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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투브에서 우연히 신사임당과 인터뷰한 영상 보고 김미경이랑 인터뷰한 것도 보고 이분 유투브 구독도 누르고 ㅎㅎ 마인드가 멋진 분이라 본받고 싶어 책 주문 했어요 방송에서도 보니 책 100권 읽기 내용 있었는데 이분이 읽었던 책 리스트 보니 대단하다는 생각 들었습니다 그리고 고등학교 가려고 서울로 혼자 상경해서 와이샤츠 공장 다니면서 공부하고 스스로의 힘으로 일본 유학 그리고 프랑스 유학까지 언젠가는 성공을 할 수 밖에 없는 여성 분 같았어요 첫 사업의 실패는 인생에서 한 번은 겪어야 할 과정이 아니었을 까 싶어여. 더 큰 단계로 도약하기 위한 ..... 멋진 여성 입니다 본받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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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도 쉽게 써있어서 읽기도 편하고 개인적으로 추천 아무래도 긴 인생이야기를 한책에 다 담으려고 하다보니 중간중간 생략된 느낌도 있디만 핵심내용에 지장이 가지는 않는다고 생각함 이책은 정말 멘탈 깨진사람들에게 큰 힘이 될수 있는 책이라고 생각함 글 정리도 정말 잘 되어있다고 생각한다 이러한 책들이 많이 나왔으면 좋겠다 앞으로 이것과 관련된 책이 또 나왔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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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고 나서 그냥 저런 노력이 아니었다.
될 수 밖에 없는 노력을 끊임없이 했던 것이다.
그렇게 노력을 하면서도 신세를 한탄한다던지 하지 않았다.
오직 정면돌파로 자신의 꿈을 차츰차츰 이뤄나갔다.
누구든 힘들어 지쳐 포기할때 그때 훌륭한 사람들은 기회라고 생각했고 그것이 그리고 잘되어 가는것이라 생각했기 때문에 성공할 수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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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에서 도시락을 파는 여자 리뷰
켈리최님의 책은 정말 놀랍다. 처음 켈리최님을 알게된 것은 유튜브였다. 축구선수 베컴과 영국여왕보다도 자산이 많다는 사람이 세계여행을 요트를 타면서 하고 있었다. 그리고 그 요트안에서 유튜브를 찍어서 올렸다. 처음에는 호기심에 유튜브를 클릭하고 보게되었는데, 성공하는 사람들에 대해서 이야기해주는 유튜브였다. 그리고 책이 있다가 하여 또 냉큼 주문하여 읽었다. 처음부터 성공한 것이 아닌 10억 빚더미에도 앉았다가 인생을 새롭게 살아가는 이야기였다. 나는 사업을 하는 것은 아니지만, 그녀의 삶의 자세는 매우 본받을만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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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기 전에 켈리 최라는 분에 대해서 잘 몰랐는데, 유튜브의 알고리즘에 의해 떠서 알게 되었고, 책을 읽게 되었다.
대부분의 성공한 사람들의 이야기일 줄 알았는데 켈리 최님의 책은 울림이 있었다. 타지에서 어떻게 성공했는지에 대해 그 과정을 상상을 해보니 나 자신도 아무리 어렵더라도 해낼 수 있겠다라는 확신이 생겼다.
지금 잘 안되더라도.. 절대 포기하지 말자. 그리고 실패는 결국 경험으로 치환된다는 사실을 알고 있기에 뭐든 죽기살기로 해야될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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켈리처럼 내 인생을 이렇게 살 수 있을까라는 의문은 애초에 하지 않겠다. 무의속에 이미 나는 켈리최, 김승호 ceo처럼 되어 있는 모습이다. 그들의 실행력 또한 닮아야할점은 분명하다. 그들의 모델은 새롭게 변화를 준것이지 창의적이지는 않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그들은 실패와 좌절 속에서 포기하지 않고 그들의 삶에서 안위하지 않고 앞으로 나아갔다. 왜 그랬을까 하는 점을 생각 했을때는 그들은 즐거워했다. 기쁘다고 했다. 행복하다고 했다. 그게 그들의 무의식속에 깊게 자리 잡혀 있기 때문에 그들이 성공이라는 단어에 가깝게 다가갈수밖에 없지 않았을까 생각해본다. 나의 모습은 이미 그분들처럼 정해져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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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는 첫 사업에 실패한 이야기부터 시작해 그로부터 배운 점은 무엇이고, 어떤 공부를 했고, 어떤 철학과 마음으로 회사를 만들어갔는지 자신의 기적 같은 여정을 『파리에서 도시락을 파는 여자』에서 모두 들려준다. 여성들이 여자라는 이유로 새로운 도전 앞에서 주저하기도 하고, 책임져야 할 가족이 있으니 새로운 시도를 할 수 없다고 생각하지만 누구보다 큰 열정을 갖고 성공을 위해 철저히 준비하는 사람이 운을 잡을 수 있다고 이야기하면서, 지금 어떤 출발선에 있더라도 지혜롭고 현명하게 움직인다면 행운의 여신을 자신의 편으로 만들 수 있다고 강조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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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가장 큰 적은 내면이 있다' 고 한다. 이 책의 저자이자 '켈리델리'의 CEO 켈리 최는 내면의 적을 물리치기위해 고군분투했다.
