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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가 자존감이 높아야
부러우면_지는_거다 라는 책과 함께 말이죠 ! 일본 최고의 심리 카운슬러
단언컨데 당신은 뭔가를 할 수 있는 냉정한 카운슬러의 책 속에는
간결한 문장덕분에 귀여운 토끼한마리가 따라다니면서 부러우면 지는거다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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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러우면 지는 거다'
인생의 반세기를 넘어 선 지금 아직도 실감이 나는 말이다. 교직에 근무하고 있는 지금도, 강산이 몇 번 바뀔 만큼의 시간이 흘렀어도 부부교사의 길을 가고 있는 주변의 사람들을 보면 '왜?, 나는 부부교사의 길을 선택하지 못했을까?' 이런 마음을 가슴에 담고 부러움에 가득 찬 눈으로 바라보곤 했었다. 아직 자신의 일을 찾지 못한 소위 '백수'라고 불리우는 아들과 자신의 일을 찾아서 열심히 살고 있는 조카를 보면 정말 부럽다. 또한 자신의 일을 일찌기 접고서 외조를 하고 있는 신랑을 보면 때로는 답답함이 다가 오고 열심히 자신의 일을 하고 있는 친구의 신랑들을 보면 아직도 한없이 부럽다. 그렇지만 이렇게 부럽다는 마음을 가슴에 안고 있으면 내게 남는 것이 과연 무엇일까?
그렇지만 지금은 많이 노력하고 있다. 아직 자신의 일을 찾지는 못했지만 건강하고, 일을 찾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는 모습을 보면 ' 그래, 열심히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 주고 있으니 그래도 괜찮아' 이렇게 마음속으로 이야기하며 아들에게 응원을 하려고 노력한다.
' 같은 길을 걷지 못해 일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지는 못해도 늦게 끝나면 기다려주고, 고충을 털어 놓으면 들어주는 신랑이 있기에 행복해' 이렇게 스스로에게 이야기를 하면서 위안을 삼는다.
『 부러우면 지는 거다 』
이 책을 읽고 생각한다.
나이가 들어 가면서 이십대 청춘을 되돌아보면서 젊음을 이야기 하는데, 우스개 소리로 이야기하는 황금보다 더 좋은 지금, 이대로의 모습이 최고라고......
내가 지금까지 이루어 놓은 것도 작은 일이 아닌데, 다른 사람의 것만 바라보는 이런 생각을 하지 말자고......
' 아직 자신의 일을 찾지는 못했지만 다른 사람보다 조금 늦게 가는 거야, 언제가는 할 수 있을거야.' 이런 마음으로 아들을 바라보자고......
앞으로 나의 삶에 남은 일은 건강을 유지하는 것이 최고가 아닐까 생각한다. 그런 생각으로 건강을 생각하고 나의 건강이 다른 사람에게 부러움의 대상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면서 열심히 살아가는 일이 내게 남은 과제가 아닐까? 여기에 더불어 긍정의 마인드를 더하면서 살아가련다. 아자! 아자! 지금이 최고야!!, 아자!아자! 내가 최고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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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200쪽 분량으로 쉬어가며 읽을수 있고 빨리빨리를 평소 외치고 다닌 저에게 하나의 정거장 같은 역할도 제시해주고 있네요 나에게 주는 하나의 선물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출근하면서 퇴근하면서 곱씹어볼수있는.......! 나에게 내린결론중 하나는 , 나는 이세상 누구도 대체할수 없는 특별한 사람이고, 나와 너 그리고 우리는 분명 서로 다른 사람이고 다른 가치관을 존중해야하며 남을 부러워할필요가 없다는거죠 무조건적인 자신감을 말하는게 아니고 조건부적 자신감, 그게 바로 저에게도 너무 필요했던 사항인것 같아요 부러우면 지는거다를 읽으며 나를 찾아가는 과정은 즐거운 작업으로 여겨지고 계속 ing로 이어질지도 모르는 나의 인생의 하나의 지침표가 되어가는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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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결혼전과 후의 생활부터 모습까지 180도로 바뀌어 버린다고해도 과언이 아닌 것 같은데 아이키우면서 포기하고 살게되면서 또 다른 비교에 부딪혀서 힘들어 질 때가 있죠? 