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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릿 런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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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가지지 않는 나라로 한 때 북미대륙, 인도, 호주를 비롯해서 전 세계의 거대 식민지를 거느렸던 근대 제국 영국과 영국의 수도일 뿐 아니라 세계의 수도 역할을 했던 영국의 런던 지금은 유럽의 한 섬나라일 뿐이지만 아직까지 국제 정치에 큰 발언권을 가진 유엔 상임이사국으로 유럽 내 경제대국으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지요. 이렇듯 유럽을 가면 아니 영국을 가게 되면 런던은 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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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가지지 않는 나라로 한 때 북미대륙, 인도, 호주를 비롯해서 전 세계의 거대 식민지를 거느렸던 근대 제국 영국과 영국의 수도일 뿐 아니라 세계의 수도 역할을 했던 영국의 런던 지금은 유럽의 한 섬나라일 뿐이지만 아직까지 국제 정치에 큰 발언권을 가진 유엔 상임이사국으로 유럽 내 경제대국으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지요.


 

이렇듯 유럽을 가면 아니 영국을 가게 되면 런던은 여러 가지 의미로서 반드시 가봐야 할 도시이겠죠. 근대의 역사가 고스란히 녹아 있는 웨스터민스터 같은 상징물들부터 대영박물관과 같은 전 세계 유물을 집적된 명소 등등 당장 떠오르는 곳만 해도 수도 없네요. 그런데 이 책을 보니 갈 곳이 많다고 생각했던 것 정도가 아니라 400 여 페이지 빼곡이 갈만한 장소에요. 그래서 저자가 아예 이 책 앞부분에 5박 6일 코스를 짜두었어요. 추리고 추린 곳이 40여 곳이네요.

 


이 책은 단지 구경하는 곳만 알려주는 것이 아니에요. 영국 라이프스타일을 체험하는 방법도 알려주고 제빵이나 플라워 일일 레슨 코너도 알려줘요. 유명한 영국의 빈티지 티 마켓도 소개하며 무엇보다 여행에서 빠질 수 없는 런던에서 꼭 먹어봐야할 음식도 알려주네요. 각종 참여하면 좋을 이벤트는 물론이고 데이트하기 좋은 장소 라이브 연주 공연하는 바도 소개하고 있어요.

 



영국에 갈 일이 있어요. 책이 패션북처럼 정말 이뻐요. 아담하기도 하고요. 이 책과 함께 런던을 방문하면 딱일 것 같네요. 여행을 가면 유명 관광지로 관광객들이 많은 곳도 좋았지만, 이번에는 관광객들이 북적대지 않는 곳을 가보고 싶은 데 이 책이 그런 곳도 집중적으로 소개해 주고 있어요. 그래서 런던 여행에서 뻔한 여행지 대신 ‘리얼 런던 감성’을 느낄 수 있는 장소들을 만나보기 위해서 이 책을 읽어 보시면 좋을 듯해요.

 

 

c****9 2017.12.08.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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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릿 런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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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큰 주머니에 들어갈 정도의 작은 크기에 온통 칼라로 칼라화보집 같은 아주 예쁜 책입니다. 크기는 조금 작지만 그 내용은 정말 꽉꽉 차있습니다. 400여 페이지에 작은 글씨가 여행장소 하나라도 놓칠 수 없다는 듯 칼라 사진이나 그림과 함께 채워져 있습니다.제일 앞부분은 이 책의 목차와 함께 런더너가 조언하는 여행팁이 소개되어 있습니다.다음으로 ‘·London Best Cour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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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큰 주머니에 들어갈 정도의 작은 크기에 온통 칼라로 칼라화보집 같은 아주 예쁜 책입니다. 크기는 조금 작지만 그 내용은 정말 꽉꽉 차있습니다. 400여 페이지에 작은 글씨가 여행장소 하나라도 놓칠 수 없다는 듯 칼라 사진이나 그림과 함께 채워져 있습니다.

제일 앞부분은 이 책의 목차와 함께 런더너가 조언하는 여행팁이 소개되어 있습니다.





