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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홀리데이 #여행책 #여행도서 #홀리데이시리즈 #여행가이드
"#파리홀리데이 #여행책 #여행도서 #홀리데이시리즈 #여행가이드"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파리홀리데이 #여행책 #여행도서 #홀리데이시리즈 #여행가이드 파리에서 강력 추천하는 빵집은 본인이 머무는 숙소에서 가장 가까운 집이다. 빵은 갓 나와 살짝 식었을 때가 가장 맛있기 때문! 아침 일찍 일어나 동네 빵집에 가보자. 사람들이 많이 보이는 곳을 선택하면 된다. 특히 추천하는 빵은 크루아상과 뺑 오 쇼콜라. 든든한 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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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파리홀리데이 #여행책 #여행도서 #홀리데이시리즈 #여행가이드





파리에서 강력 추천하는 빵집은 본인이 머무는 숙소에서 가장 가까운 집이다. 빵은 갓 나와 살짝 식었을 때가 가장 맛있기 때문! 아침 일찍 일어나 동네 빵집에 가보자. 사람들이 많이 보이는 곳을 선택하면 된다. 특히 추천하는 빵은 크루아상과 뺑 오 쇼콜라. 든든한 식사용을 원한다면 시리얼빵 혹은 호두빵을 선택하자. 버터는 백화점 식품관에서 판매하는 보르디에나 에쉬레 브랜드를 추천한다.

-123쪽 / <파리 홀리데이>




프랑스로 여행을 자주 다니는 지인이 있어 파리에 대한 이야기를 들을 때가 종종 있습니다. 그럴 때마다 저도 언젠가는 훌쩍 프랑스로 떠나고 싶다는 마음이 듭니다. 하지만 저는 유럽에 가본 적도 없고, 불어도 모르기 때문에 겁이 먼저 나서 아직까지는 여행 계획을 구체적으로 세우지는 않았습니다. 그런데 최근 정승원 작가님의 <파리 홀리데이>를 읽고 저처럼 막연히 프랑스에 여행을 가고 싶다고 생각하는 사람도 이 책 한권이면 파리에서 즐겁고 편안한 시간을 보낼 수 있다는 확신을 갖게 되었습니다. 이 책을 쓴 정승원 작가님은 불문학을 전공하고 프랑스에서 2년을 살며 유럽 곳곳을 뒤지고 다녔다고 합니다. 그리고 작가님은 이 책에 그동안 프랑스에서 얻은 정보들을 아낌없이 쏟아부었습니다. 저는 이 책에 파리 현지의 생활 정보들이 많이 담겨있는 점이 무척 좋았습니다. 특히 이 책에 소개된 레스토랑들은 트립어드바이저를 비롯해 프랑스 맛집 사이트 3곳의 평가를 종합하여 선별한 곳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근교 여행에 대한 정보도 많아서 이 책 한 권을 제대로 숙지한다면 프랑스 여행을 가서 우왕좌왕 시간 낭비를 하지 않고 파리의 명소들을 빠짐없이 볼 수 있습니다.




이 책에는 파리에서 꼭 봐야할 것, 해야할 것, 먹어야 할 것 등 여행자가 놓쳐서는 안 될 필수 요소들이 꼼꼼하게 들어있습니다. 그리고 자신의 여행 스타일에 맞추어서 여행 일정도 짤 수 있는데요. 가령 이 책에는 속성 코스, 기본 코스 등이 소개되어 있기 때문에 책을 능동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하지만 단순히 맛집, 관광지 등만을 소개한다면 이 책의 차별점이 없을 것입니다. 이 책에는 숙소를 어떻게 정하는지, 지역별로 일정을 어떻게 짜면 좋은지에 대한 내용도 자세하게 소개되어 있습니다. 사실 여행을 갈 때 가장 걱정되는 부분 중의 하나가 바로 숙소 정하기입니다. 이 책에는 한인민박도 소개되어 있어서 만약 한인민박을 이용한다면 프랑스가 낯설게만은 느껴지지 않을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단순히 한인민박 위치별 특징만 나와 있는 것이 아니라 좋은 평을 얻는 한인민박 리스트, 좋은 민박 고르는 법까지도 상세히 나와 있습니다. 이만큼 프랑스 숙소 꿀팁이 많이 들어있는 책도 드물 것입니다.





