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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책은 -실리콘 밸리의 시작과 현재 그리고 미래
이 책의 저자는 실리콘밸리 남무 산호세에서 2012년부터 살고 있는 황장석 기자입니다. 그는 국내에서 기자생활을 하다가 이제 실리콘밸리에서 글을 기고하고 있습니다. 즉 이 책은 한국 기자의 눈으로 외부에서 직접 본 실리콘 밸리의 시작과 현재 그리고 미래가 실려 있습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이 책 속 다양한 이야기 속에서 실리콘밸리의 성공과 그 성공 속에서 우리가 배워야할 가치에 대해서 생각해 보았는데 크게 도전, 개방, 성공 이 3가지 키워드로 정리할 수 있었습니다. 다음에서 이 3가지 키워드로 이 책 속 내용을 정리해 보겠습니다.
이책의 내용
1. 도전
실리콘 밸리에는 휴렛패커드와 스티브 잡스가 그랬듯 집 창고에서 젊은 창업가들이 아이디어와 기술을 가지고 단기간에 큰 성공을 거둔 케이스만 있는 것이 아닙니다. 노벨물리학상을 탄 쇼클 리가 여러 명의 두뇌집단을 이끌고 여기서 창업을 했다가 실패한 경우도 있는 등 성공한 경우보다 수 십 배 많은 엄청난 실패가 생겨나는 곳입니다.
설립한 지 오래되지 않은 신생 벤처기업을 뜻하는 스타트 업[start-up] 중에서 크게 성공하는 경우는 극히 드믑니다. 예를 들어 기업 가치가 10억 달러 이상인 스타트 업을 일컫는 유니콘(Unicon)이라는 단어는 엄청나게 생겨나는 스타트 업 중 크게 성공하는 스타트 업이 정말 희소해서 상상 속에 존재하는 유니콘 같다는 의미라고 합니다. 나아가 ‘기업 가치가 100억 달러 이상인 스타트 업은 뿔이 10개 달린 상상 속 동물인 데카콘(Decscorn)이라고 부르는데 이는 유니콘보다 더 희소가치가 있는 스타트 업’이라는 의미입니다.
즉, 이처럼 실리콘밸리에서도 성공은 낙타가 바늘 구멍을 빠져나오듯이 쉽지 않은 일입니다. 실리콘 밸리의 대단한 점은 엄청난 성공신화에 있는 것이 아니라 실패에 대한 위험을 부담하는 다양한 ‘창업투자 인큐베이터’가 존재하는 등 엄청난 실패를 뒷감당할 수 있는 시스템에 있다고 생각합니다.
2. 개방
이 책을 읽으면서 또하나 크게 느낀 점은 실리콘 밸리의 개방성입니다. ‘실리콘밸리는 IC[인도계(Indian)와 중국계(Chinese)]위에 만들어졌다’는 말이 있듯이 실리콘밸리에서 아시아계의 위상이 대단합니다. 실제로 미국전체의 인구에서 차지하는 아시아계의 비중이 5.6퍼센트인데 실리코밸리를 이루는 산타클래라카운티에서는 35.6퍼센트에 달합니다.
즉 실리콘밸리는 우수하고 필요한 두뇌라면 인종이나 국적에 상관없이 빨아들이는 곳입니다. 배타적이 되어가는 미국의 폐쇄적 이민정책과 달리 사업의 성공에 집중하고 사상이나 인종의 다양성을 인정하는 개방적인 이곳의 분위기가 계속적인 성장의 원동력이라고 생각합니다.
3. 수용
도전하고 개방하더라도 그렇게 개발된 신기술이나 새로운 체계가 사회에 수용되지 못한다면 그냥 사장되고 말 것입니다. 각각 2009년과 2008년 출범한 우버와 에어비앤비의 경우 실리콘밸리의 배후 대도시인 샌프란시스코의 관대한 규제 정책으로 성공한 케이스입니다.
택시를 소유하지 않은 택시서비스로 ‘운전기사를 스마트폰 앱으로 연결하는 기술 플랫폼’인 우버가 도입된 어느 곳이든 기존 택시면허업자들의 반발이 거셌는데 이용자들인 샌프란시스코 시민들의 폭발적인 호응 속에서 시의 규제를 완화시켜 성공했는데 비슷한 시기에 도입을 추진한 뉴욕시는 5년 후에야 비로소 영업이 가능하게 되었습니다. 샌프란시스코의 성공을 기반으로 현재 680억 달러의 기업가치에 60여 개국과 300여 개 도시에서 서비스하는 엄청난 성장을 이뤄냈습니다.
