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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감정이 몰입되는 책을 읽었네요. 작가님을 TV에서 보고 구매를 한터라 인물의 성격과 그들을 대하는 서로의 관계를 보니 더 몰입이되서 울기도 여러번 했네요. 초등 도서라는데 성인인 제가 더 열심히 보았네요. 실존 인물의 등장이 이 이야기에 더 빠질수 있게 했던거같아요. 여러 부가 설명도 잘 되어 있어서 읽기도 편한듯 합니다. 애니메이션으로 제작을 해도 좋을듯한 소재라 생각이 되네요. 좋은책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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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감정이 몰입되는 책을 읽었네요. 작가님을 TV에서 보고 구매를 한터라 인물의 성격과 그들을 대하는 서로의 관계를 보니 더 몰입이되서 울기도 여러번 했네요. 초등 도서라는데 성인인 제가 더 열심히 보았네요. 실존 인물의 등장이 이 이야기에 더 빠질수 있게 했던거같아요. 여러 부가 설명도 잘 되어 있어서 읽기도 편한듯 합니다. 애니메이션으로 제작을 해도 좋을듯한 소재라 생각이 되네요. 좋은책 잘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