나는 수많은 자기 계발 서적을 가지고 있었다. 지금은 다 읽고 처분한 책들도 많지만.... 자기 계발서를 읽는 이유는 단 한가지. 동기를 얻기 위해서.
어차피 자기 계발서라는 것은 인생을 앞서서 살아온 선배들의 조언이기에 100%맞다고 믿거나 따라해서 꼭 성공하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100%무시하는 것은 자기만 옳다고 믿는 식이라서 무조건 적으로 맹신하지는 않지만 선배들의 생생한 경험과 지혜가 담겨 있기에 읽으며 감동하고 배울점은 마음에 새겨놓기도 한다.
켈리 최 사장은 실패를 두려워하지 않았다. 나는 그 점을 높이 산다. 생각과 결심은 쉽지만 아침 밤낮으로 뛰며 고민하며 실행으로 옮기는 사람은 과연 몇%나 될까? 실행에 옮겨도 성공할 확률은? 물론 켈리 최 사장은 도전과 인생은 아직 끝난것이 아니다. 다시 실패할 수도 있고 아니면 더욱 더 사업을 성공으로 이끌어 생을 마감할때까지 성공한 사람으로 남을지도 모른다.
그러나 어느 쪽이든 나는 켈리 최의 도전 정신과 실패에도 좌절하지 않고 끊임없이 달리는 용기와 실행력에 찬사를 보낸다. 감히 응원합니다. 나도 열심히 달리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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흥미 위주로 가볍게 시작한 책이었는데 생각보다 훨씬 더 괜찮은 책이었다. 감명깊었던 부분에 밑줄을 친다면 책을 온통 형광펜으로 칠해야 할 수준이다. 어려운 가정에서 자라나 강력한 본인의 의지로 고등학교 진학을 위해 혼자 서울로 상경, 그 후 자력으로 일본과 프랑스 유학까지 마쳤다는 것만으로도 충분히 본받을 점이 많은데 사업 실패 후 10억이라는 빚을 짊어진 채 새로운 분야에 도전해 성공한 저자의 인생은 한 편의 드라마 같다. 여러 핑계를 대며 현실에 안주해 있는 내게 강한 자극이 되었다. 저자의 경험을 바탕으로 사업 성공을 위한 노하우를 정리한 책이기에 사업을 고려 중인 사람은 반드시 읽어봐야하고, 매너리즘에 빠진 사람에게도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1년 전에 창업한 사촌동생에게도 강력히 추천했다. 아무리 바뻐도 사업을 위해 이 책 만은 꼭 한 번 읽어보라고. 저자와 한 번 만나서 직접 대화해보고 싶다고 생각했다. 감명깊었던 문구가 너무나 많지만 몇 가지 추려보자면 다음와 같다. -도움을 받는 유일한 방법은 도움을 청하는 것이다. -전화해서 도움이 필요하다고 말했을 때 이를 거절한 사람은 한 명도, 단 한 명도 없었습니다. 그런데도 사람들은 전화를 걸지 않아요. 대부분의 사람들은 요구하거나 요청하려 하지 않지요. 그것이 무언가를 이루어내는 사람과 그저 꿈만 꾸는 사람의 차이이기도 합니다. -도움이 필요하다면 일단 연락을 취할 방법을 찾고, 연락을 하라. 그리고 진심을 다해 도움을 요청하라, 줄 게 없어도 걱정할 필요는 없다. 사람을 움직이는 것은 돈이 전부가 아니기 때문이다. -운이란 준비된 자에게만 오는 법이다. -"열 배 잘하면 경쟁 자체가 성립되지 않는다." 이 정도의 자신감을 갖고 있어야만 어떤 업체가 나타나도 우리가 가고가 하는 뚝심을 지켜낼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그때 나는 깨달았다. 혁신을 하고 싶다면, 오너가 새로운 아이디어에 피드백을 주는 사람이 되어서는 안 된다는 사실을 말이다. -당장의 이득을 위해 사회의 질서를 파괴하거나 누군가가 불행해진다면 결국은 세상의 균형이 무너진다. 그리고 그 화살은 다시 회사, 그리고 나와 가족에게 돌아오게 마련이다. 책을 읽으면 저자가 단순히 돈을 벌기 위해 사업을 하는 것이 아님이 느껴진다. 이래서 성공했구나 하고 납득하는 부분이 많다. 장기적인 안목으로 자신만의 소신을 갖고 있지 않다면, 사업을 시작하기는 쉬울 수 있으나 오래 버틸 수는 없을 것이다. 사업을 고려 중인 사람들이 이 책을 읽어 많은 깨달음을 얻고, 모두 다 성공했으면 하고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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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에서 도시락을 파는 여자 켈리 최 저 다산북스 / 2017년 10월 파리에서 사업을 성공한 사람의 이야기라는 얘기를 듣고 일단 사봤다. 맨바닥에서 시작해 성공한 사람의 이야기를 기대했지만 이것저것 해보신 베테랑이셨다...ㅎㅎㅎ 하긴 아무나 성공하는 건 아니겠지. 넘어져본 사람이 다음에는 안 넘어질 수 있는...그런 이치를 다시한번 느꼈달까.... 넘어진 것에서 다시 일어난 것만으로도 대단하단 생각이 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