집주인과 관광객들 모두 윈윈하는 숙박중개서비스인 에어앤비도 샌프란시스코가 불법서비스로 규정하는 관련 법령을 개정하면서까지 지원을 해주어서 서비스가 가능했는데 뉴욕의 경우 아직도 ‘30일 미만으로 집을 빌려주면 불법’이라는 규정 때문에 대부분의 에어앤비 서비스가 불법입니다. 결국 실리콘밸리의 아이디어와 인근 배후도시인 샌프란시스코의 수용이 작은 스타트 업을 데카콘(Decscorn)으로 키우는 원동력이 되었고 많은 시민들에게 혜택을 주고 있습니다.
마치며
이 책을 읽으면서 계속 드는 생각이 그렇다면 한국은 어떠한가? 한국에서도 실리콘밸리와 비슷한 곳이 존재하는지 의문이 들었습니다. 네이버에 ‘한국의 실리콘밸리’라고 검색하니 구미와 판교 G밸리(가산디지털단지)등이 검색되어 나왔습니다. 구미 외에는 모두 서울이나 서울 주변의 경기도에 위치하고 있어 결국 배후도시로서 서울의 중요성이 부각되는 것 같습니다.
앞에서 살펴 본 실리콘밸리의 성공 요인 중 도전과 개방의 경우 제가 잘 모르지만, 국내에서도 많은 스타트 업들이 도전을 하고 있고 아이디어와 의지만 있으면 정부나 기업들의 후원을 받기가 그렇게 어렵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세가지 성공요인 중 제가 생각하는 가장 큰 문제는 ‘수용’ 측면인데 예를 들어 대부분의 선진국에서 도입된 우리나라에서는 우버택시가 정착하지 못했습니다. 에어앤비가 수용되기 위해서는 기존의 법률이 개정되어야 하는데 국내 여건상 어려워 보입니다. 국내 시장규모도 미국에 비해 매우 작아 수익성을 내는 스타트 업의 성공이 더욱더 어려운데다가 혁신적인 서비스를 개발한다고 해도, 미국에서는 주나 도시 간의 경쟁이 치열하고 정책이 독자적으로 이뤄져 샌프란시스코처럼 규제가 느슨한 도시에서 실험적인 수용이 가능한 반면, 대부분의 규제법령이 법률의 형태로 국회에서만 개정이 가능한 상황인 우리나라에서는 그러한 서비스 대한 수용이 더딜 수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이 책은 실리콘밸리의 생성에서부터 시작해서 실리콘밸리의 인재의 산실인 스탠퍼드 대학의 설립과 실리코밸리와의 관계, 아시아계의 도약과 4차 산업혁명시대에 대처하는 실리콘밸리의 현황 그리고 와이콤비네이터의 기본소득실험까지 다양한 소재의 내용들이 풍부하게 기술되어 있습니다. 나아가 국내에서는 드믄 실리콘밸리에 거주하는 우리나라 기자의 실리콘밸리 이야기라서 그 자체로 읽어 볼 가치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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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4차 산업 혁명을 주도하는 기업이 모여 있는 곳 실리콘벨리, 이곳은 1960년대만 하여도 과수원 밭이었다. 대학교는 있었지만 외부 인프가가 거의 없었던 곳, 그래서 미국 대학생들이 외면하던 곳이다. 하지만 우리에게 컴퓨터 ,프린터를 생산하는 기업으로 널리 알려진 실리콘벨리의 선구자 HP가 창업한 곳이 이 실리콘밸리였으며, 초창기 HP는 프린터, 컴퓨터 생산 기업이 아닌 무선통신과 관련된 기업이었다. 책에는 실리콘 벨리가 지금처럼 성장할 수 있었던 기반에 대해서 스탠포드 대학교의 역할이 크다고 말한다. 