자존감을 높이고 나를 아끼는 방법 꿈꾸는 별 신간 "부러우면 지는거다" 맘스홀릭지후맘 서평단으로 읽게되면서 나를 사랑하는 방법에 대해 배우게 되었어요^^ ![]() 부러우면 지는 거다 저자 :: 고코로야 진노스케 ![]() 가장 중요한것은 그 무엇도 아닌 자기 자신이기에 자신감을 갖기로 결심하면 인생이 달라질 수 있는 힘을 책 속에서 느낄 수 있었는데요! ![]() 부질없는 감정에 나와 내 시간을 낭비하지말고 자기 자신을 사랑하고 믿어주면 되니까 걱정하지 말라고 하더라구요... ![]() 만약, 지금도 질투나 원망으로 인해 나를 망치고있다면 스스로를 바꾸기 위해 "부러우면 지는거다" 도서를 손에 잡아보면 어떨까요? ![]() 목차에서부터 느낄 수 있는 강한 힘!! 책 첫 페이지를 보면 목차부터 읽어보는 편인데 말하는건 단 한가지라는걸 알 수 있으면서 나를 위해 꼭 읽어야 할 책이구나..; 라고 느꼈는데요^^ ![]() 단언컨대 당신은 뭔가를 할 수 있는 아주 특별한 사람이다!!! 우리가 잊고사는 나의 특별함... 과연 무엇일까 생각하는 시간을 가져보려했는데 멍해지기 시작하더라구요 ㅠㅠ '내가 할 수 있는 일은 뭘까?' ![]() 크게 생각 할 필요가 없었어요... 생각의 전환으로 내 생각을 조금만 바꾸면 삶이 편안해진다는걸 잊고있었던거죠! ![]() 결론은 어차피..... 난 사랑받고있고 최고로 멋지고 사랑받는 존재이기 때문에!! ![]() 나의 생각 그리고 느낀 마음을 직접 펜을 들고 적을 수 있는 페이지도 준비되어있기 때문에 멋진 자신을 발견하기가 더 어렵지 않은 것 같은 책구성도 참 맘에 든다며~ ![]() 우리, 자신이 멋진 사람이라는 것을 시원하게 인정하는 시간을 갖도록 해봐요! ![]() 그치만, 사람인지라...... 질투라는 감정! 없을 수는 없겠죠? 그럴때마다!! 내가 더 최고라고 외쳐보세요! 난 정말 잘났어!! 라고요^^ ![]() 늘 부족하다 생각하고 없다고 비교하면 스스로만 힘들어질뿐이라는거... 내가 가진것이 제일이라고 생각하면 행복하고 감사하다는 감정이 마구 솟는답니다^^ ![]() 자신이 바뀌면 세상이 바뀐다....... ![]() 긍정적인 생각을 지속적으로 한다면 그대로 이루어진다고들하죠? 생각의 힘은 내가 생각하는 것 보다 정말 어마어마 하다는 것!!! ![]() 여유를 가지면서 스스로를 먼저 믿는 것이 우선이니까 지금 내 모습 그대로를 사랑하기 시작해요! ![]() ![]() 그 누구도 내 행복을 대신 할 수 없다는 말도 있듯이 "나는 세상에서 제일 멋진 사람이라고~!!!" 말이죠! 편두통을 앓을만큼 작은것에서부터 예민한 부분이 있어서 나중에 생각하면 별것도 아닌 일에 시간을 허비하고 감정을 소모 할 때가 있었어요! 그런데 그게 다 스스로에 대해 확신이 적고 자존감이 낮은 시기가 아니었나..싶더라구요 ㅠㅠ ![]() 육아하면서 많이 지치고 힘들어하다보니 나를 돌아보고 생각하는 것 조차 귀찮게 여겨졌었는데 내 행복이 곧 아이의 행복이라는 생각이 들면서 자기계발서나 육아에세이를 찾아보곤 스스로를 사랑하는 연습을 해야겠더라구요! 그렇게 읽게된 "부러우면 지는거다" 정말 자존감을 높여주고 스스로를 사랑하는 법을 알려주는 책! 이제 바보같은 생각은 접어두고 행복만 생각하기로 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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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하세요 코코나비입니다 부러우면 지는거다 책 제목을 보고 한번쯤은 다들 부러워한적도 부러우면 지는거다 라고 생각하신적 있으시죠? 이책은 자존감을 높일수있는 자기계발서적이에요 책은 읽기싫은데 자존감감 나를 위해 독서 해보고싶은 분들 추천 중간중간 귀여운 그림에 포인트 문구 나를 되돌아볼수있는 글들이 위안이 되고 나를아낄수있는 내용들로 한번쯤 생각해보고 표현 할수있도록 되어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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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 도서, 부러우면 지는 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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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종일 육아에 치여 정작 ![]() 저자는 일본 최고의 심리 카운슬로 고코로야 진노스케이며 표지에서 전해주는 강력한 한마디가 인상적이에요 "넌 지금 이대로도 충분히 멋져!" ![]() 파트 1. 