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생에게 아들이 생겼습니다 딸이랑은 다르더군요 여자아이 조카를 키울땐 무조건 예뻐보이게만 키우게 되었었는데 남자아이는 다행스럽게도 여러모로 편했습니다 먹는양이나 속도 그리고 성격면에서도 좀더 활발하고 수월했습니다 화낼일이 별로없던데요 |
| 이 아빠는 일본인이지만 한국 육아일기를 쓰는 아빠들과 공통점이 많아보였어요... 아기를 낳기 전에는 원래도 어린이집(?) 같은곳에서 그곳 아이들과 반말로 이름을 불릴정도로 아이들과 친근하게 지냈던거 같더군요... 그래서인지 여유있게 조바심없이 키우는거 같았어요... 엄마와는 다르게 말이죠~! ㅎㅎ 저렴한 가격에 내용이 지루하지않고 경험에 의한 육아 에세이 형식이라 재밌게 술술~ 잘 읽힙니다! 몰랐던것도 알게 되고요! 전 ^^ 추천합니다 |
|
배송비를 절약하고자 구입했습니다. 기대했던것보다 훨씬 좋았고 많은 도움이 된 책이었습니다. 유치원생 남아를 키우는 엄마로서 말을 듣지 않는 아이에게 화를 내고 뒤돌아서서 후회하는게 반복이라서 꼭 필요한 책이었습니다. 발행된지 좀 오래된 책이라 트렌디하진않지만, 저자가 삼형제로 자라 세아들을 둔 유치원 교사라서 사례 중심으로 아들의 특성을 잘 설명해 준 책입니다. 그리고 중간중간 남편을 대할때에도 도움이 될만한 팁까지 알려줍니다. 여자라서 몰랐던 남자(남편,아들)들의 특성을 이해하게되고 행동이 이해되면서 화내는 일이 줄어들게 됩니다. 그리고 이 책은 엄마와 아빠가 같이 읽으면 더 도움이 될거 같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