스티브 잡스가 살아있을 적 스텐포드 대학교에서 졸업식 연설을 했던 것은 그가 추구했던 기업 정신과 철학이 스텐포드 대학생에게 귀감이 되었다고 볼 수 있다. 특히 스티브 잡스가 애플을 창업 하기 전 들어갔던 게임회사 아타리, 그 이후 애플을 창업할 수 있었던 그 기반에는 스텐포드 대학교에 있는 연구소 덕분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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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전세계 첨단 산업의 메카로 알려진 미국 서부 샌프란시스코 지역의 실리콘밸리에 대해서 많이 들어왔습니다. 하지만, 이곳이 예전에는 과수원 동네였다는 사실과 이 곳의 중심부에는
철거 위기에 처한 저소득층의 판자촌이 현재도 존재한다는 것을 아는 사람은 별로 없을 것입니다. 어찌
되었든 실리콘밸리에는 전세계를 지배하는 트위터, 우버, 마이크론, 테슬라, 야후, 인텔, 애플, 구글, 페이스북과
같은 독보적인 기술을 가진 기업들이 위치해 있고, UC버클리, 스탠퍼드
대학이 있으며, 새로운 신화를 만들기 위해 도전중인 기업들이 밀집해 있습니다. 저자는 세상을 바꾸는 새로운 기술이 태어나고 첨단 기술 산업의 메카이며 미국 경제를 이끌고 나아가 세계경제의
변화를 선도하는 4차 산업혁명의 중심지라고 표현합니다. 이
책에는 신기술의 발명되고, 유명기업이 위치하고 있는 실리콘밸리에 대해서 좀 더 상세히 알아보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습니다.
책은 총 14장의 이야기들이 4부로
나뉘어 구성되어 있습니다. 차고에서 태어난 실리콘밸리에 대한 이야기를 시작으로 시대순으로 현재와 4차혁명이 진행중인 미래에 대한 내용까지 다루고 있습니다. 실리콘
밸리의 선구자이며, 금요일 맥주파티, 커피 타임, 탄력적 근무, 결격사유 없으면 재입사 가능한 제도 등을 만들었던
휴렛 패커드에 대한 이야기로 시작합니다. 그리고, 지금의
실리콘 밸리가 첨단 과학의 이미지를 가지게 해준 반도체 산업의 핵심이며 노벨 물리학상을 받은 트랜지스터의 개발과 주요소재로서 실리콘이 사용되는
설명을 통해 초기 역사를 알 수 있었습니다. 또한, 실리콘밸리의
창업 시스템의 한 축을 제공하고 있는 스탠퍼드 대학에 대해서도 새롭게 알게 되었습니다. 총장, 교수들까지도 스스로 창업을 하고 그런 노하우까지도 학생들에게 알려주는 사람들이 많다는 것이 장점인 것 같습니다.
많은 투자가들이나 기업가들이 왜 실리콘밸리에 투자를 하는지, 왜 뛰어난
인재들이 실리콘 밸리로 모여서 일하거나 창업을 하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오랜기간 동안 만들어진 시스템에서
얻을 수 있는 이점은 전세계 어디에서도 찾아 볼 수 없기 때문일 것입니다. 동문들이 많아서 대학이나
대학원을 다니면서 인턴으로 최첨단 기술의 경험과 실력을 쌓을 수 있는 곳이라는 매력은 현 시대에 최고의 장점이라 생각됩니다. 아쉬운 점은 중국인과 인도인의 유학생들이 많고 그들의 영향력이 커지고 있다는 것에서, 우리나라 기업들도 미래를 보고 많은 인재개발을 위한 지원이 더 늘었으면 하고 다시 한국으로 돌아올 수 있는
비전을 제시했으면 하는 바램도 있습니다.