다음으로 ‘·London Best Course’라고 해서 ‘처음 런던을 찾는 여행자를 위한 5박 6일 하이라이트 코스’, ‘아이디어와 영감을 주는 디자인 숍 탐방 코스’, ‘앤티크 & 빈티지 마니아를 위한 쇼핑 코스’의 3가지 코스가 소개되어 있습니다.

 


 



그 뒷편에 ‘Before Traveling to London’이라고 해서 런던 여행하기 전에 알아두면 좋을 것들을 제시해 두었습니다. 제일 처음은 산책하기 좋은 도심 공원에 대한 소개네요.

 

 

 



그 다음부터가 이 책의 본론에 해당하는 ‘London by Areas’ 즉 런던을 10개의 지역으로 나누어서 그 지역에서 가볼만한 곳을 소개해 놓았습니다. 제일 먼저 소개하는 곳이 역시 유명한 웨스트민스터 지역입니다. 저도 반드시 가봐야겠다고 점찍어 놓은 곳이죠. 텔레비전에서 보던 근위병 교대식이 열리는 곳이고 영국 여왕의 집무실이 있는 곳이기도 합니다. 그리고 빅벤과 국회의사당 얼마전 테러가 난 지역이기도 한데 그래도 가봐야 할 곳입니다. 무엇보다 왕실의 세기적인 결혼식을 거행하는 웨스트민스터 사원은 두말 할 것없죠. 런던을 가면서 웨스트민스터 사원을 가지 않는다면 런던을 다녀왔다 말하기 힘들겠죠.

 

 

 


이 책을 말미에 부록으로 상세한 칼라지도가 20여 페이지에 걸쳐 수록되어 있습니다. 게다가 상세한 인덱스까지 덤으로 제공하고 있습니다. 정말 꼼꼼하고 친절한 책입니다. 

 

내년에 유럽 여행을 계획하고 있었고 런던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여행가이드 같은 것들을 도시나 나라별로 찾아보는 것도 일이었죠. 그런데 책을 직접 읽어 보니 최신정보에 세밀한 안내에 휴대용지도까지... 런던여행에는 이 책이 정말 '딱!'인 것 같습니다. 이 책과 함께 런던여행을 다녀온다면 정말 좋을 것 같아서 추천합니다.


 

k******g 2017.12.07.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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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던 여행갈때 꼭 가져가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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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런더너처럼 살아보는 스타일 트립. 진짜?라고 되물으며 책을 펼쳤다.한번쯤 외국에서 살아보고 싶어 6년간 영국에서 살았다는 저자 박나리씨의 런던 안내서. 6년간 생활하며 소개하고 싶었던 이야기를 담았다고 한다제일 처음에 나오는 런더너가 조언하는 여행 팁부터 살아본 사람답다. 비밀번호를 입력하는 신용카드, 지하철 안에서는 휴대폰을 사용할 수 없다 등 필수 정보!!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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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런더너처럼 살아보는 스타일 트립. 진짜?라고 되물으며 책을 펼쳤다.
한번쯤 외국에서 살아보고 싶어 6년간 영국에서 살았다는 저자 박나리씨의 런던 안내서. 6년간 생활하며 소개하고 싶었던 이야기를 담았다고 한다

제일 처음에 나오는 런더너가 조언하는 여행 팁부터 살아본 사람답다. 비밀번호를 입력하는 신용카드, 지하철 안에서는 휴대폰을 사용할 수 없다 등 필수 정보!!
이어지는 런던 베스트코스 3가지. 나는 처음 여행이니 5박 6일 하이라이트 코스부터 디자인숍 탐방, 쇼핑코스 모두 가봐야할 듯 하다. 코스에 각 장소를 이동하는데 소요되는 시간을 도보, 지하철, 버스 등으로 알려주는 센스까지. 다른 여행 책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디테일이 곳곳에 있다.