자신의 장점은 스스로 깨닫기 어렵다 파트 2. 착한 여자 혹은 착한 남자 코스프레는 이제 그만! 파트 3. 자신을 괴롭혀 온 '콤플렉스'는 이제 안녕! 파트 4. '내'가 '나'를 인정하자 파트 5. 당신은 '둘도 없는 귀한'존재다 ![]() 너무 당연한 내 모습이라 자신의 매력을 찾지 못하는 모습 첫장부터 공감이 되더라구요 지금 이 순간에도 나의 많은 장점을 놓치고 있는 것은 아닐까? 내가 스스로 느끼는 생각과 매력을 적어보며 나만의 매력을 하나둘 깨달아봐야겠다고 생각이 들었어요 ![]() 평상시 항상 망설이면서 미루는부분이 많았는데 .. 그러면서 제대로 못하고 후회와 좌절감이 들곤 했어요 상상만으로는 이룰수 없으며 행동으로 옮겨야 바뀔 수 있다고 하죠 힘들어, 불가능해 라고 조건을 달지말고 지금 이대로도 충분하다고! 단연컨데 당신은 뭔가를 할 수 있는 아주 특별한 사람이다 라고 생각하려구요^^ ![]() 자신다움을 불평하지 말고 난 스스로 멋진 사람이다라고! 위에 내용을 소리내서 말해보는것 만으로도 자신감이 충전되고 할 수 있다는 마음가짐이 새롭게 생기더라구요 ^^ ![]() 내가 힘을 내어 말한 진심! 진심을 다해 고백했을때 그 진심은 상대방에게 절대 상처주지 않는다고 해요 진심은 상대방과 맞는 것이 아니라 고백하는 것이라는 말에 고개가 끄덕여지며 내가 어떤 마음가짐으로 했는지를 먼저 생각해봐야 겠다는 마음을 가졌어요 ![]() 막연하게 할 수 있다는 무조건적인 자신감만 가지면 실패했을때 좌절할지도 모른다고 해요 자신감이 저절로 생길때까지 기다리기보단 현재 자신의 모습 그대로 자신감을 갖기! 부족한 내모습이지만 이런 내모습에서부터 자신감을 갖기로 결심하려구요 ^^ ![]() 기억하라. 자신을 구원할 수 있는 것은 자신뿐이다. 스스로 자존감을 키우고싶지만 어떻게해야될지 막막할때 차근차근 자신을 돌아보며 나를 아낄 수 있는 42가지 방법이 담긴 부러우면 지는거다 책을 통해 아주 특별한 나 자신을 돌아보길 추천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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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영어회화를 다닐 때 ‘I envy you.’ 라는 말을 하면 외국인 선생님이 그런 말은 실제로 잘 쓰지 않는다고 했다. 너가 충분히 할 수 있는 일인데 뭣하러 부러워하느냐며 말이다. 그 말을 듣고 보니 참 맞는 말이다. 대게 내가 시도하지 않아서 그렇지 나도 충분히 할 수 있는 일을 무작정 부러워만 했던 것이다. <부러우면 지는 거다> 이 표현이 딱 들어맞는 상황이었다. 자존감을 높이고 나를 아끼는 42가지 방법이 담겨있는 책. 그 동안 가지고 있던 바보 같은 생각을 버리려 읽어보기로 했다.
Part 1. 자긴의 장점은 스스로 깨닫기 어렵다 Part 2. 착한 여자 착한 남자 코스프레는 이제 그만! Part 3. 자신을 괴롭혀 온 ‘콤플렉스’는 이제 안녕! Part 4. ‘내’가 ‘나’를 인정하자 Part 5. 당신은 ‘둘도 없는 귀한’ 존재다 크게 5개의 파트로 나누어진 <부러우면 지는 거다>는 대기업 관리직으로 일하다 가족 문제를 계기로 심리 치료를 배우기 시작한 고코로야 진노스케가 쓴 책이다. 그저 남을 부러워하고 때로는 시기하고 때로는 질투하는 일이 많은 사람들이 읽으면 참 좋을 것 같다.
자신의 장점을 스스로 깨닫기는 참 어렵다. 이를 설명하기 위해 든 이야기가 참 인상적이다. 여행으로 온 손님에게 밥을 대접할 때 대게 특별하고 신경 쓰기 마련이다. 하지만 여행을 갈 때면 보통은 그 지역에서 맛 볼 수 있는 고유의 음식을 찾기 마련이다. 화려하지 않고 소박한 음식이라도 그 지역에서 느낄 수 있는 특별함이라는 점에서 어떤 음식이든 맛나게 먹을 수 있을 것이다. 음식을 대접하는 주인만이 그 점을 놓치고 다른 음식을 대접하려 하는 것이다. 이렇듯 우리도 내가 놓치고 있는 나만의 매력과 장점을 주위 사람이 이야기해 줄 때가 많다. 다른 사람을 부러워하지 않기의 첫번째! 바로 나를 사랑하기 위해 나만의 매력을 깨닫는 것이다.