우리나라의 카이스트 창립의 청사진도 스탠포드 대학의 프레드 터먼에 의한 ‘터먼 보고서’와 연관이 있다고 하니, 첨단 기술을 느끼기 위해서는 실리콘밸리를 가장 먼저 접해보는 것이 필요하다 생각됩니다. 지금까지 말로만 접했던 인구 300만명 정도의 실리콘밸리에 대해서
이해하게 된 좋은 기회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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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리콘밸리 스토리 4차산업혁명 시대 우리가 알아야 할 실리콘밸리의 모든것 ! 실리콘밸리에 대해서 궁금해서 읽게된 책입니다. 실리콘밸리에 대한 궁금했던 깊은 이야기가 담겨져있습니다. 이책은 가장 실용적이고 현실적인 교양서가 되줄것이라고 합니다. 이제는 실리콘 밸리라는 장소가 아닌 아이디어라고 합니다. 흥미로운 이야기, 그리고 미래를 위한 준비를 하는 책인것같더라구요. 책을 읽으면 읽을수록 약간 미래의 모습도 상상하게 됩니다. 인재와 교육, 자본과 기술, 끊임없는 선순환의 메커니즘이 밝혀집니다. 실리콘밸리가 과거와 현재사람들의 이야기에 주목한다고합니다. 그동안 몰랐던 흥미로운 사실도 알게되면서 배웠습니다. 책을 통해서 실리콘밸리의 숨은 이야기를 알게됩니다. 또한 정말 놀랍고 신기한 이야기가 가득해서 재미있습니다. 뭔가 더욱 실리콘밸리에 대해서 알게되고, 앞으로의 준비를 하게됩니다. 첨단 기술의 메카를 만든 역사에서 멘털리터까지. 실리콘밸리를 있게 한 사람들과 그들의 욕망이 모여 일궈낸 다양한 문화와 경험, 제도까지 볼 수 있습니다. 정말 놀랍고 또 배움을 얻을 수 있는 책입니다. 책의 이야기를 통해서 더 깊이있게 인생을 생각해보기도합니다. 이제는 아이디어 시대. 앞으로 방향을 생각해봅니다. 실리콘밸리의 스토리에 대해서 재미있게 배워갑니다. 그리고 몰랐던 사실을 알게되니까 흥미로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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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리콘밸리하면 떠오르는 것은 아이디어가 가득한 최첨단 기술 연구단지라는 점이다. 이곳은 미국의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반도 초입에 위치하는 샌타클래라 일대에 위치해 있다. 흔히 ‘지구는 실리콘밸리를 중심으로 돈다’라는 소리가 나올 만큼 이곳은 세계 정치·경제·사회·문화 전반에 막대한 영향을 미친다. 이 책에는 실리콘밸리가 어디서 시작됐는가 부터 시작해서 혁신의 요람인 스탠퍼드 대학, 스타트업의 성지인 샌프란시스코, 너드와 투자가, 이민자, 실리콘밸리의 4차 산업혁명 준비까지 실리콘밸리 역사를 알 수 있는 내용들로 가득하다. 먼저, 최첨단 기술 연구단지인 실리콘밸리의 탄생은 차고에서 시작되었다는 점이 매우 흥미롭다. 1989년 빌과 데이브가 창업한 차고는 실리콘밸리가 태어난 곳이라는 명칭과 함께 캘리포니아 주의 역사적 장소로 지정됐다. 또한 실리콘밸리의 구심점 역할을 하는 혁신의 요람인 스탠퍼드 대학의 이야기도 있다. 스탠퍼드에서는 새로운 아이디어만 있으면 누구든 도전의 기회를 얻고, 그 기저에는 훌륭한 스승이자 창업 멘토가 되어주는 교수진이 있다. 교육과 기술, 자본이 선순환하는 토대가 만들어져 있어서 전 세계 인재들이 실리콘밸리로 몰려드는 것은 아닐까 생각해본다. 실리콘밸리에는 다음 시대를 이끌어갈 사람들로 떠오른 인도와 중국 두 나라 이민자들의 엔지니어가 많다. 실리콘밸리에서 기업이 성장할 수 있었던 까닭은 개별적 자생이 아니라 상호의존적 공생에 의한 것이기 때문이라는 점도 알 수 있었다. 이 책은 기존의 몇몇 천재적인 기업가를 중심으로 한 창업과 혁신적인 기업 문화의 관점이 아니라, 오늘날 실리콘밸리를 있게 한 사람들과 다양한 문화, 경험까지를 살펴보면서 성공의 메커니즘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책이어서 더욱 좋았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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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IT제국의 성지이고 미국을 기술선진국의 우월함의 모태가 실리콘밸리일겁니다. 