다음으로 여행 전에 알고가면 좋을 14가지를 알려주는데 선물하기 좋은 티 브랜드도 유용했지만 런던에서 꼭 먹어봐야 할 대표 음식이 신선했다. 사실 영국은 떠오르는 음식도 없고 맛이 없다는 이야기까지 들어봤기 때문에 별관심이 없었다. 그런데 친절한 런더너의 소개. 국민음식 피시 앤 칩스, 뭔가 상상이 되지 않는 맛 피시 파이, 영국인들의 일요일 점심 선데이 로스트, 영국의 디저트류 요크셔 푸딩, 스티키토피 푸딩. 피시 앤 칩스를 제외하고는 전혀 모르던 음식들이다. 영국 여행에서 해야할 일이 하나 늘었다.

진짜 여행이 시작된다. 런던 10개 지역의 추천 코스와 상점들이 소개되는데 뮤지컬 공연이 빌집한 웨트엔드의 소호&코벤트 가든, 테이트모던이 위치한 문화, 아트지구 서더크 & 뱅크사이드 코스에 눈이 간다.
그 지역에 가는 방법부터 추천 루트까디. 솔직히 추천루트를 그대로 따라 가면 될 것 같다. 추천루트 외에도 그 지역의 랜드마크, 상점, 레스토랑, 카페들이 디테일하게 소개되어 있어 중간중간에 들러볼 장소를 골라보는 것도 가능할 것 같다.
테이트모던 외에 화이트큐브를 알게된 것도 고마운데 런던 최고의 커피 몬머스!!! 몬머스 커피를 들고 버러 마켓을 둘러보고 있는 모습을 떠올려 본다.

테이트모던과 뮤지컬이 런던에 가고싶은 이유였는데 이제 그 곳에 가는 길을 걸으며 하고 싶은 일이 생겼다. 런더너처럼!

런던 여행 계획있는 분들에게 강추한다!
y***e 2017.12.0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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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릿런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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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속에서 보던 런던은 낭만적이고 아름다운 도시였던 것 같다. 특유의 악센트와 역사와 현재가 잘 공존하고 있는 도시라고 항상 생각하며 꼭 가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었다. 그러던 중 '시크릿 런던'이라는 책을 접하게 되었고 머지않은 미래에 가게 될 것을 기대하며 책을 읽게 되었다.런던에서 실제로 6년을 거주하며 저자가 지은 책이라서 그런지 책 내부에 세세히 런던을 여행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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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속에서 보던 런던은 낭만적이고 아름다운 도시였던 것 같다. 특유의 악센트와 역사와 현재가 잘 공존하고 있는 도시라고 항상 생각하며 꼭 가보고 싶다는 생각을 했었다. 그러던 중 '시크릿 런던'이라는 책을 접하게 되었고 머지않은 미래에 가게 될 것을 기대하며 책을 읽게 되었다.



런던에서 실제로 6년을 거주하며 저자가 지은 책이라서 그런지 책 내부에 세세히 런던을 여행하는 팁이나 코스나 잘 짜여져 있었던 것 같다. 여행 일정에 맞춘 코스도 좋았고 그 아래 그곳에서 무엇을 볼 수 있는지 이곳이 어떤곳인지 간략하게 설명되어 있고 도보로 어느정도 이동이 가능한 코스인지 세세히 적어져 있어 일정을 짜는데 정말 도움이 많이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또한 앤티크나 빈티지 마니아나 디자인 숍으로 테마를 잡아 탐방코스를 각각 잡아둔 점이 매우 세심하고 아 정말 꼭 가보고 싶다는 생각을 절로 들게 했던 것 같다.



여행하면 기념품이나 선물을 빼놓을 수 가 없다. 특히 런던은 차로 유명한 나라라서 선물하기 좋은 리스트를 티 브랜드로 설명되어 있는 부분들은 여행을 하는 여행자들에게 정말 꼭 필요한 정보라는 생각이 들었다. 막상 사러가면 너무 많은 제품들로 인해 어떤것이 적당한 것인지 좋은 것인지 구별하기 쉽지 않은데 좋은 선물을 할 수 있을 거라는 생각이 들었다.