세상을 살면서 정말 신경 써야 할 것은 ‘남의 눈’이 아닌 ‘자신의 눈’이다. 다른 사람을 부러워하지만 말고 나를 돌아보며 나의 모습을 신경 쓰고 내세워야 한다. 사회생활을 하면서 내가 주로 겪는 어려움은 다른 사람의 시선이다. 내가 한 일을 다른 사람이 어떻게 생각할까? 내가 이일을 하면 다른 사람이 좋게 봐줄까? 이런 식으로 남의 눈을 신경 쓰며 받는 스트레스가 엄청 나다. 정말 중요한 것을 나의 눈인데 말이다. 내가 만족했는가, 보람을 느꼈는가를 신경 쓰면 일에 더 기쁜 마음으로 집중 할 수 있을 것이다.
책을 읽고 나서의 생각과 느낌을 정리하는 페이지. 나를 돌아보는 자기 계발서와 같은 책을 읽으면 많은 생각을 하게 된다. 하지만 책을 읽고 덮고 나면 그만일 뿐. 이렇게 생각과 느낌을 돌아볼 수 있는 글쓰기 과정이 참 중요하다. 머릿속 이야기를 눈앞에 볼 수 있도록 가시화 시키면 그만큼 정리도 잘 되고 그 순간 다짐했던 일이 오래가기 때문이다. 나를 사랑하는 방법 42가지 지침을 일러주는 <부러우면 지는 거다> 오늘도 남을 부러워하며 자신을 위축시키는 사람들에게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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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살면서 남을 부러워하거니 시기 질투한적 많은데요
이번 맘스홀릭지후맘을 통해 꿈꾸는별 신간
"부러우면 지는거다"를 통해 내자신을 좀더 사랑하게되니
부러움도 질투같은것도 잊어버리게 되드라고요
저자인 고코로야 진노스케는
대기업 관리직으로 근무하다가 가족 문제를 계기로 심리 치료를
배우기 시작하여 현재 성격 개죠 심리
카운슬러로 활략중이라네요
제 1화로
자신의 장점은 스스로 깨닫기 어렵다 라는 주제
"지금이대로의 나도 충분히 멋지다"
그동안 결혼후 나는 왜이러지 나보다 더 잘사는 사람들보며
나는 왜이리 못살까 한적도 있었고
육아의 찌들어있던 내자신을 한탄한적도 있는데요 저 문구를 보는 순간
내 자신을 자랑스럽게 여기면 그런생각마져 잊게 해주더라고요
제2화로
착한 여자 혹은 착한남자 코스프레는 이제 그만
누군가에게 질투를 느꼈을때는??
가장 궁금했던 부분이더라고요
제 3화
자신을 괴롭혀온 콤플렉스는 이제 안녕
행복은 가까이에 있다
정말 건강한 가족 이 있다는 것만으로도 행복한건데
그동안은 왜 그걸 몰랐을까라는 생각이 들게 만들었던 저 문구들
"4화
내가 나를 인정하자
누구 때문이라는 생각은 일단 접어두자
늘 뭐가 부족하면 신랑때문이라며 살았는데
어떤 내용인지 정말 궁금하더라고요
5화
당신은 둘도 없는 귀한 존재다
행복해지는 것은 운명이다
과연 어떤내용일지 정말 궁금했던 행복해지는 것은 운명이다라는 주제
과연 어떤운명일까 라는 생각이 들었다
"자신의 매력을 빨리 깨닫자"
과연 나는 어떤 매력을 가지고 살까라는 생각이 문득 들게 했다
자신이 생각하는 장점과 다른사람이 추구하는 장점이
다를경우 스스로는 너무나 당연지시하여 그 어떤 것도 장점으로 받아들이지 못하는것
어쩌면 그것이 가장 큰 매력인지도 모른다 책 뒷쪽엔 이책을 끝까지 읽은 느낌점과
앞으로 나의 어떤모습으로 살아가고 싶은지 정리해볼수 있는 공간이였는데요
다읽고 앞으로의 모습을 적어보며 실천해보고 싶드라고요
매일 육아와 집안이 직장일로 변행하며 사는 우리 육아맘들
당신은 대단한 사람이고 지금 그 모습 그대로 충분히 멋지며 그 무엇과도
바꿀수 없는 소중한 존재라는 사실을 잊지 말자고요
이책을 통해 나를 다시 돌아보게 되고
나역시도 세상에서 가장 멋진 사람이라는걸
나자신을 소중히 여기고 사랑할수 있는 시간을 가질수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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