 부생공자망(萬事分己定 浮生空自忙) 세상 모든 일에는 각각의 분수가 이미 정해져 있다.
그런데도 자신의 분수를 모른채 살아가는 사람은 쓸데없이 그냥 바쁘기만 하다.”
“남상도상신 망동반치화 (濫想徒傷神 妄動反致禍) _6장 안분 편 지나치게 생각을 많이 하면 한갓 정신을 상하게 할 뿐이요, 아무 생각 없이 행동을 하게 되면 도리어 재앙에 이르게 된다.” 이한우의 고전읽기의 호불호는 한문에 대한 문법을
실제로 뒤로 갈 수록 번역적인 설명이 많아 “육경이나 재상과 같은 존귀한 사람의 목숨이라도 고쳐줄 수 있는 약은 없고, 아무리 돈이 있다 해도 자손들의 뛰어남을 사는 것은 어렵다_11장.성심편” 그래도 그 어떤 수 많은 이야기보다 이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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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을 접하는 이유는 오래된 세월 동안 변하지 않는 가치가 현대에도 꾸준히 적용되기 때문인데요. '옥을 다듬지 않으면 그릇을 만들 수 없듯이 사람도 배우지 않으면 도리를 알 수 없다'라는 책 속 문구가 자꾸만 맴돕니다. 전통의 가치를 현대에도 충분히 적용할 수 있음은 《명심보감》으로 깨달았습니다. 《명심보감》은 263개의 문장으로 사서, 제자, 시문집을 아우르는 선현의 지혜를 배울 수 있는데요. 남에게 베푸는 선한 마음과 태도를 담은 1장 계선(繼善) 편, 거스를 수 없는 세상사의 이치를 담은 2장 천명(天命) 편, 분수에 맞게 살아가는 삶의 도리를 다룬 3장 순명(順命) 편을 비롯하여 본성이 어긋나지 않도록 일깨워주는 계성(戒性) 편, 부지런히 배우는 삶의 태도를 말하는 근학(勤學) 편 등 진리를 꿰뚫는 핵심 문장들이 일상생활의 지혜부터 인격 수양, 나아가 삶의 가치를 보는 눈을 기르게 합니다. 점점 자극적이고 시끄러운 범죄들이 일어나고 사람의 탈을 쓰고 할 수 없을 것 같은 극악무도한 일들이 늘어나면서 삶의 가장 근본인 도덕과 도리를 생각해 보게 합니다. 명심보감은 '마음을 공명정대하게 밝혀주는 보배로운 거울'이라는 뜻인데요. 이한우 저자와 함께 차근차근 마음의 결을 다듬어 볼 수 있습니다. "모든 일을 하는 데 너그러움의 정신을 바탕으로 한다면 그 복은 (남이 아니라) 자기 자신을 두텁게 해 준다. " "『근사록』은 이렇게 가르친다. '끓어오르는 분노를 다스리는 것은 불을 끄듯이 하고, 넘치는 욕심을 막아내는 것은 물을 막듯이 해야 한다." 요즘 화가 나는 일들이 많아 큰일입니다. 차분한 마음을 갖고 싶지만 안될 때가 많아요. 5장 정기 편- 자기 자신을 바르게 한다를 통해 많은 위안을 받았습니다. 매번 일과 감정에 치여 흔들리는 마음을 잡아주는 글귀들을 곱씹어 보는 시간입니다. 263개의 문장을 주제별로 엮어 한 권으로 엮었고요. 깊어가는 가을과 다가오는 겨울 사이 천천히 읽어보는 여유로운 시간을 갖기 좋습니다.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무료로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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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심보감'은 가장 근본적인 덕과 도리를 말하며 부족한 점을 스스로 돌아보게 하는 이 시대의 고전도서이다. 책 <명심보감>은 저자 이한우가 수백 년 세월 동안 널리 읽힌 지혜의 경전인 <명심보감>을 풀이하여 책으로 펴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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