여행중에 축제를 경험하게 된다면 일정적인 그 나라의 모습에서 벗어난 새로운 경험을 할 수 있다.  아직 해외에서의 축제를 경험해보지 못해서 나 또한 이런 일정에 맞춰 여행을 간다면 정말 색다른 경험을 할 수 있게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던 것 같다. 또한 런던에서의 축제에 대해서는 많이 알고 있지 못했는데 런던에 이렇게 많은 축제가 있고 어떤 행사들이 이루어지는지 자세히 설명되어 있어 내가 알지 못했던 런던의 모습을 보게 된 것 같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



이 책의 흥미로웟던 점 중의 하나는 기본적인 용어부터 기내에서 도움을 청할 수 있는 기본 회화 그리고 공항에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회화 그리고 가게에서 도움을 받을 수 있는 기초적인 여행회화를 같이 넣었다는 점이였다. 정말 당황할 때 급할 때 도움을 받을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좋다는 생각이 들었던 것 같다. 런던은 영화를 통해 드러나는 모습들로만 접했는데 이 책을 통해 런던을 보니 더 멋지고 더 가고 싶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던 것 같다. 꼭 시간을 내서 이 책과 함께 런던으로 가기를 희망하게 되었다.

j******l 2017.12.0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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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릿 런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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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릿 런던​시공사에 시크릿 런던책은  가볍게 들고 다닐 수 있는 크기에 예쁜  여행책으로표지부터 시선을 멈추게 하는  책이였답니다.. ​영국식 에프터눈 티 찻잔이 담긴 ​핑크색 표지로 책 장을 열면 가이드북과 여행 패션을 주목할  아이템들이 들어가 있었는데요.우선 핸드북으로 한 손에 쏙 들어오는 크기로 여행지에서도 보기편하고, 휴대하기가 딱인 책이라서 정말 보면 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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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릿 런던



​

시공사에 시크릿 런던책은  가볍게 들고 다닐 수 있는 크기에 예쁜  여행책으로

표지부터 시선을 멈추게 하는  책이였답니다..



 


​

영국식 에프터눈 티 찻잔이 담긴 ​핑크색 표지로

책 장을 열면 가이드북과 여행 패션을 주목할  아이템들이 들어가 있었는데요.

우선 핸드북으로 한 손에 쏙 들어오는 크기로 여행지에서도 보기편하고, 휴대하기가 딱인 책이라서

정말 보면 볼 수록 더욱 맘에 들어요.


​

처음 런던을 여행할 때 5박 6일에 하이라이트 코스

2017년 9월까지 수집한 자료를 바탕으로 한 책으로

여행자들이 주로 다니는 지역 위주로 총 10곳을  자세히 둘러볼 수 있는 책이랍니다.


 



이 책에 저자는  현지에 거주하는 한국인 여행작가의 노하우로 구성되어

 더욱 더 믿고 볼 수 있는 여행 가이드북이네요.



런던은 여행하기에 넓은 곳으로 추천 코스로 여행한다면 훨신 효율적으로 여행을 즐길 수 있을 것입니다.

런더너가 직접 선발한 공간들로 300여 곳이 수록되어 있는 책으로

진짜 로컬 명소들만 모아 놓은 특별한 가이드북이기에 런던 여행을 계획하는 분이라면 딱 맞는 책이 아닐까 합니다.

​

런던을 여행하고 싶지만 항상 계획만 잡아보고 가보고 싶은 곳으로 생각하고 있었기에

더욱 여행 가이드북으로는 챙겨보게 되는데요.


애프터눈 티 제대로 즐기는 팁을 잘 알려주고 있으며,

호텔마다 조금씩 다르지만 3단 트레이 애프터눈 티 최고를 만나보게 되네요..

이런 일상은 영화에서나 만나 볼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 저랍니다..


 

 


​

영국 여왕에 실화를 담은 영화를 본 적이 있었는데,

정말 너무나 고급스러운 일상이 부럽기만 했었답니다.



이 책에서는  영국 정원의 멋진 꽃무늬 풍경을 담은 듯한 소품들과 모던함을

느낄 수 있는 리빙 제품까지 쇼핑 곳곳을 소개해주고 있어 더욱 더 가보고 싶어지네요.