미국서부의 샌프란시스코지역에 그리 크지 않은 지역이라고 합니다. 이 곳에 애플, 테슬라, 구글, 인텔, 페이스북, 티위터, 에어비엔비, 우버까지 포진해 있습니다. 이들 기업들은 미디어에 매일매일 노출되는 시가총액이 엄청난 기술과 자본의 핵심일겁니다. 그리고 그 배후에 인재공급원인 스텐포드대학과 UC버클리가 있습니다. 세계 4차 산업혁명의 핵일겁니다. 저자 황장석이 쓴<실리콘밸리스토리>는 실리콘밸리의 역사속에서 왜 이리 많은 사람들과 자본이 이곳에 몰려서 엄청난 실적을 냈는지의 의문을 풀어줍니다. 실리콘밸리스토리의 시작도 우리가 다 아는 차고에서 시작합니다. 휼렛패커드(HP)의 창업이야기가 모태입니다. 이곳에서 태어났고 이곳에서 공부했고 이곳에서 성공했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실리콘밸리라는 명칭을 얻게 해준것은 트랜지스터를 개발한 쇼클리가 스탠퍼드대학이 있는 팰로앨토로 와서 사업을 시작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이 책을 읽으면서 꼭 기억해야 할 이름이 있는데, 프레드터먼교수입니다. 현재의 스텐포드대학을 있게 한 사람이라고 합니다. 스텐포드를 공대쪽 분야로 확대를 하고 관내 기업들과 소위 산학혁력의 장(연구단지)을 마련한 분이라는 겁니다. 이것은 1925년부터 1965년사이의 일입니다. 1990년대 닷컴버블이 생길때까지 생각보다 오랜동안의 준비기간이 있었습니다. 실리콘밸리는 과거 골드러쉬로 서부몰려든 금광지역입니다. 그러다보니 샌프란시스코에서 금융이 발전할 수밖에 없었다고 합니다. 1970년대 반도체가 발전한 곳입니다. 인터넷 스타트업의 요람이 된 것이 3차산업혁명의 컴퓨터산업의 발전으로 엄청난 부가 함께 했기 때문일겁니다. 이 부를 바탕으로 기술자들이 투자자로 사람을 보고 투자를 하는 분위기를 만들었다고 합니다. 실리콘밸리에서 중요한 건 정신일겁니다. 열정적으로 한곳에 집중하는 너드들과 부자들이 함께 어울립니다. 주목할 점은 그들의 자유로움입니다. 동부의 월스트리트의 보수적 분위기가 아니라, 청바지의 캐주얼차림으로 근무를 하고 어떻게 보면 불법인 해커들이 극세를 하는 규제가 느슨한 지역입니다. 그리고 실리콘밸리에서 몰랐던 것은 IC라고하는 INDIA와 China의 이민족들의 극세입니다. 전통과 규제가 덜한 곳이기 가능했던 것일겁니다. 구글 CEO가 인도출신 선다피차이라는 것이 실감이 납니다. 실리콘밸리지역은 미국의 미래의 핵심일겁니다. 4차산업혁명의 본고장입니다. 그러기에 정책도 각종 대안이 실험되고 있습니다. 창업투자사인 와이 콤비네이터는 2017년01월부터 실리콘밸리지역내에서 100가구를 선발해서, 월 1500달러씩을 기본소득으로 준다고 합니다. 4차산업혁명의 본격화되는 2050년경부터는 사람이 할 일이 급속히 줄어드는 사회를 대비하는 겁니다. 실리콘밸리는 2000년이후 한국미디어에 무수히 노출된 지역입니다. 한국도 ICT의 선진국이라고 할수가 있고, 스타트업이 미래의 살길입니다. 실리콘밸리스토리를 통해 우리가 배워야 할 정신의 근본과 아이디어의 원류를 본 듯해서 유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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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기업의 리더들, 트렌드를 선도하는 기업, 세계가 인정하는 초일류 기업, 바로 실리콘밸리를 일컫는 또 다른 말입니다. 우리나라의 기업들도 대단하지만, 아무래도 선진기업, 최고기업은 실리콘밸리에서 많이 탄생했습니다. 이들은 모든 기술과 경영, 기업관, 가치관과 철학 등을 선도하며 새로운 시대에 맞는 소비자들의 욕구를 잘 파악하고 있습니다. 간혹 극단적인 이윤추구나 인간의 가치를 무시하는 기업가들도 등장하지만, 이는 소수에 지나지 않습니다. 