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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킹 하면서 생기는 의문점들에 대한 해답을 얻고자 구입했는데 의구심이 드네요. 이론 부분에선 이 반죽이 이런형태로 구워지고 이런식감과 높이를 갖는건 이런 이유가 있었구나 알아가며 재미있게 보고 있었는데... 33페이지 밑에서 4번째줄! 원형틀의 부피가 지름*지름*3.14*높이 라니요? 반지름*반지름*3.14*높이 입니다. 초등 고학년도 아는 수식을... 이 책 보고 부피계산 했다가는 망하겠네요. 아직 끝까지 다 읽지는 않았지만 책에 대한 믿음이 사라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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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유행하듯 쏟아지는 간단한 설명과 단순한 과정의 베이킹책 10권보다 이 한권이 더 가치있네요. 슈를 자주 굽는데 수십번의 시행착오의 시간이 아까울 정도로 설명과 예시가 완벽합니다. 심지어 제누아즈 버터 온도에 따른 결과도 놀랐네요. 단순히 따듯한 버터를....가 아닌 60도, 저온30도, 고온100도 등등 결과물을 정확하게 알려줍니다. 베이킹의 거의 모든 변수를 체크해서 완벽한 방법을 알려주는데는 이만한 책이 없다고 생각됩니다. 10년 넘게 예스에서 책을 구매하는데 처음 리뷰를 써봅니다. 그 정도로 만족도가 높은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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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을10년 이상하고도 실력이 향상되지 못하고 거의 제자리걸음만 하다보면 밑에서 치고 올라오는 후임이 점점 무서워지기 시작한다. 빵을 배합표에 나와있는 대로 하는데도 잘 안 될 때가 허다하다. 문제는 빵에 대한 완벽한 이론이 뒷받임이 되었더라면, 나의 빵 실력은 점점 좋아져서 연봉도 많이 받고 살 수 있지 않았을까 후회가 밀려왔었다.하지만 늦다고 생각되는 때가 빠른 때라고 누군가 말하지 않았던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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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킹 초보분들! 고수분들!! 모두 모두 강추하는 책입니다. 다른 레시피 잘 나온 책 10권보다 이 책 한 권을 먼저 보시기를 권합니다. 이 책은 레시피 보다는 그동안 베이킹 하다가 궁금했을 법한 이론들을 Q&A 형식으로 답해주는 책입니다. 평소 설탕은 무슨 역할을 하길래 지나치게 줄이면 안되는지, 머랭은 어느 정도 내는게 최상을 결과를 내주는지 등등 베이킹 이론을 배울 곳이 없었는데 이 책이 가뭄에 단비 같네요. 지금까지 베이킹 책들은 모두 레시피 위주라 이론을 모르니 실패해도 원인을 몰랐어요. 오직 경험에만 의존했지요.또한 레시피를 수정하다가 실패한 적도 많은데 이 책을 읽고 나면 나만의 레시피를 만드는데 많은 도움이 될거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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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킹 서적은 일본에서 발간된것을 선호한다. 물론 책에서 독학으로 배우는것이 한계가 있지만 우리나라 베이킹 책을 보다보면 지식전달이 목적이 아닌 오로지 돈을 목적으로 책을 냇다고 생각하는 서적이 대부분이다. 물론 모든 서적을 읽진 않았지만 10년 가까이 구매하고 본 결과.. 물론 일본서적중에도 간단한 설명만 한는 책이 있긴하지만 이 책은 Q&A 형식으로 아주 자세하게 설명 해주어서 너무너무 고만운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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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킹은 본격적으로 하자 싶어서 고르고 골라서 구입한 책입니다. 이왕하는거 원리를 잘 알고하면 결과물도 좋을거 같아서 구입하게되었습니다. 베이킹은 참 어렵네요...모든 요리가 그렇지만 순서차이라던지 베이킹은 녹인버터냐 상온버터냐 같은 버터인데도 결과물이 다르고요. 설탕 종류에 따라서 결과물 다르고 베이킹 소다를 넣어야 할때 베이킹 파우더를 넣어야 할때 다 다르고 참 재미있으면서도 어려운 거 같아요. 하면 할수록 조금은 결과물에 만족할수 있길 바라며 산 책인데. 설명도 잘 되어있고 사진도 있어서 이해하기 좋습니다. 책 만족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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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보고 구입한 보람이 있었던 책입니다 제빵제과를 만드는 데 앞서 무엇보다 기본기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데 구성도 알차고 적절한 사진과 함께 설명도 이해가 쉽게 저술됐습니다. 초보 제빵제과를 하시는 분께 선물로 드리기에 좋은 책이라 생각합니다. 실무만큼 이론에 대해 쉬우면서도 깊이있게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베이킹은 과학이 맞으니까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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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이커들은 누구나 가지고 있을법한..^^ 책이기도 하고 궁금증들을 잘 설명해주었어요. 왜 빵이 주저 앉는지. 왜 딱딱한지 오븐은 잘 돌아가는지 등등의 다양한 질문들에 조금 딱딱하지만 속 시원하게 답을 해주는 선생님 같은 책 입니다. 건강하지만 맛있고 예쁜 제과제빵을 하고 싶은 제 마음에도 시원함을 주는 책이고 사실 베이킹 카페에서 추천해주시는 필독서중 하나 랍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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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히 설명되어있고 제과를 하면서 궁금했던 것들을 한번에 풀어주는 책입니다 실패이유에대해 자세히 적어져있고 과학적으로 설명까지 들어가있어 이해하기 좋았던 완전 완벽한책이예요 디저트책을 많이 사고 보는 편인데 이 책만큼은 애지중지 또 일하면서 문제가 있을때 바로 펼쳐보곤 합니다 디저트 공부하시는분이라면 꼭 한권가지고 있으세요!! 정말 진짜 리얼 뻥안치고 진짜 좋은책임 진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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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빵 만들 때 곤란해지면 읽는 책"을 이미 가지고 있던 나는 츠지조그룹의 제과학교에 대해 많은 궁금증이 있었다. 그리고 많은 일본인 저자의 베이킹 책들을 보면서 매우 만족스러웠기 때문에 이 책을 선택할 때 망설임이 없었다. 나에게 이 책은 무조건 봐야하는 책이었다. 베이킹을 하면서 참 어렵다고 느끼는 순간은 이론적인 한계에 부딪쳤을 때 였다. 그 한계를 극복할 수 있도록 교과서가 되어주는 책을 만난 것이 너무나 반가울 따름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