런던 여행에서 제일 먼저 추천하는 곳으로 웨스트민스터 지역으로

이 곳은 엘리자베스 여왕이 거주하는 버킹엄 궁전, 저는 영화에서 만나는 곳으로 더욱 친숙해지네요.



 


버킹검 궁전 관광의 백미를 꼽는다면 역시 근위병 교대식이겠지요.

빨간 유니폼을 차려입은 근위병들의 절도 있는 행렬과 관악대의 연주를 가장 잘 볼 수 있는 자리

치열하다 들었는데요, 1시간 전에는 방문해야 한다고 합니다.


 


리버티 패턴으로 유명한 최장수 백화점도 꼭 가보고 싶은 곳이랍니다.


​


​ 쇼핑을 맘먹고 여행길에 올랐다면 꼭 가봐야 할 곳이지요.

옥스퍼드 스트리트 & 메이페어

옥스퍼드 서커스 역 일대는 반드시 통과해야 하는 관문이라고 하네요.

런던 지하철 3개가 교차하는 역이기에 우리나라에 명동같은 곳이랍니다.


이곳은 아침부터 쇼핑을 하는 관광객으로 인파가 붐비는 곳으로 정말 유명한 것 같아요.


이처럼 여행 가이드 북을 보고 있으면 정말 여행길에 있는 것 같은 행복감에 빠져들게 되는데요.

가고 싶은 곳이 너무나도 가득해서 상상으로도 꿈같은 여행길이 되네요.

곳곳에 정보들로 가득한 시크릿 런던

진짜 런더너처럼 살아보는 스타일 트립

행복을 선물해 주는 여행 가이드 북이랍니다..

 

 

s****u 2017.12.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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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릿런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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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빛 커버에 밀크티가 담긴 예쁜 찻잔의 사진이 감성적이다.펼쳐보면 그 커버가 간편하게 휴대할 수 있는 지도이기도 하다.시크릿런던은 이전에도 런던 여행책을 냈던 작가의 두번째 여행책이다.아무래도 한 명의 작가가 동일한 여행지에 대해 또 여행책을 낼 때는 자기복제가 염려가 되는데 특히 그런 부분에도 주의를 하면서 새로운 책을 만드려고 애를 썼다고 한다.그러니 가장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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핑크빛 커버에 밀크티가 담긴 예쁜 찻잔의 사진이 감성적이다.

펼쳐보면 그 커버가 간편하게 휴대할 수 있는 지도이기도 하다.


시크릿런던은 이전에도 런던 여행책을 냈던 작가의 두번째 여행책이다.

아무래도 한 명의 작가가 동일한 여행지에 대해 또 여행책을 낼 때는

자기복제가 염려가 되는데 특히 그런 부분에도 주의를 하면서 새로운 책을 만드려고 애를 썼다고 한다.

그러니 가장 최근의 런던 여행정보와 핫플레이스, 잇템 등에 관한 여러 정보가 신선할 것으로 기대된다.




 

5박6일 코스 예시가 나오고

공원, 1일클래스, 유명영국브랜드, 영국찻잔브랜드,빈티지&앤티크, 애프터눈티, 대표음식, 뷰포인트, 뮤직바, 뮤지컬 공연명소 등등을

Intro에 간략히 보여주면서

영국이 이런 것들로 유명한 나라이고 무엇을 해볼 수 있는지 맛보여준다.




 


​




 





​


 


인트로 다음에는 유명명소들에 대해

차례대로 보여주는데

가장 유명하고 많이들 가보는 웨스트민스터가 첫번째로 소개된다.

여기에 있는 버킹엄궁전 앞 근위병 교대식은 영국을 가보면 왠지 꼭 봐야할 것 같다.


그 밖에도 노팅힐, 킹스맨, 러브액츄얼리 등등 유명 영화들의 배경이었던 장소들도 곳곳에 소개가 되는데

킹스맨 양복점 앞에서 기념촬영도 해보면 재미있겠다 ㅋㅋㅋ


이외에도 유명 셰프들의 맛집 소개도 많은데

영국이 음식이 맛 없다는 것으로 유명한데

책을 보니 맛집이 너무 많아서 그런 말이 무색하다.



