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서 보고 구매한책인데 확실히 기대했던 것처럼 좋다.
생각보다 어렵지 않고 유머러스한 이 책의 내용에 흠뻑빠졌다.
나의 성향... 여러가지 특성을 생각할 수 있고 다시금 하나님께 어떻게 나아가야하는지
무엇이문제였는지 알 수 있던 책이었다.
아직 다 읽지 못했지만 남은 내용이 기대가되고!!
이 책이 나의 삶에 분명 변화를 일으킬 수 있을 것 같다.
영향력 있는 책이다.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