이들의 경영전략과 기업경영, 그리고 혁신은 어떤 바탕에서 이뤄지고 있는지, 우리는 유심히 살펴봐야 합니다. 우리나라에서는 상상도 못할 기업문화, 기업가들의 기업가정신, 그들은 철저한 이윤추구를 바탕으로 실용성에 무게를 두고 있습니다. 자신들이 필요한 기술에 대해서는 과감하게 도입하며 실력과 능력만 있다면 투자를 아끼지 않습니다. 즉 당장의 근시안적인 안목보다는 중장기적인 관점에서 기업을 운영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이는 소비자와 고객을 최우선에 두면서도, 경쟁기업과의 경쟁에서는 수단을 가리지 않고 이기려는 전략을 잘 병행하고 있습니다. 물론 우리 기업들도 최근에는 많이 바뀌었지만, 이런 변화도 실리콘밸리가 큰 모델이 되었습니다. 또한 인재에 대한 투자와 교육, 인재를 선별하는 과정에서 독특함이 묻어납니다. 명분이나 과거의 업적보다는 철저한 현재진행형 마인드, 미래에 자신들에게 어떤 이득을 줄 것인지, 능력이 있다면 누구나 성공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이런 개방성과 다양성을 바탕으로 세계적인 인재들을 끌어 모으고 있고, 이는 지금은 모르겠지만, 가까운 미래에 엄청난 시너지효과를 볼 것입니다. 결국에는 인재에 대한 투자가 기업의 성과와 이윤으로 이어지며, 해당 기업이 속한 국가의 성장과 발전, 주도적인 흐름으로 선순환하는 구조를 갖고 있는 것입니다. 처음부터 무리한 요구를 하지 않고, 실패를 두려워 하지 않는 정신, 또한 실패로 인해서 모든 것을 잃고 재기 불가능한 것이 아닌, 기회를 주면서 도전하는 사람들의 성공을 조율하고 있는 겁니다. 이를 바탕으로 창업과 스타트업,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는 다양한 부가가치물이 생산되고 있고, 기술권, 특허권 등을 무기로 세계와 거래하며 자신들의 부를 유지하게 되는 겁니다. 어쩌면 가장 합리적이며 실용적인 모습입니다. 결국에는 이들의 남다른 경영전략과 기업경영은 사람을 바탕에 두고 있다는 겁니다. 누구나 알지만 당장의 이익을 위해서 사람을 돌려막기 식으로 쓰는 우리의 슬픈 자화상과 비교되는 모습입니다. 개인의 의사를 존중하는 문화, 개성을 적극 추천하며 개인이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자신의 기업에서 재능을 발휘하도록 돕는 문화, 우리도 이런 변화가 필요해 보입니다. 명분보다는 실리, 기업의 이익보다는 고객과 소비자의 심리를 읽는 전략적 접근, 이런 이유로 글로벌 인재들이 여전히 선호하고 있고, 자신의 재능을 높이 평가해주는 실리콘밸리로 향하는 겁니다. 물론 오랜 기간에 걸쳐서 단단하게 쌓인 노하우와 결과인 만큼, 당장 우리가 따라갈 수 없겠지만, 점진적인 변화를 바탕으로 배워야 하는 대상은 맞습니다. 실리콘밸리가 주는 여러 메시지와 교훈들, 접해 보시기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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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 발전과 혁신의 공간 실리콘밸리. 수많은 정보기술 기업 관계자들이 발도장 찍는 그곳. 세상은 이미 실리콘밸리를 중심으로 돌고 있습니다. 과연 실리콘밸리는 어떤 원리로 움직이고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지 실리콘밸리를 파헤치는 책 <실리콘밸리 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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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처 투자의 오랜 전통도 엿볼 수 있습니다. 전설적인 투자가로 존경받은 유진 클라이너와 세쿼이아 캐피털을 설립한 돈 밸런타인을 대표적 사례로 소개합니다. 