 






​

 



영국 런던의 면적, 인구, 시차, 통화, 전압 플러그, 공휴일 등 기초정보와

공항에서 시내로 이동하는 방법, 대중교통, 간단한 영어표현등은 맨 끝에 정리되어 있다.

대중교통 중에 택시를 보면..

영국 택시 블랙캡은 영화에서 많이 봤는데 그런 느낌 생각하면서

비싸도 여행 중에 한번쯤 타보고 싶을 것 같다 ㅋㅋㅋ


​





 

s*****2 2017.11.2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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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릿 런던 - '트렌디' 런던을 즐기고 싶다면
"시크릿 런던 - '트렌디' 런던을 즐기고 싶다면" 내용보기
'전 세계 쟁쟁한 대도시들과 비교했을 때 런던은 어떤 매력이 있는가. 내가 살며 보아온 런던은 유럽의 최신 트렌드를 압축한 가장 우선의 도시였다 (p.9)'많은 사람들이 여행을 동경하고 즐긴다. 여행이 YOLO와 맞물리면서 기분전환과 재충전의 수단으로 각광받고 있다. 이 책은「런던」에 대한 가이드북이다. 런던에 거주하는 저자가 직접 취재한 런던 곳곳의 명소와 루트를 담았다.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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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쟁쟁한 대도시들과 비교했을 때 런던은 어떤 매력이 있는가. 내가 살며 보아온 런던은 유럽의 최신 트렌드를 압축한 가장 우선의 도시였다 (p.9)'


많은 사람들이 여행을 동경하고 즐긴다. 여행이 YOLO와 맞물리면서 기분전환과 재충전의 수단으로 각광받고 있다. 이 책은「런던」에 대한 가이드북이다. 런던에 거주하는 저자가 직접 취재한 런던 곳곳의 명소와 루트를 담았다. 최신 자료와 정보로 현재 이슈가 되거나 주목받는 곳을 선정해서 소개해준다.


부제는 '진짜 런더너처럼 살아보는 스타일 트립'이다. 영국에서 거주한 저자가 런던시내 10곳을 중심으로 주요 관광지는 물론 레스토랑, 카페, 와인바, 쇼핑장소를 설명해준다. 이 책은 최신 정보와 실제 취재를 바탕으로 철저하게 독자의 관점으로 서술했다. 그래서 군더더기가 없고 장점이 돋보인다.


① 작고 가볍다. 한 손에 들고 다니기 좋다 (가로12.5X 세로17.5cm, 400g)

② 가장 최신의 자료이다 (2017년 9월)

③ 사진과 설명이 간결하고 페이지를 넘어가지 않는다

④ 중요 정보와 핵심 문구가 요약되어 즉시 파악하기 쉽다

⑤ 목차 구성이 깔끔하다

- 테마 여행 코스 소개 : 런던 랜드마크와 주요 명소 하이라이트

- 런던 여행전 : 런던에 대한 영감을 얻고 사전 계획 수립

- 지역별 명소 : 런던시내 10개 핵심 지역 소개

- 지역외 명소 : 지도 밖 명소 소개

- 기타 (기본여행정보, 지도, Index )


명소에 대한 설명이 깔끔해서 보는 순간 즉시 이해할 수 있다. 카페나 바, 레스토랑, 브랜드, 찻잔, 빈티지, 마켓, 티, 인테리어, 현대건물 등에 지면을 할애하고 초점을 두었다. 관광객이 아닌 런던 사람들의 최신 트렌드와 라이프 스타일을 그대로 보고 즐기라는 배려이다. 본격적인 여행지 탐방이 시작되면 저자가 직접 거닐었을 추천 루트를 따라 이동해보는 것도 좋다. 장소별 이동거리와 위치, 활동을 요약했다. 이 책은 최소한의 추천 루트이외에는 관여하지 않는다. 300여 곳의 공간을 어떻게 체험할 지는 오롯이 독자의 몫이다. 저자의 노하우가 담긴 자료이기에 장소를 선정하고 경로를 짜고 시간과 경비를 계산할 때 쉽게 계획할 수 있고 시행착오를 줄여 준다.