그리고 여행을 가면 무엇보다 ‘쇼핑’이 중요할 것입니다. 파리는 샤넬같은 명품 브랜드부터 자라, H&M같은 중저가 브랜드까지 브랜드 쇼핑의 천국이라고 합니다. 포도주, 치즈, 버터, 초콜릿, 에펠탑 열쇠고리 등도 인기가 많다고 하는데요. 이 책에서는 명품, 캐주얼 등을 어디에서 구입하는지 자세하게 나와 있습니다. 그리고 세금환급, 세일 기간도 자세히 나와 있기 때문에 이 정보들을 확인하고 쇼핑을 한다면 훨씬 더 알찬 쇼핑이 될 것입니다. 파리의 추억을 오래도록 되새겨주는 기념품들 사진이 쭉 나와 있어서 보는 것만으로도 즐겁고 행복했습니다.




<파리 홀리데이>는 작가님의 파리에 대한 애정이 듬뿍 담겨있는 책입니다. 파리의 지도, 정보 등이 아낌없이 소개되어 있어서 파리를 전혀 모르는 사람이라 할지라도 이 책의 정보를 통해 여행을 한다면 시간낭비를 하지 않고 즐거운 추억을 많이 만들 수 있을 것입니다. 파리 여행의 모든 것이 담겼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 <파리 홀리데이>는 파리 여행을 꿈꾸는 분들 모두에게 강력추천하고 싶은 멋진 여행책입니다.

h*******5 2025.08.07.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파리 홀리데이(2025~2026)
"파리 홀리데이(2025~2026)" 내용보기
※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4년마다 열리는 올림픽은 전 세계인의 파티라고 할 수 있다. 지난 2024년 파리 올림픽을 보면서 프랑스 파리에 여행을 가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했다. 스포츠를 낭만과 아름다움으로 혼합해 멋진 파리만의 예술로 만들어내어 파리 여행을 꿈꾸게 했다. <파리 홀리데이>는 프랑스 파리의 여행을 더욱 알차제 만들어 줄 가이드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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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 받아 작성한 리뷰입니다※




4년마다 열리는 올림픽은 전 세계인의 파티라고 할 수 있다. 지난 2024년 파리 올림픽을 보면서 프랑스 파리에 여행을 가고 싶다는 생각을 많이 했다. 스포츠를 낭만과 아름다움으로 혼합해 멋진 파리만의 예술로 만들어내어 파리 여행을 꿈꾸게 했다. <파리 홀리데이>는 프랑스 파리의 여행을 더욱 알차제 만들어 줄 가이드북이다. <파리 홀리데이>는 2026년 최신판으로 최신의 여행 정보가 가득하다. 아는 만큼 보인다고 여행할 장소에 대해 많이 알면 알수록 알차고 많은 것을 보고 여행할 수 있다. <파리 홀리데이>는 현지의 생활 정보를 최대한 많이 담아내려고 했고 알뜩족들에게 파리 여행의 문턱을 낮추려고도 했다. 또 이미 많은 사람들이 파리를 여행했고 파리에 대해 잘 알고 있어 근교 여행에도 큰 비중을 두어 소개하고 있다. 파리를 즐기고, 맛보고, 남길 수 있는 방법으로 여행을 할 수 있다.  


프랑스하면 떠오르는 베르사유 궁전은 파리 근교에 위치한다. 그래서 당일치기 여행으로 가장 많이 선호한다. 베르사유는 최고의 간축가와 조경사가 탄생시킨 궁전으로 정원, 문화, 공원, 각종 별궁들과 정자 등 볼거리가 많다. 태양왕 루이 14세의 절대 권력을 볼 수 있다. 프랑스의 작은 마을과 한적하면서도 멋진 성을 방문하고 싶은 사람들에겐 퐁텐블로 일대가 좋은 여행지다. 세계문화유산에 등재된 퐁텐블로성과 유럽 성들이 모델이 된 보르비콩트성 또한 추천한다. 또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 곳으로 지베르니를 빼놓을 수 없다. 파리 테마 여행 중 강력하게 추천하는 곳이 모네의 흔적을 따라가는 여행으로 바로 지베르니가 이곳이다. 파리 북쪽으로 작은 마을 오베르쉬르우아즈는 고흐가 짧은 삶을 마감한 곳으로도 유명하다. 파리 여행은 파리뿐만 아니라 근교 여행도 너무 멋진 여행이 될 것 같다. 



s********3 2025.08.06.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파리 홀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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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불문학을 전공하고 프랑스에서 2년을 지내며 학생 신분으로최소의 비용으로 최고의 만족도를 누릴 수 있게 특화된 저자가현지인 친구들에게 전수받은 파리의 진면목을 제대로 느낄 수 있는 정보를 모아"현지인처럼 여행하고 여행자처럼 즐기자"를 실현할 수 있게자신의 노하우를 전부 쏟아부은 야심작이었다.아는 만큼 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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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판사로부터 도서를 제공받아 작성한 주관적인 리뷰입니다."

