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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재밌는 만환데 ㅠㅠ 다음권이 완결이라는게 너무 아쉽네요,, 작가님이 그리셨던 트리니티 블러드의 완결은 어떤 모습이었을지 궁금합니다. ‘호수의 검(엑스칼리버)’의 위협이 다가오는 가운데, 교황청 멤버들의 격투가 시작된다. 한편 에스텔과 메리도 대립하고 있었다. “자매로 태어나지 않았더라면.” 메리의 슬픈 말에 에스텔은…. 그리고 드디어 카인이 눈을 뜬다!! ‘호수의 검(엑스칼리버)’의 위협이 다가오는 가운데, 교황청 멤버들의 격투가 시작된다. 한편 에스텔과 메리도 대립하고 있었다. “자매로 태어나지 않았더라면.” 메리의 슬픈 말에 에스텔은…. 그리고 드디어 카인이 눈을 뜬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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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 저곳 온갖곳에서 전투가 벌어집니다. 메리는 에스텔을 죽이려 하지만, 캠퍼가 그것을 막아서고, 카인이 재등장하네요. 왜 아벨 신부님이 아니라 당신이.. 아무튼, 끝이 보이지 않는 전투, 그리고 현지에서도 발매되지 않은 21권 다음 전투는 또 1년뒤에나 보게되겠네요.... 약한 교황과, 그 약함을 알고도 구하고자하는 그 마음이 마음에 울리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