천편일률적인 관광지 탐방을 피해 이색적인 런던의 모습을 즐기고 싶을 때 특별한 가이드가 될 것 같다. 유럽에 살면서도 유독 바다 건너 영국만은 인연이 없었다. 여행자의 시선이 현지인의 시선으로 변해갈 때 런던은 색다른 매력으로 다가온다. 저자의 첫 책이 '클래식' 런던을 소개했다면, 이번 책은 '트렌디' 런던이다. 런던의 과거, 현재, 미래의 매력을 따뜻한 감성으로 들여다 본다.


'여행을 떠나는 데 최고의 적기는 없기에 지금 만약 누군가 런던 여행을 희망한다면 그것이 바로 '그때'라고...'

g******m 2017.12.0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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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지고, 예쁘고, 맛있는 런던 소개서 - 시크릿 런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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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리의 ‘시크릿 런던’은 ‘진짜 런더너처럼 살아보기’를 목표로 한 런던 소개서다.책에서는 다양한 현지 가게들과 그 곳에서 할 수 있는 것, 먹을 수 있는 것들을 소개한다. 거기에는 크고 유명한 곳 뿐 아니라 작은 현지 가게같은 곳도 있어서, 영국에서 6년이나 살았다는 작가가 직접 가보고 좋았던 것을 소개한다는것이 느껴진다.주로 관광을 위해 가는 대게의 사람들을 위해 관
"멋지고, 예쁘고, 맛있는 런던 소개서 - 시크릿 런던" 내용보기
박나리의 ‘시크릿 런던’은 ‘진짜 런더너처럼 살아보기’를 목표로 한 런던 소개서다.

책에서는 다양한 현지 가게들과 그 곳에서 할 수 있는 것, 먹을 수 있는 것들을 소개한다. 거기에는 크고 유명한 곳 뿐 아니라 작은 현지 가게같은 곳도 있어서, 영국에서 6년이나 살았다는 작가가 직접 가보고 좋았던 것을 소개한다는것이 느껴진다.

주로 관광을 위해 가는 대게의 사람들을 위해 관광하기 좋은 볼거리나 사진 찍기 좋은 곳도 빼놓지 않았다.

소개하는곳이 어떤 곳인지는 아이콘을 이용해 표기했는데, 간단하면서도 알아보기 편해서 좋다. 아이콘 위에는 지도 쪽수와 구역도 표기해서 위치가 어디인지 확인하기 쉽다.




종류별로 이름순 정렬한 인덱스도 있고, 커버 뒤에는 런던 중심부 지도와 지하철, 버스 노선도도 있어 위치와 이동 수단을 확인하며 여행 계획을 짜기 좋다. 작지만 굉장히 유용하고 알차게 구성한 듯하다.



약 350여쪽에 굉장히 다양한 곳을 소개해 놨기 때문에 왠만하면 취향에 맞는 곳을 찾을 수 있을 것 같다. 다만, 수가 많아 추천하는 곳만도 다 가보기는 어려울 수 있으니 일정에 맞게 갈 곳을 잘 고를 필요가 있다.

런던 경험이 없는 사람을 위해 일수별 추천 코스도 소개하므로, 이를 기반으로 특별히 원하는게 있다면 추가하여 자신만의 일정을 만들어 보는것도 좋을 것 같다.


런던을 소개하는 책이지만, Outro에 런던 여행에 필요한 기본 정보도 수록해놨다. 기본정보라고 해서 ‘인터넷에서 쉽게 찾을 수 있을 것’이란 소리를 하는 것보다 훨씬 좋다. 약간이나마 자주 쓸만한 여행 회화도 수록했는데, 여행할 때 실제론 별 말 안한다는걸 생각하면 이것도 꽤 유용해 보인다.

런던은 처음 가는 영국 여행지로 추천할만한 도시다. 잘 모른다면 추천하는 곳 위주로 경험해봐도 런던이 어떤 곳인지 어느정도는 체험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


r****a 2017.12.0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