구글에 투자한 유진 클라이너는 제품만이 아니라 사람을 보고 투자하라는 클라이너의 법칙을, 애플에 투자한 돈 밸런타인은 수요 많은 기존 시장에 새로운 제품을 공급하는 회사에 투자하는 방식으로 투자의 방식과 취향은 다르지만 기술을 이해하며 창업자와 멤버의 핵심 역량을 아는 만큼 투자한다는 데는 이견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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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까지만해도 우리 나라는 인터넷강국이라고 자랑을 하는 것을 들을수가 있었습니다. 지금도 어디를 가나 많은 사람들은 핸드폰을 들여다보면서 문자를 보내고 통화를 하면서 자기만의 공간과 세상속에서 살아가는 것을 보고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IT강국이라고 하면서 초등생만해도 핸드폰을 들고 다니는 가운데 미국에슨 실리콘벨리라는 고장이 있는데 왜 그곳에는 전 세계 인재들이 몰려들고 지금도 새로운 아이디어를 내기위해 노력하고 불철주야 아이디어를 내어 돈을 벌려고 하고 있는지 이 책을 통하여 알게되는 기쁨을 얻을수가 있었습니다. 인간이라면 살아남기위해 정당한 방법으로 노동을 하면서 다른 사람들보다 잘 살면서 편안한 삶을 살고 안락한 노후를 맞이하고 싶은 것이 인간의 속성이라고 봅니다. 그렇게 하기위해서는 남들보다 더욱더 노력하고 아이디어를 내고 아이디어를 연결하여 돈과 권력 명예와부를 누릴려고하는 것이 우리의 삶으로서는 정당한 방법이라면 누구나 인정을 하는 것일것입니다. 미국의 실리콘벨리를 통하여 그들의 이야기를 통하여 새로운 아이디어를 부와 연계하면서 아이디어가 있는 곳에 일자리가 생기고 일자리가 있는 곳에 기술도 사람도 모이는 법이고 사람이 있어야 새로운 기술과 혁신 업무 환경이 만들어지는 법으로 이 곳 실리콘 벨리에서는 많은 아이디어를 내고 그것을 통하여 부와 권력 명예가 연결지어지는 모습을 보면서 처음에는 미약하나 나중에는 강대하리라는 말씀처럼 실리콘 벨리도 처음에는 한두명의 IT기술자가 모여서 업체가 모여 지금의 실리콘벨리가 형성되었다는 것에 놀라운 발전이라고 생각됩니다. 실리콘벨리고장은 캘리포니아가 스페인의 식민지였던 시절에서 유래가 되었고 처음에는 청년들이 떠나는 고장이었지만 이곳에서는 세상을 바꾸는 새로운 기술이 태어나는 세계가 배우고 싶어하는 첨단 기술 산업의 메카가 되었고 제4차산업혁명의 중심지라는 타이틀도 얻게 되었습니다. 처음에는 진공관시대부터 지금의 인터넷 정보화시대가 되었지만 현재도 계속적인 아이디어와 기술이 발전이 되면서 명성은 이어져 내려오고 있다고 봅니다. 우리도 우리의 생각은 엉뚱한 생각이라고 생각되지만 기술 발전에서는 엉뚱한 생각이 기가막힌 기술발전이 이루어지는 모습을 느끼면서 우리의 생각이 틀리다고하여 모두 틀리다라고 생각하고 명령하면 안된다는 것입니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살아가는 우린 일을 하기위해서는 다양한 모습으로 다양한 생각을 하면서 기술을 발전시키고 노력을 해왔다고 생각됩니다. 당신의 생각이 틀리다고 하여 묵살시킨다면 그곳에서는 실리콘벨리처럼 기술혁신과 정보산업이 발전될수가 없을 것입니다. 얼마전 한 나라를 여행하기위해 가고싶어 여러방면으로 제안을 하다가 상대방 리더가 하는말 내 생각과 틀리니 나랑같이 할수가 없다고 하는데 너무나 기가막힌 체험을 한 적이 있었습니다. 그래서 너무나 이상하여 주위분들에게 물어보니 북한에서 탈북하여 온 사람이라 자기생각 전체주의 독재에 대한 생각으로 우리들을 판단하니 자기랑 함께할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그런 북한 사람들에게 아니 우리 사회에서도 자기 생각만 옳다고 하는 사람들을 볼 수가 있습니다. 그런 곳에서는 문화와 산업 정보등이 발전 될 수가 없고 그 자리에 머물수밖에 없다고 봅니다. 이 책을 읽어가면서 정보 산업혁명시대에 살아가야하는 모습 사고방식을 조금이나마 알게되었고 이해를 할 수가 있었습니다. 새로운 아이디어를 내기위해서는 다양한 생각과 방법 많은 실패를 통하여 해답을 얻었을때 그 기쁨을 통하여 부와 명예는 따라올 수가 있을 것이라고 봅니다. |