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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가성비적으로 아주 훌륭하다곤 볼 수 없는 것이 그래픽 노블이 많이 포함된 것도 아니고, 그 나머지 내용은 영화 잡지나 인터넷에서 충분히 접할 정도의 수준인 인터뷰 등등인게 사실. 하지만 무배에다가 상품권 4000원을 먹였으니 뭐. 표지가 싼마이 스럽단 지적이 많은데 영화도 가벼웠고 거기에 맞게 아예 B급으로 장식한 표지와 대신에 뒷표지는 공식 포스터를 장착하고 있으니 괜찮은듯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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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느끼는거지만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오피셜 가이드북은 내용은 알찬데 표지가 넘 싼티나고 후져요.. 그래서 사람들이 겉만 보고 안 사게 되는거 같음.. 제가 그랬는데 블랙팬서 오피셜가이드 사보고 생각보다 내용이 괜찮아서 토르도 나중에 구매한 건데 역시 내용 알차고 포스터 이미지도 괜찮고 중간에 삽입된 만화도 적절하게 재미있었고 영화 관련해서 이것 저것 팬들이 얻고싶을만한 이야기가 많아서 얇지만 알찬 책자였어요.. 표지 디자인만 좀 신경 써주시길.. 검투사 토르 <- 디자인 넘 촌스러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