불문학을 전공하고 프랑스에서 2년을 지내며 학생 신분으로

최소의 비용으로 최고의 만족도를 누릴 수 있게 특화된 저자가

현지인 친구들에게 전수받은 파리의 진면목을 제대로 느낄 수 있는 정보를 모아

"현지인처럼 여행하고 여행자처럼 즐기자"를 실현할 수 있게

자신의 노하우를 전부 쏟아부은 야심작이었다.

아는 만큼 보이고 보이는 만큼 감동한다는 것을 너무나도 잘 알아서

현지인들 사이에서 극찬 받는 것과 한국인들의 리뷰까지 종합한

파리 여행의 거의 모든 것이 담겨있어 정말 알찼다.


파리에서 반드시 봐야 할 것을 몇 개만 엄선해도

에펠탑, 노트르담 대성당, 루브르 박물관,  베르사유 궁전, 케 브랑리 박물관, 

개선문, 퐁피두센터, 파리 시립 현대미술관, 앵발리드, 팔레 가르니에-파리 국립오페라, 

생트 샤펠, 튈르리 정원, 쇼아 기념관, 로댕 미술관, 빅토르 위고 기념관,

너무 많고, 먹을 것, 쇼핑할 것, 해야 할 것이 너무나 많은 도시라

가이드북을 보고 계획을 세우는 것만으로도 사랑과 낭만이 차오르는 느낌이었다.

파리지앵처럼 정원, 공원, 강변에서 여유를 부려보고

유람선 타고 센강의 건축물도도 감상하고,

유명 카페 테라스에서 관광객들 구경도 하고,

미술관에서 예술 작품도 감상하고,

화려한 파리의 밤 야경도 감상하고, 

벼룩시장에서 감성 돋는 중고물품 구경도 하고,

그림같이 아름다운 파리 근교 여행도 떠나고,

몽마르트 언덕에서 무명 화가의 초상화 모델이 되어보고,

19세기에 탄생한 쇼핑 아케이드 파사주도 헤매보고,

전망대에 올라 파리의 지붕들을 내려보는 호사를 언제 누를까 상상하니,

상상이 현실이 될 미래가 기대되면서 파리 여행 준비를 즐겁게 할 수 있는 가이드북이다.


파리의 물가를 무시할 수 없는 알뜰 여행자에게 알아두면 돈이 되는 스마트한 파리 박물관 이용법과

요일별 폐관 시간도 꼼꼼히 정리되어 있어서 한눈에  파악할 수 있어 좋다. 

관광의 도시임에도 불구하고 영어 메뉴판이 없는 경우도 상당한데,

메뉴판을 정복하기 위한 필수 프랑스어를 모두 모아놓고,

와인 애호가가 아니어도 와인의 본고장에서 좋은 와인을 마시는 법,

파리에서 꼭 사야 하는 약국 화장품, 구역별 숙소 선택 방법 등

깨알 팁들을 한눈에 파악할 수 있게 구성되어 있다.

특히 시테섬과 생루이섬, 마레 지구, 루브르와 오페라, 샹젤리제, 에펠탑과 앵발리드,

생제르맹데프레, 라틴 구역, 몽파르나스, 몽마르트르, 베르시, 기타 지역별로

꼭 봐야 할 것들과 루트별 이동 소요 시간과 동선을 일목요연하게 정리되어 있어

구글맵에서 일일이 경로를 체크하고 확인하지 않아도 되니 너무나 유익하고 좋았다.

현지인처럼 여행하고 여행자처럼 즐기기 위해 작정하고 깨알 꿀팁을 꾹꾹 눌러 담은

저자의 정성이 고스란히 느껴지는 알찬 파리 여행 준비의 거의 모든 것이 담긴 책이다.

#여행책 #여행도서 #홀리데이시리즈 #여행가이드 #파리홀리데이


t******1 2025.08.04.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